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주거취약계층 밀집지역 주민의 사회적 자본에 관한 연구 : 마을의 공간적 특성을 중심으로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T13925929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가난한 사람들은 특정 지역에 밀집하는 경향이 있다. 이런 곳의 주거 상태는 매우 열악하며 무기력이 지배하는 ‘빈곤문화’가 형성된다고도 한다. 그러나 현상적으로 볼 때, ‘가난한 동네’에 사는 ‘가난한 사람들’일지라도 영구임대아파트에서는 자살이 잇따르는 반면 달동네에는 서로 돕는 문화가 존속하고 있다. 최근 사회적 자본 활성화에 초점을 둔 마을사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주거취약계층 밀집지역에서의 이웃 간 상호 부조는 빈곤완화의 단초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비슷한 경제적 수준의 사람들이 밀집한 곳이라도 왜 동네마다 사회적 자본 수준이 달리 나타나는지, 사회적 자본이 빈곤완화에 영향을 주는지, 그렇다면 무엇이 빈곤지역의 사회적 자본을 활성화하는지 및 그 과정을 알아볼 필요가 있다.
      ‘마을’의 특성에 따라 사회적 자본이 달라지고 빈곤완화 효과가 달라진다면, 마을에 초점을 맞춘 연구가 필요하다. 기존 빈곤지역 연구들은 주로 영구임대아파트에 초점을 두어 다른 형태의 주거취약계층 밀집지역에 대해서는 적용하기가 어려웠다. 이에, 본 연구는 달동네, 쪽방촌, 재개발임대아파트로 연구대상을 다원화하고, 특히 마을 자체의 공간적 특성에 중점을 두었다. 이때, 주거취약계층이 밀집한 마을은 폐쇄적인 성향을 보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마을의 사회적 자본을 마을 내부의 유대를 의미하는 결속형(Bonding) 사회적 자본과, 마을 외부와의 교류를 뜻하는 교량형(Bridging) 사회적 자본으로 구분하여 접근하였다. 선행연구를 통해, 마을의 결속형 및 교량형 사회적 자본을 활성화하는 중요한 변수로 ‘마을활동 참여’를 가정하였고, 주민 간 신뢰나 마을에 대한 애착은 참여 변수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참여를 활성화하는 요인으로 보았다. 마을의 공간적 특징으로는, 마을의 유래와 주거형태 및 위치, 마을의 규모(세대 수), 소득계층혼합(Social Mix), 주민 공용 모임공간의 존재 등을 추출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내용을 확인할 연구대상 지역으로, 2012~2014년 동안 연속 2년 이상 서울시 마을공동체사업을 실시한 지역들 중 홍제3동 달동네 개미마을, 동자동 쪽방촌, 길음뉴타운3단지 재개발임대아파트를 선정하여 주연구지역으로 하였다. 서울시마을공동체사업은 마을의 사회적 자본 활성화를 목표로 시작된 사업이므로 그에 참여함으로써 일어나는 사회적 자본의 변화를 파악하기 위함이었다. 동자동 쪽방촌에서는 쪽방에 주방이 없음을 고려하여 ‘사랑방 공동주방 식도락’ 사업과, 쪽방을 저렴한 가격에 임대해주는 ‘새꿈하우스’ 쪽방임대사업을 실시하였다. 홍제3동 개미마을은 ‘홍심마을축제’를 열었고, 길음뉴타운3단지 임대아파트에서는 ‘아름드리 도서관’이 운영되었다. 비교지역으로, 동 기간동안 서울시마을공동체사업을 실시하지는 않았지만 자체적인 마을사업을 한 곳 중에서 삼선동 달동네 장수마을, 중림동 쪽방촌, 관악봉천두산 재개발임대아파트를 선정하였다. 장수마을에서는 주거환경관리사업, 중림동 쪽방촌에서는 두부공장, 관악봉천두산재개발임대아파트에서는 열린공부방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마을 활동 및 마을의 특성이 사회적 자본의 형성과 활성화에 어떠한 과정을 거쳐,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지를 탐색하는 연구이므로 질적인 연구가 더 적절하다고 판단하였다. 6개 마을을 비교하여 결론을 비교적 일반화할 수 있는 다중사례연구 방식을 채택하고, 자료 수집은 심층면접과 참여관찰, 문헌자료를 통해 이루어졌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결속형 사회적 자본의 경우, 달동네인 개미마을과 장수마을의 수준이 다른 지역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특히 장수마을은 가장 높은 수준의 결속형 사회적 자본이 형성되어 있었는데, ‘마을애착도’가 다른 지역에 비해 높았다. 교량형 사회적 자본의 경우 달동네 장수마을과 봉천두산재개발임대아파트의 수준이 가장 높았는데, 장수마을은 주민들의 연령대가 높아서 외부활동가들이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다면, 봉천두산은 외부활동가는 물론 임대아파트 주민 특히 학부형들이 다른 지역에 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었다. 보통은 결속형 사회적 자본이 탄탄한 지역에서 교량형 사회적 자본 수준도 높은 편이었지만, 양자의 관계를 일방향적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길음뉴타운3단지 재개발임대아파트에서처럼 결속형 사회적 자본이 잘 형성되지 않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교량형 사회적 자본을 먼저 시도하고, 그를 통해 결속형 사회적 자본이 역으로 강화될 수도 있다.
      둘째, ‘참여’는 사회적 자본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변수였다. 주민들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수록 결속형 사회적 자본이 탄탄해졌다. 마을 애착심과 주민 간 신뢰가 제고되어, 우리 마을을 더 좋게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마을 활동에 더 참여하는 한편, 마을 밖으로의 관심도 높아져 교량형 사회적 자본도 활성화되었다. 동자동 쪽방촌 ‘공동주방 식도락’에서 밥을 같이 먹던 사람들이 마을 청소에 참여하게 되고, 같이 영화를 보러 가며, 공동텃밭에서 콩을 재배하기 시작했으며, 고립감을 완화하기 위해 다른 마을 사람들과도 교류를 하게 되었다. 동자동 KT문화센터 봉제프로그램을 통해 모인 사람들이 봉제사업을 시작하여 마을 외부에 인형을 판매한다. 이때, 마을활동이 서울시마을공동체사업인지 여부는 중요한 변수가 아니었다. 어떤 형태의 마을활동이든 사회적 자본에 영향을 미쳤다. 그런데, 크게 주목하지 않았던 ‘규범’ 요소가 사회적 자본 활성화에 중요한 변수였다. ‘술을 먹고 고성방가하지 않는다’와 같은 기본적인 공동체 규범을 실천할 때 주민들 간의 관계가 좋아지지만, 그 마을에 대한 외부
