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칼 바르트의 구원론에서의 사죄이해 = (The) Forgiveness of Sin in the Soteriology of Karl Barth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T10789803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기독교의 구원은 구원과 ‘사죄’의 은총 속에서 이루어지고 완성된다. ‘사죄’없이는 인간의 ‘죄’를 해결할 길이 없다. 다른 길은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죄 사함 받아 의롭다 인침을 받고 거룩함 입어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후사가 되어 아바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축복 속에서 영생을 얻는 것이다. 이 한 가지 길을 위하여 매진하고 달려가는 것이 바로 구원론이고 ‘사죄’의 은총이다. 그러나 바르트의 신학과 그의 구원론은 ‘사죄’없는 사죄에 전력을 다하고 철학적 논리와 칸트의 이성중심의 한계성 안에서 기독교를 바라보는 잘못을 저질렀다. 바른 신학은 생명을 살린다. 신학의 모든 부분이 이 한 가지 열매인 구원을 위하여 매진해야한다. 바르트의 ‘사죄’이해는 말씀의 신학에 근거한다. ‘사죄’를 올바르게 이해하려면 먼저 인간의 전적 부패를 인정하고 ‘하나님’의 절대적 도우심을 구해야만 한다. 우리의 사죄는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의지하는데 있다. 바르트에게는 ‘사죄’의 은총이 아니라 윤리학 만 남았다. 바르트는 ‘사죄’ 이전에 ‘하늘나라’를 부인한다. 참다운 ‘사죄’는 복음과 은혜 가운데에 존재한다. ‘사죄’는 우리의 ‘회개’가 수반 되어야 하는 것이다. 회개는 우리를 살린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악을 감찰하신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참된 ‘화해자’가 되신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참 생명이 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일 때 주님은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하시고 이미 사하셨고 우리를 구원하시어 주님의 나라로 인도하신다. 바르트는 인식론적 논리와 칸트 철학의 범주 내에서 기독교 구원과 그 내용인 ‘사죄’를 이해했다. 그의 신학은 철학적 뼈대를 지니고 있을 뿐 참 다운 기독교 구원의 진리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올바른 ‘사죄’를 이해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그 후대의 모든 이들을 잘못된 길로 인도하였다. 그의 ‘사죄’는 구원 없는 사죄이다. 사죄 없는 사죄이며 생명과 능력을 지니지 않는 ‘사죄’이해이다. 바르트의 잘못된 ‘사죄’이해를 극복하고 기독교 신학의 바른 길을 열어가야 하겠다. 올바른 구원론적인 ‘사죄’는 ‘하나님’의 ‘예정’ 가운데 부르심을 받아 회개하고 죄 사함 받아 ‘칭의’를 얻어 성령으로 거룩함 입고 의로운 가운데 성화구원을 이루어 가는 것이다. ‘요한 칼빈’은 ‘하나님’의 절대주권 속에서 ‘사죄’를 이해했고 ‘요한 웨슬레’는 오직 한 가지 구원을 위해 생명을 다했다. 이러한 믿음의 선배들의 토대위에 앞으로의 기독교 신학을 바로 세우고 참된 복음으로서 구원 얻는 올바른 ‘사죄’관을 확고히 해야 하겠다. 바르트의 ‘사죄’에는 인식론은 있으나 생명은 없다. ‘사죄’없는 ‘사죄’만이 관념 속에서 말해질 뿐이다. 바르트의 ‘사죄’는 기독교의 ‘사죄’이해가 아니며 성경 말씀에 입각한 ‘사죄’가 아니다. 그의 ‘사죄’에는 ‘사죄’가 없다.
      번역하기

      기독교의 구원은 구원과 ‘사죄’의 은총 속에서 이루어지고 완성된다. ‘사죄’없이는 인간의 ‘죄’를 해결할 길이 없다. 다른 길은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죄 사함 받아 ...

