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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대생이 지각하는 진로장벽이 진로결정수준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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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9271313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2002

      • 학위논문사항
      • 발행연도

        2002

      • 작성언어

        한국어

      • DDC

        378.19425 판사항(20)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vi,76 p. ; 26cm

      • 일반주기명

        참고문헌 : p.60-66

      • 소장기관
        • 숙명여자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한국교육개발원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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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nsider how female college students perceive career-barriers is related to their career decision level and help them by furnishing topical material about perceived career-barriers of female College students.
      The research Theme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According to female students (coeducation and womens college), grade and major fields, is there any difference of perceived career barriers of female College students and career decision level? Second, According to female students (coeducation and womens college), grade and major fields, how do their perceived career barriers influence career decision level?

      In order to approach these question, 512 female college students were sampled from 10 colleges and universities (6-coeducation female students, 4-womens university students)in Seoul, kyonggido and Kandwondo areas. The instruments used for this study were Career-Decision Scale(Osipow et al, 1980) and Career Barriers Inventory(Son, 2001). The data were analyzed statistically by Frequency, Percentile, Mean, t-test, one-way ANOVA, Scheffe verification and Multiful regression.

      The major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in case of perceived career-barriers, there is significant difference according to womens college and coeducation female students. coeducation female students perceive more various variables in career barriers than womens college students. Therefore, both the college authorities and career counselors need to give special care about coeducation female students.
      Second, according to grades there is no difference in perceived career-barriers but in career decision level and variables in career barriers.
      Third, according to majors there is no difference in perceived career-barriers but in career decision level and variables in career barriers. Therefore, we need to differentiate the ways to approach them.
      Forth, Among the career barriers variables, the lack of career preparation variable has influence on female college students career decision level the most. Then, career counseling will have to give more various career and occupational information and to develop career counseling programs.
      Fifth, it has been found that perceiving career-barriers can work positively for career decision level. Then it is necessary for us to inquire concretely how each female students perceive career barriers and the way that perceived career barriers influence on career dec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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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nsider how female college students perceive career-barriers is related to their career decision level and help them by furnishing topical material about perceived career-barriers of female College students. The re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nsider how female college students perceive career-barriers is related to their career decision level and help them by furnishing topical material about perceived career-barriers of female College students.
      The research Theme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According to female students (coeducation and womens college), grade and major fields, is there any difference of perceived career barriers of female College students and career decision level? Second, According to female students (coeducation and womens college), grade and major fields, how do their perceived career barriers influence career decision level?

      In order to approach these question, 512 female college students were sampled from 10 colleges and universities (6-coeducation female students, 4-womens university students)in Seoul, kyonggido and Kandwondo areas. The instruments used for this study were Career-Decision Scale(Osipow et al, 1980) and Career Barriers Inventory(Son, 2001). The data were analyzed statistically by Frequency, Percentile, Mean, t-test, one-way ANOVA, Scheffe verification and Multiful regression.

