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제자 삼는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지도력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T10940595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논문의 관심사는 성경에 나타난 지도력을 토대로 제자 삼는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지도력을 모색하는데 있다.
    우리는 제자 삼는 지도자들이다. 우리는 지도자로서의 모범을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본을 받아 제자의 삶을 산 사도들의 삶에서 찾을 수 있다. 지도자란 사전적 의미로 보면 어떤 집단의 핵심 인물로서 그 집단의 목표달성을 위해 무슨 일을 먼저 행하며 지휘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다.
    구약에서 ‘머리’라는 단어는 지도자들을 가리키는 단어로서 주로 사용되었는데 그 지도자들은 법적인 계급 안에서의 권위를 가진 자들이었다. 신약에서 ‘머리’라는 용어의 쓰임도 가장 완벽한 지도자의 본이셨던 예수 그리스도라는 궁극적 제한점을 가했을 때는 그 의미가 일반적 의미와 차이가 있다.
    기독교의 지도력을 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다음의 사실을 이해해야 한다. 즉 교회 안에는 ‘살아 계신’ 그리스도가 계신다는 것과 이 예수님은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도 우리와 함께 하시리라는 것, 그리고 예수께서 ‘그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만물 위에 머리로 세워지신 것’은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몸의 머리이시다.
    신약성경에서 사용된 ‘머리되심’이란 용어는 어떤 직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관계를 의미하는 것이다. 이것은 예수님의 능력이 교회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다는 확증을 세우는 데 초점이 있다.
    머리되신 그리스도는 우리의 생명의 근원이시오, 원천이시다. 머리의 신약개념은 구약의 개념과는 다른 것으로서 신약에서는 살아 있는 유기체를 의미하는 것으로서 모든 지체들은 각각 살아 있는 머리와 유기적 관계에 있다. 그러나 구약의 머리 개념은 계급적이요, 권한과 책임의 계통으로 짜여진 기계적인 관계이다.
    크리스찬 지도력은 그 목적에 있어 세속적인 조직이나 정치단체의 지도력과 구별된다. 크리스찬 지도력은 성경에서 그 기초가 비롯되어야 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기준에 의해 평가되어야 한다. 하가이는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리더십이란 어떤 그룹 속에서 신중하게 특별한 영향력을 발휘하도록 훈련된 것이다. 이 영향력은 그룹으로 하여금 그들의 진정한 필요를 성취할 영속적이고 유익한 목표를 향해 움직이도록 한다.” 이 정의는 지도자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으며, 영적인 면에서의 신중한 소명으로 말미암으며, 자신의 힘이 아닌 신뢰에 기반한 지도력 발휘를 말하는 것이며, 목적의 일치를 조장하고 모든 인류의 유익을 위한 지속적인 비전을 위해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크리스찬 지도력은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목적을 위해 하나님의 소명을 받은 사람이 성령의 능력과 예수 그리스도의 모범을 통해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쳐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거듭날 때에 지도자로서의 부르심의 가능성이 있는 존재로 변화되게 되는 것이며, 아무리 뛰어난 자질을 갖춘 사람이라도 성령의 감동과 하나님의 위임이 없이는 참된 지도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제자 삼는 지도자는 무엇보다도 모든 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어야 하며, 하나님이 세운 사람이어야 하고 하나님이 제시하신 목적을 향해 사람들을 이끌어야 한다. 예수님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오셨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마 20:28). 이를 위해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셨다. 그러나, 십자가를 지시기까지 그분의 생애는 또 한 가지 중요한 일에 초점을 맞추어져 있었다. 바로 몇 사람의 제자를 삼으신 것이다. 그리고 이들에게 또 다른 제자를 삼아 재생산함으로써 복음을 세상 끝까지 전하라고 명하셨다.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은 누구나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이 세상을 사셨던 본을 따라 살아야 한다. 이것은 곧,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 속에 잘 나타나 있다. 어떻게 제자를 삼느냐 하는 것은 물론 받은 은사와 사회적 여건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다 이 일에 부르심을 받은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섬김의 지도력, 종의 지도력, 청지기의 지도력, 목자의 지도력 등으로 본을 보여 주셨다. 그런데 예수님은 자신의 지도력을 한 마디로 ‘섬기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제자 삼는 지도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섬김의 삶을 살아야 한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섬김의 삶에 대하여 이렇게 가르쳐 주신다.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삶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마 20:26-28).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죄인들을 섬기고 그들의 죄를 위해 죽으시기 위함이었다. 예수님이 활동하시던 시대에는 외출하고 돌아온 사람들의 발을 씻어 주는 사람이 바로 ‘종’이 하는 일이었다. 섬김에 대해서 수 차례 제자들에게 가르침을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제자들은 마지막 만찬 때에도 자리다툼만 했다. 그때 예수님은 무릎을 꿇고 친히 제자들의 발을 씻기며 노예의 섬김을 보여 주시고 그것을 각인 시키고자 친히 모델이 되신 것이다.
