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은 복잡하고 세밀한 속성을 지닌다. 이로 인해 감정은 시・공간적 맥락에 따라 다양한 의미로 해석되었다. 현대에 들어서면서 감정에 관한 연구는 이전보다 계량적이고 물리적인 접근...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T16649825
청주 : 한국교원대학교, 2023
학위논문(박사) -- 한국교원대학교 , 윤리교육학과초등도덕교육전공 초등도덕교육전공 , 2023. 2
2023
한국어
충청북도
x, 204 ; 26 cm
지도교수: 박병기
I804:43012-000000040859
0
상세조회0
다운로드감정은 복잡하고 세밀한 속성을 지닌다. 이로 인해 감정은 시・공간적 맥락에 따라 다양한 의미로 해석되었다. 현대에 들어서면서 감정에 관한 연구는 이전보다 계량적이고 물리적인 접근...
감정은 복잡하고 세밀한 속성을 지닌다. 이로 인해 감정은 시・공간적 맥락에 따라 다양한 의미로 해석되었다. 현대에 들어서면서 감정에 관한 연구는 이전보다 계량적이고 물리적인 접근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와 같은 감정의 과학적 접근은 이성에 의한 통제 대상이었던 감정의 위상에 새로운 가능성을 부여하였다. 또한 감정은 도덕성을 구성하며 도덕적 행동에 추동력을 더하는 요소이기에 도덕교육의 영역에서도 감정에 관한 연구에 더욱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본 연구자는 감정의 발현과정을 ‘구성’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이를 도덕 감정에 적용해보고자 하였다. 그리고 구성된 도덕 감정이 오늘날 도덕교육에 어떠한 함의를 갖는지 밝히는 것을 연구 목적으로 삼았다. 이러한 연구 목적을 이루기 위해 먼저 배럿(L. F. Barrett)의 ‘구성된 감정이론’에 대해 고찰하였고 이 이론이 담고 있는 감정의 발현과정에 대한 인식의 변화에 주목하였다. 그에 따르면 감정은 뇌를 비롯한 신체에 내장된 보편적 반응물이 아니라 구성의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 사회적 실재이다. 그리고 외부적 자극에 의해 촉발되는 수동적 반응이 아닌, 개인의 삶의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가는 능동적인 의미 구성 과정의 결과이다.
구성된 감정이론은 감정에 관한 기존의 고전적 견해에 대한 비판을 토대로 고유한 이론을 개진해 나간다. 감정의 고전적 관점에서는 생득주의를 기반으로 특정 영역과 감정을 연결한다. 그리고 감정을 외부 유발 자극에 의한 마음과 신체의 즉각적 반응이나 느낌으로 간주하며, 특정 자극에 대한 반응의 동일성을 토대로 판단한다. 이와 달리 배럿은 인간이 상황과 맥락에 따라 경험을 통해 축적된 개념을 사용하여 기초적인 감각에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감정이 구성된다고 주장한다.
또한 구성된 감정이론에서는 감정의 구성 과정에 있어 생물학적인 메커니즘과 사회・문화적 환경 사이의 상호작용을 강조한다. 이 점을 고려할 때 감정 구성 과정의 핵심 성분은 내수용(interoception) 감각이나 정동(affect)과 같은 생물학적 기제와 경험에 기초하여 습득되는 감정 개념이다. 그리고 배럿은 문화권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감정 개념을 감정 사례로 범주화하는 모습에서 감정을 사회적 실재로 본다. 사회적 실재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두 가지 조건이 요구되는데, 첫 번째는 집단지향성이다. 특정 사회의 맥락 속에서 감정이 실제로 존재하기 위해서는 그 감정에 대한 구성원들 사이에 공유된 이해가 전제되어야 한다. 두 번째는 언어이다. 언어는 공유하는 개념을 소통하는 가장 효율적인 수단이다. 그리고 언어는 초보적인 지향성을 정신적인 개념이 결합된 복합적 체계로 발달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배럿은 감정의 구성을 신경, 심리, 사회적 차원으로 접근한다. 먼저 신경 뉴런들 간의 상호 연결은 전적으로 유전자에 의해서만 결정되지 않고 경험이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다. 즉 경험적 맥락에 따라 뇌의 배선이 변화하는 뇌가소성을 보인다. 그리고 심리적 차원에서 감정은 단순한 신체적 느낌이 아니다. 하나의 의미를 지니고, 맥락을 포함하며 생리적 변화, 정동 등이 결합하여 구성된 개념이다. 마지막으로 감정은 타인과의 상호 작용과 밀접한 연관을 갖는다. 즉 개인의 사회적 역할과 신념이 개인의 지각과 느낌에 영향을 미치고 감정 범주의 성격을 결정한다.
구성된 감정이론은 도덕 감정의 영역에도 적용될 수 있다. 도덕적 문제 상황에서 발생한 정동은 도덕적 개념을 토대로 예측과 시뮬레이션 등의 구성 과정을 통해 ‘구성된 도덕 감정’으로 범주화된다. 구성된 도덕 감정은 구성원들에게 내재화된 도덕을 구체적인 현실에서 적용하는 실천적인 동적 개념이며 지속적인 상호 작용의 산물이다. 이러한 구성된 도덕 감정은 사회적 맥락을 고려하면서도 능동적인 도덕 감정을 함양할 수 있는 도덕교육의 단초를 마련할 수 있다.
