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광주, 전남지역의 취업준비생 및 취업을 목적으로 교육을 받는 교육생을 중심으로 사회적 지지가 취업장벽과 취업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관계를 분석하고, 취업장벽이 취업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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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 호남대학교 사회융합대학원, 2019
학위논문(석사) -- 호남대학교 사회융합대학원 , 외식조리관리학과 , 2020. 2
2019
한국어
광주
; 26 cm
지도교수: 이무형
I804:24014-20000028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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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광주, 전남지역의 취업준비생 및 취업을 목적으로 교육을 받는 교육생을 중심으로 사회적 지지가 취업장벽과 취업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관계를 분석하고, 취업장벽이 취업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관계를 분석하고, 자기효능감이 사회적 지지와 취업 장벽, 사회적 지지와 취업 스트레스 사이에 조절효과를 측정하여 연구결과를 도출하였다.
첫째, 연구 대상자의 일반적 사항은 성별은 남자 232명(52.9%), 여자 207명(47.1%), 결혼 여부는 기혼 239명(54.4%), 미혼 200명(45.6%), 연령은 29세 이하 70명(15.9%), 39세 이하 109명(24.8%), 49세 이하 136명(31.0%), 59세 이하 92명(21.0%), 60대 이상 32명(7.3%), 최종학력은 고졸이하 9명(2.1%), 고졸이 67명(15.3%), 전문대 졸(재학 중) 149명(33.9%), 대졸(재학 중) 176명(40.1%), 대학원졸(재학 중) 38명(8.7%), 월소득은 150만원 미만 28명(6.4%), 200만원 미만 69명(15.7%), 300만원 미만 145명(33.0%), 400만원 미만 136명(31.0%), 500만원 미만 38명(8.7%), 500만원 이상 23명(5.2%), 취업활동(취업관련 교육 포함)은 3개월 미만 51명(11.6%), 3-6개월 미만 47명(10.7%), 6-9개월 미만 88명(20.0%), 9-12개월 미만 117명(26.7%), 12개월 이상 136명(21.0%)이 응답하였다.
둘째, 가설 1 취업 준비생의 사회적지지(정서적지지, 정보적지지, 실질적지지, 물리적지지)는 취업 장벽(취업교육부족, 자기이해부족, 취업차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가설 1-1 취업준비생의 사회적 지지는 취업장벽(취업교육 부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물리적 지지는 정(+)적 영향관계, 실질적 지지는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정서적지지, 정보적 지지는 영양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설 1-2 취업준비생의 사회적 지지는 취업장벽(자기이해 부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물리적 지지는 정(+)적 영향관계, 정보적 지지는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정서적지지, 실질적 지지는 영양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설 1-3 취업준비생의 사회적 지지는 취업장벽(취업 차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물리적 지지는 정(+)적 영향관계, 정보적 지지는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정서적지지, 실질적 지지는 영양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가설 2 취업 준비생의 사회적지지(정서적지지, 정보적지지, 실질적지지, 물리적지지)는 취업 스트레스(성격 스트레스, 가족 스트레스, 교육기관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가설 2-1 취업준비생의 사회적 지지는 취업 스트레스(성격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물리적 지지는 정(+)적 영향관계, 실질적 지지는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정서적 지지, 정보적 지지는 영양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설 2-2 취업준비생의 사회적 지지는 취업 스트레스(가족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실질적 지지는 부(-)적 영향관계, 정보적 지지는 정(+)적 영향관계를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정서적지지, 물리적 지지는 영양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설 2-3 취업준비생의 사회적 지지는 취업 스트레스(교육기관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물리적 지지는 정(+)적 영향관계, 실질적 지지는 부(-)적 영향관계를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정서적지지, 정보적 지지는 영양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3 취업장벽(취업교육부족, 자기이해부족, 취업차별)은 취업 스트레스(성격 스트레스, 가족 스트레스, 교육기관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가설 3-1 취업장벽은 취업 스트레스(성격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취업교육 부족은 정(+)적 영향관계, 취업차별은 정(+)적 영향관계를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자이이해 부족은 영양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설 3-2 취업장벽은 취업 스트레스(가족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취업교육 부족은 정(+)적 영향관계, 취업차별은 정(+)적 영향관계, 자기이해 부족은 부(-)적 영향관계를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설 3-3 취업장벽은 취업 스트레스(교육기관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취업교육 부족은 정(+)적 영향관계, 취업차별은 정(+)적 영향관계, 자기이해 부족은 부(-)적 영향관계를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가설 4. 자기 효능감(자기 자신감, 자기 도전감)이 사회적지지(정서적지지, 정보적지지, 실질적지지, 물리적지지)와 취업 장벽(취업교육부족, 자기이해부족, 취업차별) 간에 미치는 조절효과 영향을 분석하였다.