    그러므로 제자 삼는 지도자는 많은 지도력 중에 섬김의 지도력을 가져야 한다. 섬김은 하나님을 닮아 가는 과정이다. 비록 사람들이 섬기는 사람을 가장 낮게 여기고 그의 존재를 잘 알지 못할 지라도 하나님은 오직 섬기는 그에게 모든 관심을 집중하고 계신다. 하나님이 보여 주신 섬김을 닮아가는 사람의 모습을 보고 기뻐하시기 때문이다.
    번역하기

    본 논문의 관심사는 성경에 나타난 지도력을 토대로 제자 삼는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지도력을 모색하는데 있다. 우리는 제자 삼는 지도자들이다. 우리는 지도자로서의 모범을 예수 그리...

    본 논문의 관심사는 성경에 나타난 지도력을 토대로 제자 삼는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지도력을 모색하는데 있다.
    우리는 제자 삼는 지도자들이다. 우리는 지도자로서의 모범을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본을 받아 제자의 삶을 산 사도들의 삶에서 찾을 수 있다. 지도자란 사전적 의미로 보면 어떤 집단의 핵심 인물로서 그 집단의 목표달성을 위해 무슨 일을 먼저 행하며 지휘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다.
    구약에서 ‘머리’라는 단어는 지도자들을 가리키는 단어로서 주로 사용되었는데 그 지도자들은 법적인 계급 안에서의 권위를 가진 자들이었다. 신약에서 ‘머리’라는 용어의 쓰임도 가장 완벽한 지도자의 본이셨던 예수 그리스도라는 궁극적 제한점을 가했을 때는 그 의미가 일반적 의미와 차이가 있다.
    기독교의 지도력을 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다음의 사실을 이해해야 한다. 즉 교회 안에는 ‘살아 계신’ 그리스도가 계신다는 것과 이 예수님은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도 우리와 함께 하시리라는 것, 그리고 예수께서 ‘그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만물 위에 머리로 세워지신 것’은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몸의 머리이시다.
    신약성경에서 사용된 ‘머리되심’이란 용어는 어떤 직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관계를 의미하는 것이다. 이것은 예수님의 능력이 교회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다는 확증을 세우는 데 초점이 있다.
    머리되신 그리스도는 우리의 생명의 근원이시오, 원천이시다. 머리의 신약개념은 구약의 개념과는 다른 것으로서 신약에서는 살아 있는 유기체를 의미하는 것으로서 모든 지체들은 각각 살아 있는 머리와 유기적 관계에 있다. 그러나 구약의 머리 개념은 계급적이요, 권한과 책임의 계통으로 짜여진 기계적인 관계이다.
