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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라보예 지젝의 무신론 신학에 대한 기독교 신학 관점에서의 응답 : 성 아우구스티누스, 마틴 루터, 조나단 에드워즈의 주체 이해를 중심으로 = Christian theological response to atheistic theology of Slavoj Žižek : with special referee to the understanding of St. Augustinus, Martin Luther and Jonathan Edwards on the human 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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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4932206

      • 저자
      • 발행사항

        양평군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2018

      • 학위논문사항
      • 발행연도

        2018

      • 작성언어

        한국어

      • KDC

        231 판사항(6)

      • DDC

        230 판사항(23)

      • 발행국(도시)

        경기도

      • 형태사항

        205 p. ; 26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한상화
        참고문헌 수록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아신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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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국문 초록

      라캉의 정신분석학과 헤겔의 관념론을 융합한 새로운 변증법적 유물론을 주창한 슬라보예 지젝은 무신론 신학이라는 파격적인 주장을 내놓았다. 그는 라캉의 정신분석학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대타자의 자리에 그리스도를 놓고 믿음은 대타자에 대한 절대적 영향의 관계로 설명한다. 인간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상징체계와의 접점에 있는 중심을 차지하는 대타자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가 필수적인데,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나사렛 예수가 바로 그런 존재이다. 하지만 라캉과 달리 지젝은 진정한 대타자는 없고, 절대적 필요성 때문에 있다고 믿을 뿐이다. 따라서 그리스도인들의 대타자인 예수에 대한 믿음도 허상일 뿐이라고 지젝은 주장한다. 또한, 지젝은 헤겔의 변증법에서도 부정의 부정을 완전부정으로 규정하여 존재의 근원을 “있음”이 아닌 “없음”에 둠에 따라서 하나님의 자기 비움인 “케노시스”를 신성의 본질이라는 규정하며 예수의 괴물성을 주장한다. 지젝에게 역사적 인물인 나사렛 예수는 일반적인 인간의 한계를 “광기”로 극복한 괴물과 같은 존재이다. 그리고 이 “광기”는 사도 바울에 의하여 이론화되어 믿음의 실체인 성령 공동체인 교회로 제도화되었다.
      이와 같은 신학 작업에도 불구하고 지젝은 확고한 무신론자로 모든 초월적인 존재를 부인하고 종교를 거부한다. 믿음의 실재성을 부인하면서도 지젝이 기독교에 관심을 가지고 무신론 신학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한 것은 유럽 문명에 대한 새로운 각성에서 기인한 것이다. 프롤레타리아 혁명의 완성을 최종적인 목표로 삼는 정통 마르크스주의자인 지젝은 기독교에서 혁명의 기원과 가능성을 발견했다. 혁명을 위해서는 주체인 인간의 자발적이고 헌신적인 참여가 필수적인데, 이와 관련된 모든 개념은 원래 기독교에서 기원한 것이다. 원죄로 인하여 죄인인 인간을 구원하는 것이 지상과제인 기독교는 운명론과 자력 구원이라는 양극단을 피하려고 자율적인 주체를 강조했다. 기독교는 인간이 객체가 아닌 주체로서 그리스도 안에서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일 것을 요구한다. 이러한 기독교의 모습으로 인하여 현실적으로 불가능했던 나사렛 예수의 하나님 나라 운동이 성공하여 세상을 완전히 변화된 것을 주목한 지젝은 기독교를 사회주의 혁명의 성공을 위한 최고의 모범으로 삼고 있다. 결론적으로 지젝은 사회주의는 해방의 기획을 담고 있는 서구 기독교 전통에서 유래한 것이기 때문에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위해서는 기독교를 지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렇지만 지젝은 기독교가 현실에서 혁명적인 힘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초월적인 종교적 차원의 믿음이 요구된다는 점을 간과했다. 즉, 지젝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서구 기독교 문화의 유산은 철저한 유신론에 근거하여 숭고한 가치를 추구하면서 생겨난 것들이었다. 예를 들어 인류의 오랜 악습이었던 노예제도는 영혼의 평등을 강조한 조나단 에드워즈의 영향을 받은 복음주의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였다. 그들은 정말로 성경이 증언하는 기독교 신앙을 있는 그대로 철저하게 믿었다. 따라서 기독교의 믿음은 무신론적으로 적절히 설명될 수 없다. 머리로 알고 있는 하나님에 대한 지식은 중생이라는 외상을 통해서 생겨난 “광기”가 있을 때, 신앙은 믿음으로 발전한다. 하지만, 지젝은 혁명의 동인인 “광기”를 기독교 신앙에서는 의도적으로 제한하여 믿음의 정당성을 훼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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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라캉의 정신분석학과 헤겔의 관념론을 융합한 새로운 변증법적 유물론을 주창한 슬라보예 지젝은 무신론 신학이라는 파격적인 주장을 내놓았다. 그는 라캉의 정신분석학에서 중...