      The major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in case of perceived career-barriers, there is significant difference according to womens college and coeducation female students. coeducation female students perceive more various variables in career barriers than womens college students. Therefore, both the college authorities and career counselors need to give special care about coeducation female students.
      Second, according to grades there is no difference in perceived career-barriers but in career decision level and variables in career barriers.
      Third, according to majors there is no difference in perceived career-barriers but in career decision level and variables in career barriers. Therefore, we need to differentiate the ways to approach them.
      Forth, Among the career barriers variables, the lack of career preparation variable has influence on female college students career decision level the most. Then, career counseling will have to give more various career and occupational information and to develop career counseling programs.
      Fifth, it has been found that perceiving career-barriers can work positively for career decision level. Then it is necessary for us to inquire concretely how each female students perceive career barriers and the way that perceived career barriers influence on career dec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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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여자대학생이 지각하는 진로장벽이 진로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봄으로써, 진로결정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대생들이 진로선택의 방안을 모색하고 적절한 발달과업을 잘 이룰 수 있도록 돕는데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는 6개의 남녀공학 대학과, 4개의 여자대학 512명의 여대생들에게 진로결정수준 검사, 진로장벽 검사를 실시하여 대학성별특성, 학년, 전공에 따라 여대생이 지각하는 진로장벽과 진로결정수준에 차이가 나타나는가를 알아보고, 진로장벽의 하위요인들이 진로결정수준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가를 살펴보았다.
      연구 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자료의 분석은 다음과 같이 이루어졌다. 대학성별특성, 학년, 전공에 따라 여대생이 지각하는 진로장벽, 진로결정수준에 차이가 있는가를 알아보기 위하여 t-test와 일원변량분석을 실시하였고, 집단간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하여 Scheffe 검정을 실시하였다. 여대생이 지각하는 진로장벽의 하위 영역이 진로결정수준에 미치는 상대적인 영향력을 알아보기 위하여 대학성별특성, 학년, 전공에 따라 단계적 회기 분석을 실시하였다.
      진로장벽과 진로결정수준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 첫째 남녀공학과 여자대학의 여대생은 진로결정 정도에는 차이가 없었던 반면, 진로장벽에 있어서 남녀공학 여학생들이 여자대학 여학생들보다 높게 지각하고 있었다(p<.01).
      둘째, 학년에 따라 여대생이 지각하는 진로결정수준에는 차이가 있었다. 진로결정의 정도는 4학년, 1학년, 3학년, 2학년 순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p<.05). 한편, 진로장벽 지각에 있어서는 학년에 따라 차이가 드러나지 않았다.
      셋째, 진로결정수준은 전공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p<.05). 사범계열, 예·체능계열, 인문계열, 사회계열, 자연계열 순으로 점수가 높게 나타났다. 반면에, 진로장벽 지각에 있어서 전공은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여대생이 지각하는 진로장벽의 하위 내용이 진로결정수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남녀공학 여대생들의 경우 여자대학 여대생들에 비해 진로결정에 다양한 진로장벽이 영향을 미침을 알 수 있었다.
      둘째, 학년별로 진로결정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진로장벽의 요인들이 각각 다르게 도출되었다. 2학년과 4학년이 가장 다양한 진로장벽을 지각하고 있었으며, 직업 준비부족에 이어, 개인특성부족과 관습의 제약, 여성취업에 대한 고정관념, 낮은 직업전망이 뒤를 이었다.
      셋째, 전공에 따라 진로결정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진로장벽의 요인들이 도출되었다. 전공별로 여대생이 지각하는 진로장벽의 하위 변인 가운데 각 계열별로 진로결정에 가장 많은 부분을 설명하는 변인은 진로준비부족이었으며, 진로준비부족 변인 외에 인문계는 관습의 제약(3%)이 부적인 상관이 있었고, 사회계는 차별(5%) 변인이 정적인 상관관계를 나타내었으며, 예 체능계는 낮은 직업전망(4%)은 정적으로, 고정관념(4%) 변인은 부적으로 진로결정에 유의하게 영향을 주는 변인임이 드러났다.
      이상의 결과들은 집단(대학성별특성, 학년, 전공)에 따라 지각하는 진로장벽의 양상이 다르며 이것은 진로결정수준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확인해 주었다. 또한 대부분의 지각된 진로장벽은 진로결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는 하였으나, 진로장벽의 지각이 진로결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음이 드러났다. 마지막으로 개인·심리적, 사회·환경적요인을 고루 포함하고 있는 지각된 진로장벽 가운데 진로준비부족이 여대생이 진로를 결정할 때 가장 커다란 진로장벽임이 밝혀졌다.
      이에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시사점을 제공한다. 대학성별특성, 학년 전공에 따라 진로결정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진로장벽 요인에 차이가 있었다는 것과 진로장벽이 집단에 따라 진로결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결과는, 여자 대학생의 진로선택 및 의사결정을 돕는데 우선 여대생이라는 동질 집단내에서 여대생들이 진로발달이 상이함을 고려하여 진로발달을 저해하는 장벽요인에 대해 지속적인 분석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또한 진로준비부족이 여대생의 진로결정에 가장 커다란 장벽요인임이 밝혀졌으므로 결정을 위한 준비를 위해, 각종 취업 정보나, 절차, 취업에 필요한 준비 등에 중점을 두고 상담 및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의 방법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여자대학 여대생보다 진로장벽을 더욱 많이 지각하고 있는 남녀공학 여대생들에게는 진로문제와 관련하여 특별한 관심이 요구되며, 남녀공학 대학에서는 대학 상담실과 취업지원센터 등이 협력하여 이들을 도울 수 있는 대안을 따로 마련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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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여자대학생이 지각하는 진로장벽이 진로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봄으로써, 진로결정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대생들이 진로선택의 방안을 모색하고 적절한 발달과업을 잘...