      기독교의 구원은 구원과 ‘사죄’의 은총 속에서 이루어지고 완성된다. ‘사죄’없이는 인간의 ‘죄’를 해결할 길이 없다. 다른 길은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죄 사함 받아 의롭다 인침을 받고 거룩함 입어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후사가 되어 아바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축복 속에서 영생을 얻는 것이다. 이 한 가지 길을 위하여 매진하고 달려가는 것이 바로 구원론이고 ‘사죄’의 은총이다. 그러나 바르트의 신학과 그의 구원론은 ‘사죄’없는 사죄에 전력을 다하고 철학적 논리와 칸트의 이성중심의 한계성 안에서 기독교를 바라보는 잘못을 저질렀다. 바른 신학은 생명을 살린다. 신학의 모든 부분이 이 한 가지 열매인 구원을 위하여 매진해야한다. 바르트의 ‘사죄’이해는 말씀의 신학에 근거한다. ‘사죄’를 올바르게 이해하려면 먼저 인간의 전적 부패를 인정하고 ‘하나님’의 절대적 도우심을 구해야만 한다. 우리의 사죄는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의지하는데 있다. 바르트에게는 ‘사죄’의 은총이 아니라 윤리학 만 남았다. 바르트는 ‘사죄’ 이전에 ‘하늘나라’를 부인한다. 참다운 ‘사죄’는 복음과 은혜 가운데에 존재한다. ‘사죄’는 우리의 ‘회개’가 수반 되어야 하는 것이다. 회개는 우리를 살린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악을 감찰하신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참된 ‘화해자’가 되신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참 생명이 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일 때 주님은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하시고 이미 사하셨고 우리를 구원하시어 주님의 나라로 인도하신다. 바르트는 인식론적 논리와 칸트 철학의 범주 내에서 기독교 구원과 그 내용인 ‘사죄’를 이해했다. 그의 신학은 철학적 뼈대를 지니고 있을 뿐 참 다운 기독교 구원의 진리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올바른 ‘사죄’를 이해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그 후대의 모든 이들을 잘못된 길로 인도하였다. 그의 ‘사죄’는 구원 없는 사죄이다. 사죄 없는 사죄이며 생명과 능력을 지니지 않는 ‘사죄’이해이다. 바르트의 잘못된 ‘사죄’이해를 극복하고 기독교 신학의 바른 길을 열어가야 하겠다. 올바른 구원론적인 ‘사죄’는 ‘하나님’의 ‘예정’ 가운데 부르심을 받아 회개하고 죄 사함 받아 ‘칭의’를 얻어 성령으로 거룩함 입고 의로운 가운데 성화구원을 이루어 가는 것이다. ‘요한 칼빈’은 ‘하나님’의 절대주권 속에서 ‘사죄’를 이해했고 ‘요한 웨슬레’는 오직 한 가지 구원을 위해 생명을 다했다. 이러한 믿음의 선배들의 토대위에 앞으로의 기독교 신학을 바로 세우고 참된 복음으로서 구원 얻는 올바른 ‘사죄’관을 확고히 해야 하겠다. 바르트의 ‘사죄’에는 인식론은 있으나 생명은 없다. ‘사죄’없는 ‘사죄’만이 관념 속에서 말해질 뿐이다. 바르트의 ‘사죄’는 기독교의 ‘사죄’이해가 아니며 성경 말씀에 입각한 ‘사죄’가 아니다. 그의 ‘사죄’에는 ‘사죄’가 없다.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Ⅰ. 서론 = 1
      • Ⅱ. 종교 개혁자들의 사죄 이해. = 3
      • 2.1 루터의 사죄 이해 = 3
      • 2.2 칼빈의 사죄 이해 = 6
      • 목차
      • Ⅰ. 서론 = 1
      • Ⅱ. 종교 개혁자들의 사죄 이해. = 3
      • 2.1 루터의 사죄 이해 = 3
      • 2.2 칼빈의 사죄 이해 = 6
      • Ⅲ. 칼 바르트의 사죄이해. = 10
      • 3.1 그의 구원론에서 본 사죄이해 = 12
      • 3.1.1 선택론에 나타난 사죄 = 12
      • 3.1.1.1 선택론 교리 = 13
      • 3.1.1.1.1 첫째로 “교리의 제시” (I. The Orientation of the dorctrine.) = 13
      • 3.1.1.1.2 두 번째로는 교리의 기초(The Foundation of the doctrine) = 16
      • 3.1.1.1.3 세 번째는 도그마 교리의 장소(3. The place of the doctrine in dogmatics.) = 17
      • 3.1.1.2 33. 예수 그리스도의 선택. (33. The election of jesus Christ.) = 19
      • 3.1.1.2.1 예수 그리스도, 선택하는 자 그리고 선택되는 자.(Jesus Christ. Electing and elected.) = 19
      • 3.1.1.2.2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하나님의 영원한 의지. (The Eternal will of God in the election of Jesus Christ.) = 23
