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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낱장자료] 정경부인에 추증되신 돌아가신 어머니 김씨의 행장[先妣贈貞敬夫人金氏行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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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G378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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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글은 이선이 김장생의 손녀이며 이후원의 부인이었던 자신의 어머니 광산 김씨를 위하여 지은 행장으로 행장 끝 부분에 동춘선생에게 묘지명을 부탁하는 편지가 있다. 김씨 부인은 17살에 이후원에게 시집을 와서 어려운 살림에서도 부지런히 일하여서 남편의 신경을 미치지 않게 하였으며 자녀들에게는 엄격했고 며느리들에게는 자애로웠다. 병에 걸려 51세에 세상을 떠났다. 김씨 부인의 묘지명은 처음에는 신독재 김집에게 부탁하였으나 김집이 죽는 바람에 동춘선생에게 부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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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이선이 김장생의 손녀이며 이후원의 부인이었던 자신의 어머니 광산 김씨를 위하여 지은 행장으로 행장 끝 부분에 동춘선생에게 묘지명을 부탁하는 편지가 있다. 김씨 부인은 17살...

      이 글은 이선이 김장생의 손녀이며 이후원의 부인이었던 자신의 어머니 광산 김씨를 위하여 지은 행장으로 행장 끝 부분에 동춘선생에게 묘지명을 부탁하는 편지가 있다. 김씨 부인은 17살에 이후원에게 시집을 와서 어려운 살림에서도 부지런히 일하여서 남편의 신경을 미치지 않게 하였으며 자녀들에게는 엄격했고 며느리들에게는 자애로웠다. 병에 걸려 51세에 세상을 떠났다. 김씨 부인의 묘지명은 처음에는 신독재 김집에게 부탁하였으나 김집이 죽는 바람에 동춘선생에게 부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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