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임신중의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로 인한 여러가지 장애를 동물모델을 통하여 운동이라는 처치를 주었을 때 효과를 규명하고자 3년차의 연구계획으로 진행을 할 것이며, 이러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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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Korean
한국연구재단(N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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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임신중의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로 인한 여러가지 장애를 동물모델을 통하여 운동이라는 처치를 주었을 때 효과를 규명하고자 3년차의 연구계획으로 진행을 할 것이며, 이러한 연구의 진행과정을 통하여 태아에서 부터 노화에 이르기까지 생애 전반에 발생하는 뇌의 신경세포관련 및 인지영역과 우을 및 정서적인 영역을 운동을 통하여 극복 혹은 지연을 알아보고자한다.
이러한 연구를 위하여 본 연구의 목적을 연차별로 나누어 요약하여 보면 다음과 같다.
1년차 연구, 임신중의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PTSD)를 받은 어미 쥐에게 운동이 뇌에 미치는 영향으로써 운동에 따른 해마의 신경세포 생성과 세포사멸, 봉선핵에서의 세로토닌의 발현 및 편도체, 청반핵 및 중뇌수도주변회백질에서의 Immediately early genes(IEGs) 발현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다.
2년차 연구, PTSD를 받고 태어난 쥐의[Young rat(12주령 혹은 3~4 개월) & Middle-aged rats(24주령 혹은 6~7개월)] 운동이 뇌에 미치는 영향으로써 운동에 따른 해마의 신경세포 생성과 세포사멸, 봉선핵에서의 세로토닌의 발현 및 편도체, 청반핵 및 중뇌수도주변회백질에서의 Immediately early genes(IEGs) 발현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함으로써 운동이 PTSD 관련 뇌신경생리학적 효과에 대한 영향을 검증하고자 한다.
3년차 연구, PTSD를 받고 태어난 노화 쥐(80주령 혹은 20~22개월)의 운동이 뇌에 미치는 영향으로써 운동에 따른 해마의 신경세포 생성과 세포사멸, 봉선핵에서의 세로토닌의 발현 및 편도체, 청반핵 및 중뇌수도주변회백질에서의 Immediately early genes(IEGs) 발현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함으로써 운동이 PTSD 관련 뇌신경생리학적 효과에 대한 영향을 검증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