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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문학과 외국문학에 있어서 신화적 주제론과 서사구조 비교연구_중간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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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G359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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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I. 신화적 주제학의 이론적 배경
      1. 정신분석과 원형이론
      2. 인류학적 이론
      3. 구조주의 이론

      II. 영웅탐색과 입사식 서사구조의 성격
      1. 영웅탐색의 주제
      1) 신화적 영웅탐색의 특징
      2) 탐색의 시공간성
      3) 신화적 영웅의 주제학

      2. 서사구조의 성격

      III. 한국문학과 외국문학에 나타난 신화적 탐색과 성년식 서사구조
      1. 한국문학의 경우
      2. 영문학의 경우
      3. 독문학의 겨우
      4. 프랑스문학의 경우
      5. 러시아문학의 경우

      IV. 한국문학과 외국문학에 나타난 신화적 탐색영웅과 서사구조 양상

      V. 결론
      번역하기

      I. 신화적 주제학의 이론적 배경 1. 정신분석과 원형이론 2. 인류학적 이론 3. 구조주의 이론 II. 영웅탐색과 입사식 서사구조의 성격 1. 영웅탐색의 주제 1) ...

      I. 신화적 주제학의 이론적 배경
      1. 정신분석과 원형이론
      2. 인류학적 이론
      3. 구조주의 이론

      II. 영웅탐색과 입사식 서사구조의 성격
      1. 영웅탐색의 주제
      1) 신화적 영웅탐색의 특징
      2) 탐색의 시공간성
      3) 신화적 영웅의 주제학

      2. 서사구조의 성격

      III. 한국문학과 외국문학에 나타난 신화적 탐색과 성년식 서사구조
      1. 한국문학의 경우
      2. 영문학의 경우
      3. 독문학의 겨우
      4. 프랑스문학의 경우
      5. 러시아문학의 경우

