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이 차내에서도 사용가능해지며 운전자에게 편리함을 더해주고 있는 동시에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운전에 관련되는 정보의 90%이상이 시각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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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국민대학교 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 2016
학위논문(석사) -- 국민대학교 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 , 친인간지능형자동차전공 , 2016. 8
2016
한국어
629.2293 판사항(23)
서울
viii, 80 p. : 삽화, 도표 ; 26 cm.
지도교수 : 양지현
참고문헌 : p. 78-80
I804:11014-000002302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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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최근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이 차내에서도 사용가능해지며 운전자에게 편리함을 더해주고 있는 동시에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운전에 관련되는 정보의 90%이상이 시각 활동...
최근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이 차내에서도 사용가능해지며 운전자에게 편리함을 더해주고 있는 동시에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운전에 관련되는 정보의 90%이상이 시각 활동을 통해 얻어지기 때문에, 운전 중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사용이 운전자의 집중을 방해하고 시각적 주의분산을 가중시킨다고 알려져 있다. 반면, 이러한 운전 중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사용에 관한 주의분산 정도를 정량적으로 지표화한 연구 결과는 찾기 힘들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운전 중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사용이 시각적 주의분산에 미치는 영향을 차량 시뮬레이터와 시선 추적장치를 사용하여 알아보았다. 총 30명의 자원자가 실험에 참가하였으며, 운전 중 내비게이션과 음악 서비스의 사용에 따른 시선 움직임 변화를 측정하였다. 실험결과로, 운전 중 네이버 뮤직을 이용한 사람은 멜론과 Spotify Music을 이용한 사람에 비해 비운전 영역을 적게 보는 경향이 나타났다(p<0.05). 또한 카카오 내비를 이용한 사람은 네이버 지도와 티맵을 이용한 사람에 비해 비운전 영역을 적게 보는 경향을 보였다(p<0.01). 제한된 실험 참가자 수와 모의실험 환경에서의 한계점으로 인해 실험 결과를 일반화하기는 어렵지만, 주행 중 시각적 주의 분산 정도를 정량적으로 측정하는 실험 설계법을 제시하여 향후 연구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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