      국문 초록

      라캉의 정신분석학과 헤겔의 관념론을 융합한 새로운 변증법적 유물론을 주창한 슬라보예 지젝은 무신론 신학이라는 파격적인 주장을 내놓았다. 그는 라캉의 정신분석학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대타자의 자리에 그리스도를 놓고 믿음은 대타자에 대한 절대적 영향의 관계로 설명한다. 인간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상징체계와의 접점에 있는 중심을 차지하는 대타자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가 필수적인데,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나사렛 예수가 바로 그런 존재이다. 하지만 라캉과 달리 지젝은 진정한 대타자는 없고, 절대적 필요성 때문에 있다고 믿을 뿐이다. 따라서 그리스도인들의 대타자인 예수에 대한 믿음도 허상일 뿐이라고 지젝은 주장한다. 또한, 지젝은 헤겔의 변증법에서도 부정의 부정을 완전부정으로 규정하여 존재의 근원을 “있음”이 아닌 “없음”에 둠에 따라서 하나님의 자기 비움인 “케노시스”를 신성의 본질이라는 규정하며 예수의 괴물성을 주장한다. 지젝에게 역사적 인물인 나사렛 예수는 일반적인 인간의 한계를 “광기”로 극복한 괴물과 같은 존재이다. 그리고 이 “광기”는 사도 바울에 의하여 이론화되어 믿음의 실체인 성령 공동체인 교회로 제도화되었다.
      이와 같은 신학 작업에도 불구하고 지젝은 확고한 무신론자로 모든 초월적인 존재를 부인하고 종교를 거부한다. 믿음의 실재성을 부인하면서도 지젝이 기독교에 관심을 가지고 무신론 신학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한 것은 유럽 문명에 대한 새로운 각성에서 기인한 것이다. 프롤레타리아 혁명의 완성을 최종적인 목표로 삼는 정통 마르크스주의자인 지젝은 기독교에서 혁명의 기원과 가능성을 발견했다. 혁명을 위해서는 주체인 인간의 자발적이고 헌신적인 참여가 필수적인데, 이와 관련된 모든 개념은 원래 기독교에서 기원한 것이다. 원죄로 인하여 죄인인 인간을 구원하는 것이 지상과제인 기독교는 운명론과 자력 구원이라는 양극단을 피하려고 자율적인 주체를 강조했다. 기독교는 인간이 객체가 아닌 주체로서 그리스도 안에서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일 것을 요구한다. 이러한 기독교의 모습으로 인하여 현실적으로 불가능했던 나사렛 예수의 하나님 나라 운동이 성공하여 세상을 완전히 변화된 것을 주목한 지젝은 기독교를 사회주의 혁명의 성공을 위한 최고의 모범으로 삼고 있다. 결론적으로 지젝은 사회주의는 해방의 기획을 담고 있는 서구 기독교 전통에서 유래한 것이기 때문에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위해서는 기독교를 지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렇지만 지젝은 기독교가 현실에서 혁명적인 힘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초월적인 종교적 차원의 믿음이 요구된다는 점을 간과했다. 즉, 지젝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서구 기독교 문화의 유산은 철저한 유신론에 근거하여 숭고한 가치를 추구하면서 생겨난 것들이었다. 예를 들어 인류의 오랜 악습이었던 노예제도는 영혼의 평등을 강조한 조나단 에드워즈의 영향을 받은 복음주의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였다. 그들은 정말로 성경이 증언하는 기독교 신앙을 있는 그대로 철저하게 믿었다. 따라서 기독교의 믿음은 무신론적으로 적절히 설명될 수 없다. 머리로 알고 있는 하나님에 대한 지식은 중생이라는 외상을 통해서 생겨난 “광기”가 있을 때, 신앙은 믿음으로 발전한다. 하지만, 지젝은 혁명의 동인인 “광기”를 기독교 신앙에서는 의도적으로 제한하여 믿음의 정당성을 훼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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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Abstract

