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화로 인해 많은 산업시설과 건물들이 지어졌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건물의 노후와 용도의 변화 등으로 인해 버려지고 방치된 건물들이 생겨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폐 산업...
산업화로 인해 많은 산업시설과 건물들이 지어졌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건물의 노후와 용도의 변화 등으로 인해 버려지고 방치된 건물들이 생겨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폐 산업시설도 방치되어 버려지고 있는 게 현실이다.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의 낙후로 버려지는 건물들도 많아지고 있어 사회적인 해결 방한을 찾으려 하며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에서 연구가 진행되어지고 있다.
여러 사회적 요인으로 인해 발생하는 시설물들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버려진 시설물과 건축물을 Up-cycling을 통해 기능적 공간과 환경 친화적이며 사회에 기여하도록 활용 가치를 높이는 건축 계획을 하는데 연구의 목적이 있다.
앞으로 노후되는 건물과 변화하는 여러 사회적 요인으로 인해 발생하는 폐 건축물들을 활용하는 경우가 계속 발생 할 것이다.
따라서 이런 시설들을 연구하여 필요한 공간으로 활용 가치를 높이는데 계획안의 필요성이 있다.
Up-cycling의 용어는 쓸모없게 되어 버려지는 것을 새롭게 기능적이며 디자인적으로 우수한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의미하며, 우리말로는 ‘새활용’이라는 말로 정해져 사용되어지고 있다.
도시건축 Up-cycling도 폐 건축물을 새로운 용도의 기능과 디자인으로 재탄생 시키는 것을 의미 한다.
환경오염의 심각성이 폐기물 처리에 대한 관심을 가져왔고 각 분야에서 폐기물에 대한 처리방법으로 Up-cycling 활용 방안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제품으로 출시되어 판매가 되고 있다.
제품, 의류, 잡화류 등에서는 Up-cycling 활용이 활발히 일어나고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
각 분야에서 연구하는 기관과 단체들도 생겨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듯 앞으로 Up-cycling에 대한 많은 관심으로 더욱 활성화 될 것이다.
건축분야도 폐 건축물들의 철거로 인한 폐기물 발생으로 환경오염 및 여러 가지의 사회적 간접비용을 최소화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러므로 건축 폐기물 발생과 활용 방안을 연구하고 있으며, 폐기물이 발생하기 전 활용 방안으로 Up-cycling을 진행하고 있다.
철거단계에서부터 분별 해체로 재사용 가능성을 계획하기도하고, 사용 가능한 공간과 필요한 부분을 계획하여 구분하기도 한다.
도시건축 Up-cycling 건축계획은 기능적이며 디자인적으로도 가치를 높이도록 계획하며 지역에 필요한 용도의 적합성이 적용되어야한다.
폐 건축물을 Up-cycling하여 필요한 공간으로 사용하는 건축물을 국내외 사례조사 및 분석을 통해 철거 하지 않고도 용도에 맞는 기능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했음을 도출 할 수 있었고, 필요한 건축물도 신축하여 연결이 가능했으며, 기존 건축물과의 조화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Up-cycling한 건축물들이 디자인적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고 사회적으로 필요한 공간을 제공하기도하며, 인구 유입으로 지역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렇게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에서는 도시건축 Up-cycling 계획안을 계획하여 제안했다.
폐 산업시설을 지역 사회에 필요한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도록 계획하였다.
최대한 버려진 공간도 다시 사용하도록 계획하고 기능적인 공간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했으며, 필요한 시설은 부분 신축을 통해 사용가능하도록 계획하였다.
이렇게 부족한 문화시설도 확보할 수 있는 방향으로 계획하고 생태공간도 조성하여 자연친화적이며 활용 가능하도록 계획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폐 건축물을 Up-cycling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 할 수 있었다.
첫째, 공간구성에 있어 기능적인 특성을 분석하고 Up-cycling의 공간 특성을 도출하여 적용할 방향을 계획해야한다.
둘째, 사용가능한 건축물을 구분하고 필요한 공간을 구분하여 확보하되 기존에 있는 공간들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Up-cycling 계획을 한다.
셋째, 기존 건물과 필요한 건물을 신축하여 조화롭게 연결하고 디자인적인 측면을 도출하여 방향성을 계획해야한다.
넷째, 도시건축 Up-cycling로 역사 보존과 폐기물의 최소화 및 환경오염으로 부터 환경 친화적인 방안을 연구하여 계획해야한다.
마지막으로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간을 조사하여 활용하는 방안을 계획해야한다.
공공시설이든 아니든 버려지는 공간을 Up-cycling하여 필요한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계획해서 활용 가능성을 최대한 높여야한다.
아무리 좋은 시설도 필요한 공간의 역할을 못하면 계획의 방향이 잘못된 것이다.
무조건 Up-cycling하는 것보다 조사와 분석을 통해 활용방안을 연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필요한 공간이 제공되어야 활성화가 되고 지역 사회에 기여하게 되기 때문이다.
앞으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노후되는 건물과 변화하는 여러 사회적 요인으로 인해 발생하는 폐 건축물들을 활용하는 경우가 계속 발생 할 것이다,
따라서 이런 시설들을 연구하여 필요한 공간으로 활용 가치를 높이는데 계획안의 필요성이 있다.
환경의 변화와 생활의 변화로 좀 더 좋은 것을 찾고 소비하는 시대가 되었다.
이런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도시건축Up-cycling을 통해 버려지고 방치되어 쓸모없는 건물들을 현시대에 필요로 하는 건물로 변화시켜 사용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계획하여 환경도 살리며 실용성도 갖추고 디자인도 만족할 수 있게 하고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