가설 4-1 자기 효능감(자기 자신감)이 사회적지지(정서적지지, 정보적지지, 실질적지지, 물리적지지)와 취업 장벽(취업교육부족)간의 미치는 조절효과를 분석한 결과, 취업장벽 중 취업교육부족를 종속변수로 자기 자신감은 조절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사회적 지지와 자기 자신감은 취업 준비생의 취업교육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는 직업선택동기가 예비적 취업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에서 자기효능감의 조절효과가 있다고 한 박영원(2017)의 연구를 지지한다.
가설 4-2 자기 효능감(자기 자신감)이 사회적지지(정서적지지, 정보적지지, 실질적지지, 물리적지지)와 취업 장벽(자기이해부족)간의 미치는 조절효과를 분석한 결과, 취업장벽 중 자기이해부족을 종속변수로 자기 자신감은 조절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설 4-3 자기 효능감(자기 자신감)이 사회적지지(정서적지지, 정보적지지, 실질적지지, 물리적지지)와 취업 장벽(취업 차별)간의 미치는 조절효과를 분석한 결과, 취업장벽 중 취업차별을 종속변수로 자기 자신감은 조절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설 4-4 자기 효능감(자기 도전감)이 사회적지지(정서적지지, 정보적지지, 실질적지지, 물리적지지)와 취업 장벽(취업교육 부족)간의 미치는 조절효과를 분석한 결과, 취업장벽 중 취업교육 부족을 종속변수로 자기 도전감은 조절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설 4-5 자기 효능감(자기 도전감)이 사회적지지(정서적지지, 정보적지지, 실질적지지, 물리적지지)와 취업 장벽(자기이해 부족)간의 미치는 조절효과를 분석한 결과, 취업장벽 중 자기이해 부족을 종속변수로 자기 도전감은 조절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설 4-6 자기 효능감(자기 도전감)이 사회적지지(정서적지지, 정보적지지, 실질적지지, 물리적지지)와 취업 장벽(취업 차별)간의 미치는 조절효과를 분석한 결과, 취업장벽 중 취업차별을 종속변수로 자기 도전감은 조절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섯째, 가설 5 자기 효능감(자기 자신감, 자기 도전감)은 사회적지지(정서적지지, 정보적지지, 실질적지지, 물리적지지)와 취업 스트레스(성격 스트레스, 가족 스트레스, 교육기관 스트레스) 간에 미치는 조절효과 영향을 분석하였다.
가설 5-1 자기 효능감(자기 자신감)이 사회적지지(정서적지지, 정보적지지, 실질적지지, 물리적지지)와 취업 스트레스(성격 스트레스)간의 미치는 조절효과를 분석한 결과, 취업 스트레스 중 성격 스트레스를 종속변수로 자기 자신감은 조절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설 5-2 자기 효능감(자기 자신감)이 사회적지지(정서적지지, 정보적지지, 실질적지지, 물리적지지)와 취업 스트레스(가족 스트레스)간의 미치는 조절효과를 분석한 결과, 취업 스트레스 중 가족 스트레스를 종속변수로 자기 자신감은 조절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설 5-3 자기 효능감(자기 자신감)이 사회적지지(정서적지지, 정보적지지, 실질적지지, 물리적지지)와 취업 스트레스(교육기관 스트레스)간의 미치는 조절효과를 분석한 결과, 취업 스트레스 중 교육기관 스트레스를 종속변수로 자기 자신감은 조절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설 5-4 자기 효능감(자기 도전감)이 사회적지지(정서적지지, 정보적지지, 실질적지지, 물리적지지)와 취업 스트레스(성격 스트레스)간의 미치는 조절효과를 분석한 결과, 취업 스트레스 중 성격 스트레스를 종속변수로 자기 도전감은 조절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설 5-5 자기 효능감(자기 도전감)이 사회적지지(정서적지지, 정보적지지, 실질적지지, 물리적지지)와 취업 스트레스(가족 스트레스)간의 미치는 조절효과를 분석한 결과, 취업 스트레스 중 가족 스트레스를 종속변수로 자기 도전감은 조절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설 5-6 자기 효능감(자기 도전감)이 사회적지지(정서적지지, 정보적지지, 실질적지지, 물리적지지)와 취업 스트레스(교육기관 스트레스)간의 미치는 조절효과를 분석한 결과, 취업 스트레스 중 교육기관 스트레스를 종속변수로 자기 도전감은 조절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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