      Slavoj Žižek is an atheist who denies transcendent existence, but publicly advocates Christianity. He was born in former Yugoslavia. So His personal experience about religion in unique. Officially, there was on God in his country, but every belief include Christianity and Islam was not just allowed to believe not forced to be member of Church or Mosque by race because of diplomatic relationship with foreign country. So, officially he was Roman-Catholic because he is Slovenian although he did not believe. It was made him to separate faith and belief. He back Christianty as a religion but hard to trust Jesus as God. He can be an atheist theologian in this thought. In this position, he try to study theology for orthodoxy belief in his way.
      But, his idea in theology is far from orthodoxy. He is firmly materialist, never accept spiritual thing. His understand about belief and faith is a just psychological phenomenon. Žižek use French psychoanalyst Jaques Lacan has suppressed Freud’s most important insights to explain for the faith without belief. The faith is a cultural behavior related to the exchange of symbol like language. The belief is a matter of the big Other who unnamed but presupposed author of social rules. God was the big Other, bur not in modern times. This made people to do every thing they want although it was banned in law of God. Žižek argue it is hard to find anyone who fully believe his religion because can not live to completely obey the order of God. If someone do this, he is crazy in the point of contemporary view.
      But, crazy man made history. Only this kind of people change the world. Ordinary think and rational behavior that was ground and ground have never affect to the old system. It is not easy to find these things happened. But, Jesus Christ is the best one to achieve this goal. He think Jesus is the ideal revolutionary to accomplish the love of God and Kingdom of Heaven. Jesus lived and dead for this great vision. People in that time thought he failed, but his dream became a reality in the Holly Church that Apostle build in the theology of St. Paul. It change the Western world to be thought about people as a subject.
      Žižek want to do the same thing in this world to rebuild the Communism. His dream is the vision of Karl Marx. Real freedom and equality can not be guaranteed in the capitalism. In this time, everyone is the prisoner of fetish. The descend of Eastern Socialist promised many thing but it is just for someone who had power.
      But, Žižek missed very important thing. Belief of Jesus, for the Christ, and about God made it happened in human history. Other people said they were crazy, but His disciples really believed with conscious will. At least it was real to believer to do their best to make it.
      No belief, no fruition in the real world in the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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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stract Slavoj Žižek is an atheist who denies transcendent existence, but publicly advocates Christianity. He was born in former Yugoslavia. So His personal experience about religion in unique. Officially, there was on God in his country, but ever...

