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친환경농산물 생산과 소비의 젠더 정치학 - 경남 진주·밀양지역을 중심으로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G3673113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친환경농업의 생산, 유통, 소비의 문제는 현재 농업·농촌사회학에서 새롭게 조명되고 있는 연구주제이며, 특히 사회변화에 따라 연구의 필요성이 증가되고 있는 연구영역이다. 특히 친환경농업의 생산·유통·소비 영역에서 성별요인과 지역요인을 중점적으로 분석함으로써 기존의 연구에서 지적하고 있는 친환경농업의 전개과정에서 여성의 참여와 역할의 역동성을 탐구하고자 한다.
      이 연구의 주된 연구방법은 기존 연구 및 농림부와 농촌진흥청의 정책자료 관련 문헌연구와 설문조사 및 심층면접 등이다. 이렇게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생산 및 판로가 자리 잡힌 정농회 생산자 및 소비자와 경남 진주 및 밀양지역 생산자 및 소비자를 비교 분석한다.
      1년차에서는 대안농업에서 노동과정을 직접 분석하여 성별에 따른 참여와 성별분업양상을 알아본다. 대표적인 작목을 중심으로 1년 노동과정과 시기별(농번기와 농한기) 일일 노동내역을 세목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작목별 노동특성과 성별분업의 양상을 밝힌다. 특히 성별분업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파악하고, 특히 이 과정에서 지역에 기반한 지식이 여성참여 및 성별분업 양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1년차 연구의 연구대상은 경남 진주 및 밀양지역 주요 작목별 남녀 친환경농산물 생산자와 정농회 생산자이다. 여성농업인의 참여수준 및 생산 작목에 따라 주요 노동제공자가 다르기 때문에 작목별, 지역별 성병분업 양상이 다르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본 연구의 주된 연구방법으로는 친환경농업 관련 문헌연구와 심층면접, 그리고 이차 자료의 분석(예, 영농일지) 등이다. 특히 노동과정에 대한 심층면접 문항을 중심으로 녹취하며, 영농일지 등 이차자료를 분석하고자 한다.
      2년차에서는 친환경농산물의 유통과정에서 여성의 역할을 알아본다. 친환경농산물 유통은 생협, 직거래와 같은 대안유통체계가 주를 이루었으나 백화점, 대형마트, 친환경농산물 전문점 등 시장유통체계로 빠르게 편입되고 있는 양상을 보인다(허미영, 2005d). 특히 경제성을 지향하는 한국의 친환경농산물 생산자의 경우에 규모화, 단작화를 추구하고, 대량유통 및 대량소비를 통하여 이익을 추구할 가능성이 높다. 이런 점에서 친환경농업 단체 혹은 단지별로 차이가 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농산물이 어떤 유통과정으로 소비자에게 이르는지, 이 과정에서 여성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2년차 연구에서는 친환경농업 생산자 및 유통관계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심층면접을 통하여 자료를 보충하고자 한다. 설문에 포함될 주된 내용으로 친환경농산물의 판매량, 판매처, 판매가격과 같은 판매관련 내용, 판매처에 따른 가격차이, 판매가격 만족도 등으로 친환경농산물 판매의 분화정도를 살펴보며, 특히 생산자들의 관계망 분석을 통하여 성별, 지역별 차이를 확인하고, 이런 차이가 친환경농산물 유통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3년차에서는 유기농산물 소비를 파악하고 한다. 친환경농업의 경우에 대안유통에서 시장유통으로 편입되면서 소비분화가 급격하게 나타나고 있다. 즉 직거래 및 생협 소비를 추구하는 핵심소비자가 있는 반면에 야채 중심으로 친환경농산물을 소비하는 일반소비자 등을 분화되고 있다. 친환경농산물의 소비분화 과정을 파악하고, 소비자분석을 통하여 친환경농산물 소비의 가능성과 한계를 파악하고자 한다. 특히 경남 진주 및 밀양지역의 경우에 일차적으로는 친환경농산물 판매처를 추적하여 소비자를 확인하고, 이들 판매처에 따르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및 심층면접을 통하여 친환경농산물 수용실태 및 태도, 농산물선택기준, 친환경농산물 관련 지식과 정보, 만족도 및 소비양식을 파악하고, 소비통로(시장유통-백화점, 대형마트, 전문매장과 대안유통-생협, 직거래)에 따라서 가격의 결정구조 및 소비자 유형이 어떠한지 알아보고자 한다. 이와 같은 차이가 소비행동에서 어떤 차이를 불러일으키는지 확인하고자 한다. 그리고 생협활동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는 일본 고베지역의 도시생활생협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심층면접 및 설문조사를 통하여 한·일간 비교를 하고자 한다.
