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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양궁 초창기 지도자의 선수지도능력에 대한 교육학적 고찰 = A Pedagogical Investigation of Korean Early Stage Archery Coaches' Coaching Expert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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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609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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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resent study explores the coaching abilities of Korean early stage archery coaches who have made the structures of world best Korean Archery.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coaching expertises of Korean Archery National team coaches. They have led Korean National Team which have won the most gold medals in the main international sports events such as the Olympic Games or World Championships. Three archery coaches participated in the study. They played archery as players and turned into coaches in the early stage of Korean archery. They have had important roles in Korean National Archery Team. They are still working energetically as a coach, an administrator, and as a businessman respectively. The researcher collected data through in-depth interviews; each participant was interviewed three times. The questions focused on the situations of 1970s when they were players and the coaching expertise of them after they turned into coaches in 1980s. They were also asked how Korean Archery have been on top of the world for more than 30 years and the ways how they have coached the players. The researches were done about the documents that Korea Archery Association and archery coaching groups published. This study analyzed the data by the analytic induction which pursued the coaching knowledge and philosophy of the participants. The findings indicate that, first, the participants had to retire early because of external environment, but they had great passion to succeed as coaches instead of players. They chose to be coaches to make a living, but they voluntarily organized groups for coaches to study the coaching methods. They tried to practice the skills for systematic coaching and shared the information each other. They annually held a seminar and an indoor competition in which all levels of Korean archery coaches and players gathered together. The culture of study and communication among coaches became a huge motive to the development of Korean Archery. ‘Drawing 4 Steps’, which archery beginners still use, is a representative result of studies of the early stage archery coaches. The other example is ‘The Manuel of Korean National Archery Team.’ The participants had the confidence that they would be world No.1 if they tried their best. That is the reason why they had the clear vision of the future and was always in preparation of all the situations that could happen. They not only communicated very well among themselves, but also did very well with the players. They were tolerant to others, but very strict to themselves. They always had thirst for knowledge and tried their best to be better coaches by self reflection.
      They had confidence of success, did perfect preparations, and had endless passion for learning. They treated the players not as exercise machines, but as human beings. The study argues that the participants played their roles in a sports coaching area not only as coaches, but also educa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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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resent study explores the coaching abilities of Korean early stage archery coaches who have made the structures of world best Korean Archery.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coaching expertises of Korean Archery National team coaches....

