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는 제약기업대상 연구개발비 무형자산비중을 살펴보고, 무형자산화 비중이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치는지 코스닥제약기업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연구대상은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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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2019
학위논문(석사) --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 제약산업학과 , 2019. 8
2019
한국어
서울
The influence on enterprise value of R&D costs of KOSDAQ pharmaceutical companies
33 p. : 삽화 ; 30 cm
지도교수: 이상원
참고문헌 : p. 30
I804:11040-00000015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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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연구는 제약기업대상 연구개발비 무형자산비중을 살펴보고, 무형자산화 비중이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치는지 코스닥제약기업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연구대상은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코...
연구는 제약기업대상 연구개발비 무형자산비중을 살펴보고, 무형자산화 비중이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치는지 코스닥제약기업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연구대상은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코스닥에 상장된 연도별, 기업별 연구개발비 회계자료가 있는 제약기업 39개를 표본으로 종속변수로 토빈Q, 독립변수로 연구개발비 무형자산화 비중으로 설계하여 패널데이터모형으로 분석하였다.
결론은 코스닥제약기업은 연구개발비 무형자산화 비중이 토빈Q(기업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개발비 무형자산비중이 클수록 코스닥 제약기업에서는 기업가치가 낮아질 수 있다는 시사점을 제공한다. 즉, 코스닥 제약기업에서는 부채비율이 높을수록 투자규모를 늘리는 현상을 반영하기에 무형자산비중이 커진다고 해서 기업가치가 증가하지 않는다는 것으로 설명할 수 있다.
본 연구는 기존 연구들은 연구개발비 총액을 기업가치와 관련성을 규명한 연구들이 대부분인 반면, 연구개발비를 좀 더 세분화해서 ‘무형자산화 비중’만을 놓고, 코스닥 제약기업의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를 연구했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그러나, 본 연구의 한계점은 KIS-Value 연도별 각 기업들이 회계자료에 명시한 금액들이 연구개발비 무형자산을 회계기준에 따라 명확히 작성되었는지 알 수 없는 점이 본 연구의 한계점으로 들 수 있다.
추후 연구방향은 코스닥제약기업에서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들이 연구개발비 무형자산비중 외 어떤 것들이 있을지 다양하게 접근해 보는 연구가 필요하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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