주지하다시피 도덕 감정은 일반 감정과는 달리 규범성과 보편성 등을 확보해야 한다. 하지만 구성된 감정이론에서는 도덕 감정의 문제 또한 전적으로 사회적 합의 과정에 의존하기에 다른 문화권과의 상호 소통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그리하여 본 연구에서는 먼저 메타 윤리학의 두꺼운 윤리적 개념(thick ethical concept)과 얇은 윤리적 개념(thin ethical concept)을 토대로 사회‧문화적 영향을 받는 도덕 감정과 보편적인 도덕 감정을 구분하여 소통의 가능성을 모색해보았다. 또한 하이트(J. Haidt)의 도덕성 기반 이론에 착안하여 구성의 차원에서 보편적 도덕 감정을 위한 도덕 감정개념을 형성할 수 있는지 살펴보았다.
본 연구자는 도덕교육의 장에서 감정을 교육할 때 구성된 감정이론의 관점을 적용할 것을 주장한다. 이러한 주장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먼저 구성된 도덕 감정이 도덕교육에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 살펴보았다. 첫 번째로 도덕 감정과 관련하여 기존의 신경과학적 연구 결과들에 대한 비판적인 입장을 견지하며 구성의 관점에서 증명하였다. 신경과학자 다마지오(A. Damasio) 등의 연구는 뇌와 감정이 일정 부분 물리적 상관성을 가진다는 점을 보여준다. 그러나 구성된 감정이론의 시각에서 볼 때 도덕 감정은 뇌의 특정 부위에 본유적으로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유전자 등에 의해 사전에 미리 결정되는 것도 아니며 보편적으로 동일하다고 보기도 어렵다. 이러한 관점을 바탕으로 구성된 감정이론에 따라 도덕 감정교육의 방향을 제시하였다. 맥락을 고려한 감정 반응의 다양성과 구성된 감정의 능동성은 기존과는 다른 차원에서 도덕 감정의 교육에 접근하게 한다. 이어서 도덕 감정의 구성을 위한 구체적인 도덕교육 방안을 제시하였다. 도덕교육에서 구성된 도덕 감정의 함양을 위해 감정 입자도의 향상과 감정의 재범주화를 제안하였다. 이를 통해 학습자가 느끼는 도덕 감정을 정확히 인식하고 일상생활에서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의 함양이 도덕교육의 장에서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감정에 관한 연구가 최근 신경과학의 영역으로 넘어오면서 뇌과학을 중심으로 감정에 대한 인식은 많은 변화를 겪게 되었다. 감정의 발현과정에 대한 인식의 변화는 도덕 감정의 함양과도 긴밀하게 연계된다. 본 연구자는 구성의 관점으로 감정을 새롭게 해석함으로써 도덕 감정 또한 이전과는 다르게 이해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배럿이 구성된 감정이론을 통해 제시하는 예측을 비롯한 구성의 전반적인 과정을 기반으로 타인과 소통하고 감정을 공유함으로써, 도덕적인 공동체를 위한 사회적 실재의 구축 가능성도 찾을 수 있다. 따라서 도덕 감정의 발현과정에 대한 인식의 전환을 통해, 도덕 감정을 교육하는 학교 현장에서도 구성의 관점을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
목차 (Table of Contents)
참고문헌 (Reference)
1. 도덕 5, 교육부, 서울: 지학사, , 2018
2. For Valence, Prinz, Vol. 2, No. 1, pp. 5-13, , 2010
3. 감성사회, 최기숙, 파주: 글항아리, , 2014
4. Moral Emotions, Turner, J., Stets, J, pp. 544-566, , 2006
5. 감성의 철학, 정대현, 서울: 민음사, , 1996
6. Emotions are real, Barrett, L. F, Vol. 2, pp. 1-17, , 2011
7. Do Infant Rats Cry?, Blumberg, M. S., Greta, S., 108(1), pp. 83-95, , 2001
8. Sentiment and Value, D’arms, J., Jacobson, D., Vol. 110, pp. 722-748, , 2000
9. Heard above the hubbub, Guillery, R. W., 330(29), p. 29., , 1987
10. 감정은 습관이다, 박용철, 서울: 추수밭, , 2013
1. 도덕 5, 교육부, 서울: 지학사, , 2018
2. For Valence, Prinz, Vol. 2, No. 1, pp. 5-13, , 2010
3. 감성사회, 최기숙, 파주: 글항아리, , 2014
4. Moral Emotions, Turner, J., Stets, J, pp. 544-566, , 2006
5. 감성의 철학, 정대현, 서울: 민음사, , 1996
6. Emotions are real, Barrett, L. F, Vol. 2, pp. 1-17, , 2011
7. Do Infant Rats Cry?, Blumberg, M. S., Greta, S., 108(1), pp. 83-95, , 2001
8. Sentiment and Value, D’arms, J., Jacobson, D., Vol. 110, pp. 722-748, , 2000
9. Heard above the hubbub, Guillery, R. W., 330(29), p. 29., , 1987
10. 감정은 습관이다, 박용철, 서울: 추수밭, , 2013
11. 도덕과 교육과정, 교육부, 교육부 고시 제2015-74호, , 2015
12. 도덕과 교육과정, 교육부, 교육부 고시 제2022-33호, , 2022
13. 인지과학 실험실, 김효은, 서울: 휴머니스트 출판그룹, , 2021
14. Basic Emotion Questions, Levenson, R. W., 3(4), pp. 379-386, , 2011
15. 흄의 상상력 비판, 김선영, 연세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00
16. Coming to Terms with Fear, LeDoux, J. E., 111(8), pp. 2871-2878, , 2014
17. 부처님의 감정수업, 김정호, 서울: 불광출판사, , 2020
