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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년대 한국 사진의 '리얼리즘'에 관한 연구 : 동아사진콘테스트를 중심으로 = A Study on ‘Realism’ in Korean Photography in the 1960s: focusing on the Dong-A Photograpy Con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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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2816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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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ABSTRACT

      The purpose of the paper is to study realism in Korean photography in the 1960s by examining prize winners from the seven editions (1963~1969) of Dong-a Photography Contest, inaugurated by Dong-a Ilbo newspaper in 1963.
      Realism in Korean photography took its form around the country's liberation from the Japanese colonial rule in August 1945, and the term 'realism' was first used at Im Seok-jae's first art photography exhibition in 1948. Limb Eung-sik, who assumed a leading role in broadening realism in Korean photography, was an advocate of realism based on day-to-day life, which was the first aesthetic standard in the history of Korean photography. The members' exhibition by ‘Sinseonhoe’ in 1957, with Lee Hyeung-rok at the core, helped expand recognition of realism photography, along with ‘The Family of Man’ exhibition around the same time. ‘Salon Ars’ and later the 'Hyundai Sajin Yeonguhoe’ took the torch from the association and carried on its legacy to further develop realism photography. Their accomplishments hold great significance to the development of Korean photography as a whole.
      When the Korea National Art Exhibition, launched in 1949, refused to accept photography from early on amid opposition from the art circle, Lee Myung-dong created the Dong-a Photography Contest in 1963. And this move played a decisive role in the Korea National Art Exhibition's opening the door for photography starting with its 13th edition in 1964.
      This paper looked at prize winners of the first seven Dong-a contests from 1963 to 1969. They were featured in the first volume of the collection of winners published on April 1, 1970, commemorating the 50th anniversary of Dong-a Ilbo newspaper. Overall, realism pursued and promoted by the contest lost its distinction from salon photos, and some form of salon photography remained in place.
      Nonetheless, it is difficult to deny that Dong-a Photography Contest, along with the Korea National Art Exhibition, was one of the most influential exhibitions for Korean photography in the 1960s. It greatly contributed to the development of realism in Korea photography in the 1960s, and it also deserves credit for laying a solid foundation for documentary photography, which got off the ground in the 197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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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STRACT The purpose of the paper is to study realism in Korean photography in the 1960s by examining prize winners from the seven editions (1963~1969) of Dong-a Photography Contest, inaugurated by Dong-a Ilbo newspaper in 1963. Realism in Kor...

      ABSTRACT

      The purpose of the paper is to study realism in Korean photography in the 1960s by examining prize winners from the seven editions (1963~1969) of Dong-a Photography Contest, inaugurated by Dong-a Ilbo newspaper in 1963.
      Realism in Korean photography took its form around the country's liberation from the Japanese colonial rule in August 1945, and the term 'realism' was first used at Im Seok-jae's first art photography exhibition in 1948. Limb Eung-sik, who assumed a leading role in broadening realism in Korean photography, was an advocate of realism based on day-to-day life, which was the first aesthetic standard in the history of Korean photography. The members' exhibition by ‘Sinseonhoe’ in 1957, with Lee Hyeung-rok at the core, helped expand recognition of realism photography, along with ‘The Family of Man’ exhibition around the same time. ‘Salon Ars’ and later the 'Hyundai Sajin Yeonguhoe’ took the torch from the association and carried on its legacy to further develop realism photography. Their accomplishments hold great significance to the development of Korean photography as a whole.
      When the Korea National Art Exhibition, launched in 1949, refused to accept photography from early on amid opposition from the art circle, Lee Myung-dong created the Dong-a Photography Contest in 1963. And this move played a decisive role in the Korea National Art Exhibition's opening the door for photography starting with its 13th edition in 1964.
      This paper looked at prize winners of the first seven Dong-a contests from 1963 to 1969. They were featured in the first volume of the collection of winners published on April 1, 1970, commemorating the 50th anniversary of Dong-a Ilbo newspaper. Overall, realism pursued and promoted by the contest lost its distinction from salon photos, and some form of salon photography remained in place.
      Nonetheless, it is difficult to deny that Dong-a Photography Contest, along with the Korea National Art Exhibition, was one of the most influential exhibitions for Korean photography in the 1960s. It greatly contributed to the development of realism in Korea photography in the 1960s, and it also deserves credit for laying a solid foundation for documentary photography, which got off the ground in the 197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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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국 문 요 약

      본 논문은 1960년대 한국 사진의 ‘리얼리즘’에 관하여 1963년 동아일보사가 창설한 동아사진콘테스트 제1회~제7회(1963년~1969년) 입상작품 56점을 중심으로 분석, 연구하였다.