      Abstract

      Slavoj Žižek is an atheist who denies transcendent existence, but publicly advocates Christianity. He was born in former Yugoslavia. So His personal experience about religion in unique. Officially, there was on God in his country, but every belief include Christianity and Islam was not just allowed to believe not forced to be member of Church or Mosque by race because of diplomatic relationship with foreign country. So, officially he was Roman-Catholic because he is Slovenian although he did not believe. It was made him to separate faith and belief. He back Christianty as a religion but hard to trust Jesus as God. He can be an atheist theologian in this thought. In this position, he try to study theology for orthodoxy belief in his way.
      But, his idea in theology is far from orthodoxy. He is firmly materialist, never accept spiritual thing. His understand about belief and faith is a just psychological phenomenon. Žižek use French psychoanalyst Jaques Lacan has suppressed Freud’s most important insights to explain for the faith without belief. The faith is a cultural behavior related to the exchange of symbol like language. The belief is a matter of the big Other who unnamed but presupposed author of social rules. God was the big Other, bur not in modern times. This made people to do every thing they want although it was banned in law of God. Žižek argue it is hard to find anyone who fully believe his religion because can not live to completely obey the order of God. If someone do this, he is crazy in the point of contemporary view.
      But, crazy man made history. Only this kind of people change the world. Ordinary think and rational behavior that was ground and ground have never affect to the old system. It is not easy to find these things happened. But, Jesus Christ is the best one to achieve this goal. He think Jesus is the ideal revolutionary to accomplish the love of God and Kingdom of Heaven. Jesus lived and dead for this great vision. People in that time thought he failed, but his dream became a reality in the Holly Church that Apostle build in the theology of St. Paul. It change the Western world to be thought about people as a subject.
      Žižek want to do the same thing in this world to rebuild the Communism. His dream is the vision of Karl Marx. Real freedom and equality can not be guaranteed in the capitalism. In this time, everyone is the prisoner of fetish. The descend of Eastern Socialist promised many thing but it is just for someone who had power.
      But, Žižek missed very important thing. Belief of Jesus, for the Christ, and about God made it happened in human history. Other people said they were crazy, but His disciples really believed with conscious will. At least it was real to believer to do their best to make it.
      No belief, no fruition in the real world in the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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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들어가는 글··························································1
      • A. 문제 제기와 연구 목적·········································1
      • B. 연구 방법과 연구 범위··········································7
      • Ⅱ. 지젝의 생애와 사상에 대한 일반적 고찰·······················11
      • Ⅰ. 들어가는 글··························································1
      • A. 문제 제기와 연구 목적·········································1
      • B. 연구 방법과 연구 범위··········································7
      • Ⅱ. 지젝의 생애와 사상에 대한 일반적 고찰·······················11
      • A. 지젝의 생애·····················································11
      • B. 지젝에게 영향을 끼친 이들···································18
      • 1. 자크 라캉······················································18
      • 2. G.W.F. 헤겔···················································23
      • 3. 칼 마르크스···················································29
      • C. 지젝의 변증법적 유물론의 특징······························32
      • 1. 라캉의 삼원 모델············································32
      • a. 상상계·····················································34
      • b. 상징계·····················································37
      • c. 실재계·····················································41
      • 2. 부정의 부정, 절대부정······································44
      • a. 조건으로서의 토대······································46
      • b. 절대적 되튐··············································52
      • c. 덴의 존재론··············································55
      • 3. 반-포스트모더니즘··········································60
      • a. 푸코의 올무··············································62
      • b. 부르주아의 한계·········································65
      • c. 문화적 상대주의 비판··································69
      • Ⅲ. 지젝의 무신론 신학의 내용······································73
      • A. 대타자에 대한 믿음············································74
      • B. 이중 케노시스···················································88
      • C. 정치신학·························································96
      • Ⅳ. 주체에 관한 지젝 신학의 문제점·······························105
      • A. 분열 중인 주체················································106
      • B. 방황하는 주체··················································116
      • C. 강요된 주체····················································124
      • Ⅴ. 기독교 전통의 주체··············································130
      • A.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주체···································131
      • 1. 인식의 문제·················································131
      • 2. 반성적 주체·················································135
      • B. 마틴 루터의 주체··············································140
      • 1. 번민의 문제·················································140
      • 2. 역설적 주체·················································144
      • C. 조나단 에드워즈의 주체······································150
      • 1. 평등의 문제·················································150
      • 2. 실천적 주체·················································158
      • Ⅵ. 지젝의 자율적 주체의 토대인 기독교의 주체················166
      • A. 결단하는 주체·················································169
      • B. 순종하는 주체·················································177
      • C. 참여하는 주체·················································184
      • Ⅶ. 결론································································191
      • 참고문헌
      • 국문초록
      •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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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자크라캉, 김용수, 살림, 경기 파주: 살림, , 2008

      2. “신앙과 이성”, 강학순, 안양대학교 신학연구소, 『신학지평』제 12 호. 안양대학교 신학연구소, , 2000

      3. 『How to Read 라캉』, 지젝 슬라보예., 박정수 역, , 2015

      4. 『슬라보예 지젝』, 김현강, 서울: 이룸, , 2009

      5. 『헤겔과 바르트』, 김균진, 서울: 대한기독교출판사, , 2002

      6. 『신학요강』, 박승찬 역, 아퀴나스 토마스., 경기 파주: 나남, , 2008

      7. 「지젝이라 불리는 공간」, 민승기, 경희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인문학 연구』제 24 호. 경희대학교 인문학 연구원, , 2013