      • 3.1.1.3 34. 공동체의 선택.(*34. The Election of the community.)= 8
      • 3.1.1.3.1 이스라엘과 교회 (1. Israel and The Church.) = 29
      • 3.1.1.3.2 하나님의 자비와 심판(2. The Judgment and the Mercy of God.)= 32
      • 3.1.1.3.3 하나님 약속의 들음과 믿음(3. the Promise of God heard and believed.) = 34
      • 3.1.1.3.4 지나가는 그리고 다가오는 인간(4. The passing and the coming man.) = 36
      • 3.1.1.4 개인적인 선택 (*35. The election of the individual.)= 38
      • 3.1.1.4.1 예수 그리스도, 약속자 그리고 수용자 (1. Jesus Christ. The promise and its recipient.) = 39
      • 3.1.1.4.2 선택과 유기(2. The elect and the rejected.) = 43
      • 3.1.1.4.3 선택의 결정(3. The determination of the elect.) = 46
      • 3.1.1.4.4 유기의 결정(4. The dertermingtion of the rejected.) = 48
      • 3.1.2 화해론에 나타난 사죄 = 51
      • 3.1.2.1 화해론 = 52
      • 3.1.2.1.1 화해교리의 두 번째 문제 (I. The Second Problem of the dectrine of Reconciliation.)= 52
      • 3.1.2.1.2 인자의 회귀(2. The Homecoming of the Son of Man.) = 56
      • 3.1.2.1.3 충성된 인간(3. The Royal Man.) = 73
      • 3.1.2.1.4 아들의 지시 (4. The direction of the Son.)= 77
      • 3.1.2.2 *65 인간의 나태함과 비참(*65. The Sloth and Misery of Man.) = 84
      • 3.1.2.2.1 인자이신 주님의 빛 안에서의 죄인.(I. The Man of Sin in the Light of the Lordship of the Son of Man.)인 = 85
      • 3.1.2.2.2 인간의 나태함(2. The Sloth of Man.) = 87
      • 3.1.2.2.3 인간의 비참 (3. The Misery of Man.)= 90
      • 3.1.2.3 *66. 인간의 성화(*66. The Sanctification of Man.) = 92
      • 3.1.2.3.1 칭의와 성화(1. Justification and sanctification.) = 93
      • 3.1.2.3.2 거룩함과 성도의 견인(2. The Holy One and saints.) = 94
      • 3.1.2.3.3 제자로 부르심(3. The call to discipleship.) = 95
      • 3.1.2.3.4 전환으로 깨어남(4. The awakening to conversion.) = 96
      • 3.1.2.3.5 사역의 칭송(5. The Praise of Works.) = 97
      • 3.1.2.3.6 십자가의 숭고함(6. The Dignity of the Cross.) = 100
      • 3.1.2.4 성령과 기독교 공동체의 세우심(*67. The holy Spirit and The upbuilding of the Christian Community.) = 102
      • 3.1.2.4.1 참된 교회(1. The True Church.) = 103
      • 3.1.2.4.2 공동체의 성장(2. The Growth of the community.) = 104
      • 3.1.2.4.3 공동체의 높이심(3. The upholding of the community.) = 104
      • 3.1.2.4.4 공동체의 명령(4. The order of the community.) = 105
      • 3.1.2.5 *68. 성령과 기독교 사랑(*68. The Holy Spirit and Christian love.) = 105
      • 3.1.2.5.1 기독교 사랑의 문제(1. The problem of Christian love.) = 106
      • 3.1.2.5.2 사랑의 기초(2. The basis of love.) = 106
      • 3.1.2.5.3 사랑의 행위(3. The act of love.) = 107
      • 3.1.2.5.4 사랑의 예절(4. The Manner of love.) = 107
      • Ⅳ. 그의 사죄론에 대한 평가 = 109
      • Ⅴ. 결론 = 127
      • 〈참고도서〉= 130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연관 공개강의(KOCW)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