      리얼리즘은 사실주의(事實主義) 또는 사실주의(寫實主義)로 번역되기도 하며 오늘날 일반적으로 통칭되는 상징주의로 이어진 예술사조로, 1840년경부터 1870년~1880년까지 펼쳐진 운동이다. 리얼리즘은 그 시대의 생활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현실세계를 진실하고 객관적이며 편견 없이 표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았다. 롤랑 바르트(Roland Barthes)는 “사진은 이미 존재하지 않는 것을 (불가피하게) 말하는 게 아니라, 단지 그리고 분명히 존재했던 것을 말한다.”고 했고, 켄들 월턴(Kendall L. Walton) 역시 사진은 항상 실제 존재하는 어떤 것에 대한 사진이며 회화와 사진의 분명한 차이가 여기에 있다고 말했다. 사진에서 리얼리즘이란 사진가의 의도가 개입되지 않은 대상의 투명성과 인과성을 기반으로 하며 이는 사진의 본질이자 근원적인 힘이다.
      한국 사진의 리얼리즘은 8‧15해방을 전후해 형성되었으며, 한국 사진에서 ‘리얼리즘’이라는 용어는 1948년 개최된 임석제의 첫 번째 예술사진 개인전에 대한 이태웅의 평에서 처음으로 등장한다. 임석제의 사진전은 8‧15해방 후 최초의 개인전이었으며 공모전 중심의 예술사진이 성행하던 사진계에 리얼리즘이라는 새로운 경향의 사진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한국 사진의 리얼리즘 형성과정에서 매우 중요하고 가치 있는 사진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사진의 리얼리즘 전개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던 인물은 임응식·이명동·구왕삼 등이다. 구왕삼은 “객관적인 자연현상과 인간생활을 리얼하게 정직히 묘사하는 조형기록”이라고 강조하면서 조형성 리얼리즘을 주장했고, 이명동은 보도사진가로서 다분히 보도성이 강한 리얼리즘 사진을 강조하였으며, 임응식은 우리나라 사진사에서 최초로 현실 생활의 모습과 미학적 규범을 접목시킨 생활주의 리얼리즘을 주창하였다.
      이형록이 중심이 되어 창립한 ‘신선회’가 1957년 개최한 회원전은 같은 시기에 개최된 ‘인간가족전(The Family of Man)’과 함께 리얼리즘 사진에 대한 인식을 폭 넓게 확산시켰다. 신선회가 ‘싸롱 아루스(Salon Ars)’, ‘현대사진연구회’로 대를 이어가며 리얼리즘 사진을 발전적으로 전개해가며 이룩해낸 성과는 한국 사진 발전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또한 6‧25전쟁 종군기자의 활동과 4‧19의거, 5‧16군사쿠데타 당시의 보도사진은 한국 사진의 리얼리즘 전개 과정에서 일정 부분 큰 역할을 하고 사진에 대한 일반 국민의 인식을 크게 변화시켰다.
      사진계는 1949년 당시 문교부 고시 제1호로 창설된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창설 초기부터 사진 부문이 가입되도록 끈질기게 노력했지만 미술계의 반대에 부딪쳐 계속 무산되자, 이명동은 일민(一民) 김상만(金相万)을 수차례 설득하여 1963년 민전(民展)으로서 ‘동아사진콘테스트’를 창설한다. 동아일보는 1963년 7월 3일자 사고(社告)를 통해 사단의 현안이었던 사진공모전을 창설한다고 밝히며 제1회 동아사진콘테스트 응모규정을 발표한다. 동아사진콘테스트의 창설은 1964년 제13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부터 사진 부문이 참가하게 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본 논문은 1970년 4월 1일 동아일보 창간 50주년을 기념하여 발행한 동아사진콘테스트 입상작품집 제1집에 수록된 제1회~제7회(1963년~1969년) 입상작을 대상으로 리얼리즘을 분석, 연구한다. 입상한 작품 수는 매회 특선 1점, 준특선 2점, 가작 5점 등 8점이며, 제1회부터 제7회까지 입상작은 총 56점으로, 이 작품들을 사실적 리얼리즘과 생활주의 리얼리즘, 종교적 리얼리즘이라는 세 가지 개념의 큰 틀로 분류하고 각 개념 가운데 대표적인 사진을 분석한다.
      먼저, 사실적 리얼리즘 사진은 단순한 표현행위가 아니라 동시대의 대변이고 발언이다. 그것은 현실을 객관화하고 기록으로서의 리얼리즘을 확장하는 개념으로, 현실 정치와 사회의 구조적 모순 등을 사진으로 기록하여 부조리를 드러내고 모순을 비판하는 자세를 취한다.
      생활주의 리얼리즘 사진은 사회의 구조적 모순이나 부조리를 비판적으로 다루기는 하나 일상생활의 모습을 주로 다루는 사진이다. 다시 말해, 서민과 빈곤층의 일상의 단편이나 애환 등을 추상적이면서도 가족주의나 혈연의 정을 감상적으로 포착한 리얼리즘 사진이다.