      The present study explores the coaching abilities of Korean early stage archery coaches who have made the structures of world best Korean Archery.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coaching expertises of Korean Archery National team coaches. They have led Korean National Team which have won the most gold medals in the main international sports events such as the Olympic Games or World Championships. Three archery coaches participated in the study. They played archery as players and turned into coaches in the early stage of Korean archery. They have had important roles in Korean National Archery Team. They are still working energetically as a coach, an administrator, and as a businessman respectively. The researcher collected data through in-depth interviews; each participant was interviewed three times. The questions focused on the situations of 1970s when they were players and the coaching expertise of them after they turned into coaches in 1980s. They were also asked how Korean Archery have been on top of the world for more than 30 years and the ways how they have coached the players. The researches were done about the documents that Korea Archery Association and archery coaching groups published. This study analyzed the data by the analytic induction which pursued the coaching knowledge and philosophy of the participants. The findings indicate that, first, the participants had to retire early because of external environment, but they had great passion to succeed as coaches instead of players. They chose to be coaches to make a living, but they voluntarily organized groups for coaches to study the coaching methods. They tried to practice the skills for systematic coaching and shared the information each other. They annually held a seminar and an indoor competition in which all levels of Korean archery coaches and players gathered together. The culture of study and communication among coaches became a huge motive to the development of Korean Archery. ‘Drawing 4 Steps’, which archery beginners still use, is a representative result of studies of the early stage archery coaches. The other example is ‘The Manuel of Korean National Archery Team.’ The participants had the confidence that they would be world No.1 if they tried their best. That is the reason why they had the clear vision of the future and was always in preparation of all the situations that could happen. They not only communicated very well among themselves, but also did very well with the players. They were tolerant to others, but very strict to themselves. They always had thirst for knowledge and tried their best to be better coaches by self reflection.
      They had confidence of success, did perfect preparations, and had endless passion for learning. They treated the players not as exercise machines, but as human beings. The study argues that the participants played their roles in a sports coaching area not only as coaches, but also educa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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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세계 최강 한국 양궁의 기틀을 만든 한국 양궁 초창기 지도자들의 지도 능력을 교육학적으로 고찰하는 데 그 목적이 있었다.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 등 국제무대에서 30년 넘게 세계 정상을 유지하고 있는 한국 양궁을 이끌어 온 초창기 양궁 국가대표 지도자들의 지도 방식과 교육 철학, 교육자적인 모습 등에 대해 분석하는 것이 본 연구의 주된 내용이다. 본 연구는 선수 생활을 거쳐 한국 양궁 초창기에 지도자로 변신해 최근까지 한국 양궁 국가대표 선수단에 큰 영향을 끼쳐 온 3명의 양궁 지도자들을 연구 참여자로 선정했다. 이들은 현재도 지도자, 행정가, 사업가로 양궁계 안팎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연구자료 수집을 위해 이들 연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개개인과 3회씩, 총 9회에 걸쳐 심층면담을 진행하였다. 심층면담 질문은 연구 참여자들이 한국 양궁의 초창기였던 1970년대 선수 생활을 했던 상황과 1980년대 이후 지도자로 변신한 뒤 선수들의 경기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도자로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에 집중되었다. 또한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서 한국 양궁이 첫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이후 30년 넘게 세계 최정상의 경기력을 유지하고 있는 한국 양궁의 비결 및 선수 지도법과 지도 철학 등에 대한 질문도 행해졌다. 연구 참여자들과의 심층면담과 더불어 대한양궁협회 및 양궁 지도자 집단에서 발행한 선수 지도 관련 문서들에 대한 고찰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와 함께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 등을 취재기자로 함께 했던 연구자의 관찰도 함께 사용되었다. 수집된 연구 자료는 한국 양궁 지도자의 코칭 지식과 철학을 주요 분석틀로 하여 분석적 귀납 접근법(analytic induction)을 적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 참여한 한국 양궁 초창기 지도자들은 올림픽이나 세계선수권대회 등에 출전할 충분한 실력을 갖췄지만 남자 선수들에게 국제 대회 출전 기회를 주지 않았던 당시의 시대적 배경 때문에 일찍 선수 생활을 접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들은 선수로서 이루지 못한 꿈을 지도자로서 이루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갖고 있었다. 생존의 방편으로 지도자의 길을 택했지만 지도자들끼리 자발적으로 연구 모임을 만들어 체계적인 선수 지도를 위한 기술 개발에 힘쓰는 한편 각종 기술 관련 정보를 공유했다. 매년 개최한 연구 모임(세미나)와 실내 대회를 통해 전국의 양궁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일 수 있었는데, 이처럼 지도자들이 함께 모여 연구하고 각자가 가진 지식과 노하우를 서로 나누는 한국 양궁 지도자 특유의 소통 문화는 향후 한국 양궁 발전에 있어 큰 원동력이 됐다. 양궁 초보자들이 지금도 사용하고 있는 ‘당기기 4단계’와 국가대표 선수들이 활용하고 있는 ‘양궁 국가대표 매뉴얼’이 대표적인 당시 연구의 산물들이다. 연구 참여자들은 또한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 세계 정상에 설 수 있다는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있었고, 성공에 대한 확실한 비전을 갖고 남들보다 한발 앞서 모든 상황을 대비해 준비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도자간의 소통은 물론 선수들과의 소통에서도 뛰어난 모습을 보였으며, 지도를 받는 선수들에게는 관대했지만 자신에게는 엄격한 태도를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언제 어디서든, 또 누구에게서든 배우려는 자세를 갖고, 자기반성을 통해 더 나은 지도자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토대로 본 연구는 한국 양궁 초창기 지도자들은 선수 지도에 있어 확실한 목표 설정과 착실한 준비, 그리고 끊임없는 배움과 자기반성의 태도를 가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선수를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한 운동 기계가 아닌 한 명의 인간이자 제자로 대우하면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고자 하는 성향을 지니고 있었다. 이러한 이유로 그들을 교육학적으로 해석할 수 있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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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세계 최강 한국 양궁의 기틀을 만든 한국 양궁 초창기 지도자들의 지도 능력을 교육학적으로 고찰하는 데 그 목적이 있었다.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 등 국제무대에서 30년 넘게 ...