      의 낙인을 완화할 수 있었다. ‘식도락 이용시간은 12~1시이다.’와 같은 공동주방 이용 규칙을 세우고 실천하면서, 공유자원이었기에 황폐화되었던 ‘공유의 비극’을 극복할 수 있었다. 또한 규범이 세워질 때 참여가 더욱 활성화되었다.
      셋쩨, 마을의 공간적 특성이 사회적 자본 형성에 영향을 미쳤다. 마을 형성의 유래(history), 주거 형태의 개방성, 마을의 위치는 서로 결합되어 마을에 대한 애착을 형성하고, 특히 결속형 사회적 자본에 정의 영향을 미쳤다. 공간 규모의 경우, 참여를 통한 사회적 자본 형성에 큰 영향을 미쳤다. 선행연구에서는 규모가 작으면 결속력이 강할 것이라고 예측했는데, 꼭 그렇지는 않았다. 세대 수(인구)가 많아서 공동체가 행사나 소모임 활동을 할 때 참여자를 일정 수 이상 모을 수 있는 곳에서는 결속형 및 교량형 사회적 자본 모두 활성화될 수 있었다. 주로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임대동과 민간분양동을 섞는 소셜믹스의 경우, 결속형 사회적 자본 수준에는 부의 영향을, 교량형 사회적 자본 수준에는 정의 영향을 미쳤다. 한 단지 안에 있더라도 정보 교환은 쉽게 제고되지 않았고 주택소유권이 없어 정주성(定住性)을 확보할 수 없으므로 사람들과 어울릴 필요나 이 마을을 더 좋은 마을이 되게 하고 싶다는 유인이 적었다. 이러한 지역에서는 고립감을 극복하기 위해 오히려 교량형 사회적 자본이 강화되었다. 마지막으로, 마을 사람들이 어떤 활동을 같이 하는 ‘습관’을 만들어내는 데에 주민들의 공용 모임공간이 매우 중요한 변수였다. 일회성의 참여로는 사회적 자본을 변화시키기 어렵다. 공용 공간을 만들기로 하거나, 이미 있는 공간의 활용을 두고 주민들이 머리를 맞대기 시작한다. 관계가 생성?발전된다. 사용해보고 별로 좋지 않다면 운영방식이나 프로그램을 바꾼다. 상호작용에 의해 물리적 ‘공간(space)’이 의미 있는 ‘장소(place)’가 되어간다. 고민하는 과정 자체가 사회적 자본, 특히 결속형 사회적 자본이 축적되는 과정이다. 동자동 공동주방과 목욕탕, 장수마을 사랑방, 봉천두산재개발임대아파트의 열린공부방 등은 참여의 상시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했고, 장수마을 골목 곳곳의 평상처럼 개방된 장소는 접근성이 좋아 마을 사람들이 부담없이 어울리기에 좋았다.
      넷째, 결속형 사회적 자본이 활성화되면 사람들 사이에 정보교환이 많아지고, 같이 취미활동을 하게 되며, 그 과정에서 자존감과 실행가능능력(capability)이 향상되어 비화폐적 다차원적 측면의 빈곤완화 가능성이 높아진다. 교량형 사회적 자본이 활성화되면 외부와의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고립감을 완화하거나, 마을 내에서 만들어낸 재화와 서비스를 외부에 판매하여 공동체나 개인이 수익을 올려 화폐적 측면의 빈곤완화로 나아갈 수 있다. 결속형 사회적 자본의 바탕 위에서 교량형 사회적 자본을 통해 소득이 창출되면 그 마을에서의 정주성도 제고되었다.
      다섯째, 주거취약계층 밀집지역에서는 먹고 사는 문제로 인해 주민들 스스로가 활발하게 움직이기 어렵다. 빈곤지역에서 사회적 자본을 활성화하고 그것을 빈곤완화로 연결하려면 주민들이 가진 자원을 발굴하고 정보를 제공하여 공동의 활동에 참여시키는 활동가의 역할이 중요하다. 상담소나 센터처럼 외부의 공식적 지원이 있는 경우가 교량형 사회적 자본 활성화를 통한 화폐적 빈곤 완화에는 더 낫고, 결속형 사회적 자본을 활성화하는 데에는 주민들 사이에서 자생적으로 생겨나 수평적 관계를 형성한 조직의 활동이,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더 도움이 된다.
      여섯째, 주민들은 빈곤을 소득 기준으로만 보지 않았다. 현재 처한 상황에서 최대한 즐겁게 살려고 노력했고 스스로 살 방법을 알고 싶어하여, ‘빈곤문화’가 탁월하게 나타난다고 보기 어려웠다. 그런데, 주민들은 물질적 차원보다 교육자본의 결핍 즉, Sen(1983)이 제시한 ‘실행가능성 측면의 빈곤’을 훨씬 더 아쉬워했다. 그런데 이러한 빈곤은 주민의 사회적 자본을 통해 완화될 수 있다는 점에서, 빈곤층을 함부로 낙인찍어 사회적으로 배제시킬 것이 아니라, 사회적 관계가 활성화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
      주거취약계층이 밀집한 지역에서 각종 마을 활동들로 주민들의 가치체계와 관계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긍정적인 변화들을 활성화하려면, 그리고 사회적 자본은 외부경제(positive externality)를 낳는 공공재임을 고려할 때, 마을의 특성을 고려한 사회적 자본 활성화 정책이 필요하다. 빈곤층이 적정 소득을 확보하여 정주성을 높이도록 마을 내에서 일자리를 만들되, 먼저 그들의 자원을 발굴하고 정보를 제공하여야 한다. 주민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실내외 ‘모임 공간’을 확보하여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폐쇄적인 형태의 아파트 외에 다양한 형태의 공동주택을 도입할 필요가 있지만, 만약 임대아파트를 짓는다면 소셜믹스는 신중해야 하고 적정 세대수를 확보하여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또, 빈곤 밀집지역 특성 상 술이나 우울감으로 인한 정신적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정신보건상담을 강화해야 한다. 그리고, 사회적 자본이 만들어지려면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고려하여 예산을 지원하더라도 단기간에 성과를 낼 것을 채근해
      서는 안 된다. 무엇보다, 가난한 사람들도 욕구가 있는 인간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번역하기

