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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육전공 대학생의 응급처치법에 관한 지식수준과 실태 및 인식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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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2550136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광운대학교 교육대학원, 2010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광운대학교 교육대학원 , 생활체육교육전공 , 2010. 2

      • 발행연도

        2010

      • 작성언어

        한국어

      • DDC

        370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ix, 80 p. ; 26cm

      • 소장기관
        • 광운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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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체육 관련학과 대학생들의 특성상 일상생활, 생활체육, 학교수업, 운동실기, 미래의 지도자, 직업으로 연계하는 일련의 과정이 모두 상해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이에 대한 대처가 부족하거나 부재하다면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위기가 되거나 문제가 된다. 그래서 사전에 예방하거나 올바르게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배경요인으로는 체육 관련학과 전공학생들의 학년, 대학 소재지 이다. 학생들의 응급처치법에 관한 지식수준과 응급처치법 교육 유·무, 응급처치법 내용, 응급처치법 교육과 필요성, 응급처치법 교육에 대한 요구도 등을 알아보고, 본 연구에서 체육 관련학과 전공학생들의 지식수준, 실태, 인식을 조사하여 학생들의 응급처치법 능력 향상을 도모 하고자 한다.
      체육교사, 중·고등학생, 생활체육인, 농총지역주민, 산업근로자,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하는 선행연구는 있었으나 체육 관련학과 대학생들에 한 하여 연구되어진 적이 없다.
      본 연구대상자는 체육 관련학과 재학생들로 한정 하였다. 자료 수집은 서울, 경기, 인천, 충청, 전라, 부산 지역의 소재 대학 중 체육관련 학과가 있는 곳으로 선택적 표본 추출하여 665부의 자료를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수집된 자료처리는 SPSS 13.0 통계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자료를 산출하였으며 구체적인 자료처리 방법은 응급처치법에 관한 지식수준 요인별, 교육 유·무 요인별 평균(M)과 표준편차(SD)를 산출하였고, 전체 점

      수에 대하여 학년별, 대학 소재지별 평균(M)과 표준편차(SD)를 산출하였다.
      체육 관련학과 대학생들의 교육 유·무, 학년별, 대학 소재지별로 응급처치법 실시를 위한 지식과 실기 수준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t-검정과 일원변량분석(one-way ANOVA)을 실시하였고, 사후분석(Scheffe)방법을 사용하였으며 실태 및 인식에 관한 빈도 분석을 하였다.
      이 연구는 체육 관련학과 전공학생들의 응급처치법에 관한 지식수준, 응급처치법 교육내용과 응급처치법 교육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 알아보고 체육 관련학과 전공학생들의 응급처치법 교육과 관련해 추가 또는 보완해야 할 사항에 대해 기초 자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본 연구결과 응급처치법에 관한 전체 지식수준 평가 평균은 지식점수 100점 만점 환산점수 47.5점, 실기점수 45.4점, 총점수 46.4점으로 낮은 수준을 보였다.
      지식점수가 교육받은 학생 50.0점이 교육받지 않은 학생 44.6점보다 높게 나타났고, 실기점수에 대한 분석 결과도 교육받은 학생 50.0점이 교육받지 않은 학생 40.2점보다 높게 나타났다. 총점수에 대한 분석 결과도 교육받은 학생 50.0점이 교육받지 않은 학생 42.4점 보다 높게 나타나 통계적으로 유의하나 교육받은 학생도 평균점수가 낮은 수준을 보였다.
      본 연구의 또 다른 결과로 학년에 따라서 지식점수, 실기점수, 총점수 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는데, 3학년이 점수가 높고 1학년, 2학년은 점수가 낮게 나타났다.
      본 연구의 또 다른 결과로 대학소재지에 따라서 지식점수, 실기점수, 총점수 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는데 서울, 경기, 인천지역이 점수가 높고 부산, 충청, 전라지역은 점수가 낮게 비교되었다.
      체육 관련학과 대학생들의 응급처치법 교육의 실태를 보면 54.4%가 교육