      IV. 한국문학과 외국문학에 나타난 신화적 탐색영웅과 서사구조 양상

      V.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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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지금까지의 한국문학과 외국문학과의 비교문학적 연구는 대부분 프랑스식의 실증주의적 방법을 토대로 이루어져 왔다. 본래 비교문학 연구의 본질은 자국의 문학발전에 외국문학이 어떻게 긍정적으로 기여하여 왔는가를 모색하는 데에 있을 것이다. 그러나 프랑스의 실증주의적 방법론에 입각한 비교문학 연구는 한국문학이 서양문학으로부터 일방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었음을 증명하는 결과로 모아졌다. 바로 이러한 연구방향과 목적 속에는 외국문학에 대한 종속화라는 학문적 모순과 위험성이 내포되어 있음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본인을 포함한 5인의 외국문학 연구자들은 지난 3년 동안 교육부 인문사회과학 분야 중점영역 연구 지원을 받아서 “서구문학의 수용과 그 한국적 변용”관계를 연구하면서 영향을 전제로 한 비교연구의 한계를 깨닫게 되었다. 상호 문학간의 영향을 받았다고 할 경우에도 어느 면에서는 근본적으로 한국 문학의 내부에 원초적으로 흐르고 있는 신화적인 요소가 작용하기 때문에 외국문학에서 나타나는 현상이 한국문학에도 발견될 수 있다는 분명한 사실이었다.
      한국문학 연구에 있어서 이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최근 국제학계에서 제의 발전된 비교문학론에 입각하여 세계문학 속에서 인정받은 한국문학의 문학적 보편성을 모색하고 문학 특질에 대해 해명할 수 있다는 목표의 방향전환이 필요하다. 지금까지 한국문학과 외국문학간의 비교 연구는 반드시 직접적인 영향과 수수관계가 있는 경우에 한하여 비교 연구되어야 한다는 방법론적인 틀을 유지해 왔다. 그러나 모든 위대한 문학 속에는 국가와 민족의 범위를 초월한 인류의 보편적 정신과 미학적 가치가 내재해 있음을 인정한다면, 비교문학연구의 방향은 영향사 중심의 수동적 차원에서 벗어나 한국문학의 정체성과 보편적 가치를 모색하는 능동적 차원으로 넘어 가야 할 시점에 와 있음을 절감한다.
      이와 같은 점에 염두에 두고 본 공동연구는 한국 문학과 외국문학과의 대비연구라는 새로운 관점으로써의 신화학이라는 주제학을 선택하게 되었다. 넓은 의미에서 볼 때 신화에는 두 가지 근본적인 범주, 즉 창조와 탐색의 범주가 내재되어 있다. 전자는 인간을 포함한 모든 사물의 기원과 종말, 죽음과 재생에 대한 성찰과 연간을 맺고 후자는 과거의 전통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토대로 한 미래의 새로운 전통 모색에 대한 성찰과 연관을 맺고 있다. 이러한 연관관계에서 볼 때, 그것은 신화적 영웅을 통한 성년식 서사구조로 나타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창조의 신화를 법칙Logos에 탐색의 신화를 정열(Pathos)에 관련시킬 때, 로고스에서 파토스로 다시 새로운 로고스를 탐색하는 작가의 작품에 표현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창조와 탐색의 변증법적 구조는 바로 창조를 진실 탐구의 여정으로 간주하고, 이 여정에서 항상 자신의 잃어버린 영혼을 추구하고 방랑하면서 완숙해 가는 성년식(Initiation) 서사구조를 보여주고 있다. 이와 같은 신화적인 성년식 서사구조가 한국문학과 외국문학 속에서 어떻게 연속성을 갖고 있는지를 교양소설과 관련하여 비교 고찰하고, 그의 신화적 서사구조의 변형된 제반 양상을 피카레스크 소설 및 패러디적 서사구조와 관련하여 비교 검토하는 데 본 공동 연구의 의미를 부여 할 수 있다.
      1차년도에는 한국문학과 외국 문학에 있어서 본질적이고 원형적인 신화소가 고대부터 근세 문학에 이르기까지 어떠한 형태로 존재하는지를 신화적 영웅의 탐색 및 성년식의 구조와 관련하여 비교, 검토할 것이다. 고대에서 중세까지의 한국문학과 외국문학을 중심으로 한 영웅들의 이야기에서 신화적 탐색과 성년식의 서사구조가 어떻게 존재하는지를 중점적으로 분석 고찰한다.
      이와 같은 점에 착안하여 본 공동연구는 한국 문학과 외국문학과의 대비연구라는 새로운 관점으로써 신화학이라는 주제학을 선택하게 되었다. 신화원형론, 인류학적 이론 배경, 구조주의적 이론배경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신화적 주제론의 이론적 토대를 세워 보았다. 그와 같은 이론배경에 기초하여 영웅탐색과 이니시에이션의 서사구조의 개념으로 발전시켜서 본 연구의 핵심적 관점으로 삼고 자한다.
      한국문학의 경우에는 건국신화에 해당되는 해모수신화, 주몽신화, 유리신화, 석탈해신화에서 보이는 신화적 영웅의 원형을 구원과 이상적인 자아의 주제와 관련하여 탐구해 본다. 영국문학에서는 아더왕 이야기와 로빈후드 이야기에 나온 상반된 영웅들의 모습을 통해 신화적 영웅의 원형을 탐구한다. 독일문학의 경우에는 독일의 영웅서사시 <니벨룽겐의 노래(Das Nibelungenlied)>, <파르치팔 (Parzival)>, <씸푸리치스무스>라는 서사문학에 등장하는 영웅들을 통해서 신화적 탐색과 성년식의 서사구조가 어떻게 나타나 있는 지를 검토한다. 프랑스문학에서는 무훈시인 <롤랑의 노래(La Chanson de Roland)>에서 신화적 영웅의 원형을 찾고자 한다. 러시아문학의 경우에는 러시아의 건국신화와 민간신앙, 그리고 브일리나(영웅서사시)의 영웅들인 일리야 무로메쓰, 도브르이냐, 알료샤 뽀뽀비치 같은 용사들의 이야기 속에서 신화적 영웅의 원형이 어떠한 형태로 나타나는 지를 고찰한다. 결론적으로 한국문학과 외국문학에 보이는 영웅탐색과 이니쉬에이션의 서사구조의 양상에서 상이점을 규명하여 2 차년도의 계속 진행되는 한국문학과 외국문학의 작품상의 주인공의 탐색, 죽음과 재생의 모티브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형상화되었는지를 분석하는 학문적 근거를 제시하고자 한다.
      번역하기

      지금까지의 한국문학과 외국문학과의 비교문학적 연구는 대부분 프랑스식의 실증주의적 방법을 토대로 이루어져 왔다. 본래 비교문학 연구의 본질은 자국의 문학발전에 외국문학이 어떻게...