      가난한 사람들은 특정 지역에 밀집하는 경향이 있다. 이런 곳의 주거 상태는 매우 열악하며 무기력이 지배하는 ‘빈곤문화’가 형성된다고도 한다. 그러나 현상적으로 볼 때, ‘가난한 동네...

      가난한 사람들은 특정 지역에 밀집하는 경향이 있다. 이런 곳의 주거 상태는 매우 열악하며 무기력이 지배하는 ‘빈곤문화’가 형성된다고도 한다. 그러나 현상적으로 볼 때, ‘가난한 동네’에 사는 ‘가난한 사람들’일지라도 영구임대아파트에서는 자살이 잇따르는 반면 달동네에는 서로 돕는 문화가 존속하고 있다. 최근 사회적 자본 활성화에 초점을 둔 마을사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주거취약계층 밀집지역에서의 이웃 간 상호 부조는 빈곤완화의 단초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비슷한 경제적 수준의 사람들이 밀집한 곳이라도 왜 동네마다 사회적 자본 수준이 달리 나타나는지, 사회적 자본이 빈곤완화에 영향을 주는지, 그렇다면 무엇이 빈곤지역의 사회적 자본을 활성화하는지 및 그 과정을 알아볼 필요가 있다.
      ‘마을’의 특성에 따라 사회적 자본이 달라지고 빈곤완화 효과가 달라진다면, 마을에 초점을 맞춘 연구가 필요하다. 기존 빈곤지역 연구들은 주로 영구임대아파트에 초점을 두어 다른 형태의 주거취약계층 밀집지역에 대해서는 적용하기가 어려웠다. 이에, 본 연구는 달동네, 쪽방촌, 재개발임대아파트로 연구대상을 다원화하고, 특히 마을 자체의 공간적 특성에 중점을 두었다. 이때, 주거취약계층이 밀집한 마을은 폐쇄적인 성향을 보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마을의 사회적 자본을 마을 내부의 유대를 의미하는 결속형(Bonding) 사회적 자본과, 마을 외부와의 교류를 뜻하는 교량형(Bridging) 사회적 자본으로 구분하여 접근하였다. 선행연구를 통해, 마을의 결속형 및 교량형 사회적 자본을 활성화하는 중요한 변수로 ‘마을활동 참여’를 가정하였고, 주민 간 신뢰나 마을에 대한 애착은 참여 변수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참여를 활성화하는 요인으로 보았다. 마을의 공간적 특징으로는, 마을의 유래와 주거형태 및 위치, 마을의 규모(세대 수), 소득계층혼합(Social Mix), 주민 공용 모임공간의 존재 등을 추출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내용을 확인할 연구대상 지역으로, 2012~2014년 동안 연속 2년 이상 서울시 마을공동체사업을 실시한 지역들 중 홍제3동 달동네 개미마을, 동자동 쪽방촌, 길음뉴타운3단지 재개발임대아파트를 선정하여 주연구지역으로 하였다. 서울시마을공동체사업은 마을의 사회적 자본 활성화를 목표로 시작된 사업이므로 그에 참여함으로써 일어나는 사회적 자본의 변화를 파악하기 위함이었다. 동자동 쪽방촌에서는 쪽방에 주방이 없음을 고려하여 ‘사랑방 공동주방 식도락’ 사업과, 쪽방을 저렴한 가격에 임대해주는 ‘새꿈하우스’ 쪽방임대사업을 실시하였다. 홍제3동 개미마을은 ‘홍심마을축제’를 열었고, 길음뉴타운3단지 임대아파트에서는 ‘아름드리 도서관’이 운영되었다. 비교지역으로, 동 기간동안 서울시마을공동체사업을 실시하지는 않았지만 자체적인 마을사업을 한 곳 중에서 삼선동 달동네 장수마을, 중림동 쪽방촌, 관악봉천두산 재개발임대아파트를 선정하였다. 장수마을에서는 주거환경관리사업, 중림동 쪽방촌에서는 두부공장, 관악봉천두산재개발임대아파트에서는 열린공부방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마을 활동 및 마을의 특성이 사회적 자본의 형성과 활성화에 어떠한 과정을 거쳐,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지를 탐색하는 연구이므로 질적인 연구가 더 적절하다고 판단하였다. 6개 마을을 비교하여 결론을 비교적 일반화할 수 있는 다중사례연구 방식을 채택하고, 자료 수집은 심층면접과 참여관찰, 문헌자료를 통해 이루어졌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결속형 사회적 자본의 경우, 달동네인 개미마을과 장수마을의 수준이 다른 지역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특히 장수마을은 가장 높은 수준의 결속형 사회적 자본이 형성되어 있었는데, ‘마을애착도’가 다른 지역에 비해 높았다. 교량형 사회적 자본의 경우 달동네 장수마을과 봉천두산재개발임대아파트의 수준이 가장 높았는데, 장수마을은 주민들의 연령대가 높아서 외부활동가들이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다면, 봉천두산은 외부활동가는 물론 임대아파트 주민 특히 학부형들이 다른 지역에 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었다. 보통은 결속형 사회적 자본이 탄탄한 지역에서 교량형 사회적 자본 수준도 높은 편이었지만, 양자의 관계를 일방향적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길음뉴타운3단지 재개발임대아파트에서처럼 결속형 사회적 자본이 잘 형성되지 않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교량형 사회적 자본을 먼저 시도하고, 그를 통해 결속형 사회적 자본이 역으로 강화될 수도 있다.
      둘째, ‘참여’는 사회적 자본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변수였다. 주민들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수록 결속형 사회적 자본이 탄탄해졌다. 마을 애착심과 주민 간 신뢰가 제고되어, 우리 마을을 더 좋게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마을 활동에 더 참여하는 한편, 마을 밖으로의 관심도 높아져 교량형 사회적 자본도 활성화되었다. 동자동 쪽방촌 ‘공동주방 식도락’에서 밥을 같이 먹던 사람들이 마을 청소에 참여하게 되고, 같이 영화를 보러 가며, 공동텃밭에서 콩을 재배하기 시작했으며, 고립감을 완화하기 위해 다른 마을 사람들과도 교류를 하게 되었다. 동자동 KT문화센터 봉제프로그램을 통해 모인 사람들이 봉제사업을 시작하여 마을 외부에 인형을 판매한다. 이때, 마을활동이 서울시마을공동체사업인지 여부는 중요한 변수가 아니었다. 어떤 형태의 마을활동이든 사회적 자본에 영향을 미쳤다. 그런데, 크게 주목하지 않았던 ‘규범’ 요소가 사회적 자본 활성화에 중요한 변수였다. ‘술을 먹고 고성방가하지 않는다’와 같은 기본적인 공동체 규범을 실천할 때 주민들 간의 관계가 좋아지지만, 그 마을에 대한 외부
      의 낙인을 완화할 수 있었다. ‘식도락 이용시간은 12~1시이다.’와 같은 공동주방 이용 규칙을 세우고 실천하면서, 공유자원이었기에 황폐화되었던 ‘공유의 비극’을 극복할 수 있었다. 또한 규범이 세워질 때 참여가 더욱 활성화되었다.
      셋쩨, 마을의 공간적 특성이 사회적 자본 형성에 영향을 미쳤다. 마을 형성의 유래(history), 주거 형태의 개방성, 마을의 위치는 서로 결합되어 마을에 대한 애착을 형성하고, 특히 결속형 사회적 자본에 정의 영향을 미쳤다. 공간 규모의 경우, 참여를 통한 사회적 자본 형성에 큰 영향을 미쳤다. 선행연구에서는 규모가 작으면 결속력이 강할 것이라고 예측했는데, 꼭 그렇지는 않았다. 세대 수(인구)가 많아서 공동체가 행사나 소모임 활동을 할 때 참여자를 일정 수 이상 모을 수 있는 곳에서는 결속형 및 교량형 사회적 자본 모두 활성화될 수 있었다. 주로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임대동과 민간분양동을 섞는 소셜믹스의 경우, 결속형 사회적 자본 수준에는 부의 영향을, 교량형 사회적 자본 수준에는 정의 영향을 미쳤다. 한 단지 안에 있더라도 정보 교환은 쉽게 제고되지 않았고 주택소유권이 없어 정주성(定住性)을 확보할 수 없으므로 사람들과 어울릴 필요나 이 마을을 더 좋은 마을이 되게 하고 싶다는 유인이 적었다. 이러한 지역에서는 고립감을 극복하기 위해 오히려 교량형 사회적 자본이 강화되었다. 마지막으로, 마을 사람들이 어떤 활동을 같이 하는 ‘습관’을 만들어내는 데에 주민들의 공용 모임공간이 매우 중요한 변수였다. 일회성의 참여로는 사회적 자본을 변화시키기 어렵다. 공용 공간을 만들기로 하거나, 이미 있는 공간의 활용을 두고 주민들이 머리를 맞대기 시작한다. 관계가 생성?발전된다. 사용해보고 별로 좋지 않다면 운영방식이나 프로그램을 바꾼다. 상호작용에 의해 물리적 ‘공간(space)’이 의미 있는 ‘장소(place)’가 되어간다. 고민하는 과정 자체가 사회적 자본, 특히 결속형 사회적 자본이 축적되는 과정이다. 동자동 공동주방과 목욕탕, 장수마을 사랑방, 봉천두산재개발임대아파트의 열린공부방 등은 참여의 상시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했고, 장수마을 골목 곳곳의 평상처럼 개방된 장소는 접근성이 좋아 마을 사람들이 부담없이 어울리기에 좋았다.