      을 받았고 45.6%가 교육을 받지 않았다. 조사대상 90.6% 응급처치법을 배울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급처치법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과 이유는 응급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필요하다 44.2%, 나와 주변 사람들을 돕기 위해 필요하다 26.6%, 사고예방을 위해 필요하다 13.1%, 상식이니까 필요하다 7.5%, 필요를 느껴 본 적이 없다 6.2%, 취업에 도움이 되니까 필요하다 1.6%, 기타 0.8% 순으로 나타났다.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내용과 배우고 싶은 분야는 호흡·심장정지, 기도폐쇄, 골절, 탈구, 염좌, 강직, 갑작스런 질병(당뇨, 천식, 실신, 발작) 순서로 나타났다.
      본 연구를 통하여 체육 관련학과 대학생들의 응급처치법 교육 유·무와 학년별 그리고 대학소재지별 응급처치법 지식수준, 실기수준에 대하여 알아보았으며, 응급처치법 교육의 실태와 응급처치법 교육의 필요성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그러므로 응급처치법에 대해 체육 관련학과 대학생들이 쉽게 접하여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형식적인 교육이 아니라 응급처치법의 필요성에 대한 동기부여와 지식, 실기능력수준 향상을 위하여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응급처치법 프로그램을 개발 하여야 할 것이다.
      번역하기

      본 연구는 체육 관련학과 대학생들의 특성상 일상생활, 생활체육, 학교수업, 운동실기, 미래의 지도자, 직업으로 연계하는 일련의 과정이 모두 상해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생각된다. 따라...

      본 연구는 체육 관련학과 대학생들의 특성상 일상생활, 생활체육, 학교수업, 운동실기, 미래의 지도자, 직업으로 연계하는 일련의 과정이 모두 상해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이에 대한 대처가 부족하거나 부재하다면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위기가 되거나 문제가 된다. 그래서 사전에 예방하거나 올바르게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배경요인으로는 체육 관련학과 전공학생들의 학년, 대학 소재지 이다. 학생들의 응급처치법에 관한 지식수준과 응급처치법 교육 유·무, 응급처치법 내용, 응급처치법 교육과 필요성, 응급처치법 교육에 대한 요구도 등을 알아보고, 본 연구에서 체육 관련학과 전공학생들의 지식수준, 실태, 인식을 조사하여 학생들의 응급처치법 능력 향상을 도모 하고자 한다.
      체육교사, 중·고등학생, 생활체육인, 농총지역주민, 산업근로자,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하는 선행연구는 있었으나 체육 관련학과 대학생들에 한 하여 연구되어진 적이 없다.
      본 연구대상자는 체육 관련학과 재학생들로 한정 하였다. 자료 수집은 서울, 경기, 인천, 충청, 전라, 부산 지역의 소재 대학 중 체육관련 학과가 있는 곳으로 선택적 표본 추출하여 665부의 자료를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수집된 자료처리는 SPSS 13.0 통계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자료를 산출하였으며 구체적인 자료처리 방법은 응급처치법에 관한 지식수준 요인별, 교육 유·무 요인별 평균(M)과 표준편차(SD)를 산출하였고, 전체 점