      본 연구는 세계 최강 한국 양궁의 기틀을 만든 한국 양궁 초창기 지도자들의 지도 능력을 교육학적으로 고찰하는 데 그 목적이 있었다.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 등 국제무대에서 30년 넘게 세계 정상을 유지하고 있는 한국 양궁을 이끌어 온 초창기 양궁 국가대표 지도자들의 지도 방식과 교육 철학, 교육자적인 모습 등에 대해 분석하는 것이 본 연구의 주된 내용이다. 본 연구는 선수 생활을 거쳐 한국 양궁 초창기에 지도자로 변신해 최근까지 한국 양궁 국가대표 선수단에 큰 영향을 끼쳐 온 3명의 양궁 지도자들을 연구 참여자로 선정했다. 이들은 현재도 지도자, 행정가, 사업가로 양궁계 안팎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연구자료 수집을 위해 이들 연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개개인과 3회씩, 총 9회에 걸쳐 심층면담을 진행하였다. 심층면담 질문은 연구 참여자들이 한국 양궁의 초창기였던 1970년대 선수 생활을 했던 상황과 1980년대 이후 지도자로 변신한 뒤 선수들의 경기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도자로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에 집중되었다. 또한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서 한국 양궁이 첫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이후 30년 넘게 세계 최정상의 경기력을 유지하고 있는 한국 양궁의 비결 및 선수 지도법과 지도 철학 등에 대한 질문도 행해졌다. 연구 참여자들과의 심층면담과 더불어 대한양궁협회 및 양궁 지도자 집단에서 발행한 선수 지도 관련 문서들에 대한 고찰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와 함께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 등을 취재기자로 함께 했던 연구자의 관찰도 함께 사용되었다. 수집된 연구 자료는 한국 양궁 지도자의 코칭 지식과 철학을 주요 분석틀로 하여 분석적 귀납 접근법(analytic induction)을 적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 참여한 한국 양궁 초창기 지도자들은 올림픽이나 세계선수권대회 등에 출전할 충분한 실력을 갖췄지만 남자 선수들에게 국제 대회 출전 기회를 주지 않았던 당시의 시대적 배경 때문에 일찍 선수 생활을 접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들은 선수로서 이루지 못한 꿈을 지도자로서 이루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갖고 있었다. 생존의 방편으로 지도자의 길을 택했지만 지도자들끼리 자발적으로 연구 모임을 만들어 체계적인 선수 지도를 위한 기술 개발에 힘쓰는 한편 각종 기술 관련 정보를 공유했다. 매년 개최한 연구 모임(세미나)와 실내 대회를 통해 전국의 양궁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일 수 있었는데, 이처럼 지도자들이 함께 모여 연구하고 각자가 가진 지식과 노하우를 서로 나누는 한국 양궁 지도자 특유의 소통 문화는 향후 한국 양궁 발전에 있어 큰 원동력이 됐다. 양궁 초보자들이 지금도 사용하고 있는 ‘당기기 4단계’와 국가대표 선수들이 활용하고 있는 ‘양궁 국가대표 매뉴얼’이 대표적인 당시 연구의 산물들이다. 연구 참여자들은 또한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 세계 정상에 설 수 있다는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있었고, 성공에 대한 확실한 비전을 갖고 남들보다 한발 앞서 모든 상황을 대비해 준비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도자간의 소통은 물론 선수들과의 소통에서도 뛰어난 모습을 보였으며, 지도를 받는 선수들에게는 관대했지만 자신에게는 엄격한 태도를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언제 어디서든, 또 누구에게서든 배우려는 자세를 갖고, 자기반성을 통해 더 나은 지도자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토대로 본 연구는 한국 양궁 초창기 지도자들은 선수 지도에 있어 확실한 목표 설정과 착실한 준비, 그리고 끊임없는 배움과 자기반성의 태도를 가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선수를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한 운동 기계가 아닌 한 명의 인간이자 제자로 대우하면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고자 하는 성향을 지니고 있었다. 이러한 이유로 그들을 교육학적으로 해석할 수 있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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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I. 서론 1
      • 1. 연구의 필요성 1
      • 2. 연구의 목적 6
      • 목차
      • I. 서론 1
      • 1. 연구의 필요성 1
      • 2. 연구의 목적 6
      • 3. 연구의 제한점 7
      • Ⅱ. 이론적 배경 8
      • 1. 최정상급 체육지도자의 코칭 전문성 8
      • 2. 세계 최강 한국 양궁을 만든 비결 17
      • 3. 한국 양궁을 만든 지도자들 24
      • 4. 한국 양궁의 도입과 성장 27
      • Ⅲ. 연구방법 35
      • 1. 연구 참여자 35
      • 2. 자료수집 36
      • 3. 자료분석 38
      • 4. 연구의 진실성 41
      • 5. 연구의 윤리성 41
      • Ⅳ. 연구결과 및 논의 43
      • 1. 이른 은퇴와 지도자 변신 43
      • 2. 하나로 뭉치다 50
      • 3. 연구의 산물들 61
      • 4. 한국 양궁 교육자들 70
      • 5. 미래의 30년을 향해 88
      • Ⅴ. 결론 및 제언 93
      • 참고문헌 97
      • Abstract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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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따뜻한 독종, 서거원, 위즈덤 하우스, , 2008