      넷째, 결속형 사회적 자본이 활성화되면 사람들 사이에 정보교환이 많아지고, 같이 취미활동을 하게 되며, 그 과정에서 자존감과 실행가능능력(capability)이 향상되어 비화폐적 다차원적 측면의 빈곤완화 가능성이 높아진다. 교량형 사회적 자본이 활성화되면 외부와의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고립감을 완화하거나, 마을 내에서 만들어낸 재화와 서비스를 외부에 판매하여 공동체나 개인이 수익을 올려 화폐적 측면의 빈곤완화로 나아갈 수 있다. 결속형 사회적 자본의 바탕 위에서 교량형 사회적 자본을 통해 소득이 창출되면 그 마을에서의 정주성도 제고되었다.
      다섯째, 주거취약계층 밀집지역에서는 먹고 사는 문제로 인해 주민들 스스로가 활발하게 움직이기 어렵다. 빈곤지역에서 사회적 자본을 활성화하고 그것을 빈곤완화로 연결하려면 주민들이 가진 자원을 발굴하고 정보를 제공하여 공동의 활동에 참여시키는 활동가의 역할이 중요하다. 상담소나 센터처럼 외부의 공식적 지원이 있는 경우가 교량형 사회적 자본 활성화를 통한 화폐적 빈곤 완화에는 더 낫고, 결속형 사회적 자본을 활성화하는 데에는 주민들 사이에서 자생적으로 생겨나 수평적 관계를 형성한 조직의 활동이,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더 도움이 된다.
      여섯째, 주민들은 빈곤을 소득 기준으로만 보지 않았다. 현재 처한 상황에서 최대한 즐겁게 살려고 노력했고 스스로 살 방법을 알고 싶어하여, ‘빈곤문화’가 탁월하게 나타난다고 보기 어려웠다. 그런데, 주민들은 물질적 차원보다 교육자본의 결핍 즉, Sen(1983)이 제시한 ‘실행가능성 측면의 빈곤’을 훨씬 더 아쉬워했다. 그런데 이러한 빈곤은 주민의 사회적 자본을 통해 완화될 수 있다는 점에서, 빈곤층을 함부로 낙인찍어 사회적으로 배제시킬 것이 아니라, 사회적 관계가 활성화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
      주거취약계층이 밀집한 지역에서 각종 마을 활동들로 주민들의 가치체계와 관계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긍정적인 변화들을 활성화하려면, 그리고 사회적 자본은 외부경제(positive externality)를 낳는 공공재임을 고려할 때, 마을의 특성을 고려한 사회적 자본 활성화 정책이 필요하다. 빈곤층이 적정 소득을 확보하여 정주성을 높이도록 마을 내에서 일자리를 만들되, 먼저 그들의 자원을 발굴하고 정보를 제공하여야 한다. 주민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실내외 ‘모임 공간’을 확보하여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폐쇄적인 형태의 아파트 외에 다양한 형태의 공동주택을 도입할 필요가 있지만, 만약 임대아파트를 짓는다면 소셜믹스는 신중해야 하고 적정 세대수를 확보하여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또, 빈곤 밀집지역 특성 상 술이나 우울감으로 인한 정신적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정신보건상담을 강화해야 한다. 그리고, 사회적 자본이 만들어지려면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고려하여 예산을 지원하더라도 단기간에 성과를 낼 것을 채근해
      서는 안 된다. 무엇보다, 가난한 사람들도 욕구가 있는 인간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 목 차 >
      • 제 1 장 서론 1
      • 제1절 연구의 의의 1
      • < 목 차 >
      • 제 1 장 서론 1
      • 제1절 연구의 의의 1
      • 1. 문제제기 : 연구의 시작 1
      • 2. 연구의 필요성 및 의의 2
      • 제2절 연구대상과 범위 10
      • 1. 연구 대상 10
      • 1) 지역 10
      • 2) 인적 대상 11
      • 2. 연구 범위 12
      • 1) 내용적 범위 12
      • 2) 시간적 범위 14
      • 3. 연구 방법 14
      • 1) 질적 연구 방법 14
      • 2) 연구 표본 추출 방법(인적 대상) 16
      • 제 2 장 이론적 논의 및 선행연구 검토 17
      • 제1절 사회적 자본에 대한 논의 17
      • 1. 사회적 자본의 의의 17
      • 2. 사회적 자본에 대한 평가 18
      • 1) 긍정적 평가 18
      • 2) 사회적 자본의 한계 20
      • 3. 주민들의 네트워크 차원의 사회적 자본 22
      • 제2절 결속형 및 교량형 사회적 자본 형성 요인 26
      • 1. 마을활동 참여, 신뢰, 애착 26
      • 2. 사회적 자본에 영향을 미치는 공간적 요인 29
      • 1) 마을의 history & 주거 형태 30
      • 2) 마을의 위치 32
      • 3) 소득계층주거혼합(Social Mix) 34
      • 4) 마을의 규모 37
      • 5) 마을 주민의 공용 모임 공간(space) 38
      • 3. 마을 활동가 요인 40
      • 제3절 동네효과와 빈곤 개념에 대한 이론적 논의 44
      • 1. 빈곤지역과 사회적 자본 : 동네효과 44
      • 2. 빈곤의 개념 47
      • 1) 절대적 빈곤 47
      • 2) 상대적 빈곤 48
      • 3) 가능성 빈곤 50
      • 4) 다차원 빈곤 53
      • 5) 본 연구에서의 빈곤 개념 : 빈곤개념의 통합 55
      • 제4절 마을의 사회적 자본 및 동네효과 관련 선행연구 57
      • 제 3 장 이론적 접근방법 및 연구설계 67
      • 제1절 이론적 접근방법 67
      • 1. 질적 연구의 필요성 67
      • 1) 양적 측정에 치우친 사회적 자본 연구 67
      • 2) 편협한 빈곤 인식 69
      • 2. 다중사례연구 71
      • 1) 사례연구의 의의 71
      • 2) 다중사례연구의 의의 72
      • 제2절 본 연구의 설계 74
      • 1. 연구분석틀 74
      • 1) 연구분석틀의 설정 74
      • 2) 필드조사에서 사용할 질문 76
      • 2. 연구 대상지역 선정 79
      • 3. 자료수집 방법 85
      • 1) 심층면접 85
      • 2) 참여관찰 88
      • 3) 기록 자료의 검토 89
      • 제 4 장 연구의 결과 90
      • 제1절 대상지역 일반현황 90
      • 1. 달동네 90
      • 1) 주 연구지역 : 홍제3동 개미마을 90
      • 2) 부 연구지역 : 삼선1동 장수마을 91
      • 2. 쪽방촌 93
      • 1) 주 연구지역 : 동자동 쪽방촌 93
      • 2) 부 연구지역 : 중림동 쪽방촌 94
      • 3. 재개발임대아파트 95
      • 1) 주 연구지역 : 길음뉴타운3단지 재개발임대아파트 97
      • 2) 부 연구지역 : 봉천두산 재개발임대아파트 98
      • 제2절 마을의 공간적 특징과 사회적 자본 형성 100
      • 1. 달동네 100
      • 1) 주 연구지역 : 홍제3동 개미마을 100
      • 2) 부 연구지역 : 삼선1동 장수마을 127
      • 2. 쪽방촌 153
      • 1) 주 연구지역 : 동자동 쪽방촌 153
      • 2) 부 연구지역 : 중림동 쪽방촌 200
      • 3. 재개발임대아파트 214
      • 1) 주 연구지역 : 길음뉴타운3단지 재개발임대아파트 214
      • 2) 부 연구지역 : 봉천두산 재개발임대아파트 228
      • 제3절 연구결과 종합 241
      • 1. 6개 마을의 사회적 자본 양상 241
      • 2. 참여와 사회적 자본, 그리고 규범 243
      • 3. 주민들의 사회적 자본에 영향을 미치는 공간적 특성 245
      • 1) 마을의 유래(history), 주거형태, 위치 : 장소애착 245
      • 2) 마을의 규모 246
      • 3) 소득계층주거혼합(Social Mix) 247
      • 4) 마을 주민들의 모임공간 : ‘참여’의 습관화 248
      • 4. 사회적 자본 활성화 과정에서 활동가의 역할 252
      • 5. 빈곤에 대한 인식 257
      • 1) 빈곤의 개념 257
      • 2) 빈곤문화의 존재 여부 261
      • 제5장 결론 263
      • 제1절 연구결과의 요약 263
      • 제2절 정책적 제언 : 사회적 자본 형성 전략 267
      • 1. 공간전략 267
      • 1) 공용 모임공간 설치: ‘공간’을 ‘장소’로 전환하기 267
      • 2) 마을 특성에 맞는 재개발/정비 269
      • 3) 공동주택 단지 별 일정 규모의 세대 수 확보 및 신중한 소셜믹스 271
      • 4) 공동임대주택의 대안적 형태 273
      • 2. 운영전략 276
      • 1) 정주성을 확보하기 276