      수에 대하여 학년별, 대학 소재지별 평균(M)과 표준편차(SD)를 산출하였다.
      체육 관련학과 대학생들의 교육 유·무, 학년별, 대학 소재지별로 응급처치법 실시를 위한 지식과 실기 수준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t-검정과 일원변량분석(one-way ANOVA)을 실시하였고, 사후분석(Scheffe)방법을 사용하였으며 실태 및 인식에 관한 빈도 분석을 하였다.
      이 연구는 체육 관련학과 전공학생들의 응급처치법에 관한 지식수준, 응급처치법 교육내용과 응급처치법 교육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 알아보고 체육 관련학과 전공학생들의 응급처치법 교육과 관련해 추가 또는 보완해야 할 사항에 대해 기초 자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본 연구결과 응급처치법에 관한 전체 지식수준 평가 평균은 지식점수 100점 만점 환산점수 47.5점, 실기점수 45.4점, 총점수 46.4점으로 낮은 수준을 보였다.
      지식점수가 교육받은 학생 50.0점이 교육받지 않은 학생 44.6점보다 높게 나타났고, 실기점수에 대한 분석 결과도 교육받은 학생 50.0점이 교육받지 않은 학생 40.2점보다 높게 나타났다. 총점수에 대한 분석 결과도 교육받은 학생 50.0점이 교육받지 않은 학생 42.4점 보다 높게 나타나 통계적으로 유의하나 교육받은 학생도 평균점수가 낮은 수준을 보였다.
      본 연구의 또 다른 결과로 학년에 따라서 지식점수, 실기점수, 총점수 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는데, 3학년이 점수가 높고 1학년, 2학년은 점수가 낮게 나타났다.
      본 연구의 또 다른 결과로 대학소재지에 따라서 지식점수, 실기점수, 총점수 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는데 서울, 경기, 인천지역이 점수가 높고 부산, 충청, 전라지역은 점수가 낮게 비교되었다.
      체육 관련학과 대학생들의 응급처치법 교육의 실태를 보면 54.4%가 교육

