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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년 여성의 식품섭취 형태와 갱년기 증상에 관한 연구 : 경남 일부지역 중심으로 = Study on food consumption pattern and menopausal sysmptoms in middle-aged women in Gyengnam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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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4727219

    • 저자
    • 발행사항

      창원 : 경남대학교, 2018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경남대학교 교육대학원 , 영양교육전공 , 2018

    • 발행연도

      2018

    • 작성언어

      한국어

    • KDC

      374.594 판사항(6)

    • DDC

      641.071 판사항(23)

    • 발행국(도시)

      경상남도

    • 형태사항

      vi, 73장 : 도표 ; 26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신동순
      권말부록: 설문지
      참고문헌: 장 60-3

    • 소장기관
      • 경남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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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aimed to identify eating habits, food consumption pattern and degree of menopausal symptoms of middle-aged women around Gyeongnam area. From July 30 to August 15, 2017, the survey questionnaires distributed and collected. Among them total 181 questionnaires were used. All data were statistically analysed via SPSS program v.21. Average age of subjects women was 51.5±3.0 years old and were composed with 101 below fifty (55.8%) and 80 above fifty-one (44.2%). In average, their height were 160.0±4.3㎝, weight 57.61±6.63㎏ and BMI 22.50±2.50 (kg/m²).
    The results were as follows;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general scores of eating habits, even though the group of the younger, postmenopausal and BMI>23 showed the tendency of eating habit scores higher than the group of the older, premenopausal and BMI≤23. Particularly the group of above 51 years and of postmenopause showed significantly frequent intake of beans, vegetable and fruits(p<.01) and seaweeds and mushrooms(p<.05), and postmenopausal group showed frequent intake of protein-source foods like milk and fish (p<.05). These all groups showed a significantly frequent intake of tot(Seaweed fusiforme) and raspberry(p<.05). However it was quite different in term of menopausal symptoms. Especially in psychological menopausal symptoms there was a remarkably significant difference in scores of according to BMI, that is, the BMI>23 group showed higher scores(p<.001) than BMI≤23. Finally there were some significant correlationships between variables. The older they were, the higher scores of food intake frequency they marked. The higher their BMI were, the worse their eating habits were. However there were no significant correlationships with scores of menopausal symptoms. From these results, it might be suggested BMI was related with some psychological menopausal symptoms. In a future nutrition education for choosing foods rightly by themselves may be needed to pre- or postmenopausal women with related symp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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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aimed to identify eating habits, food consumption pattern and degree of menopausal symptoms of middle-aged women around Gyeongnam area. From July 30 to August 15, 2017, the survey questionnaires distributed and collected. Among them total 1...