      • 2) 지역사회 자원 발굴 280
      • 3) 저축 기능 강화 : 습관 형성 286
      • 4) 성과에 급급하지 않기 287
      • 제3절 연구의 함의 및 한계 288
      • 1. 연구의 함의 288
      • 2. 연구의 한계 291
      • 참고문헌 292
      • 부록 316
      • [부록 1] 사회적 자본 측정 지표 연구 316
      • [부록 2] 공무원, 활동가용 심층면접 질문지 324
      • [부록 3] 주민용 심층면접 질문지 325
      • [부록 4] 성북구 & 관악구 임대아파트 현황 330
      • Abstract 331
      • < 표 목차 >
      • <표 1> 경제적 또는 일상생활 상의 어려움 시 주변의 도움 여부 4
      • <표 2> 결속형 사회적 자본과 교량형 사회적 자본 22
      • <표 3> 공동체의 미시적 수준에서의 통합성과 연계성 24
      • <표 4> 장소 애착의 구성요소 28
      • <표 5> 실행가능능력 지표 53
      • <표 6> Narayan et al.(2000)의 다차원 빈곤 지표 54
      • <표 7> 특정 지역사회에서의 사회적 자본/동네효과 관련 연구 65
      • <표 8> 서울시 마을공동체사업 성과지표 68
      • <표 9> 연구문제 76
      • <표 10> 본 연구의 필드조사에서 활용할 사회적 자본 질문들 78
      • <표 11> 서울시 마을공동체사업의 영역 80
      • <표 12> 서울시 주거취약계층 복지공동체 사업 현황(2012~2013) 81
      • <표 13> 연구대상 지역 및 마을의 특징 84
      • <표 14> 총 가구수 대비 기초생활보장 수급률 85
      • <표 15> 심층면접 현황 88
      • <표 16> 개미마을 일반 현황 90
      • <표 17> 장수마을 일반 현황 91
      • <표 18> 동자동 쪽방촌 일반 현황 93
      • <표 19> 중림동 쪽방촌 일반 현황 95
      • <표 20> 서울시 영구/공공/국민/재개발임대아파트 기초생활보장수급 현황 95
      • <표 21> 길음뉴타운3단지 재개발임대아파트 일반 현황 97
      • <표 22> 관악봉천두산 재개발임대아파트 일반 현황 98
      • <표 23> 6개 연구 대상 지역 일반 현황 99
      • <표 24> 사랑방 식도락 2015년 5월 회계 171
      • <표 25> 동자동 쪽방촌 KT문화센터 목욕탕과 세탁실 이용 현황 179
      • <표 26> 공식/비공식 & 도구적/표현적 참여 196
      • <표 27> 서울시 임대주택 215
      • <표 28> 결속형 및 교량형 사회적 자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256
      • <표 29> 서울시 저층주거지 관리방안 270
      • < 그림 목차 >
      • [그림 1] 외부경제 하에서 사회적 자본의 생산 수준 6
      • [그림 2] 영구임대아파트 모습 69
      • [그림 3] 연구 분석틀 75
      • [그림 4] 산등성이까지 빼곡하게 들어선 개미마을 주택들 101
      • [그림 5] 해바라기 벽화집 위로, 바위 위에 위태롭게 지어진 집들 102
      • [그림 6] 실개천 위로 지어진 위태로워 보이는 주택 103
      • [그림 7] 집집마다 서로를 잘 알 수밖에 없는 주거 구조 104
      • [그림 8] 개미마을 텃밭 105
      • [그림 9] 개미마을 초입에 있는, 학생들이 그린 귀여운 마을 약도 107
      • [그림 10] 개미마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벽화가 그려진 집 107
      • [그림 11] 개미마을 마을버스 정류장 옆 구멍가게 112
      • [그림 12] 홍심문화축제 116
      • [그림 13] 자원봉사자들과 개미마을 주민이 함께 하는 텃밭 가꾸기 119
      • [그림 14] 경로당 옆에서 마을을 본 전경 121
      • [그림 15] 개미마을 경로당과 마당 정자 122
      • [그림 16] 신축된 개미마을 공중화장실 123
      • [그림 17] 한산한 개미마을 운동장 124
      • [그림 18] 홍심약수터 125
      • [그림 19] 잘 정비된 장수마을 위의 낙산공원 128
      • [그림 20] 낙산공원길 오른쪽 비탈에 형성된 장수마을 128
      • [그림 21] 장수마을의 정비 전 모습 130
      • [그림 22] 도시가스관이 설치된 장수마을 주택 132
      • [그림 23] 주거환경관리사업으로 깨끗하게 수리된 장수마을 가옥들 132
      • [그림 24] 개미마을에 비해 넓은 장수마을 골목 & 정비된 난간 133
      • [그림 25] 무단투기된 장수마을 쓰레기 더미 137
      • [그림 26] 장수마을 쉼터공사 안내문 138
      • [그림 27] 다시 시작된 무단투기 139
      • [그림 28] 쓰레기 무단투기 없이 깨끗해진 담벼락 140
      • [그림 29] 새로 조성된 장수마을 쉼터 140
      • [그림 30] 예쁜 벽화계단과 난간으로 정비된 장수마을 골목 145
      • [그림 31] 장수마을 경로당 입구 148
      • [그림 32] 장수마을 사랑방 전경 149
      • [그림 33] 장수마을 박물관 외관 150
      • [그림 34] 장수마을 박물관 내부 150
      • [그림 35] ‘윗쪽’ 평상 어머님들과 봉사자들의 백숙파티 152
      • [그림 36] ‘윗쪽’ 평상 어머님들과 봉사자들이 먹을 백숙 152
      • [그림 37] 가파른 계단이 비탈 위로 계속되는 동자동 쪽방촌 155
      • [그림 38] 동자동 쪽방 내부 156
      • [그림 39] 동자동 쪽방건물 내 공동화장실 156
      • [그림 40] 동자동 쪽방 건물 공동세면장 156
      • [그림 41] 동자동 쪽방 건물 복도 157
      • [그림 42] 동자동 사랑방 공동주방 식도락 163
      • [그림 43] 자물쇠로 잠겨 있었던 동자동 사랑방 공동주방 식도락 165
      • [그림 44] 식도락 현미채식 모임 166
      • [그림 45] 동자동 사랑방공제협동조합 제5차 정기총회(2015.3.) 174
      • [그림 46] 2015년 동자동 사랑방 공동경제사업: 콩 농사(2015.5.) 175
      • [그림 47] 동자동 쪽방촌 희망나눔센터(KT복합문화센터) 176
      • [그림 48] 동자동 쪽방촌 KT문화센터 1층 목욕탕 178
      • [그림 49] 전북 무주군 주민센터 목욕탕 182
      • [그림 50] 전북 무주군 주민센터 목욕탕 내 사우나 시설 182
      • [그림 51] 동자동 쪽방촌 KT문화센터 1층 카페(카페베네 협력) 185
      • [그림 52] 동자동 쪽방촌 KT문화센터 1층 카페 내부 185
      • [그림 53] 동자동 쪽방촌 KT문화센터 1층 카페 음료 가격 186
      • [그림 54] 2015전주국제영화제 기념품샵에 입점한 동자동 쪽방촌 봉제인형 190
      • [그림 55] 전주국제영화제 납품 봉제인형 190
      • [그림 56] 다양한 디자인의 봉제인형 190
      • [그림 57] 퇴거명령을 받은 동자동 9-20 건물의 복도 192
      • [그림 58] 대로 안 쪽 중림동 쪽방촌 201
      • [그림 59] 중림동 쪽방촌 한사랑가족공동체 202
      • [그림 60] 중림동 쪽방촌 2014년 후원 내역 203
      • [그림 61] 한사랑가족공동체 두부공장에서 불려지고 있는 100% 우리 콩 208
      • [그림 62] 중림동 쪽방촌 한사랑가족공동체 두부공장 상품 209
      • [그림 63] 길음뉴타운3단지 전경 214
      • [그림 64] 도로, 높은 담장으로 구분된 길음뉴타운3단지 임대 vs 분양동 216
      • [그림 65] 길음뉴타운2, 3단지 안내도 217
      • [그림 66] 공공임대주택 입주민의 사회적 배제 과정 218
      • [그림 67] 길음뉴타운3단지 임대동으로 들어가는 작은 계단 219
      • [그림 68] 길음뉴타운3단지 내 아름드리도서관 222
      • [그림 69] 참길음공동체 마을연계망 사업 225
      • [그림 70] 관악 봉천두산아파트 안내도 230
      • [그림 71] 봉천두산아파트 2단지와 3단지 231
      • [그림 72] 봉천두산아파트 임대단지 쪽에서 바라 본 분양단지 232
      • [그림 73] 봉천두산임대아파트 열린공부방 건물 입구 235
      • [그림 74] 봉천두산임대아파트 3단지 임대동 놀이터 238
      • [그림 75] 한국인이 원하는 주택 형태 274
      • [그림 76] 일본 세타가야 공생주택단지 275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http://www, 이데일리, edaily.co.kr),

