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IPCC 1.5℃ 특별보고서 발표와 코로나 19를 계기로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 노력이 가속화되면서 우리나라도 2020년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와 2050 탄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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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IPCC 1.5℃ 특별보고서 발표와 코로나 19를 계기로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 노력이 가속화되면서 우리나라도 2020년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와 2050 탄소중...
? 2018년 IPCC 1.5℃ 특별보고서 발표와 코로나 19를 계기로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 노력이 가속화되면서 우리나라도 2020년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와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를 발표 하였음
? 이에 2050 탄소중립 달성에 산림부문의 적극적인 대응이 역할이 강조되고 있으며, 전체 NDC 목표량(26.7백만톤)의 약 95%를 산림부문이 담당하고 있음
? 전체 NDC 목표량(26.7백만톤)의 95%를 산림부문이 담당하고 있는 등 최대의 온실가스 흡수원인 산림부문의 적극적인 대응이 2050 탄소중립 달성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에 산림부문 탄소중립 추진전략을 수립하여 진행 중에 있음
? 지방정부는 온실가스의 주요 배출원인 동시에 문제 해결자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어 탄소중립 실행의 중요한 주체로 떠오르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115개 지역과 235개 도시가 탄소중립을 선언하였으며, 지자체 자체적인 탄소중립 대응 전략을 계획·수립·실행에 있음
? 우리나라 또한 2021년 5월 243개 모든 지방자치단체가 탄소중립 선언에 동참하였으며, 지자체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의무화에 따라서 자체적인 계획이 수립 되고 있으며, 경상북도는 제3차 경상북도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 시행계획(2022~2026) 수립 작업이 진행 중
? 경상북도는 우리나라 전체 면적의 약 19.0%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체 토지면적 대비 산림율은 70.1%로 우리나라 산림 면적(62.6%)를 크게 상회하며 전국 2위 규모이며, 산림 면적 또한 약 133만ha로 우리나라 전체 산림면적의 약 21.1%를 차지하고 있음
- 그러나 침엽수의 면적이 약 42%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소나무, 해송, 낙엽송, 리기다소나무 등 특정 수종이 전체 침엽수 면적의 96%를 차지하는 등 불균형한 임상을 보이고 있음
- 경상북도의 산림은 4~5영급의 비율이 높으며(약 77.3%), 이에 목재 수확 및 재조림(갱신)에 대한 적극적 고려가 필요한 상황임
? 경상북도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2019년 기준 약 58백만톤으로 전국 총배출량의 약 8.3%를 차지하고 있으며, 2015년 이후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음
?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서는 온실가스 흡수원의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나 경상북도의 산림면적은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지난 11년간(2010~2020년) 약 6,100ha의 산림이 감소하였으며, 지금과 같은 감소 추세가 지속되면 2050년에는 2020년 대비 약 3% 감소한 1,294,076ha로 예상됨
? 경상북도의 온실가스 흡수량은 ?8.5백만톤으로 전국 흡수량(-39.6백만톤)의 21.5%를 차지하고 있으며, 산림지와 초지에 의한 흡수량이 각각 ?8.9백만톤, -0.01백만톤이며, 농경지와 습지에서 각 0.5백만톤, 0.05백만톤의 온실가스가 배출 됨
? 제2차 경상북도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 시행계획(2017~2021)의 만료에 따라 제3차 경상북도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 시행계획(2022~2026)의 수립 작업이 진행 되고 있음
? 산림부문 탄소중립 달성을 위하여 산림경영 및 산림경제 분야는 산림탄소흡수원 확충(도시숲 조성 확대, 유휴토지 나무심기 확대 등), 산림탄소흡수능력 강화 (경제림 중심의 순환경영, 목재 수요·공급 선순환체계 구축 등), 목재와 산림바이오매스 이용 활성화, 산림탄소상쇄제도 활성화 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조림 및 산림생태 분야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조림 전략 수립(차별화된 육성 전략을 통한 난대수종 육성, 식물 서식지 이동에 대한 대응), 탄소흡수 우수 수종 선발(기후변화 유망 수종 발굴 및 육성), 양묘시스템의 선진화(스마트양묘시스템 등), 숲가꾸기와 벌채를 통한 산림의 탄소흡수 및 저장능력 향상, 적극적인 4차산업혁명기술 적용 등에 대한 전략이 필요할 것으로 나타남
? 끝으로 산림재해 및 사방공학 분야는 산림재해 위험성에 대한 정량적 분석을 통해 산불 발생 가능성 증가, 산사태 등 산림재해의 발생 가능성이 증가할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사방댐 설치, 임도 확대 등의 해결 방안을 제시하였음 . 또한 재해로 인한 탄소흡수원 훼손을 예방하기 위하여 경상북도 내 산악기상망 확충, 산림재해에 대한 선제적 대응 역량 강화를 제안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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