18. 내 감정을 읽는 시간, 변지영, 서울: 더퀘스트, , 2019
19. 윤리학과 도덕교육 1, 박병기, 추병완, 고양: 인간사랑, , 2007
20. 윤리학과 도덕교육 2, 박병기, 고양: 인간사랑, , 2007
21. Context in Emotion Perception, Barrett, L. F.,, 20(5), pp. 286-290, , 2011
22. 감정과 에로스의 철학, 조정옥, 서울: 철학과 현실사, , 1999
23. 서양의 도덕교육 사상, 박재주, 파주: 청계, , 2003
24. An argument for basic emotions, Ekman , P., Vol. 6, pp. 169-200, , 1992
25. 감정과 공감의 해석학 1, 황태연, 파주: 청계, , 2014
26. 감정과 공감의 해석학 2, 황태연, 파주: 청계, , 2014
27. The psychophysiology of emotion,, Cacioppo, J. T., pp. 173-191, , 2000
28. 뇌 신경과학과 도덕교육, 박형빈, 서울: 울력, , 2019
29. 도덕성 발달이론과 교육, 김태훈, 고양: 인간사랑, , 2005
30. 희랍철학의 이론과 실천, 권창은, 서울: 고려대출판부, , 2004
31. Is Empathy Necessary for Morality?, Prinz, Vol. 2, No. 1, pp. 211-229, , 2011
32. Affect as a Psychological Primitive, Barrett, L. F., Eliza B. M., Vol 41, pp. 167-218, , 2009
33. 감정이 있으니까 사람이다, 황선미, 서울: 소울메이트, , 2014
34. 도덕감각론의 현대적 고찰, 차홍석, 동국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 문, , 2017
35. Emotion Words Shape Emotion Percepts, Gendron, et. al, 12(2), pp. 314-325, , 2012
36. 몸의 침묵, 범한철학 제73집, 노양진, 범한철학회. pp. 213-233, , 2014
37. Interoceptive predictions in the brain, Barrett, L. F., Simmons, W. K., pp. 419-429, , 2015
38. Language and the Perception of Emotion, Lindquist, K. A.,, 6(1), pp. 125-138, , 2006
39. 이타주의자의 은밀한 뇌구조, 김학진, 고양: 갈매나무, , 2017
40. 인문학은 언어에서 태어났다, 강준만, 서울: 인물과 사상사, , 2014
41. What is meant by calling emotions basic, Ekman, P., Daniel C., 3(4), pp. 364-370, , 2011
42. 다문화 사회의 인문학적 시선, 박병기, 서울: yeondoo, , 2022
43. 데이비드 흄의 도덕철학 연구, 우인하, 건국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논문, , 1998
44. 맹자의 사단확충에 관한 연구, 성동권,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박사학 위논문, , 2015
45. Culture and the Categorization of Emotions, Russel, J. A, 110(3), pp. 426-450, , 1991
46. 감정노동 과정에서 정서의 역할, 안찬민, 경희대학교 대학원 박사학 위논문, , 2016
47. Neuropsychiatric features of celiac disease, Arnone, J. M., Conti R. P., 3(3), pp. 77-83, , 2015
48. 도덕적 정서 교육의 체계화 연구, 조석환, 서울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4
49. Infants Are Rational Constructivist Learners, Xu, F., et. al, 22(1), pp. 28-32, , 2013
50. 감정과 도덕:성리학의 도덕감정론, 홍성민, 서울: 소명출판, , 2016
51. 철학연구소, 감정의 인식론적 고찰, 고려대, 파주: 한국학술정보, , 2014
52. 감성지능 개발을 통한 삶의 질 향상, 김경수, 파주: 집문당, , 2010
53. 아우구스티누스의 덕론에 관한 연구, 양선건, 중앙대학교 대학원 박 사학위논문, , 2018
54. Language as context for the perception of emotion, Barrett, L. F.,, pp. 327-332, , 2007
55. 지향성의 개념과 탐구 방향, 철학 97호, 정성호, 한국철학회, pp. 119-146, , 2008
56. Circular Inference: Mistaken Belief, Misplaced Trust, Deneve, S., Jardi, R., 11, pp. 40-48, , 2016
57. Pan-Cultuiral Elements in Facial Displays of Emotion, Ekman, P. et. al, vol. 164(3875), pp. 86-88, , 1969
58. 감정의 지향적 합리성, 철학연구 제45집, 권수현, 고려대 철학연구소. pp. 287-303, , 2012
59. 동감의 사회적 구성, 지역사회학 제18권, 이승훈, 지역사회학회, pp. 223-253, , 2017
60. 철학연구소, 감정의 도덕심리학적 고찰, 고려대, 파주: 한국학술정보, , 2014
61. 근대 유럽의 도덕론과 흄, 철학탐구 22권, 최희봉, 중앙대학교 중 앙철학연구소. pp. 67-95, , 2007
62. 심리분석과 도덕교육, 윤리연구, 제108권, 박형빈, 한국윤리학회, pp. 155-193, , 2016
63. Hedonic Tone, Perceived Arousal, and Item Desirability, Barrett, L. F., Vol. 10, pp. 47-68, , 1996
64. In Defense of a Prototype Approach to Emotion Concepts, Russel, J. A, 60(1), pp. 37-47, , 1991