      2. 상대적 빈곤, 반정호, 이병희, 한국노동연구원, <노동리뷰>, Vol.2007.11: 81-85, , 2007

      3. 복지재단 (www, 서울시, welfare.seoul.kr),

      4. 서울 (http://tv, 라이브, 소셜방송, seoul.go.kr),

      5. 빈곤문화의 재고찰, 박경구, <사회과학논총>, Vol. 12: 101-124, , 1993

      6. 빈곤의 원인과 대책, 朴淩厚,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복지포럼>, Vol.41: 39-54, , 2000

      7. 빈곤화 메커니즘 연구, 이성민, 한국사회학회, <한국사회학회 사회학대회 논문집>, Vol.2009.6: 923-933, , 2009

      8. 소득빈곤의 동태 분석, 남상호,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복지포럼>, Vol.186: 6-13, , 2012

      9. 장애인의 빈곤결정요인, 임수정, 유완식,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 세미나 토론회, 2011.11: 45-71, , 2011

      10. 불평등의 다차원적 접근, 금현섭, 백승주, <한국정책학회보>, Vol.22(2): 283-312, , 2013

      11. 자산빈곤의 현황과 과제, 석상훈, <보건복지포럼>, Vol.186: 22-31, , 2012

      12. 지방자치와 사회적 자본, 소진광, 한국지방자치학회, <한국지방자치학회보>, Vol.12(4): 93-112, , 2000

      13. 노숙 진입의 원인과 과정, 구인회, 김소영, 한국사회학회, <한국사회학>, Vol.46(4): 264-293, , 2012

      14.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www, 서울시, seoulmaeul.org),

      15. 빈곤의 세대간 탈피 경험, 노혜진, 김교성, 한국사회복지연구회, <사회복지연구>, Vol.42(1): 243-278, , 2011

      16. 근로빈곤층의 직업력 분석, 최옥금, 한국사회복지학회, <한국사회복지학>, Vol.60(4): 55-77, , 2008

      17. 사랑방 다음카페 (http://cafe, 동자동, daum.net/dongjasa),

      18. 사랑방 페이스북 (https://www, 동자동, facebook.com/groups/sicdorac/),

      19. 주거재생사업 (http://citybuild, 서울시, seoul.go.kr),

      20. 주거형태와 주관적 삶의 질, 이훈구, 이명신, <한국심리학회지 : 문화 및 사회문제>, Vol.3(1): 97-105, , 1997

      21. 성남지역사회의 사회적 자본, 소진광, <성남발전연구>, Vol.3: 75-117, , 2003

      22. 피에르 부르디외의 사회이론, 현택수, 한국산업사회학회, <경제와사회>, Vol. 32: 85-105, , 1996

      23. 빈곤가정의 빈곤화 과정 연구, 임은하, 이혜숙,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한국가족복지학>, Vol.26: 255-294, , 2009

      24. 지역의 사회자본측정지표 설정, 최영출, <지방정부연구>, Vol.8(3): 119-144, , 2004

      25. 텔레비전 드라마의 달동네 표상, 고선희, <대중서사연구>, Vol.25: 7-40, , 2011

      26. 보다 나은 사례연구: 논리와 예시, 이영철, 정부학연구 제15권 제1호(2009): 189~213, , 2009

      27. 사회정책 빈곤연구의 동향과 과제, 김교성, 한국사회정책학회, Korea Social Policy Review, Vol.18(1): 43~82, , 2011

      28. 영구임대주택,분리와 배제의 공간, 서종균, <도시와 빈곤>, Vol.29: 5-19, , 1997

      29. 지역사회 빈곤퇴치와 사회적 자본, 임경수, 소진광, 韓國地域開發學會, <한국지역개발학회지>, Vol.17(1): 35-52, , 2005

      30. (서아영 신경식 역). 사례연구방법, Yin, R. K., 서울: 한경사, , 2011

      31. 사회적자본과 지역개발의 패러다임, 소진광, 한국지역개발학회, <한국지역개발학회지>, Vol.12(3): 1-16, , 2000

      32. 대도시 아파트 주거단지의 사회자본, 천현숙, <한국사회학>, Vol.38(4): 215-249, , 2004

      33. 2014년 한국복지패널 기초분석 보고서, 이태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 2014

      34. 공공임대주택인가 영구임대주택인가, 서종균, <도시와 빈곤>, Vol.13: 10-19, , 1995

      35. 사회적 자본의 측정지표에 관한 연구, 소진광, 韓國地域開發學會, <한국지역개발학회지>, Vol.16(1): 89-118, , 2004

      36. 경제위기 이후의 빈곤에 대한 동태분석, 황덕순, 한국노동연구원, <노동정책연구>, Vol.001.12: 31-59, , 2001

      37. 공공임대주택과 사회적 배제에 관한 연구, 하성규(Seong-Kyu Ha), 서종녀(Jong Nyeo Seo), 한국주택학회, <주택연구>, Vol.14(3): 159-181, , 2006

      38. 보다 적극적인 빈곤탈출 정책이 필요하다, 김수현, 참여연대사회복지위원회, <월간 복지동향>, Vol.(51): 60-63, , 2003

      39. 빈곤지역 유형별 빈곤층 생활에 관한 연구, 이영아, 정윤희, 한국도시지리학회, <한국도시지리학회지>, Vol.15(1): 61-73, , 2012

      40. 한국의 다차원적 빈곤 분석: 실현능력접근, 서병수, <사회복지정책>, Vol.28: 199-232, , 2007

      41. 빈곤여성가구주의 생활경험에 대한 생애사, 임미정, 한가영, 한국사회복지질적연구학회, <한국사회복지질적연구>, Vol.3(2): 65-90, , 2009

      42. 빈곤의 여성화: 빈곤의 계기와 가족의 역할, 허미영, 한국여성학회, <한국여성학>, Vol.22(4): 235-262, , 2006

      43. 사회적 자본형성을 위한 지역사회개발논리, 소진광, 한국지역사회개발학회, <지역사회발전학회논문집>, Vol.24(1): 29-47, , 1999

      44. 국가GIS 연구를 위한 사례연구방법론의 탐색, 김태진, 한국GIS학회, The Journal of GIS Association of Korea, Vol.16(1): 145-155, , 2008