      본 연구는 여자대학생이 지각하는 진로장벽이 진로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봄으로써, 진로결정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대생들이 진로선택의 방안을 모색하고 적절한 발달과업을 잘 이룰 수 있도록 돕는데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는 6개의 남녀공학 대학과, 4개의 여자대학 512명의 여대생들에게 진로결정수준 검사, 진로장벽 검사를 실시하여 대학성별특성, 학년, 전공에 따라 여대생이 지각하는 진로장벽과 진로결정수준에 차이가 나타나는가를 알아보고, 진로장벽의 하위요인들이 진로결정수준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가를 살펴보았다.
      연구 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자료의 분석은 다음과 같이 이루어졌다. 대학성별특성, 학년, 전공에 따라 여대생이 지각하는 진로장벽, 진로결정수준에 차이가 있는가를 알아보기 위하여 t-test와 일원변량분석을 실시하였고, 집단간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하여 Scheffe 검정을 실시하였다. 여대생이 지각하는 진로장벽의 하위 영역이 진로결정수준에 미치는 상대적인 영향력을 알아보기 위하여 대학성별특성, 학년, 전공에 따라 단계적 회기 분석을 실시하였다.
      진로장벽과 진로결정수준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 첫째 남녀공학과 여자대학의 여대생은 진로결정 정도에는 차이가 없었던 반면, 진로장벽에 있어서 남녀공학 여학생들이 여자대학 여학생들보다 높게 지각하고 있었다(p<.01).
      둘째, 학년에 따라 여대생이 지각하는 진로결정수준에는 차이가 있었다. 진로결정의 정도는 4학년, 1학년, 3학년, 2학년 순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p<.05). 한편, 진로장벽 지각에 있어서는 학년에 따라 차이가 드러나지 않았다.
      셋째, 진로결정수준은 전공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p<.05). 사범계열, 예·체능계열, 인문계열, 사회계열, 자연계열 순으로 점수가 높게 나타났다. 반면에, 진로장벽 지각에 있어서 전공은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여대생이 지각하는 진로장벽의 하위 내용이 진로결정수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남녀공학 여대생들의 경우 여자대학 여대생들에 비해 진로결정에 다양한 진로장벽이 영향을 미침을 알 수 있었다.
      둘째, 학년별로 진로결정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진로장벽의 요인들이 각각 다르게 도출되었다. 2학년과 4학년이 가장 다양한 진로장벽을 지각하고 있었으며, 직업 준비부족에 이어, 개인특성부족과 관습의 제약, 여성취업에 대한 고정관념, 낮은 직업전망이 뒤를 이었다.
      셋째, 전공에 따라 진로결정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진로장벽의 요인들이 도출되었다. 전공별로 여대생이 지각하는 진로장벽의 하위 변인 가운데 각 계열별로 진로결정에 가장 많은 부분을 설명하는 변인은 진로준비부족이었으며, 진로준비부족 변인 외에 인문계는 관습의 제약(3%)이 부적인 상관이 있었고, 사회계는 차별(5%) 변인이 정적인 상관관계를 나타내었으며, 예 체능계는 낮은 직업전망(4%)은 정적으로, 고정관념(4%) 변인은 부적으로 진로결정에 유의하게 영향을 주는 변인임이 드러났다.
      이상의 결과들은 집단(대학성별특성, 학년, 전공)에 따라 지각하는 진로장벽의 양상이 다르며 이것은 진로결정수준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확인해 주었다. 또한 대부분의 지각된 진로장벽은 진로결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는 하였으나, 진로장벽의 지각이 진로결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음이 드러났다. 마지막으로 개인·심리적, 사회·환경적요인을 고루 포함하고 있는 지각된 진로장벽 가운데 진로준비부족이 여대생이 진로를 결정할 때 가장 커다란 진로장벽임이 밝혀졌다.
      이에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시사점을 제공한다. 대학성별특성, 학년 전공에 따라 진로결정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진로장벽 요인에 차이가 있었다는 것과 진로장벽이 집단에 따라 진로결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결과는, 여자 대학생의 진로선택 및 의사결정을 돕는데 우선 여대생이라는 동질 집단내에서 여대생들이 진로발달이 상이함을 고려하여 진로발달을 저해하는 장벽요인에 대해 지속적인 분석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또한 진로준비부족이 여대생의 진로결정에 가장 커다란 장벽요인임이 밝혀졌으므로 결정을 위한 준비를 위해, 각종 취업 정보나, 절차, 취업에 필요한 준비 등에 중점을 두고 상담 및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의 방법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여자대학 여대생보다 진로장벽을 더욱 많이 지각하고 있는 남녀공학 여대생들에게는 진로문제와 관련하여 특별한 관심이 요구되며, 남녀공학 대학에서는 대학 상담실과 취업지원센터 등이 협력하여 이들을 도울 수 있는 대안을 따로 마련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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