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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교육학 이야기: 우리 모두 처음 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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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자가 저술하고자 하는 책의 방향은 다음과 같은 비판의식에서 나왔다. 첫째, 기성세대의 부모뿐만 아니라 예비부모가 될 고등학생, 대학생, 군 장병, 20대 젊은이들이 앞으로 어떤 마음가짐으로 자녀를 키워야 하고, 나 자신과 부모를 이해할 수 있는 교양서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부모는 자녀를 자신의 소유물이 아닌 한 인간으로서 존중하고 부모로서의 책무를 다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부모로서 소양 교육이 어린 시기부터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 부모뿐만 아니라 예비부모가 될 고등학생, 대학생, 군 장병 등들도 함께 읽을 수 있는 부모교육과 관련된 책을 저술하여 배포하는 것이 유익할 것으로 판단하였다. 최근 대학에서부터 예비 부모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최적의 시기라고 보고, 교양강좌에서 부모 교육을 실시할 것을 장려하는 여성가족부 보도자료(2016. 7. 18)와 군 장병에게 부모교육 특강을 실시하는 여성가족부 보도자료(2016. 9.26)를 토대로, 앞으로 부모교육 관련 도서는 활성화 될 필요가 있다.
    본 저서는 부모뿐만 아니라 고등학생부터 이십 대 청년들까지 함께 읽으면서 서로를 이해하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교육학 이야기: 우리 모두 처음이란다(가칭)”로 시작될 것이다. 우리는 태어나서 자라고, 학교에 다니고, 취업을 하고, 결혼을 하지만 별다른 자녀 양육에 대한 면허증도 없이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 실수와 실패가 발생하게 되는 것 같다. 운전면허증이 있어야만 자동차를 운행할 수 있듯이 우리도 자녀를 양육하기 위한 기본적인 소양 교육을 받은 상태에서 아이를 양육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이 교양서를 통해 부모들은 자녀의 정서적 특성, 인지적 특성, 사회적 특성을 이해하고, 의사소통 방식을 탐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또한 본 저서는 부모 역시도 또 누군가의 자녀이므로 자신들의 부모와의 관계를 성찰할 수 있도록 양방향에서 교육학 이야기를 풀어나갈 것이다. - PartⅠ은 부모의 눈으로「자녀 바라보기」로서 영유아기부터 청년기까지 정서적, 인지적, 사회적 발달의 특징을 설명하고, 이런 발달과정에서 부모는 자녀를 어떻게 이해하고, 양육해야 하는지를 사례 중심으로 전개될 것이다.
    - Part Ⅱ는 자녀의 눈으로 「부모 바라보기」이다. 부모와 자녀의 생각이 왜 다를 수밖에 없는지를 우리나라 중년기와 노년기의 삶과 문화에 대해 다룰 것이다.
    - Part Ⅲ는 「서로 마주 보기」로써 교육학 이론과 다양한 심리검사를 토대로 가족 간에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식들이 전개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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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자가 저술하고자 하는 책의 방향은 다음과 같은 비판의식에서 나왔다. 첫째, 기성세대의 부모뿐만 아니라 예비부모가 될 고등학생, 대학생, 군 장병, 20대 젊은이들이 앞으로 어떤 마...

    본 연구자가 저술하고자 하는 책의 방향은 다음과 같은 비판의식에서 나왔다. 첫째, 기성세대의 부모뿐만 아니라 예비부모가 될 고등학생, 대학생, 군 장병, 20대 젊은이들이 앞으로 어떤 마음가짐으로 자녀를 키워야 하고, 나 자신과 부모를 이해할 수 있는 교양서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부모는 자녀를 자신의 소유물이 아닌 한 인간으로서 존중하고 부모로서의 책무를 다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부모로서 소양 교육이 어린 시기부터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 부모뿐만 아니라 예비부모가 될 고등학생, 대학생, 군 장병 등들도 함께 읽을 수 있는 부모교육과 관련된 책을 저술하여 배포하는 것이 유익할 것으로 판단하였다. 최근 대학에서부터 예비 부모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최적의 시기라고 보고, 교양강좌에서 부모 교육을 실시할 것을 장려하는 여성가족부 보도자료(2016. 7. 18)와 군 장병에게 부모교육 특강을 실시하는 여성가족부 보도자료(2016. 9.26)를 토대로, 앞으로 부모교육 관련 도서는 활성화 될 필요가 있다.
    본 저서는 부모뿐만 아니라 고등학생부터 이십 대 청년들까지 함께 읽으면서 서로를 이해하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교육학 이야기: 우리 모두 처음이란다(가칭)”로 시작될 것이다. 우리는 태어나서 자라고, 학교에 다니고, 취업을 하고, 결혼을 하지만 별다른 자녀 양육에 대한 면허증도 없이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 실수와 실패가 발생하게 되는 것 같다. 운전면허증이 있어야만 자동차를 운행할 수 있듯이 우리도 자녀를 양육하기 위한 기본적인 소양 교육을 받은 상태에서 아이를 양육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이 교양서를 통해 부모들은 자녀의 정서적 특성, 인지적 특성, 사회적 특성을 이해하고, 의사소통 방식을 탐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또한 본 저서는 부모 역시도 또 누군가의 자녀이므로 자신들의 부모와의 관계를 성찰할 수 있도록 양방향에서 교육학 이야기를 풀어나갈 것이다. - PartⅠ은 부모의 눈으로「자녀 바라보기」로서 영유아기부터 청년기까지 정서적, 인지적, 사회적 발달의 특징을 설명하고, 이런 발달과정에서 부모는 자녀를 어떻게 이해하고, 양육해야 하는지를 사례 중심으로 전개될 것이다.
    - Part Ⅱ는 자녀의 눈으로 「부모 바라보기」이다. 부모와 자녀의 생각이 왜 다를 수밖에 없는지를 우리나라 중년기와 노년기의 삶과 문화에 대해 다룰 것이다.
    - Part Ⅲ는 「서로 마주 보기」로써 교육학 이론과 다양한 심리검사를 토대로 가족 간에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식들이 전개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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