      8. . 『라캉 카페』. 조형준 역, 지젝 슬라보예., 서울: 새물결, , 2013

      9. . 『믿음에 대하여』. 최생열, 지젝 슬라보예., 서울: 동문선, , 2003

      10. . 『향락의 전이』. 이만우 역, 지젝 슬라보예., 경기 고양: 인간사랑, , 2002

      1. 자크라캉, 김용수, 살림, 경기 파주: 살림, , 2008

      2. “신앙과 이성”, 강학순, 안양대학교 신학연구소, 『신학지평』제 12 호. 안양대학교 신학연구소, , 2000

      3. 『How to Read 라캉』, 지젝 슬라보예., 박정수 역, , 2015

      4. 『슬라보예 지젝』, 김현강, 서울: 이룸, , 2009

      5. 『헤겔과 바르트』, 김균진, 서울: 대한기독교출판사, , 2002

      6. 『신학요강』, 박승찬 역, 아퀴나스 토마스., 경기 파주: 나남, , 2008

      7. 「지젝이라 불리는 공간」, 민승기, 경희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인문학 연구』제 24 호. 경희대학교 인문학 연구원, , 2013

      8. . 『라캉 카페』. 조형준 역, 지젝 슬라보예., 서울: 새물결, , 2013

      9. . 『믿음에 대하여』. 최생열, 지젝 슬라보예., 서울: 동문선, , 2003

      10. . 『향락의 전이』. 이만우 역, 지젝 슬라보예., 경기 고양: 인간사랑, , 2002

      11. . 『라캉 대 라캉』. 임창석 역, 마사아끼 무까이, 서울: 새물결, , 2017

      12. 『기독교의 본질』. 오홍명 역, 하르낙 아돌프 폰, 서울: 한들, , 2015

      13. 『포스트모던에서 신학하기』, 이상훈, 경기 성남: 한국학중앙연구원 출 판부, , 2017

      14. 『헤겔 레스토랑』. 조형준 역, 지젝 슬라보예., 서울: 새물결, , 2015

      15. 「아우구스티누스와 철학-Ⅰ」, 김종두, 한세대학교, 『교수논집』제 4 호. 한세대학교, , 1993

      16. “아우구스티누스와 철학(Ⅱ)”, 김종도, 『교수논집』제 5 호. 한세대학교, , 1994

      17. 『둔스 스코투스의 철학 사상』, 김현태, 가톨릭대학교 출판부, 서울: 카톨릭대학 출판부, , 1994

      18. 본회퍼의 루터 이해와 한국교회, 고재길(KO Jye-Gil),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사상과 문화연구원, 『장신논단』제 48 호 4 권.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 사상과 문화연구원, , 2016

      19. 『라캉』정신분석과 문화평론』, 김종주, 서울: 하나의학사, , 1996

      20. 『멈춰라, 생각하라』. 주성우 역, 지젝 슬라보예., 서울: 미래엔, , 2012

      21. “조나단 에드워즈의 도덕정치론”, 김성광,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미간행 정치외교학 박사 논 문.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 2011

      22. 『조나단 에드워즈의 삼위일체론』, 김유준, 서울: 기독교문서선교회, , 2016

      23. “지젝과 변증법적 유물론의 복원”, 김성우, 『시대와 철학』제 27 권 3 호(통권 76 호). 한국철학사상연구회, , 2016

      24. 『조나단 에드워즈의 철학적 신학』, 이상현, 한국장로교, 노영상 장경철 역. 서울: 한국장로교출판사, , 1999

      25. 『한 권으로 읽는 지젝』. 박현정 역, 우드 켈시., 경기 고양: 인간사랑, , 2018

      26. 어거스틴과 루터의 칭의론 비교 연구, 조권수,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ACTS 신학연구소, 『ACTS 신학저널』 제 35 집, , 2018

      27. 『무너지기 쉬운 절대성』. 김재영 역, 지젝 슬라보예., 경기 고양: 인간 사랑, , 2004

      28. 『청교도 언약사상: 개혁 운동의 힘』, 원종천, 대한기독교서회, 서울: 대한기독교서회, , 1998

      29. 『사랑의 개념과 성 아우구스티누스』, 아렌트, 한나, 서유경 역. 서울: 텍스트, , 2015

      30. 『포스트모던 사상과 복음주의 신학』, 한상화, 서울: 기독교문서선교 회, , 2008

      31. “슬라보예 지젝의 정치적 주체 이론”, 김현, 『민주주의와 인권』제 10 호. 전남대학교 5.18 연구소, , 2010

      32. 『포스트모더니즘의 환상』. 김준환 역, 이글턴 테리., 서울: 실천문학, , 2000

      33.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노예관”, 유원열, 천안대학교, 『진리논단』제 1 호. 천 안대학교, , 1997