65. Schadenfreude, 노경아 역(2018), 샤덴프로이데, 노부코, 나카노, 서 울: 삼호미디어, , 2018
66. Emotion Words and Emotional Development on Ifaluk Atoll, Lutz, C., 003878556, , 1980
67. 동감의 조건과 그 구성, 공공사회연구 5호, 이승훈, 한국공공 사회학회, pp. 5-35, , 2015
68. 인간의 감정과 도덕 능력, 카톨릭철학 6호, 서병창, 한국카톨릭철 학회. pp. 17-51, , 2004
69. 설과 사회적 실재의 구성, 범한철학 제64집, 노양진, 범한철학회. pp. 199-221, , 2012
70. Core Affect and the Psychological Construction of Emotion, Russel, J. A, 110(1), pp. 145-172, , 2003
71. 쟁점 중심 사회과 탐구 논리의 정서적 확장, 이태성, 한국교원대학 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8
72. The moralistic Fallacy: on the Appropriateness of Emotions, D’arms, J., Jacobson, D., Vol. 61, pp. 65-90, , 2000
73. 다양성, 동감, 연대, 사회사상과 문화 제25권, 이승훈, 동양사회사 상학회, pp. 5-34, , 2012
74. 도덕적 개념탐구의 확장, 초등도덕교육 36권, 김혜숙, 한국초등도덕교육학 회. pp. 31-55, , 2011
75. Learning from others: children’s Construction of concepts, Gelman, S. A, Vol. 60, pp.115-140, , 2009
76. 표정 정서의 적절성 판단 능력의 신경상관체, 김지웅, 연세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04
77. Cultural Relativity in Perceiving Emotion from Vocalizations, Gendron, et. al, 25(4), pp. 911-920, , 2014
78. Labeling Guides Object Individuation in 12-Month-old Infants, Xu, F., et. al, 16(5), pp. 372-377, , 2005
79. 감성사회, 감성은 어떻게 문화 동력이 되었나, 김왕배, 파주: 글 항아리, , 2014
80. 감정과 사회, 감정의 렌즈를 통해 본 한국사회, 김왕배, 파주: 한울, , 2019
81. 롤즈, 칸트, 그리고 구성주의, 칸트연구 제20집, 맹주만, 한국칸트 학회. pp. 117-151, , 2007
82. Autonomic Nervous System Activity Distinguishes Among Emotions, Ekman, P. et. al, vol. 221, pp. 1208-1210, , 1983
83. The Appropriateness of Moral Emotion and Humean Sentimentalism, Yang, S., Vol. 43, pp. 67-81, , 2009
84. 신경과학 시대의 규범윤리학, 윤리연구 제118호, 김남준, 한국윤리 학회. pp. 1-47, , 2018
85. 인간의 삶에서 회의주의의 역할, 헤겔연구 17권, 황설중, 한국헤겔 학회, , 2005
86. 도덕교육의 개념과 과제, 도덕교육학연구 제2집, 남궁달화, 한국도 덕교육학연구회. pp. 27-40, , 2001
87. The Vature of Feelings: Evolutionary and Neurobiological Origins, Damasio, A., Gil, B, 14(2), pp. 143-152, , 2013
88. 거시적 감정사회학을 위하여, 사회와 이론 Vol. 15, 박형신, 정수남, 한국이론사회학회. pp. 195-234, , 2009
89. 마음의 지향성과 사회성, 현상학과 현대철학 6호, 소흥렬, 한국현 상학회, pp. 289-299, , 1992
90. 칸트와 흄- 도덕적 이성과 공감, 칸트연구 제34집, 맹주만, 한국 칸트학회. pp. 195-219, , 2014
91. The Role of language in Acquiring Object Kind Concepts in Infancy, Xu, F., 85(3), pp. 223-250, , 2002
92. 크립키와 퍼트남의 본질주의 연구 현대 본질주의, 박준호, 서울: 서 광사, , 1999
93. 흄 공감이론의 비판적 고찰, 동서철학연구 제94집, 김은미, 한국동 서철학회, pp. 299-326, , 2019
94. Preliminary Analysis of Functions of the Temporal Lobes in Monkeys, Klüver, H., Paul, C. B, Vol. 42, pp. 979-1000, , 1939
95. What and Where are the primary affects? Some evidence for a Theory, Tomkins, et. al, 18(1), pp. 119-158, , 1964
96. 인간의 마음과 행위 그리고 지향성, 철학논총 45호, 박정희, 새한 철학회, pp. 163-183, , 2006
97. 인지주의적 감정 이론에 관한 연구, 범한철학 19권, 이재훈, 범한 철학회. pp. 151-176, , 1998
98. 지각의 인식론적 위치에 관한 소고, 교육연구 12권, 박병기, 목포 대학교 교육연구소. pp. 93-108, , 1999
99. 도덕적 개념의 은유적 이해, 도덕교육학연구 제3집, 송영민, 한국 도덕교육학연구회. pp. 179-196, , 2002
100. Cognitive, Social, and Physiological Determinants of Emotional State, Schachter et. al, 69(5), pp. 379-399, , 1962
101. 공감과 공감의 윤리적 확장에 관하여, 철학, 제118집, 소병일, 한 국철학회, pp.,197-225, , 2014
102. 도덕 인식론과 윤리적 회의주의, 동서철학연구 62호, 한상기, 한국 동서철학회. pp. 211-228, , 2011
