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대학생의 진로미결정 경험을 '90년대생 졸업예정자에 초점을 맞춰 기술하고 해석함으로써 그들이 경험하는 현상의 의미와 본질을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2017년 7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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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 전주대학교 일반대학원, 2019
2019
한국어
372.61 판사항(5)
전북특별자치도
vi, 100 p. : 표 ; 26cm
부록: 1. 연구대상자 설명서. 2.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3. 동의서. 4. 인터뷰 면담 질문지. 5. 참여자 확인 질문지. 6. 비참여자 평가 질문지
지도교수: 이호준
참고문헌: p. 78-88
I804:45016-20000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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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생의 진로미결정 경험을 '90년대생 졸업예정자에 초점을 맞춰 기술하고 해석함으로써 그들이 경험하는 현상의 의미와 본질을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2017년 7월부터 2019년 6월까지 예비 연구, 참여자 선정, 개별 면담, 자료 수집, 자료 분석의 절차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연구대상은 졸업을 앞둔 '90년대생 대학생 6명으로,“진로미결정은 어떻게 경험되며, 그 의미는 무엇인가?”라는 물음을 가지고 2~3회의 개별 면담을 진행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van Manen이 제안한 해석학적 현상학 연구방법에 따라 분석하고 해석하였다. 면담자료를 분석한 결과, 5개의 대주제, 12개의 주제, 53개의 의미단위가 도출되었다.
5개의 대주제는 <무거운 숙제 앞에서 깊어지는 고민>, <힘들지만 넘어야 하는 현실의 장벽>, <한없이 왜소한 나의 모습>, <부모 앞에서는 진로도 의무>, <나의 길을 갈 것임> 이었으며, 이중 참여자들이 진로미결정과 관련하여 경험하는 중심현상은 <무거운 숙제 앞에서 깊어지는 고민>이었다. 다른 4개의 대주제는 이를 중심으로 서로 연결된 것들로서, <힘들지만 넘어야 하는 현실의 장벽>은 중심현상이 경험되는 현상적 장으로서 성과주의 사회를 의미하는 것이었고, <한없이 왜소한 나의 모습>은 참여자들의 자기 인식의 결과였으며, <부모 앞에서는 진로도 의무>는 중심현상에 영향을 주는 가장 중요한 변인으로서 부모와의 관계를 나타내고 있었다. 끝으로 <나의 길을 갈 것임>은 진로에 대한 '90년대생들의 고유한 인식이 담긴 자기주장이라고 할 수 있다.
van Manen의 체험적 시간, 공간, 관계, 신체의 형식을 빌려 '90년대생 대학졸업예정자의 진로 관련 생활세계를 해석한 결과, 우선 시간의 영역에서 참여자들은‘시간부족’을 경험하고 있었다. 여기서의‘시간부족’은 절대적이기 보다는 상대적인 개념으로, 이러한‘시간부족’의 문제는 물리적인 시간확보를 통해서 해결될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체험적 시간이란 그들의 마음 상태와 처한 상황에 따라서 급박하게 또는 천천히 흐를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지금 그들이 처한 상황이 그만큼 여유 없는 상황이라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을 것이다.
참여자들에게 체험되는 중요한 공간은 집, 학교, 그리고 사회였으며, 이 공간은 편안한 곳이 아니었다. 집에서는 가족의 눈치를 봐야 하고, 학교에서는 동료들과의 경쟁 속에서 자신의 역량을 향상시켜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리고 있었으며, 사회는 성과만을 가지고 평가하는 냉혹한 곳으로 인식되고 있었다.
관계의 체험은 3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먼저, 자신과의 관계에서 그들은 자신을 믿지 못하고 있었다. 그들은 성공경험 부족보다 더 중요한 이유로, 인정받은 경험이 없었던 것을 들고 있었다. 다음으로 부모와의 관계에서 그들은 분화되지 못한 이중적 관계를 체험하고 있었다. 그들은 진로에 관한 한 부모와 공동운명체가 되어 버리는 한편, 부모로 인해 부담과 불안을 느끼고 있었다. 끝으로 참여자들에게 동료는 동지이기보다는 경쟁상대로 인식되고 있었다. 그들은 서로 힘든 모습은 보여주지 않고 괜찮은 척 연기를 하며 친하게 어울리면서도 실존적 고독을 경험하고 있었다.
체험적 신체로 지각되는 자신의 모습은‘한없이 왜소한’것이었다. 참여자들은 진로결정을 앞에 두고 자신의 능력 없음에 실망하고 우울해 하며, 불확실한 미래 때문에 불안과 두려움을 느끼고 있었다.
이상의 결과를 통해 본 연구에서는 대학졸업을 앞둔 '90년대생들이 경험하는 진로미결정은‘본인의 능력에 대한 의심과 부모에 대한 의무감으로 진로를 무거운 숙제로 인식하면서 현실의 장벽 앞에서 고민을 거듭하고 있으나, 분명한 자기주장을 가지고 성장에의 의지만은 지키고 있는 상태’라는 의미를 갖는다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었다.