      34. “19 세기 민족주의 시대와 슬로베니아”, 김철민, 아시아·중동부유럽학회, 『동유럽발칸학』제 12 권 1 호. 아시아동부유럽학회, , 2010

      35. 『로크가 들려주는 타블라라사 이야기』, 서정욱, 서울: 자음과 모음, , 2012

      36. 『신화, 광기, 그리고 웃음』. 임규 정 역, 가브리엘 마르쿠스, 지젝 슬라보예., 경기 고양: 인간사랑, , 2011

      37. 『예수는 괴물이다.』. 배성민, 박치현 역, 밀뱅크 존, 지젝 슬라보예., 서울: 마티, , 2013

      38. 『이데올로기의 숭고한 대상』, 이수련 역, 지젝 슬라보예., 서울: 새물 결, , 2013

      39. “루터, 이성과 양심의 자유를 선언하다.”, 고재백, 대우재단, 『지식의 지평』제 23 호. 대우재단, , 2017

      40. 『루터 신학 입문- 승리의 믿음』. 엄진섭 역, 피노마 레나트, 서울: 컨 콜디아, , 2009

      41. 『신을 불쾌하게 만드는 사람들』, 배성민 역, 지젝 슬라보예., 경기 파 주: 글항아리, , 2015

      42. 『라캉과 지 젝-정치적, 신학적, 문화적 독법』, 남인숙, 강응섭, 김소연, 이성민, 김정한, 김석, 신명아, 정혁현, 글항아리, 경기 파주: 글항아리, , 2014

      43. “조나단 에드워즈의 인간의 전적 타락관 연구”, 박광서, 석사논문. 아 세아연합신학대학교 대학원, , 2002

      44. 『레닌의 유산: 진리로 나아갈 권리』. 정영목 역, 지젝 슬라보예., 경기 파주: 생각의 힘, , 2017

      45. “18 세기 영구복음주의가 노예제도에 미친 영향”, 유요한, 미간행 신학 석사 논문. 감리교신학대학교, , 2017

      46. “마르틴 루터와 토마스 뮌쩌 신학의 비교 연구.”, 김기린, 목원대학교 신학연구소, 『신학과 현 장』제 8 호. 목원대학교 신학연구소, , 1998

      47. “조나단 에드워즈의 교회의 순수성에 대한 연구”, 문승준, 석사학위 논 문.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대학원, , 2012

      48. 조나단 에드워즈의 자유의지론에 대한 개괄적 연구, 이진락, 개혁신학회, 『개혁논 총』제 40 호, , 2016

      49. “‘우리는 대안을 모색한다’: 지젝 읽기와 종교학”, 구형찬, 『종교문화 비평』제 21 호. 한국종교문화연구소, , 2012

      50. “아우구스티누스 진리인식의 토대로서의 자기인식”, 김영철, 새한철학회, 『철학논 총』제 60 호. 새한철학회, , 2010

      51. 『파농-니그로, 탈식민화와 인간해방의 중심에 서다.』, 이경원, 한길사, 경기 파주: 한길사, , 2015

      52. 『자아의 발견: 서양 근 현대 철학자들의 자아관 연구』, 한자경, 서울: 서광사, , 1997

      53. . 『왜 하이데거를 범죄화해서는 안 되는가』. 김영선 역, 지젝 슬라보예., 경기 파주: 글항아리, , 2016

      54. “조나단 에드워즈의 노예제에 대한 시각 고찰, 1730-1780”, 윤영휘, 한국미국사학회, 『미국사 연구』제 38 호. 한국미국사학회, , 2013

      55. 『누가 슬라보예 지젝을 미워하는가』. 노경인, 김주영 역, 마이어스 토니, 서울: 앨피, , 2017

      56. 『그들은 자기가 하는 일을 알지 못하나이다.』. 박정 수 역, 지젝 슬라보예., 경기 고양: 인간사상, , 2007

      57. “18 세기의 대각성 운동에 나타난 Jonathan Edwards 중생 연 구”, 배성호, 석사학위 논문. 침례신학대학교 대학원, , 2000

      58. 『파국과 혁명 사이에서 1-혁명의 기술에 관하여』. 정영묵 역, 지젝 슬라보예., 경기 파주: 생각의 힘, , 2017

      59. . 『까다로운 주체-정치적 존재론의 부재하는 중심』. 이 성민 역, 지젝 슬라보예., 서울: 도서출판 b, , 2015

      60. “지젝의 기독교 비평 연구: 사신(死神) 신학에서 초혼(招魂)신 학으로”, 신은희, 『신학사상』157 호. 한국신학연구원, , 2012

      61.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김정아 역, 지젝 슬라보예., 서울: 길, , 2013