103. Historical pitfalls and new directions in the neuroscience of emotion, Barrett, L. F, Satpute, A. B., Vol. 693, pp. 9-18, , 2019
104. 감정과 취미에 관한 흄의 견해, 동서철학연구 제42호, 최희봉, 한 국동서철학회. pp. 205-225, , 2006
105. 감정에 대한 인지주의의 수정과 확장, 철학연구 48집, 공유진, 고 려대학교 철학 연구소. pp. 157-172, , 2013
106. Reconstructing the Past: A Century of Ideas About Emotion in Psychology, Barrett, L. F., Gendron, M., Vol. 1, No. 4, pp. 316-339, , 2009
107. Reconstructing the past: A Century of Ideas about Emotion in Psychology, Gendron, M., Barrett, L. F., 1(4), pp. 316-339, , 2009
108. 감정의 시대: 문화와 집합행동, 문화와 사회 제6권 1호, 엄묘섭, 한국문화사회학회. pp. 7-51, , 2009
109. 신경과학과 규범윤리학의 관련성 연구, 철학논총 79집, 오재호, 새 한철학회. pp. 147-165, , 2015
110. 신경과학은 도덕교육의 희망인가?, 초등도덕교육 57집, 김상범, 한 국초등도덕교육학회. pp. 265-296, , 2017
111. 신체화된 인지의 도덕교육적 의미, 윤리교육연구 40집, 김동창, 한 국윤리교육학회. pp. 55-73, , 2016
112. 자연화된 도덕적 직관의 도덕교육적 의의에 관한 연구, 김동창, 한 국교원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4
113. 헤라클레이토스 철학에 대한 새로운 이해, 철학 제43집, 이창대, 한국철학회. pp. 125-155, , 1995
114. Solving the Emotion Paradox: Categorization and the Experience of Emotion, Barrett, L. F, Vol. 10, No. 1, pp. 20-46, , 2006
115. 설의 사회적 실재와 비대응 Y항 문제, 철학연구 제141 집, 노양진, 대한철학회. pp. 43-62, , 2017
116. 헤어(R.M. Hare)의 윤리이론과 도덕교육, 윤리연구 제97 집, 류지한, 한국윤리학회. pp. 151-171, , 2014
117. 비판적 신경과학의 도덕교육적 함의, 윤리교육연구 52집, 김하연, 한국윤리교육학회. pp. 147-169, , 2019
118. 프린츠 감정이론의 도덕교육적 함의, 초등도덕교육 60집, 김완수,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pp. 121-147, , 2018
119. 헤어(R. M. Hare)의 합리적 비기술주의의 도덕 추리론 연구, 류지한, 서울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1999
120. 감정발현의 비언어적 양상 연구 – 감정에포트 체계정립, 최정근, 고려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8
121. 윌리엄 제임스의 감정이론과 지향성 문제, 철학연구 79호, 양선이, 철학연구회. pp. 107-128, , 2007
122. 이중평가 체계로서의 프린츠의 감정이론, 철학사상 No. 50, 김진영, 서울대학교 철학사상 연구소. pp. 133-165, , 2013
123. Psychological Construction: The Darwinian Approach to the Science of Emotion, Barrett, L. F, Vol. 5, No. 4, pp. 379-389, , 2013
124. 감정에 관한 감수성 이론과 행위의 합리성, 철학탐구 50 권, 양선이, 중앙대학교 중앙철학연구소. pp. 127-151, , 2018
125. 도덕적 향상에 관한 신경윤리학적 성찰, 윤리연구 제106 권, 추병완, 한국윤리학회. pp. 63-87, , 2016
126. 인간본성의 진화: 진화심리학의 이해, 윤리연구 제1권 77 호, 류지한, 한국윤리학회. pp. 163-189, , 2010
127. 감정은 사회를 어떻게 움직이는가, 공포감정의 거시 사회학, 정수남, 박형신, 파주: 한길사, , 2015
128. 데카르트의 감정 이론은 비인지주의인가?, 근대철학 제12 집, 이재환, 서양근대철학회. pp. 83-101, , 2018
129. 사회적 직관주의가 지니는 도덕교육적 함의, 윤리 연구 84호, 김민재, 박병기, 한국윤리학회. pp. 127-158, , 2012
130. 직관의 과학과 윤리학에서의 직관의 문제, 윤리연구 제91 집, 류지한, 한국윤리학회. pp. 29-56, , 2013
131. Embodied Emotions, Thinking about Feeling: Contemporary philosophers on Emotions, Prinz, J, Vol. 2, No. 1, pp. 44-58, , 2003
132. Emotion and Autonomic Nervous System Activity in the Minangkabau of West Sumatra, Levenson, R. W. et. al, 62(6), pp. 972-988, , 1992
133. 도덕교육에서 도덕성 발달의 의미와 지향, 윤리철학교육 9권, 박병기, 윤리철학교육학회. pp. 183-200, , 2008
134. 도덕적 판단의 본성: 신경윤리학적 접근, 과학철학 vol 12, no.2, 김효은, 한국과학철학회. pp. 63-85, , 2009
135. 인지주의적 감정론의 도덕교육적 함의, 도덕윤리과교육 29호, 김은수,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pp. 217-244, , 2009
136. 혜강 최한기와 아리스토텔레스 인식론 비교 연구, 철학 117권, 김숙경, 한국철학회. pp. 25-56, , 2013
137. 구성주의적 도덕과 교수학습에 대한 연구, 윤리연구 56권 56호, 조일수, 한국윤리학회. pp. 305-330, , 2015