      종교적 리얼리즘 사진은 현실의 인간 구원과 해방을 계급의식이나 현실 사회의 모순구조 속에서 실천하는 계층·계급의 힘에서 구하기보다는 인간 외부에 있는 신에 의존하여 구원과 해방을 갈구하는 당시의 종교적 심리를 포착한 사진들이다.
      전체적으로는 동아사진콘테스트가 추구했던 리얼리즘이 회를 거듭할수록 회화주의적 살롱사진과의 차별성을 상실하고 여전히 살롱사진 형식이 남아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응모규정에서 명확하게 사진 내용을 제한하지 않았으며, 회화주의적 살롱사진을 추구하는 사진가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였던 것도 한 원인이었겠지만 근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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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 문 요 약 본 논문은 1960년대 한국 사진의 ‘리얼리즘’에 관하여 1963년 동아일보사가 창설한 동아사진콘테스트 제1회~제7회(1963년~1969년) 입상작품 56점을 중심으로 분석, 연구하였다. ...

      국 문 요 약

      본 논문은 1960년대 한국 사진의 ‘리얼리즘’에 관하여 1963년 동아일보사가 창설한 동아사진콘테스트 제1회~제7회(1963년~1969년) 입상작품 56점을 중심으로 분석, 연구하였다.
      리얼리즘은 사실주의(事實主義) 또는 사실주의(寫實主義)로 번역되기도 하며 오늘날 일반적으로 통칭되는 상징주의로 이어진 예술사조로, 1840년경부터 1870년~1880년까지 펼쳐진 운동이다. 리얼리즘은 그 시대의 생활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현실세계를 진실하고 객관적이며 편견 없이 표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았다. 롤랑 바르트(Roland Barthes)는 “사진은 이미 존재하지 않는 것을 (불가피하게) 말하는 게 아니라, 단지 그리고 분명히 존재했던 것을 말한다.”고 했고, 켄들 월턴(Kendall L. Walton) 역시 사진은 항상 실제 존재하는 어떤 것에 대한 사진이며 회화와 사진의 분명한 차이가 여기에 있다고 말했다. 사진에서 리얼리즘이란 사진가의 의도가 개입되지 않은 대상의 투명성과 인과성을 기반으로 하며 이는 사진의 본질이자 근원적인 힘이다.
      한국 사진의 리얼리즘은 8‧15해방을 전후해 형성되었으며, 한국 사진에서 ‘리얼리즘’이라는 용어는 1948년 개최된 임석제의 첫 번째 예술사진 개인전에 대한 이태웅의 평에서 처음으로 등장한다. 임석제의 사진전은 8‧15해방 후 최초의 개인전이었으며 공모전 중심의 예술사진이 성행하던 사진계에 리얼리즘이라는 새로운 경향의 사진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한국 사진의 리얼리즘 형성과정에서 매우 중요하고 가치 있는 사진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사진의 리얼리즘 전개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던 인물은 임응식·이명동·구왕삼 등이다. 구왕삼은 “객관적인 자연현상과 인간생활을 리얼하게 정직히 묘사하는 조형기록”이라고 강조하면서 조형성 리얼리즘을 주장했고, 이명동은 보도사진가로서 다분히 보도성이 강한 리얼리즘 사진을 강조하였으며, 임응식은 우리나라 사진사에서 최초로 현실 생활의 모습과 미학적 규범을 접목시킨 생활주의 리얼리즘을 주창하였다.
      이형록이 중심이 되어 창립한 ‘신선회’가 1957년 개최한 회원전은 같은 시기에 개최된 ‘인간가족전(The Family of Man)’과 함께 리얼리즘 사진에 대한 인식을 폭 넓게 확산시켰다. 신선회가 ‘싸롱 아루스(Salon Ars)’, ‘현대사진연구회’로 대를 이어가며 리얼리즘 사진을 발전적으로 전개해가며 이룩해낸 성과는 한국 사진 발전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또한 6‧25전쟁 종군기자의 활동과 4‧19의거, 5‧16군사쿠데타 당시의 보도사진은 한국 사진의 리얼리즘 전개 과정에서 일정 부분 큰 역할을 하고 사진에 대한 일반 국민의 인식을 크게 변화시켰다.