      지금까지의 한국문학과 외국문학과의 비교문학적 연구는 대부분 프랑스식의 실증주의적 방법을 토대로 이루어져 왔다. 본래 비교문학 연구의 본질은 자국의 문학발전에 외국문학이 어떻게 긍정적으로 기여하여 왔는가를 모색하는 데에 있을 것이다. 그러나 프랑스의 실증주의적 방법론에 입각한 비교문학 연구는 한국문학이 서양문학으로부터 일방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었음을 증명하는 결과로 모아졌다. 바로 이러한 연구방향과 목적 속에는 외국문학에 대한 종속화라는 학문적 모순과 위험성이 내포되어 있음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본인을 포함한 5인의 외국문학 연구자들은 지난 3년 동안 교육부 인문사회과학 분야 중점영역 연구 지원을 받아서 “서구문학의 수용과 그 한국적 변용”관계를 연구하면서 영향을 전제로 한 비교연구의 한계를 깨닫게 되었다. 상호 문학간의 영향을 받았다고 할 경우에도 어느 면에서는 근본적으로 한국 문학의 내부에 원초적으로 흐르고 있는 신화적인 요소가 작용하기 때문에 외국문학에서 나타나는 현상이 한국문학에도 발견될 수 있다는 분명한 사실이었다.
      한국문학 연구에 있어서 이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최근 국제학계에서 제의 발전된 비교문학론에 입각하여 세계문학 속에서 인정받은 한국문학의 문학적 보편성을 모색하고 문학 특질에 대해 해명할 수 있다는 목표의 방향전환이 필요하다. 지금까지 한국문학과 외국문학간의 비교 연구는 반드시 직접적인 영향과 수수관계가 있는 경우에 한하여 비교 연구되어야 한다는 방법론적인 틀을 유지해 왔다. 그러나 모든 위대한 문학 속에는 국가와 민족의 범위를 초월한 인류의 보편적 정신과 미학적 가치가 내재해 있음을 인정한다면, 비교문학연구의 방향은 영향사 중심의 수동적 차원에서 벗어나 한국문학의 정체성과 보편적 가치를 모색하는 능동적 차원으로 넘어 가야 할 시점에 와 있음을 절감한다.
      이와 같은 점에 염두에 두고 본 공동연구는 한국 문학과 외국문학과의 대비연구라는 새로운 관점으로써의 신화학이라는 주제학을 선택하게 되었다. 넓은 의미에서 볼 때 신화에는 두 가지 근본적인 범주, 즉 창조와 탐색의 범주가 내재되어 있다. 전자는 인간을 포함한 모든 사물의 기원과 종말, 죽음과 재생에 대한 성찰과 연간을 맺고 후자는 과거의 전통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토대로 한 미래의 새로운 전통 모색에 대한 성찰과 연관을 맺고 있다. 이러한 연관관계에서 볼 때, 그것은 신화적 영웅을 통한 성년식 서사구조로 나타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창조의 신화를 법칙Logos에 탐색의 신화를 정열(Pathos)에 관련시킬 때, 로고스에서 파토스로 다시 새로운 로고스를 탐색하는 작가의 작품에 표현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창조와 탐색의 변증법적 구조는 바로 창조를 진실 탐구의 여정으로 간주하고, 이 여정에서 항상 자신의 잃어버린 영혼을 추구하고 방랑하면서 완숙해 가는 성년식(Initiation) 서사구조를 보여주고 있다. 이와 같은 신화적인 성년식 서사구조가 한국문학과 외국문학 속에서 어떻게 연속성을 갖고 있는지를 교양소설과 관련하여 비교 고찰하고, 그의 신화적 서사구조의 변형된 제반 양상을 피카레스크 소설 및 패러디적 서사구조와 관련하여 비교 검토하는 데 본 공동 연구의 의미를 부여 할 수 있다.
      1차년도에는 한국문학과 외국 문학에 있어서 본질적이고 원형적인 신화소가 고대부터 근세 문학에 이르기까지 어떠한 형태로 존재하는지를 신화적 영웅의 탐색 및 성년식의 구조와 관련하여 비교, 검토할 것이다. 고대에서 중세까지의 한국문학과 외국문학을 중심으로 한 영웅들의 이야기에서 신화적 탐색과 성년식의 서사구조가 어떻게 존재하는지를 중점적으로 분석 고찰한다.
      이와 같은 점에 착안하여 본 공동연구는 한국 문학과 외국문학과의 대비연구라는 새로운 관점으로써 신화학이라는 주제학을 선택하게 되었다. 신화원형론, 인류학적 이론 배경, 구조주의적 이론배경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신화적 주제론의 이론적 토대를 세워 보았다. 그와 같은 이론배경에 기초하여 영웅탐색과 이니시에이션의 서사구조의 개념으로 발전시켜서 본 연구의 핵심적 관점으로 삼고 자한다.
      한국문학의 경우에는 건국신화에 해당되는 해모수신화, 주몽신화, 유리신화, 석탈해신화에서 보이는 신화적 영웅의 원형을 구원과 이상적인 자아의 주제와 관련하여 탐구해 본다. 영국문학에서는 아더왕 이야기와 로빈후드 이야기에 나온 상반된 영웅들의 모습을 통해 신화적 영웅의 원형을 탐구한다. 독일문학의 경우에는 독일의 영웅서사시 <니벨룽겐의 노래(Das Nibelungenlied)>, <파르치팔 (Parzival)>, <씸푸리치스무스>라는 서사문학에 등장하는 영웅들을 통해서 신화적 탐색과 성년식의 서사구조가 어떻게 나타나 있는 지를 검토한다. 프랑스문학에서는 무훈시인 <롤랑의 노래(La Chanson de Roland)>에서 신화적 영웅의 원형을 찾고자 한다. 러시아문학의 경우에는 러시아의 건국신화와 민간신앙, 그리고 브일리나(영웅서사시)의 영웅들인 일리야 무로메쓰, 도브르이냐, 알료샤 뽀뽀비치 같은 용사들의 이야기 속에서 신화적 영웅의 원형이 어떠한 형태로 나타나는 지를 고찰한다. 결론적으로 한국문학과 외국문학에 보이는 영웅탐색과 이니쉬에이션의 서사구조의 양상에서 상이점을 규명하여 2 차년도의 계속 진행되는 한국문학과 외국문학의 작품상의 주인공의 탐색, 죽음과 재생의 모티브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형상화되었는지를 분석하는 학문적 근거를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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