138. 도덕감정: 부채의식과 감사, 죄책감의 연대, 사회와 이론 23호, 김왕배, 한국이론사회학회. pp. 135-172, , 2013
139. 도덕 정서로서 고양에 관한 연구 동향, 도덕윤리과교육 제60호, 추병완,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pp. 1-31, , 2018
140. Emotion Percepton, but Not Affect Perception, Is Impaired with Semantic Memory Loss, Lindquist, K. A.,, 14(2), pp. 375-387, , 2014
141.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에 나타나는 감정의 본성, 미학 제82 권 3호, 권혁성, 한국미학회. pp. 89-138, , 2016
142. 도덕교육에서 도덕적 정서교육에 관한 연구, 윤리연구 74 권 74호, 박형빈, 한국윤리학회. pp. 283-317, , 2009
143. 도덕적 정서의 성격과 종류에 관한 연구, 도덕윤리과교육 제38호, 김태훈,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pp. 81-99, , 2013
144. 정서의 이해와 표현을 위한 감정 어휘 교육 연구, 문법교 육 27권, 안찬원, 한국문법교육학회. pp. 123-149, , 2016
145. A Role for the Human Amygdala in Recognizing Emotional Arousal From Unpleasant Stimuli, Adolphs, R., Russell J. A., Tranel D., 10(2), pp. 167-171, , 1999
146. Whatever Next? Predictive Brains, Situated Agents, and the Future of Cognitive Science, Clark, A, 36, pp. 253-281, , 2013
147. 도덕적 정서 함양을 위한 도덕교육 방안 연구, 초등도덕교육 70권, 권재은,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pp. 33-62, , 2020
148. 한국사회에 적합한 구성주의 도덕교육 탐색, 초등도덕교육 제8집, 이영문,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pp. 75-95, , 2002
149. 도덕법칙의 보편성과 인간가치체계의 상대성, 철학적 분석 제39집, 이병덕, 한국분석철학회. pp. 29-56, , 2018
150. 감정 온톨로지의 구축을 위한 구성요소 분석, 인지 과학 제21권 1호, 권혁철, 윤애선, 한국인지과학회. pp. 157-175, , 2010
151. 동서양의 감정이해: 플라톤과 율곡을 중심으로, 동 방학 제20권 20호, 이상인, 리기용 , 한서대학교 동양고전연구소. pp. 167-205, , 2011
152. 도덕판단에 있어서의 상상력의 위상에 대한 연구, 윤리교육연구 17권, 박진환, 박문정, 한국윤리교육학회. pp. 133-150, , 2008
153. Response and Habituation of the Human Amygdala during Visual Processing of Facial Expression, Breiter, H,, Vol. 17, pp. 875-887, , 1996
154. 감정, 이성, 그리고 진정으로 원하는 것에 관하여, 윤리학 제9권 제1호, 한곽희, 한국윤리학회. pp. 1-27, , 2020
155. Psychic blindness and other symptoms following bilateral temporal lobectomy in Rhesus monkeys, Klüver, H., Bucy, P. C., Vol. 119, pp. 352-353, , 1937
156. 감정과 의식: 신경과학과 인공지능 시대의 문학, 한국언어 문화 제65집, 이상욱, 한국언어문화학회. pp. 5-28, , 2018
157. 공감의 윤리와 도덕규범- 흄의 감성주의와 관습적 규약, 철학연구 95호, 양선이, 철학연구회. pp. 153-179, , 2011
158. 얼굴정서 판단에 미치는 감정단어의 맥락조절효과, 윤 리연구 1권 76호, 이정수, 한국윤리학회. pp. 33-73, , 2019
159. 우리 도덕과 교육의 이론적 반성과 실천적 지향, 도덕윤리 과교육 19호, 박병기,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pp. 55-74, , 2004
160. 흄의 도덕 인식론 –이성과 감정의 도덕적 역할과 관계, 대동철학 24집, 전영갑, 대동철학회. pp. 411-437, , 2004
161. 흄의 성찰개념에 기초한 감정의 적절성 문제 연구, 초등도 덕교육 62집, 김완수,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pp. 249-276, , 2018
162. Brain habituation during repeated exposure to fearful and neutral faces: A functional MRI study, Fisher, H,, Vol. 59, No. 5, pp. 387-392, , 2003
163. Emotional Expressions Reconsidered: Challenges to Inferring Emotion From Human Facial Movements, Barrett, L. F, 20(1), pp: 1-68, , 2019
164. Innate and Universal Facial Expressions: Evidence from Developmental and Cross-cultural research, Izzard, C. E., 115(2), pp. 288-299, , 1994
165. 흄의 회의와 확신: 지식의 정당화 문제를 중심으로, 시대와 철학 26권 26호, 최희봉, 고려대학교 철학연구소. pp. 5-30, , 2003
166. 우리는 어떤 삶을 선택할 수 있을까, 인류 고전 15권에 묻고 스스로 답하다, 박병기, 고양: 인간사랑, , 2018