      사진계는 1949년 당시 문교부 고시 제1호로 창설된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창설 초기부터 사진 부문이 가입되도록 끈질기게 노력했지만 미술계의 반대에 부딪쳐 계속 무산되자, 이명동은 일민(一民) 김상만(金相万)을 수차례 설득하여 1963년 민전(民展)으로서 ‘동아사진콘테스트’를 창설한다. 동아일보는 1963년 7월 3일자 사고(社告)를 통해 사단의 현안이었던 사진공모전을 창설한다고 밝히며 제1회 동아사진콘테스트 응모규정을 발표한다. 동아사진콘테스트의 창설은 1964년 제13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부터 사진 부문이 참가하게 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본 논문은 1970년 4월 1일 동아일보 창간 50주년을 기념하여 발행한 동아사진콘테스트 입상작품집 제1집에 수록된 제1회~제7회(1963년~1969년) 입상작을 대상으로 리얼리즘을 분석, 연구한다. 입상한 작품 수는 매회 특선 1점, 준특선 2점, 가작 5점 등 8점이며, 제1회부터 제7회까지 입상작은 총 56점으로, 이 작품들을 사실적 리얼리즘과 생활주의 리얼리즘, 종교적 리얼리즘이라는 세 가지 개념의 큰 틀로 분류하고 각 개념 가운데 대표적인 사진을 분석한다.
      먼저, 사실적 리얼리즘 사진은 단순한 표현행위가 아니라 동시대의 대변이고 발언이다. 그것은 현실을 객관화하고 기록으로서의 리얼리즘을 확장하는 개념으로, 현실 정치와 사회의 구조적 모순 등을 사진으로 기록하여 부조리를 드러내고 모순을 비판하는 자세를 취한다.
      생활주의 리얼리즘 사진은 사회의 구조적 모순이나 부조리를 비판적으로 다루기는 하나 일상생활의 모습을 주로 다루는 사진이다. 다시 말해, 서민과 빈곤층의 일상의 단편이나 애환 등을 추상적이면서도 가족주의나 혈연의 정을 감상적으로 포착한 리얼리즘 사진이다.
      종교적 리얼리즘 사진은 현실의 인간 구원과 해방을 계급의식이나 현실 사회의 모순구조 속에서 실천하는 계층·계급의 힘에서 구하기보다는 인간 외부에 있는 신에 의존하여 구원과 해방을 갈구하는 당시의 종교적 심리를 포착한 사진들이다.
      전체적으로는 동아사진콘테스트가 추구했던 리얼리즘이 회를 거듭할수록 회화주의적 살롱사진과의 차별성을 상실하고 여전히 살롱사진 형식이 남아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응모규정에서 명확하게 사진 내용을 제한하지 않았으며, 회화주의적 살롱사진을 추구하는 사진가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였던 것도 한 원인이었겠지만 근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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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차 례
      • 사진 차례 ⅲ
      • 표 차례 ⅳ
      • 국문 요약 ⅴ
      • 차 례
      • 사진 차례 ⅲ
      • 표 차례 ⅳ
      • 국문 요약 ⅴ
      • 제1장 서론 1
      • 제1절 문제제기 및 연구목적 1
      • 제2절 연구내용 및 연구방법 4
      • 제2장 1960년대 이전 한국 사진의 리얼리즘 7
      • 제1절 사진적 리얼리즘의 개념 7
      • 제2절 1960년대 이전 한국 사진의 리얼리즘 11
      • 1. 임석제의 예술사진 개인전 13
      • 2. 임응식의 생활주의 리얼리즘 14
      • 3. 한국사진작가협회 17
      • 4. 신선회, 인간가족전 17
      • 5. 싸롱 아루스, 현대사진연구회 20
      • 6. 종군기자와 보도사진 22
      • 제3장 동아사진콘테스트 리얼리즘 연구 24
      • 제1절 동아사진콘테스트의 역사 24
      • 1. 1960년대 시대적 상황과 사진계 동향 24
      • 1.1 시대적 상황 24
      • 1.2 사진계 동향 26
      • 2. 동아사진콘테스트 창설 31
      • 3. 동아사진콘테스트 운용 34
      • 4. 동아사진콘테스트 변천 46
      • 제2절 동아사진콘테스트 입상작 내용 분석 49
      • 1. 사진의 형식 분석 51
      • 1.1 흑백사진과 컬러사진 51
      • 1.2 프레임과 공간 52
      • 2. 사진의 주제 분석 54
      • 제3절 동아사진콘테스트 입상작 리얼리즘 분석 57
      • 1. 사실적 리얼리즘 계열 59
      • 2. 생활주의 리얼리즘 계열 65
      • 2.1 소시민적 생활 계열 66
      • 2.2 단편적·감상적 계열 69
      • 2.3 신변 일상적 계열 71
      • 3. 종교적 리얼리즘 계열 73
      • 제4절 동아사진콘테스트의 리얼리즘 평가와 한계 77
      • 제4장 결론 81
      • 제1절 요약 및 결론 81
      • 제2절 논문의 의의와 한계 84
      • 참고문헌 86
      • 부록 88
      • 1. 동아사진콘테스트 입상작 명세 88
      • 2. 각 회 동아사진콘테스트 공모 사고(社告) 95
      • 3. 각 회 동아사진콘테스트 입상작 발표기사 97
      • ABSTRACT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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