      2. 퍼펙트골드로의 長征, 오도광, 국민체육진흥공단, , 2000

      3. 한국을 겨눈 ‘한국의 양궁’, 이헌재, 동아일보, , 2012

      4. 제18회 전국실내양궁대회 팜플렛, 궁우회, , 2014

      5. 암 투병 문형철 감독 국민께 죄송, 한상용, 연합뉴스, , 2008

      6. 빅데이터 기반 프로야구 데이터 분석, 이돈희, 김정준, 문진용, 황승연, 신동진, 한국인터넷방송통신학회논문지. 20(4). 177-185, , 2020

      7. 양궁슈팅에서 좌 우 균 형에 대한 연구, 이승관, 이상민, 조우형, 심현민, 황종학, 김연욱, 재활복지공학회 논문지, 12(4). 283-290, , 2018

      8. 세계 최강 한국양궁의 비결은 소통이다, 전영희, 스포츠동아, , 2014

      9. 한국 양궁은 히딩크를 기다리지 않았다, 이은경, 네이버스포츠, , 2017

      10. 한국 양궁, 또 한 번 세계를 놀라게 하다, 박지혁, 뉴시스, , 2021

      1. 따뜻한 독종, 서거원, 위즈덤 하우스, , 2008

      2. 퍼펙트골드로의 長征, 오도광, 국민체육진흥공단, , 2000

      3. 한국을 겨눈 ‘한국의 양궁’, 이헌재, 동아일보, , 2012

      4. 제18회 전국실내양궁대회 팜플렛, 궁우회, , 2014

      5. 암 투병 문형철 감독 국민께 죄송, 한상용, 연합뉴스, , 2008

      6. 빅데이터 기반 프로야구 데이터 분석, 이돈희, 김정준, 문진용, 황승연, 신동진, 한국인터넷방송통신학회논문지. 20(4). 177-185, , 2020

      7. 양궁슈팅에서 좌 우 균 형에 대한 연구, 이승관, 이상민, 조우형, 심현민, 황종학, 김연욱, 재활복지공학회 논문지, 12(4). 283-290, , 2018