    This study aimed to identify eating habits, food consumption pattern and degree of menopausal symptoms of middle-aged women around Gyeongnam area. From July 30 to August 15, 2017, the survey questionnaires distributed and collected. Among them total 181 questionnaires were used. All data were statistically analysed via SPSS program v.21. Average age of subjects women was 51.5±3.0 years old and were composed with 101 below fifty (55.8%) and 80 above fifty-one (44.2%). In average, their height were 160.0±4.3㎝, weight 57.61±6.63㎏ and BMI 22.50±2.50 (kg/m²).
    The results were as follows;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general scores of eating habits, even though the group of the younger, postmenopausal and BMI>23 showed the tendency of eating habit scores higher than the group of the older, premenopausal and BMI≤23. Particularly the group of above 51 years and of postmenopause showed significantly frequent intake of beans, vegetable and fruits(p<.01) and seaweeds and mushrooms(p<.05), and postmenopausal group showed frequent intake of protein-source foods like milk and fish (p<.05). These all groups showed a significantly frequent intake of tot(Seaweed fusiforme) and raspberry(p<.05). However it was quite different in term of menopausal symptoms. Especially in psychological menopausal symptoms there was a remarkably significant difference in scores of according to BMI, that is, the BMI>23 group showed higher scores(p<.001) than BMI≤23. Finally there were some significant correlationships between variables. The older they were, the higher scores of food intake frequency they marked. The higher their BMI were, the worse their eating habits were. However there were no significant correlationships with scores of menopausal symptoms. From these results, it might be suggested BMI was related with some psychological menopausal symptoms. In a future nutrition education for choosing foods rightly by themselves may be needed to pre- or postmenopausal women with related symp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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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경남지역 일부 40-50대 중년 여성들의 식습관과 식품섭취 형태 및 갱년기 증상을 파악하기 시도되었다. 2017년 7월 30일부터 8월 15일까지 조사대상자들에게 설문지 총 190부를 배부, 회수하여 총 181부를 분석하여 자료로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프로그램(ver. 21.)을 이용하여 통계 분석하였다. 총 대상자의 연령은 평균 50.75세였으며, 50세 이하가 101명으로 55.8%, 51세 이상이 80명으로 44.2%로 조사되었다. 이 중 폐경이라고 응답한 61명(33.7%)을 대상으로 폐경 나이를 조사한 결과, 51.5±3.0세이었다. 한편, 이들의 신장은 평균 160.0±4.3㎝이었으며, 체중은 평균 57.61±6.63㎏이며, BMI(kg/m²)는 평균 22.50±2.50 이었다. 연령에 따른 식습관 및 갱년기 증상을 비교한 결과 연령이 낮은 집단이 연령이 높은 집단보다 식습관 점수가 높은 것을 볼 수 있었으며 50세 이하의 집단이 51세 이상 집단보다 갱년기 증상점수가 낮은 경향을 보였으나 모두 군간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폐경 유무에 따라 폐경 전보다 폐경 후에 전반적으로 식습관 점수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었으며 폐경 전 집단의 갱년기 증상 점수가 폐경 후 집단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모두 군간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BMI에 따라 식습관 점수가 BMI≤23집단 이 BMI>23 집단 보다 낮게 나타났으며 BMI≤23집단이 BMI>23집단 보다 갱년기 점수가 낮았으나 유의한 차이는 아니었다.
    그러나 식품섭취빈도 점수는 연령 및 폐경 유무 별로 유의적인 차이가 있었는데 특히 콩류, 채소 및 과일 섭취빈도에서 51세 이상 집단과 폐경 후 집단에서 높았다(p<.01). 또한 50세 이상 집단에서 해조류 및 버섯류의 섭취빈도에서, 폐경 후 집단에서는 우유, 생선 등 단백질 식품섭취빈도에서 유의적인 차이(p<.05)를 보여 전반적으로 식품섭취빈도 측면에서 차이를 나타냈다. 특히 톳과 복분자 섭취빈도가 모든 집단에서 유의적인 차이(p<.05)를 보였다. 한편 BMI에 따라 갱년기 심리적 증상 점수에서 현저한 유의적 차이를 보여 BMI>23 집단에서 현저하게 점수가 높게 나타났다(p<.001). 결론적으로 변수 간 상관성을 살펴보았을 때 연령이 높을수록 식품섭취빈도 점수는 유의적으로 높아졌으나 갱년기 증상 점수와는 유의적인 상관성을 보이지 않았다. 반면, BMI가 높아질수록 식습관 점수는 유의미하게 나빠졌는데 이는 갱년기의 심리적 증상점수의 변화와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사료된다. 향후 이들에게 자발적으로 갱년기 증세를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되도록 식품을 선택하는 식생활 및 영양에 관한 평생교육이 필요한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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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경남지역 일부 40-50대 중년 여성들의 식습관과 식품섭취 형태 및 갱년기 증상을 파악하기 시도되었다. 2017년 7월 30일부터 8월 15일까지 조사대상자들에게 설문지 총 190부를 배부, ...