167. Emotion Words, Emotion Concepts, and Emotional Development in Children: A constructionist hypothesis, Hoemann, K., Xu, F., Barrett, L. F., 55(9), pp. 1830-1849, , 2019
168. Emotion Enhances the Subjective Feeling of Remembering, Despite Lower Accuracy for Contextual Details, Rimmele, U,, Vol. 11, No. 3, pp. 553-562, , 2011
169. 서양정신사에 나타난 감정의 두 얼굴, 원광대학교 인문학 연구소 논문집 7권, 김정현, 원광대학교 인문학연구소. pp. 175-188, , 2006
170. 스토아적 감정 이론: 추론적 구조, 동의 그리고 책임, 인간 ‧환경‧미래 8호, 이창우, 인제대학교 인간환경미래연구원. pp. 91-120, , 2012
171. Core Affect, Prototypical Emotional Episodes, and Other Things Called Emotion: Dissecting the Elephant, Russel, J. A., Barrett, L. F., 76(5), pp. 805-819, , 1999
172. Core affect, Prototypical Emotional Episodes, and other things called emotion: Dissecting the Elephant, James, R., Barrett, L. F., Vol. 76. pp. 805-819, , 1999
173. 감정의 자기이해를 바탕으로 한 말하기 연구 –퇴계의 성학 십도를 중심으로, 박혜은, 국민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8
174. 구성된 감정이론에 기초한 도덕감정의 발달 방안 탐색, 도 덕윤리과교육 67집, 김완수,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pp. 21-42, , 2020
175. 도덕교과에서의 감정조절 단원의 구성방안, 학습자중심교 과교육연구 제16권, 김철호, 학습자중심교과교육학회. pp. 179-204, , 2016
176. 아리스토텔레스의 감정 자극을 통한 설득과 그 인지주의적 기초에 관한 연구, 김윤희, 숭실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5
177. Emotions Emerge from More Basic Psychological Ingredients: A Modern Psychological Constructionist Model, Lindquist K. A, 5(4), pp. 356-368, , 2013
178. 공감적 도덕성의 요청과 홀리스틱 교육의 방향, 홀리스틱 교육연구 제20권 1호, 심성보, 홀리스틱융합교육학회. pp. 1-20, , 2016
179. Putting Feelings into Words: Affect Labeling Disrupts Amygdala Activity in Resopnse to Affective Stimuli, Lieberman, M. D. et. al, 18(5), pp. 421-428, , 2007
180. Is there universal recognition of emotional from facial expression? a review of the cross-cultural studies, Russel, J. A, Vol. 115, pp.102-141, , 1994
181. 도덕적 행동의 동기화 요소로서 도덕적 상상력에 관한 연구 , 윤리연구 87권 87호, 신현우, 한국윤리학회. pp. 186-203, , 2015
182. 신체적 느낌과 인지는 감정을 구성하기 위해 어떻게 결합하 는가?, 철학사상 No. 27, 신인자, 서울대학교 철학사상 연구소. pp. 269-296, , 2008
183. An fMRI Investigation of Race-related Amygdala activity in African-American and Caucasian-American Individuals, Lieberman, M. D. et. al, 8(6), pp. 720-722, , 2005
184. 구성주의 도덕교육론: 비고츠키 발달이론의 한 해석, 학습 자중심교과교육연구 4권, 이재호, 학습자중심교과교육학회. pp. 127-148, , 2004
185. 흄의 도덕감정론에 나타난 반성 개념의 역할과 도덕감정의 합리성 문제, 철학 119호, 양선이, 한국철학회. pp. 55-87, , 2014
186. 러시아어의 슬픔 의미연구: 감정 언어의 인지의미론적 고찰, 슬라 브연구 31권 제3호, 안 혁,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연구소. pp. 129-159, , 2015
187. 정서,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 초등도덕교육을 중심 으로, 윤리연구 1권 76호, 이인재, 한국윤리학회. pp. 33-73, , 2010
188. Investigating the relationship between ineroceptive accuracy, interoceptive awareness, and emotional susceptibility, Cali, G. et. al, vol. 6, p. 1202, , 2015
189. The Brain Basis of Positive and Negative Affect: Evidence from a Meta-Analysis of the Human Neuroimaging Literature, Lindquist, K. A.,, 26(5), pp. 1910-1922, , 2015
190. 기억과 상기- 아리스토텔레스의 기억과 상기에 대하여 2장에 대한 분석 , 철학연구 96집, 조대호, 철학연구회. pp. 5-38, , 2012
191. 도덕감정과 도덕적 행위와의 관계-흄의 도덕감정 개념을 중 심으로, 윤리교육연구 17권, 진경진, 한국윤리교육학회. pp. 121-157, , 2013
192. 새로운 흄 해석의 입장에서 전통적 흄 해석에 대한 비판적 고찰, 철학논총 제181집 제3권, 이종위, 새한철학회. pp. 219-239, , 2015