      45. 사회적 자본 지표 개발 및 측정에 관한 연구, 이승희, 김태준, 소진광, 현영섭, 홍영란, 한국교육개발원 연구보고서, , 2007

      46. 근린지역 특성이 사회적 자본에 미치는 영향, 박병헌 ( Byung Hyun Park ), 박선희,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사회복지정책>, Vol.39(2): 85-123, , 2012

      47. 대학 도서관의 아웃리치 서비스에 관한 연구, 최상기, 한국비블리아학회, <한국비블리아학회지>, Vol.20(3): 187-207, , 2009

      48. 공동주택단지 유형과 사회적자본과의 관련성, 서종녀, 중앙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07

      49. 노인 빈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한 연구, 최옥금, 한국사회복지학회, <한국사회복지학>, Vol.59(1): 5-25, , 2007

      50. 여성노인의 일과 빈곤 - 전북지역을 중심으로, 박명선, <한국사회학>, Vol.36(2): 175-206, , 2002

      51. 지방자치단체의 사회적 자본 측정 및 증진방 안, 고경훈, 안영훈, 김건위,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보고서, , 2012

      52. 부산의 마을만들기 모형분석과 좋은 마을만들기, 박미경, 초의수, 김해몽, 홍재봉, 부산발전연구원 연구보고서, , 2010

      53. 유자녀가구 유형별 빈곤의 사회경제적 특성연구, 김학주, 한국인구학회, <한국인구학>, Vol.29(3): 73-87, , 2006

      54. 한국도시빈곤층의 빈곤원인과 대책에 관한 연구, 尹鍾台, 한국지방자치학회, <한국지방자치학회보>, Vol.5(1): 145-172, , 1993

      55. 한국사회 빈곤의 여성화 : 개념의 확장과 재구성, 노혜진, 중앙대학교 대학원, 중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박사학위논문, , 2012

      56. 「지역특성에 따른 사회적 자본 측정지표 개발」, 윤두섭, 임경수, 안혁근, 소진광, 서울: 푸른솔, , 2006

      57. 도시빈곤가계의 상대적 박탈 - 소비를 중심으로 -, Kee Choon Rhee ), 이기춘, 윤정혜, 대한가정학회, , Vol.32(3): 27-43, , 1994

      58. 빈곤탈출의 결정요인: 경제활동 특성을 중심으로, 임세희, <사회보장연구>, Vol.22(2): 253-277, , 2006

      59. 빈곤의 동태적 분석 : 빈곤지속기간과 그 결정요인, 구인회, <한국사회복지학>, Vol.57(2): 351-374, , 2005

      60. 장소성 구축을 위한 현대건축 표현 양상에 관한 연구, 김주연, 김지현, 한국공간디자인학회, <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Vol.22: 97-107, , 2012

      61. 사회자본(Social Capital) 특성이 지역주의에 미치는 영향, 한영빈, 이지호, 이현우, 한국정치학회, <한국정치학회보> Vol.45(2): 149-171, , 2011

      62. 사회적 자본의 효과에 관한 네트워크적 접근: Bonding vs, 윤성준, Bridging. e-비즈니스연구, Vol. 14(1): 203-224, , 2013

      63. 신빈곤층 개인의 빈곤고착경험에 대한 질적 사례 연구, 이혁구, 김진숙, 한국사회복지질적연구학회, <한국사회복지질적연구>, Vol.6(2): 35-65, , 2012

      64. 다차원적 빈곤 관점에서의 서울시 빈곤실태와 정책과제, 박은철, 김경혜, 김준현, 서울연구원 보고서, , 2011

      65. 빈곤가계의 복지지원을 위한 빈곤선 설정의 이론적 고찰, 박명희, Jeong Soon Ryu ), 류정순, 대한가정학회, Vol.33(5): 63-73, , 1995

      66. 지역사회 사회적 자본의 주거관련 영향요인에 관한 연구, 곽현근, 한국공공관리학회, <한국공공관리학보>, Vol.27(1): 237-267, , 2013

      67. 피에르 부르디외와 한국사회: 이론과 현실의 비교정치학, 홍성민, 서울: 살림출판사, , 2004

      68. 근로빈곤층의 삶의 경험에 관한 질적 연구-근거이론 분석, 이은주,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사회복지정책>, Vol.34: 331-356, , 2008

      69. 부르디외의 '자본' 유형을 적용한 사회과 교과서 내용 분석, 장진아 , 권정화, 남상준, 한국사회교과교육학회, <사회과학교육연구>, Vol.15: 107-125, , 2013

      70. 영구임대주택단지의 공동체 활성화 요인에 대한 수요 분석, 임재현, 최신융, 한국정책학회, <한국정책학회보>, Vol.21(4): 173-197, , 2012

      71. 동자동 쪽방 주민의 생활경험과 주민관계에 관한 질적 연구, 이은정, 이현옥, 한국지역사회복지학회, 한국지역사회복지학, Vol. 45: 281-304, , 2013

      72. 영구임대주택 주민들의 사회적 배제 해결 및 사회통합 방안, 홍인옥, <도시와 빈곤>, Vol.76: 32-60, , 2005

      73. 지방정부 노인일자리사업의 사회적 자본 효과 탐색: 근거이론, 기영화, <지방정부연구>, Vol.17(1): 265-295, , 2013

      74. 지역공동체기반 마을축제 활성화 방안 -대전지역을 중심으로-, 장인식, 임묵, <관광학연구>, Vol.35(2): 167-188, , 2011

      75. 조직행위론적 관점에서 본 조직쇠퇴징후에 관한 다중사례연구, 권중생, 한국산업경영학회, <경영연구>, Vol.9: 55-97, , 1995

      76. 경제위기 이후 도시근로자가구의 빈곤역동성 및 빈곤기간 연구, 崔賢壽(Hyun-Soo Choi),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사회연구>, Vol.22(1): 37-66, , 2002

      77. 빈곤문제를 보는 새로운 시각-소득빈곤에서 다차원적 빈곤으로, 김경혜, 서울시정개발연구원 SDI 정책리포트, , 2011

      78. 커뮤니티 디자인이 마을공동체 형성과 변화에 미치는 영향 연구, 정문수, 서울연구원, 서울연구원 정책과제연구보고서, , 2012

      79. 마을공동체운동의 성공조건과 과제. 전북대학교 지방자치연구소, 송인하, <지방자치연구>, Vol.14: 33-64, , 2010

      80. 영구임대아파트가 강서구 지역사회에 미친 영향과 향후발전방향, 박종훈, 김윤배, <도시와 빈곤>, Vol.88: 92-107, , 2009

      81. 빈곤에 대한 대안적 접근: 욕구범주를 고려한 다차원성에 대한 분석,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보고서, , 2012

      82. 사회적자본이 지역주민의 만족도와 공동체의식에 미치는 영향 분석, 김정주, 박혜영, 한국거버넌스학회, <한국거버넌스학회보>, Vol.19(3): 47-66, , 2012

      83. 서울시 사회구조와 사회정책 수요 - 서울시영구임대주택주민의 생활, 김수현, 서울연구원 보고서, , 2002

      84. 근린환경 및 공동시설에 대한 주거형태간 평가 특성 – 부산지역사례, 최열,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지(국토계획)>, Vol.34(2): 79-91, , 1999

      85. 빈민집단의 빈곤상황과 사회적 배제의 차이 - 성-노동경험을 기준으로, 윤성호, 한 <사회복지정책>, Vol.22: 55-82, , 2005

      86. 전통마을 공동체적 공간의 의미해석-전남 영광군 효동마을을 중심으로, 김수진, 정해준, 심우경, 한국전통조경학회, <한국전통조경학회지>, Vol.25(3): 94-105, , 2007

      87. “지역사회특성이 사회자본에 미치는 영향-강원도 횡성군을 중심으로-”, 원동재, 상지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12