      62. 『이성의 시대:종교개혁부터 프랑스 혁명까지 서기 1570 -1789』. 박응규 역, 피어스 메릭, 서울: 그리심, , 2013

      63. “욕망의 개혁: 바울, 아우구스티누스, 칼빈을 딛고 라깡, 지젝과 대화하기”, 최승락, 종교개혁 500 주년기념공동학술대회, , 2017

      64. 주체 개념과 구체적 보편성 - 헤겔과 지젝의 구체적 보편성 개념을 중심으로 -, 최일규, 한국헤겔학회, 『헤겔연구』제 40 호. 한국헤겔학회, , 2016

      65. “기독교 영성의 길-이원론적인 영혼의 정화에서 성령에의 전인 적 순종으로”, 이상원, 한국복음주의신학회, 『성경과 신학』제 49 권, , 2009

      66. 『부정적인 것과 함께 머물기-칸트, 헤겔, 그리고 이데 올로기 비판』. 이성민 역, 지젝 슬라보예., 서울: 도서출판 b, , 2007

      67. 『폭력이란 무엇인가-폭력에 대한 6 가지의 삐딱한 성 찰』. 이현우 김희진 정일권 역, 지젝 슬라보예., 서울: 난장이, , 2014

      68. “개혁주의 신학에서의 칭의 교리 연구:마르틴 부처와 조나단 에드워즈를 중심으로”, 박균상, 박사논문. 아세안연합신학대학교 대학원,

      69. “신앙으로부터 행위에로?!-루터 신학에 나타나는 신앙과 실천 의 관계에 대한 연구”, 이용주, 『한국기독교신학논총』제 108 호. 한국기독교학회, , 2018

      70. “종교개혁의 복음이해: 칭의론의 중심성과 네 가지 ‘오직’의 원 리들(Sola Principles)”, 박영일, 『신학과 신앙』제 12 호. 루터대학교 출판부, , 2001

      71. 『분명 여기에 뼈 하나가 있다-변증법적 유물론의 세로 운 토대를 행하여.』. 전현혁 역, 지젝 슬라보예., 경기 고양: 인간 사랑, , 2016

      72. “슬라보예 지젝의 포스트모던 문화 분석- 문화적 정치적 무의 식과 행위(환상 통과하기)”, 홍준기, 『철학과 현상학 연구』제 22 호. 한국현상학회, , 2004

      73. “그리스도교 사상 안에서의 인간존엄성 근거-토마스 아퀴나스 와 마르틴 루터를 중심으로-”, 김용해, 대한철학회, 『철학연구』제 96 호, 대한철학회, , 2005

      74. “물신주의 현상에 대한 기독교사회학적 연구-슬라보예 지젝의 이 데올로기 비판 이론을 중심으로”, 이철, 한신대학교 신학사상연구소, 『신학사상』제 162 호. 한국신학연구소, , 2013

      75. “헤르만 코엔과 디트리히 본회퍼의 윤리 사상-한국사회의 도 덕적 책임성 정립을 위한 신학적 연구”, 이정환, 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 『기독교사회윤리』제 33 집. 한국 기독교윤리사화학회, , 2015

      76. “슬라보예 지젝의 헤겔 변증학 해석에 대한 비판-구체적 보편 성과 급진 민주주의 비판을 중심으로.”, 나종덕, 『사회와 철학』제 27 호, 사회와 철 학 연구회, , 2014

      77. “슬로베니아 민족의 기원과 역사적 특징에 관한 연구: 남슬라 브족의 정착부터 합스부르크 제국 지배 시기까지”, 김철민, 한국외국어대학교(글로벌캠퍼스) 동유럽발칸연구소, 『동유럽연구』제 24 권.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유럽발칸연구소, , 2010

      78. “종교적 양심의 내면적 자유와 공공영역에서의 양심 실현 : 어 거스틴, 아퀴나스, 마틴 루터의 양심론을 통하여 살펴보는 신앙의 공공성에 대한 소고”, 유경동, 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 『기독교사회윤리』제 33 호. 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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