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서론에서 전기전자라는 분야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원래는 전기공학과, 전자공학과, 전파공학과로 나뉘어 있었으나 90년대 후반부터 서울의 각종 대학들을 시작으로 통합되어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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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고려대학교 공학대학원, 2022
학위논문(석사) -- 고려대학교 공학대학원 ,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 2022. 8
2022
한국어
서울
62 p ; 26 cm
지도교수: 고영채
I804:11009-000000269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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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서론에서 전기전자라는 분야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원래는 전기공학과, 전자공학과, 전파공학과로 나뉘어 있었으나 90년대 후반부터 서울의 각종 대학들을 시작으로 통합되어 현재 전공으로 개편되었다.
전기전자공학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전자기학의 원리를 파악하고 개발하는 분야이다. 이론 뿐만 아니라 실습 등이 상당히 어려우며 분량도 방대하다. 또한 브레드보드, 디지털 멀티미터, 파워 서플라이, 펑션 제너레이터, PCB 보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다뤄야 한다. 학창 시절부터 물리와 수학에 대한 애착이 있다면 이 전공만큼 공부하기 흥미로운 전공은 없을 것이다. 전자회로이론과 반도체 등 전기전자에 대해 다양한 방면으로 공부를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배우는 점들을 넘쳐날 것이다. 이 전공에 대한 고민을 여러 가지로 해보면서 다른 전공과 융합을 시켜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다소 근거가 없는 논리를 만들었다. 근래 들어 공과대학 전공을 복수전공하는 사람들의 수가 늘어나면서 이러한 생각을 가지는 사람들도 여럿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설비 분야에 대해 관심을 둔 사람이라면 전기전자공학과 함께 기계공학을 전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은 추세이니 충분히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 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앞에서 예시로 든 전공은 그나마 연관성이 있는 전공들이기 때문에 생각해 볼 개연성은 충분하지만 완전히 겹치는 부분이 없는 전공들끼리도 과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고, 그러한 의문을 논리적으로 증명하기 위해 지금의 논문을 작성하고 제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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