    본 연구는 경남지역 일부 40-50대 중년 여성들의 식습관과 식품섭취 형태 및 갱년기 증상을 파악하기 시도되었다. 2017년 7월 30일부터 8월 15일까지 조사대상자들에게 설문지 총 190부를 배부, 회수하여 총 181부를 분석하여 자료로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프로그램(ver. 21.)을 이용하여 통계 분석하였다. 총 대상자의 연령은 평균 50.75세였으며, 50세 이하가 101명으로 55.8%, 51세 이상이 80명으로 44.2%로 조사되었다. 이 중 폐경이라고 응답한 61명(33.7%)을 대상으로 폐경 나이를 조사한 결과, 51.5±3.0세이었다. 한편, 이들의 신장은 평균 160.0±4.3㎝이었으며, 체중은 평균 57.61±6.63㎏이며, BMI(kg/m²)는 평균 22.50±2.50 이었다. 연령에 따른 식습관 및 갱년기 증상을 비교한 결과 연령이 낮은 집단이 연령이 높은 집단보다 식습관 점수가 높은 것을 볼 수 있었으며 50세 이하의 집단이 51세 이상 집단보다 갱년기 증상점수가 낮은 경향을 보였으나 모두 군간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폐경 유무에 따라 폐경 전보다 폐경 후에 전반적으로 식습관 점수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었으며 폐경 전 집단의 갱년기 증상 점수가 폐경 후 집단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모두 군간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BMI에 따라 식습관 점수가 BMI≤23집단 이 BMI>23 집단 보다 낮게 나타났으며 BMI≤23집단이 BMI>23집단 보다 갱년기 점수가 낮았으나 유의한 차이는 아니었다.
    그러나 식품섭취빈도 점수는 연령 및 폐경 유무 별로 유의적인 차이가 있었는데 특히 콩류, 채소 및 과일 섭취빈도에서 51세 이상 집단과 폐경 후 집단에서 높았다(p<.01). 또한 50세 이상 집단에서 해조류 및 버섯류의 섭취빈도에서, 폐경 후 집단에서는 우유, 생선 등 단백질 식품섭취빈도에서 유의적인 차이(p<.05)를 보여 전반적으로 식품섭취빈도 측면에서 차이를 나타냈다. 특히 톳과 복분자 섭취빈도가 모든 집단에서 유의적인 차이(p<.05)를 보였다. 한편 BMI에 따라 갱년기 심리적 증상 점수에서 현저한 유의적 차이를 보여 BMI>23 집단에서 현저하게 점수가 높게 나타났다(p<.001). 결론적으로 변수 간 상관성을 살펴보았을 때 연령이 높을수록 식품섭취빈도 점수는 유의적으로 높아졌으나 갱년기 증상 점수와는 유의적인 상관성을 보이지 않았다. 반면, BMI가 높아질수록 식습관 점수는 유의미하게 나빠졌는데 이는 갱년기의 심리적 증상점수의 변화와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사료된다. 향후 이들에게 자발적으로 갱년기 증세를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되도록 식품을 선택하는 식생활 및 영양에 관한 평생교육이 필요한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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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국문요약=ⅴ
    • Ⅰ. 서 론=1
    • 1. 연구의 필요성=1
    • 2. 연구 문제=2
    • Ⅱ. 이론적 배경=3
    • 국문요약=ⅴ
    • Ⅰ. 서 론=1
    • 1. 연구의 필요성=1
    • 2. 연구 문제=2
    • Ⅱ. 이론적 배경=3
    • 1. 여성의 식생활 변화=3
    • 2. 폐경 전 여성의 특징=5
    • 3. 폐경 후 여성의 특징=8
    • 4. 폐경기 여성의 식생활=10
    • Ⅲ. 연구 내용 및 방법=12
    • 1. 조사대상 및 기간=12
    • 2. 설문지 구성=12
    • 3. 자료 분석 및 통계처리=15
    • Ⅳ. 결과 및 고찰=16
    • 1. 일반적 사항=16
    • 2. 식습관 점수=20
    • 3. 식품섭취 빈도=24
    • 4. 갱년기 증상=43
    • 5. 변인 간 상관관계=55
    • Ⅴ. 결론 및 제언=57
    • Ⅵ. 참고문헌=60
    • 부록 설문지=64
    • ABSTRACT=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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