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2012년부터 2016년의 5년간 47개의 국내 상장제약기업의 자료를 이용하여 다각화 지수와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기업규모, 매출액, 매출액대비판매관리비용(이하‘판관비(%)’),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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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2018
학위논문(석사) --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 제약산업학과 , 2018. 8
2018
한국어
서울
(The) factor influencing therapeutcis diversification in domestic pharmaceutical companies
49 p. : 삽화, 표 ; 30 cm
지도교수: 이재현
참고문헌 : p. 46-47
I804:11040-00000014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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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12년부터 2016년의 5년간 47개의 국내 상장제약기업의 자료를 이용하여 다각화 지수와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기업규모, 매출액, 매출액대비판매관리비용(이하‘판관비(%)’), 직원 수, 수익성과 성장성)과의 관계를 실증분석 함으로써 어떠한 요인으로 인해 제약기업들이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한 질환에서의 전문화와 다각화 전략을 결정하게 되는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의 분석은 해당 연구기간에서 최근 평균분석, 연도별 분석 및 다각화 전략이 일어나기 까지의 시차를 고려한 단계적 분석을 수행되었다.
실증분석결과, 다각화 지수와 양(+)의 관계를 나타내는 변수는 영업적 측면을 나타내는 변수인 판관비(%)와 직원 수였으며, 다각화 지수와 음(-)의 관계를 나타내는 변수는 기업규모, 매출액, 수익성과 성장성이었다. 분석결과 중 예상과 다른 결과를 나타낸 변수로는 기업규모, 매출액, 판관비(%)였으며, 이는 본 연구에서 다루는 다각화의 개념이 사업다각화의 개념이 아닌 질환분야의 다각화(Therapeutics diversification)이라는 점과 제약기업에서의 특징적인 결과인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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