    크리스찬 지도력은 그 목적에 있어 세속적인 조직이나 정치단체의 지도력과 구별된다. 크리스찬 지도력은 성경에서 그 기초가 비롯되어야 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기준에 의해 평가되어야 한다. 하가이는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리더십이란 어떤 그룹 속에서 신중하게 특별한 영향력을 발휘하도록 훈련된 것이다. 이 영향력은 그룹으로 하여금 그들의 진정한 필요를 성취할 영속적이고 유익한 목표를 향해 움직이도록 한다.” 이 정의는 지도자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으며, 영적인 면에서의 신중한 소명으로 말미암으며, 자신의 힘이 아닌 신뢰에 기반한 지도력 발휘를 말하는 것이며, 목적의 일치를 조장하고 모든 인류의 유익을 위한 지속적인 비전을 위해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크리스찬 지도력은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목적을 위해 하나님의 소명을 받은 사람이 성령의 능력과 예수 그리스도의 모범을 통해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쳐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거듭날 때에 지도자로서의 부르심의 가능성이 있는 존재로 변화되게 되는 것이며, 아무리 뛰어난 자질을 갖춘 사람이라도 성령의 감동과 하나님의 위임이 없이는 참된 지도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제자 삼는 지도자는 무엇보다도 모든 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어야 하며, 하나님이 세운 사람이어야 하고 하나님이 제시하신 목적을 향해 사람들을 이끌어야 한다. 예수님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오셨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마 20:28). 이를 위해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셨다. 그러나, 십자가를 지시기까지 그분의 생애는 또 한 가지 중요한 일에 초점을 맞추어져 있었다. 바로 몇 사람의 제자를 삼으신 것이다. 그리고 이들에게 또 다른 제자를 삼아 재생산함으로써 복음을 세상 끝까지 전하라고 명하셨다.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은 누구나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이 세상을 사셨던 본을 따라 살아야 한다. 이것은 곧,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 속에 잘 나타나 있다. 어떻게 제자를 삼느냐 하는 것은 물론 받은 은사와 사회적 여건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다 이 일에 부르심을 받은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섬김의 지도력, 종의 지도력, 청지기의 지도력, 목자의 지도력 등으로 본을 보여 주셨다. 그런데 예수님은 자신의 지도력을 한 마디로 ‘섬기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제자 삼는 지도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섬김의 삶을 살아야 한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섬김의 삶에 대하여 이렇게 가르쳐 주신다.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삶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마 20:26-28).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죄인들을 섬기고 그들의 죄를 위해 죽으시기 위함이었다. 예수님이 활동하시던 시대에는 외출하고 돌아온 사람들의 발을 씻어 주는 사람이 바로 ‘종’이 하는 일이었다. 섬김에 대해서 수 차례 제자들에게 가르침을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제자들은 마지막 만찬 때에도 자리다툼만 했다. 그때 예수님은 무릎을 꿇고 친히 제자들의 발을 씻기며 노예의 섬김을 보여 주시고 그것을 각인 시키고자 친히 모델이 되신 것이다.
    그러므로 제자 삼는 지도자는 많은 지도력 중에 섬김의 지도력을 가져야 한다. 섬김은 하나님을 닮아 가는 과정이다. 비록 사람들이 섬기는 사람을 가장 낮게 여기고 그의 존재를 잘 알지 못할 지라도 하나님은 오직 섬기는 그에게 모든 관심을 집중하고 계신다. 하나님이 보여 주신 섬김을 닮아가는 사람의 모습을 보고 기뻐하시기 때문이다.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ⅰ
    • Ⅰ. 서론 = 1
    • A. 연구의 목적 = 1
    • B. 연구방법과 범위 = 2
    • Ⅱ. 지도자와 지도력의 일반적 이해 = 4
    • 목차 = ⅰ
    • Ⅰ. 서론 = 1
    • A. 연구의 목적 = 1
    • B. 연구방법과 범위 = 2
    • Ⅱ. 지도자와 지도력의 일반적 이해 = 4
    • A. 지도자에 대한 어원적 고찰 = 4
    • 1. 영어 = 4
    • 2. 히브리어 = 5
    • 3. 헬라어 = 6
    • B. 지도력의 일반적 이해 = 7
    • 1. 지도자의 정의 = 7
    • 2. 지도력의 정의 = 9
    • 3. 일반적 지도력과 영적 지도력의 비교 = 12
    • C. 지도력의 유형과 특징 = 13
    • 1. 화이트(R.K. White)와 리피트(R. Lippitt)의 견해 = 14
    • 2. 엥스트롬(Ted W. Engstrom)의 견해 = 18
    • 3. 울프(Richard Wolff)의 견해 = 22
    • D. 크리스찬 지도력 = 26
    • Ⅲ. 지도력의 성경적 배경 = 30
    • A. 구약성경에 나타난 지도력 = 30
    • 1. 성숙한 신앙에 지도력을 갖춘 모세 = 30
    • 2. 용맹과 사랑을 겸비한 지도자 다윗 = 34
    • 3. 지도자 중의 지도자 느헤미야 = 39
    • B. 신약성경에 나타난 지도력 = 48
    • 1. 베드로의 지도력 = 48
    • 2. 바울의 지도력 = 54
    • 3. 예수 그리스도의 지도력 = 58
    • Ⅳ. 제자 삼는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지도력 = 63
    • A. 섬김의 지도력이다 = 63
    • B. 종의 지도력이다 = 65
    • C. 청지기의 지도력이다 = 68
    • D. 목자의 지도력이다 = 70
    • Ⅴ. 결론 = 74
    • 참고문헌 = 78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