      8. 세계 최강 한국양궁의 비결은 소통이다, 전영희, 스포츠동아, , 2014

      9. 한국 양궁은 히딩크를 기다리지 않았다, 이은경, 네이버스포츠, , 2017

      10. 한국 양궁, 또 한 번 세계를 놀라게 하다, 박지혁, 뉴시스, , 2021

      11. 싹쓸이 놓쳤지만 金4개로 세계 최강 입증, 박지혁, 뉴시스, , 2021

      12. 우수 양궁지도자들의 핵심 지도요인 탐색, 기보배, 김현우, 한국체육교 육학회지. 25(4). 105-121, , 2021

      13. 한국양궁의 저력에 대한 문화기술지 연구, 홍성택, 박서령, 이성진, 코칭 능력개발지, 21(3), 49-58, , 2019

      14. 세계 최고 양궁의 전략은 원칙과 선제대응, 윤병선, 정치와 평론 19, 151-200, , 2016

      15. 한국 양궁 개척자 석봉근의 생애와 양궁활동, 김진성, 백종선, 한국사회 체육학회지, 51, 11-23, , 2013

      16. 이우석 vs 김우진…남자 양궁의 자존심 세워라, 권영준, 스포츠 월드, , 2018

      17. 양궁 국가대표팀의 하나되기 과정에 대한 탐색, 박성현, 한국코칭능력 개발지. 20(3), 15-25, , 2018

      18. Organisational leadership : Lessons from professional coaches ., Kellet , P., 2 , 150-171 ., , 1999

      19. 초등학교 엘리트 양궁지도자들의 지도유형분석, 김명일, 한국엔터테인 먼트산업학회, 5(3), 93-99, , 2011

      20. ‘명품’이 된 한국 양궁, 신은 디테일에 있었다, 이헌재, 동아일보, , 2021

      21. 우수 여자 양궁선수의 슬럼프 및 극복 경험 탐색, 이성진, 박성현, 홍성택, 박서령, 한국여성체육학회지, 31(1), 15-35, , 2017

      22. 정몽구-정의선 부자, 대 이은 양궁사랑 ‘눈길’, 박주연, 뉴시스, , 2019

      23. 4년 뒤 도쿄선 양궁 금메달 5개…또 싹쓸이 해야죠, 양준호, 서울경제신문, , 2016

      24. 스포츠 코칭에 관한 교육적 해석이 갖는 의미 탐구, 조욱상, 한국스포츠 교육학회지, 24(1). 43-59, , 2017

      25. ‘바늘구멍’ 맞힌 신궁들, 숨 쉴 틈 없는 무한경쟁, 임보미, 동아 일보, , 2018

      26. 일류선수 육성을 위한 스포츠 지도자의 전문성 탐구, 조욱상, 김종욱, 한 국사회체육학회지, 59(1). 95-108, , 2015

      27. ‘당연한 것은 없다’ 韓양궁, 대표팀 선발 제도 보완, 김가을, 스 포츠조선, , 2016

      28. 양궁 金싹쓸이와 현대차 ‘정 부자의 아낌없는 사랑’, 최현, 뉴시 스, , 2016

      29. 태권도 지도자의 카리스마 리더십과 팀 성과와의 관계, 김인재, 한국사 회체육학회지, 32, 67-70, , 2008

      30. 양궁 세계선수권이 코앞인데…男대표팀 훈련불복 파문, 김상수, 동아일보, , 2001

      31. Teaching Excellence , teaching Expertise and the schloarship of teaching ., Kreber , C., 27 , 5-23, , 2002

      32. 국가대표 양궁 지도자의 시합상황에서의 지도전략 탐색, 홍길동, 코칭능 력개발지, 9(1) 337-347, , 2007

      33. 현대차 세계양궁협회 후원…대회명 앞에 ‘현대’ 붙어, 고웅석, 연 합뉴스, , 2015

      34. 마흔살에 단체전 金오진혁 런던 개인전 금메달보다 값져, 안홍석, 연합뉴스, , 2021

      35. 세계 최강 비결? 2500발 쏘는 선발전…실력으로만 뽑는 다, 김동욱, 노컷뉴스, , 2021

      36. 양궁선수들을 위한 심리기술훈련 프로그램 적용 과 효과, 김기찬, 이인화, 김진호, 한국스포츠학회지. 11(1), 113-124, , 2013