      88. 질적 연구 방법의 내용과 적용전략: 양적인 질적 연구와질적인 질적 연구, 임도빈, <정부학연구>, Vol.15(1): 155-188, , 2009

      89. 가족 안에서 여성은 어떻게 빈곤을 경험하는가?: 빈곤가구 내 성별 불평등, 노혜진, Korean Journal of Qualitative Research in Social Welfare, Vol.6(2): 67-101, , 2012

      90. 사회적 자본이 지방정부 외부역량에 미치는 영 향:성남시 사례를 중심으로, 윤두섭, 오승은, 서울대학교 한국행정연구소, <행정논총>, Vol.45(1): 165-192, , 2007

      91. 빈곤이 위험한 지역사회 환경을 통해 청소년의 우울 및 불안에 미치는 영향, 강현아, <사회복지연구>, Vol.41(3): 327-348, , 2010

      92. 지역 마을 공동체 만들기를 통한 자립 방안 연구 -사회적자본론의 관점에서-, 최승호, <한국정책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41-58, , 2008

      93. 마을 만들기를 통한 공동체 형성과정 연구: 성북구 장수마을 사례를 중심으로, 여관현, 한국정책학회, <한국정책학회 동계학술발표논문집>, Vol.2012: 83-106, , 2012

      94. 여성 한부모가족의 사회적 배제에 관한 연구 -영구임대아파트 지역을 중심으로-, 유현숙 ( Hyun Sook Yoo ), 곽현근 ( Hyon Kun Kwak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사회복지연구>, Vol.34: 245-272, , 2007

      95. 주택재개발아파트의 단지배치특성에 따른 임대주택거주자의 커뮤니티의식 분석, 김광복(Kim Kwang-bok), 남진(Nam Jin),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대한국토계획학회지>, Vol.40(7): 73-86, , 2005

      96. 성미산 지역공동체 커뮤니티웰빙의 패러다임 모형분석: Strauss와 Corbin의 근거이론, 김승현, 기영화, 김남숙, 한국행정학회, <한국행정학보>, Vol.47(1): 295-320, , 2013

      97. 교육과 지역사회; 저소득 아동,청소년의 주거실태 조사결과 및 주거빈곤 유형구분, 홍인옥, <도시와 빈곤>, Vol.79: 55-83, , 2006

      98. 주거빈곤층의 주거지 차별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영구임대아파트를 중심으로, 서보경, 박선희,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1: 1-23, , 2010

      99. 근린의 사회적 혼합 수준과 거주민의 사회자본 형성 및 도움수혜 경험의 실증적 관계, 김재홍, 김승남, 국토연구원, <국토연구>, Vol.76: 93-112, , 2013

      100. 지역사회 빈곤과 배제: 사회적 신뢰는 중요한가? -57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김형용, 연세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한국사회복지조사연구>, Vol.22: 203-226, , 2009

      101. 빈곤문화지역의 지역사회복지관 역할에 관한 연구 -도서관 프로그램 운영을 중심으로-, 유숙경, <동광>, Vol. 91: 69-88, , 1994

      102. 공공임대주택 주민들에 대한 사회적 배제 연구 :주거지격리를통한 사회적 배제를 중심으로, 김위정, <도시연구>, Vol.9: 87-114, , 2004

      103. 노동 빈곤층의 사회적 배제와 빈곤화 유형 분석: 전주시 사례에 대한 생애사 분석을 중심으로, 이성호, 남춘호, 이상록, 한국산업노동학회, <산업노동연구>, Vol.12(1): 259-306, , 2006

      104. 좋은 뉴스의 으뜸가는 조건으로서 진실 보도: 사실, 사회적 구성, 진실 보도, 재귀성(reflexivity), 이민웅, <언론과 사회>. Vol.10(3): 9-51, , 2002

      105. 시민운동을 통한 지역공동체 형성과정 연구: 부산 YWCA의 차황면 생태마을 조성사례를 중심으로, 유성희, <시민사회와 NGO>, Vol.6(1): 149-185, , 2008

      106. 환경보호 운동, 사회자본, 그리고 지역 공동체 형성: "산남두꺼비마을"의 형성 과정을 중심으로, 하민철, 한국행정학회, <한국행정학회 하계학술 발표논문집>, Vol.2009: 1-16, , 2009

      107. 1990년대 이후 도시근로자가구 소득불평등 악화의 요인분해-개인 근로소득 변화의 영향을 중심으로, 구인회, 임세희, 한국사회복지연구회, <사회복지연구>, Vol.34: 5-27, , 2007

      108. 독일 생태공동체와 한국의 생태마을 만들기에 나타난 예술문화 활용과 인문학적 사유에 관한 연구, 전선자, 성균관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인문과학>, Vol.40: 157-188, , 2007

      109. 개인화(individualization)인가 계층화(stratification)인가? 생애사건과 사회계층이 빈곤진입에 미치는 영향, 이원진, 한국사회학회, <한국사회학>, Vol.45(5): 25-60, , 2011

      110. 제도 환경 변화와 조직변화: 경제성 평가의 도입과 다국적 제약기업의 조직적응에 대한 다중사례연구, 이태진, 유명순, 이혜재, 한국보건행정학회, <보건행정학회지>, Vol.21(3): 425-456, , 2011

      111. 글로벌 시대의 도시 공간과 공동체 ; 서울시 영구임대주택 도시빈민의 삶의 경험: 주민관계를 중심으로, 이은주, 한국사회이론학회, <사회 이론>, Vol.36: 29-80, , 2009

      112. 빈곤연구의 방법론적 편향성과 질적연구의 활용에 대한 탐색적 연구: 다 차원성과 역동성 연구 측면에서, 조준용, 한국사회정책학회, <한국사회정책>, Vol.19(40): 285-312, , 2012

      113. 빈곤연구의 대안 패러다임으로서 Sen의 가능성접근에 대한 탐색적 연구: 개념 측면과 측정 측면을 중심으로, 최균, 서병수, <사회복지정책>, Vol.2: 333-362, , 2006

      114. 영구임대주택 입주가구의 주거환경 및 가족기능에 관한시론적 연구: 서울시 번동지역 가구의 입주 전후비교, 이익섭, 김동배, <연세사회복지연구>, Vol.2: 46-85, , 1995

      115. ‘중산층에서 탈락한 개인들의 경험과정에 대한 근거이론접근 : 재진입 시도와 실패를 경험한 자를 중심으로’, 김진숙, 이근무, 이혁구, 한국사회복지연구회, <사회복지연구>, Vol.43(4): 195-230, , 2012

      116. 결속형, 교량형 사회자본과 커뮤니케이션 행위특성이 음주운전에 미치는 영향 : 계획된 행동이론의 적용과 확장, 김수진, 차희원, 한국언론학회, <한국언론학보>, Vol. 57(1): 187-215, , 2013

      117. 농촌계획 : 어촌마을 주민참여 교육 프로그램 효과성 분석에 관한 연구-지역애착도와 공동체의식 향상을 중심으로-, 박혜은, <농촌계획>, Vol.19(1): 137-147, , 2013

      118. 영구임대아파트 주민의 임파워먼트 증진을 위한 지역사회 실천가의 역할에 관한 연구 - 성의 조절효과를 포함하여 -, 강대선, 한국지역개발학회지, Vol.25(5): 45-67, , 2013

      119. 빈곤실태와 빈곤퇴치를 위한 사회보장제도의 과제 - 일인당 GNP 1만불 시대의 절대빈곤층 해소를 위한 정책방향 및 과제-, 박순일, <사회보장연구>, Vol.11: 17-40, , 1995

      120. 사회적 배제로서의 주거지 격리가 주민의 우울감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동네의 사회경제적 지위에 따른 동네효과를 중심으로-, 곽현근 ( Hyon Kun Kwak ), 유현숙 ( Hyun Sook Yoo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사회복지연구> Vol.33: 65-90, , 2007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