      을 받았고 45.6%가 교육을 받지 않았다. 조사대상 90.6% 응급처치법을 배울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급처치법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과 이유는 응급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필요하다 44.2%, 나와 주변 사람들을 돕기 위해 필요하다 26.6%, 사고예방을 위해 필요하다 13.1%, 상식이니까 필요하다 7.5%, 필요를 느껴 본 적이 없다 6.2%, 취업에 도움이 되니까 필요하다 1.6%, 기타 0.8% 순으로 나타났다.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내용과 배우고 싶은 분야는 호흡·심장정지, 기도폐쇄, 골절, 탈구, 염좌, 강직, 갑작스런 질병(당뇨, 천식, 실신, 발작) 순서로 나타났다.
      본 연구를 통하여 체육 관련학과 대학생들의 응급처치법 교육 유·무와 학년별 그리고 대학소재지별 응급처치법 지식수준, 실기수준에 대하여 알아보았으며, 응급처치법 교육의 실태와 응급처치법 교육의 필요성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그러므로 응급처치법에 대해 체육 관련학과 대학생들이 쉽게 접하여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형식적인 교육이 아니라 응급처치법의 필요성에 대한 동기부여와 지식, 실기능력수준 향상을 위하여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응급처치법 프로그램을 개발 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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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knowledge for the First Aid and to examine recognition and actual condition for it of undergraduate students majoring in physical education.
      The participants in this study were 665 undergraduate students who majored in physical education and went to college in Seoul, Gyeonggi Province, Incheon, Busan, Chungcheong Province, and Jeolla Province. They responded to knowledge test for Frist Aid and questionnaire using the self-administered method.
      Collected data were computed frequency, percentage, mean and standard deviation. Also, it carried out t-test and one-way ANOVA in order to verify the difference of the knowledge level for the First Aid depending on educational experience, student grade and college location.
      The results were as follows.
      In terms of the knowledge level for the First Aid, 1) The knowledge level for the First Aid of undergraduate students majoring in physical education was very low. 2)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knowledge level for the First Aid as a function of educational experience. Students who participated in educational course for it were more higher in the First Aid's knowledge score. 3)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knowledge level for the First Aid as a function of student grade. 3-grade-students was more higher socre than other grade students. 4)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knowledge level for the First Aid as a function of college location. Students who went to college in Seoul, Gyeonggi Province and Incheon were more higher score than that of Busan, Chungcheong Province, and Jeolla Province.
      In terms of recognition and actual condition of the First Aid, 1) Students who had experienced educational course for the First Aid were 54.4% of participants. 2) Students who are going to take part in educational course for the First Aid were 90.6% of participants. 3) Interesting field that participants like to learn among contents of the First Aid was shown to be in order of 27.6% for CPR and choking the action essentials in case of the urgent situation, 27.0% for fracture, dislocation and distortion, 5.5% for the injury caused by heat and cold, 20.7% for the frequently-occurring disease and 6.4% for poi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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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knowledge for the First Aid and to examine recognition and actual condition for it of undergraduate students majoring in physical education. The participants in this study were 665 undergraduate student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knowledge for the First Aid and to examine recognition and actual condition for it of undergraduate students majoring in physical education.
      The participants in this study were 665 undergraduate students who majored in physical education and went to college in Seoul, Gyeonggi Province, Incheon, Busan, Chungcheong Province, and Jeolla Province. They responded to knowledge test for Frist Aid and questionnaire using the self-administered method.
      Collected data were computed frequency, percentage, mean and standard deviation. Also, it carried out t-test and one-way ANOVA in order to verify the difference of the knowledge level for the First Aid depending on educational experience, student grade and college location.
      The results were as follows.
      In terms of the knowledge level for the First Aid, 1) The knowledge level for the First Aid of undergraduate students majoring in physical education was very low. 2)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knowledge level for the First Aid as a function of educational experience. Students who participated in educational course for it were more higher in the First Aid's knowledge score. 3)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knowledge level for the First Aid as a function of student grade. 3-grade-students was more higher socre than other grade students. 4)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knowledge level for the First Aid as a function of college location. Students who went to college in Seoul, Gyeonggi Province and Incheon were more higher score than that of Busan, Chungcheong Province, and Jeolla Province.
      In terms of recognition and actual condition of the First Aid, 1) Students who had experienced educational course for the First Aid were 54.4% of participants. 2) Students who are going to take part in educational course for the First Aid were 90.6% of participants. 3) Interesting field that participants like to learn among contents of the First Aid was shown to be in order of 27.6% for CPR and choking the action essentials in case of the urgent situation, 27.0% for fracture, dislocation and distortion, 5.5% for the injury caused by heat and cold, 20.7% for the frequently-occurring disease and 6.4% for poi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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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2. 연구문제
      • 3. 연구가설
      • 4. 연구의 제한점
      • Ⅰ. 서론
      •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2. 연구문제
      • 3. 연구가설
      • 4. 연구의 제한점
      • 5. 용어의 정의
      • 1) 응급처치법
      • 2) 심폐소생술
      • 3) 운동상해
      • 4) 안전사고
      • 5) 안전교육
      • Ⅱ. 이론적 배경
      • 1. 우리나라 응급처치법의 역사
      • 2. 응급처치법의 개요
      • 1) 응급처치법의 정의
      • 2) 응급처치법의 목적
      • 3) 응급처치법의 법적 측면
      • 4) 응급상황시 행동요령
      • 5) 상처(베인 상처, 긁힌 상처, 짓눌린 상처, 절단, 결출 등)
      • 6) 골절, 탈구, 염좌, 좌상
      • 7) 호흡·심장정지, 기도폐쇄
      • 8) 화상, 동상, 저체온증, 고체온증
      • 9) 독극물 중독, 가스(gas)중독, 뱀·벌·해파리 등에 물리거나 쏘임, 독성 식물 중독
      • 10) 갑작스런 질병(뇌졸중, 당뇨, 천식, 발작)
      • 3. 선행연구
      • Ⅲ. 연구방법
      • 1. 연구대상
      • 2. 조사도구
      • 3. 조사절차
      • 4. 자료분석
      • Ⅳ. 연구결과
      • 1. 응급처치법에 관한 지식수준 평가
      • 1) 전체 조사대상의 응급처치법 지식수준 평가
      • 2) 교육 유·무에 따른 응급처치법의 지식수준 평가 차이
      • 3) 학년에 따른 응급처치법의 지식수준 평가 차이
      • 4) 대학소재지에 따른 응급처치법의 지식수준 평가 차이
      • 2. 응급처치법 교육의 실태
      • 3. 응급처치법 교육에 관한 인식
      • Ⅴ. 논의
      • Ⅵ. 결론 및 제언
      • 1. 결론
      • 2. 제언
      •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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