본 연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의 진로미결정을 진로 결정과 진로미결정의 이분법적 시각에서 벗어나, 진로 숙고라는 제3의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
둘째, 진로상담의 역할이 취업성공이라는 목표에만 한정되기보다 대학생 내담자들이 고민의 시간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지지해주는 쪽으로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
셋째, 대학에서의 진로 탐색 시간이 본래의 취지에 맞게 더 체험적이고 실제적인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개선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넷째, 진로상담 및 진로 교육에서 부모와의 관계가 비중 있게 고려될 필요가 있다.
다섯째, 학계와 언론계에서는 진로를 개인의 문제로 보고‘합리적인 결정’에 이르는 과정에만 초점을 맞춰 왔던 기존의 시각에서 벗어나 청년세대의 관점에서 이해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의 의의는 대학생의 진로미결정 경험을 진로발달의 보편적 법칙의 관점이 아닌 개인이 경험하는 현상의 측면에서 이해하고자 했다는 데서 찾을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대학생의 진로와 관련된 상담, 교육 및 정책 개발에 도움이 되는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The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meanings and essence of university students’ experiences in career indecision by describing and interpreting them focusing on the graduates-to-be born in the 1990s. For this, the research procedures i...
The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meanings and essence of university students’ experiences in career indecision by describing and interpreting them focusing on the graduates-to-be born in the 1990s. For this, the research procedures including the preliminary research, selection of participants, individual interview, data collection, and data analysis were conducted from July 2017 to June 2019. Targeting total six university graduates-to-be born in the 1990s, total 2-3 times of individual interview were conducted under a question “How is the career indecision experienced and what is the meaning?”. The collected data was analyzed and interpreted by following the hermeneutic phenomenological research method suggested by van Manen. In the results of analyzing the interview data, total five main themes, 12 themes, and 53 semantic units were drawn.
The five main themes included <Agony in front of heavy tasks>, <Barrier of reality that is tough, but should be overcome>, <Look of myself which is too small>, <The career is a duty in front of parents>, and <I will take my own path>. Out of them, the central phenomenon experienced by the participants in relation to career indecision was the <Agony in front of heavy tasks>. As other four main themes were connected to each other around it, the <Barrier of reality that is tough, but should be overcome> meant the performance society as a phenomenological field where the central phenomenon was experienced. The <Look of myself which is too small> was the result of participants’ self-awareness while the <The career is a duty in front of parents> showed the relationship with parents as the most important variable having effects on the central phenomenon. Lastly, the <I will take my own path> could be the self-assertion containing the distinct perception of career of people born in the 1990s.
In the results of interpreting the career-related life world of university graduates-to-be born in the 1990s by borrowing the form of experiential time, space, relationship, and body of van Manen, first, in the area of time, the participants were experiencing the ‘lack of time’. Here, the ‘lack of time’ was more likely the relative concept than the absolute concept. This ‘lack of time’ issue could not be solved through the securement of physical time because the experiential time could be urgently or slowly flowing in accordance with the state of their mind and their circumstances. This could be interpreted that their current situation would not be easy.
The important spaces experienced by the participants were home, school, and society while these spaces were not comfortable places. At home, they had to try to read their family members’ mind while they were suffering from pressure to show their competencies in the competition with peers in school. They perceived the society as a cold-blooded place that would evaluate individuals only based on performance.
The experience of relationship could be divided into three types. First, in the relationship with themselves, they could not trust themselves. As a more important reason than the lack of experience in success, they pointed out the absence of experience in getting recognized. Next, in the relationship with parents, they were experiencing the undifferentiated dual relationship. They belonged to a common destiny group with their parents regarding their career while they felt pressure and anxiety by their parents. Lastly, the participants were perceiving their peers as competitors rather than comrades. Thus, they pretended to be OK without showing difficulties to each other, and also experienced the existential loneliness even while socializing with friends.
The look of themselves perceived as experiential body was something ‘too small’. The participants who had the career decision ahead, felt disappointed and depressed about their incompetency, and also felt anxiety and fear about their uncertain future.
Based on such results, this study reached a conclusion that the career indecision experienced by the university graduates-to-be born in the 1990s would be the “state of maintaining their clear self-assertion and a will to growth even when doubting about their own ability, perceiving their career as a heavy task because of a sense of duty for parents, and repetitively agonizing in front of the barrier of reality”.
The implication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it would be necessary to view the career indecision of university students in the third viewpoint of career deliberation after getting out of the dichotomous viewpoint on it as career decision and career indecision.
Second, it would be necessary to change the perception, so that the university student clients could fully utilize the time of agony, instead of limiting the roles of career counseling to the goal of successful employment.
Third, the career exploration hours at university should be improved to be more experiential and practical, which is suitable for the original purpose.
Fourth, the relationship with parents needs to be importantly considered for the career counseling and career education.
Fifth, the academia and the journalism need to understand the career in the perspective of the younger generation after getting out of the existing viewpoint only focusing on the process of reaching the ‘rational decision’ as a personal problem.
The significanc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university students’ experiences in career indecision not in the perspective of universal laws of career development, but in the aspect of phenomenons experienced by individuals. Based on it, this study could be used as the basic data helpful for the counseling, education, and development of policies related to the career of university students.
목차 (Table of 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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