      37. 7, 8회 경쟁 거쳐야 대표선발 vs 10년씩 장기납 품 무한경쟁, 이헌재, 주성원, 동아일보, ,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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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노선영 ‘왕따 논란’…본질은 곪아 터진 빙상계 파벌싸움, 이영호, 연합뉴스, , 2018

      40. 스포츠 유형별 코칭행동 인식과 선수만족 및 경기력의 관계, 이정수, 이제행, 김종욱, 정종환, 장갑석, 한국체육학회지, 42(5). 231-238, , 2003

      41. 스포츠지도자들의 자기관리 구성요인 탐색: 사격 양궁 중심, 안현숙, 허정훈, 한국체육과학회지 28(3). 225-238, , 2019

      42. 청소년 운동선수의 탈진 정도와 스트레스 요인에 관한 연구, 김승철, 송우엽, 한국체육학회지, 38(2), 293-304, , 1999

      43. Turning boys into men : The incentive-based system in Urban Meyer 's plan to win, Gavizzi , S. M., 2 , 298-304, , 2015

      44. 고용주 양궁지도자의 완벽주의 성향과 직무스트레스의 관계, 임태희, 홍길동,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8(10), 361-372, , 2008

      45. 양궁지도자 선수의 완벽주의와 팀 응집력 및 경 기력의 관계, 한광령, 윤영준, 박선준, 한국체육과학회지. 22(3). 377-391, , 2013

      46. 양궁선수들이 지각하는 경기에서 코치 의사소통 의 질적탐색, 박인천, 하은주, 김영숙, 한국코치능력개발원. 22(1). 45-55, , 2020

      47. 한 달 전 대표 퇴출 될 뻔한 최현주...‘폭탄’이 ‘퀸’ 됐다, 이헌재, 동아일보, , 2012

      48.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코치의 수행 역할, 김윤만, 코칭능력개발지, 13(3). 25-33, , 2011

      49. 문형철 리우올림픽 총감독, 한국 양궁이 강하고 끈끈한 이유는…, 남장현, 스포츠동아, , 2018

      50.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촌 집단 퇴출…‘솜방망이 처벌’ 논 란도, 김현기, 스포츠서울, , 2019

      51. 금다발 양궁 키운 정몽구 정의선 父子…올림픽 최초 전 종목 석권, 임해중, 뉴스1, , 2016

      52. 日本은 볼트와 겨루는데…한국 마라톤은 39세 개그맨과 ‘꼴찌경쟁’, 최종석, 조선일보, , 2016

      53. 골프지도자의 카리스마 리더십과 선수성숙도 및 인지된 경기력의 관계, 이병관, 조병섭, 한국체육학회지, 48(1). 139-148, , 2006

      54. 양궁 지도자의 카리스마 리더십과 지도효율성 및 경기력과의 인과관계, 김정완, 문한식, 박진성, 한국체육교육학회지. 18(2). 191-204, , 2013

      55. 여자양궁 8연패 기록 뒤엔…사교육 파벌 선발 잡음 없는 ‘3無시스템’, 성환희, 한국일보, , 2016

      56. 막내라도 잘 쏘면 국대, 떨어지면 깨끗하게 인정...이것이 한 국 양궁의 힘, 송원형, 조선일보, , 2021

      57. 한국 양궁 국대 선발전의 단 하나의 원칙: 무지의 베일 에서 완전 자유 경쟁, 최영권, 서울신문, , 2020

      58. 전인적 선수 발달과 인문적 코칭-교육활동으로서 스포츠 코칭 의 목적과 방법 재개념화, 최의창, 한국스포츠교육학회지, 19(2). 1-25, , 2012

      59. 중고교 양궁 지도자와 선수간의 상호작용이 선 수의 운동만족, 신뢰 및 운동지속에 미치는 영향, 김경식, 홍길동, 배기열, 한국콘텐츠학회논문 지, 8(6). 232-241, , 2008

      60. 호흡근 강화 훈련을 병행한 코어 안정화 운동이 양궁선 수의 호흡능력과 정적균형능력에 미치는 영향, 현광석, 박정민, 한국체육과학회지. 25(5). 1149-1159,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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