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은 갑작스런 사고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고 상처관리 및 피부이식 등 장기간의 치료가 필요하다. 치료 후에도 관절구축, 비후성 반흔, 소양증, 화상 흉터로 인한 외모변화, 외상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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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Korean
한국연구재단(N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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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은 갑작스런 사고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고 상처관리 및 피부이식 등 장기간의 치료가 필요하다. 치료 후에도 관절구축, 비후성 반흔, 소양증, 화상 흉터로 인한 외모변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과 같은 후유증과 장애로 신체적, 심리적 고통을 경험하게 된다. 화상 환자의 비후성 반흔과 소양증은 화상상해 후 경험하는 주요한 문제 중 하나로 기능적 재활에 장애를 유발하고, 불안, 수면장애, 집중력 장애 등의 문제를 일으킨다.
화상후 흉터 조직에서 CTGF(connective tissue growth factor)을 발현이 증가된 상태로 나타난다. 이 작용은 TGF(transforming growth factor) beta의 작용을 증강시켜 나타나 독립적인 섬유화 작용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번 연구에서 화상 후 흉터 조직 발생의 동물 모델을 확립하고 비후성 반흔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CTGF의 역할에 대해 알아 보고자한다. CTGF mRNA가 비후성 반흔에서 증강되어 있는 것을 증명하고, CTGF-siRNA를 이용하여 CTGF 발현을 억제할 수 있는지 실험실 연구로 확인하고 동물 모델에 적용하여 효과를 알아보고자 한다. 전달체는 PEG(polyethyleneglycol)-micelle 벡터를 이용하여 전달하는 방법을 사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