193. Morality in high definition: Emotion Differentiation Calibrates the Influence of Incidental Disgust on Moral Judgment, Cameron, C. D., Doris, J. M., 49 (4), pp. 710-718, , 2013
194. 아리스토텔레스 윤리학에 나타난 감정과 이성의 상관관계에 관한 연구, 범한철학 제74집, 김요한, 범한철학회. pp. 105-127, , 2014
195. 자연화된 도덕 인식론-자연화된 인식론의 규제를 따르는 윤 리적 자연주의-, 철학 제84집, 양선이, 한국철학회. pp. 205-235, , 2005
196. 강수현 역(2018), 마음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첨단 과학이 밝혀내는 마음의 실체-, 가와이, 도시오, 서울: 청어람미디어, , 2016
197. 2015년 도덕과 교육과정 개정의 쟁점 및 제언: 초등 도덕과 를 중심으로, 초등도덕교육 48권, 이재호,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pp. 163-185, , 2015
198. 감정에 대한 인지주의 이론 경계짓기-누스바움과 드 수자의 논의를 중심으로, 철학사상 27, 오 성,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pp. 297-315, , 2008
199. 이성과 감정의 이원론을 넘어: 현대 감정론을 통해서 본 헤 겔 감정론, 헤겔연구 제32권 32호, 소병일, 한국헤겔학회. pp. 95-113, , 2012
200. 내면 감정의 외면 정치학: <인사이드 아웃>에 나타난 슬픔 의 문화 번역, 영미문화 제16권 1호, 조현준, 한국영미문화학회. pp. 143-169, , 2016
201. A Constructionist Review of Morality and Emotions: No Evidence for Specific Links Between Moral Content and Discrete Emotions, Barrett, L. F.,, pp. 1-24, , 2015
202. A constructionist review of morality and emotions: No evidence for specific links between moral content and discrete emotions, Cameron, C. D., Lindquist, K. A., Gray, K., 19(4), pp. 371–394, , 2015
203. 문화연구의 감정론적 전환을 위하여: 느낌의 구조와 정동경 제론 검토, 비평과 이론 제20권 1호, 이명호, 한국비평이론학회. pp. 113-139, , 2015
204. 허치슨, 흄, 아담 스미스의 도덕감정론에 나타난 공감의 역할 과 도덕의 규범성, 철학연구 114권, 양선이, 철학연구회. pp. 305-335, , 2016
205. 2015 도덕과 교육과정의 개정 방향과 인성교육, 한국윤리교 육학회 2017년 춘계학술대회 기조강연, 박병기, 한국윤리교육학회. pp. 9-20, , 2017
206. 조선시대 감정론의 추이와 감정의 문화 규약 –사대부의 글 쓰기를 중심으로-, 동방학지 제159집, 최기숙,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pp. 3-52, , 2012
207. 주자 철학에서 감정 주체와 감정 적합성의 의미-정심에 대한 해석을 중심으로-, 중국학연구 63권, 홍성민, 중국학연구회. pp. 319-341, , 2011
208. 원초적 감정과 도덕감정에 관한 흄의 자연주의- 진화심리학 과 사회구성주의의 화해, 근대철학 3호, 양선이, 서양근대철학회. pp. 73-114, , 2008
209. 모형구성 참여 양상에서 나타나는 내성적인 초등학 생의 인식적 감정 구성, 한국과학교육학회지 38권 2호, 한문현, 김희백, 한국과학교육 학회. pp. 171-186, , 2018
210. 아크라시아와 도덕교육 –도덕적 앎과 도덕적 행위 사이의 연계성을 위한 도덕교육-, 초등도덕교육 제36집, 박재주, 한국초등도덕교육학 회. pp. 131-161, , 2011
211. 도덕 판단에서 이성과 감정의 상보성에 대한 신경과학의 설 명과 도덕교육적 함의, Brain, Digital, & Learning 5권 3호, 김국현, 한국교 원대학교 뇌기반교육연구소. pp. 1-10, , 2015
212. 도덕의 생래성을 둘러싼 현대 도덕 심리학 논쟁 검토 –마크 하우저 도덕 심리학을 중심으로-, 동서철학연구 제70호, 김성한, 한국동서철 학회. pp. 427-449, , 2013
213. 초등학생의 뇌 발달과 도덕판단의 뇌신경과학적 메커니즘-하 이트 도덕기반이론의 시사점 탐색-, 초등도덕교육 제79집, 박형빈, 한국초등 도덕교육학회. pp. 281-317, , 2022
214. 감정의 문화사적인 학제간 연구를 위한 이론적 기초. 1. 감정 연구의 출발점으로서 토마스 아퀴나스의 감정 개념, 독일문학 54권 2 호, 김윤상, 한국독어독문학회. pp. 69-89, , 2015
215. 도덕감정에 관한 문화철학적 고찰 -현대 흄주의 도덕감정론 에서 공감의 역할과 죄책감과 공분의 친사회적 기능, 인간환경미래 13호, 양선이, 인제대학교 인간환경미래연구원. pp. 31-59, , 2014
216. 이혼 후의 친권행사자 및 양육권자의 결정에 관한 실태 조사 연구: 부산지방법원 가정지원의 경우를 중심으로, 가족법연구 제17권 1호, 박정기, 김연, 한국가족법학회. pp. 25-55, , 2003
217. 2009년 개정 도덕과 교육과정에 따른 초등 도덕과 교사용지 도서 내용 중 도덕적 감정‧정서 관련 기술에 대한 분석 및 비판, 초 등도덕교육 50집, 고대만,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pp. 1-29, , 2015
218. 이혼 후 양육자 지정 및 그 참작요소: 공동양육(Joint Custody) 논의를 중심으로 –대법원 2012.4. 13 선고 2011므4665 판결; 대법원 2013. 12. 26. 선고 2013므3383, 3390 판결에 관한 평석-, 정진아, 서울 대학교 법학과 석사학위 논문, ,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