      번역하기

      친환경농업의 생산, 유통, 소비의 문제는 현재 농업·농촌사회학에서 새롭게 조명되고 있는 연구주제이며, 특히 사회변화에 따라 연구의 필요성이 증가되고 있는 연구영역이다. 특히 친환경...

      친환경농업의 생산, 유통, 소비의 문제는 현재 농업·농촌사회학에서 새롭게 조명되고 있는 연구주제이며, 특히 사회변화에 따라 연구의 필요성이 증가되고 있는 연구영역이다. 특히 친환경농업의 생산·유통·소비 영역에서 성별요인과 지역요인을 중점적으로 분석함으로써 기존의 연구에서 지적하고 있는 친환경농업의 전개과정에서 여성의 참여와 역할의 역동성을 탐구하고자 한다.
      이 연구의 주된 연구방법은 기존 연구 및 농림부와 농촌진흥청의 정책자료 관련 문헌연구와 설문조사 및 심층면접 등이다. 이렇게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생산 및 판로가 자리 잡힌 정농회 생산자 및 소비자와 경남 진주 및 밀양지역 생산자 및 소비자를 비교 분석한다.
      1년차에서는 대안농업에서 노동과정을 직접 분석하여 성별에 따른 참여와 성별분업양상을 알아본다. 대표적인 작목을 중심으로 1년 노동과정과 시기별(농번기와 농한기) 일일 노동내역을 세목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작목별 노동특성과 성별분업의 양상을 밝힌다. 특히 성별분업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파악하고, 특히 이 과정에서 지역에 기반한 지식이 여성참여 및 성별분업 양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1년차 연구의 연구대상은 경남 진주 및 밀양지역 주요 작목별 남녀 친환경농산물 생산자와 정농회 생산자이다. 여성농업인의 참여수준 및 생산 작목에 따라 주요 노동제공자가 다르기 때문에 작목별, 지역별 성병분업 양상이 다르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본 연구의 주된 연구방법으로는 친환경농업 관련 문헌연구와 심층면접, 그리고 이차 자료의 분석(예, 영농일지) 등이다. 특히 노동과정에 대한 심층면접 문항을 중심으로 녹취하며, 영농일지 등 이차자료를 분석하고자 한다.
      2년차에서는 친환경농산물의 유통과정에서 여성의 역할을 알아본다. 친환경농산물 유통은 생협, 직거래와 같은 대안유통체계가 주를 이루었으나 백화점, 대형마트, 친환경농산물 전문점 등 시장유통체계로 빠르게 편입되고 있는 양상을 보인다(허미영, 2005d). 특히 경제성을 지향하는 한국의 친환경농산물 생산자의 경우에 규모화, 단작화를 추구하고, 대량유통 및 대량소비를 통하여 이익을 추구할 가능성이 높다. 이런 점에서 친환경농업 단체 혹은 단지별로 차이가 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농산물이 어떤 유통과정으로 소비자에게 이르는지, 이 과정에서 여성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2년차 연구에서는 친환경농업 생산자 및 유통관계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심층면접을 통하여 자료를 보충하고자 한다. 설문에 포함될 주된 내용으로 친환경농산물의 판매량, 판매처, 판매가격과 같은 판매관련 내용, 판매처에 따른 가격차이, 판매가격 만족도 등으로 친환경농산물 판매의 분화정도를 살펴보며, 특히 생산자들의 관계망 분석을 통하여 성별, 지역별 차이를 확인하고, 이런 차이가 친환경농산물 유통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3년차에서는 유기농산물 소비를 파악하고 한다. 친환경농업의 경우에 대안유통에서 시장유통으로 편입되면서 소비분화가 급격하게 나타나고 있다. 즉 직거래 및 생협 소비를 추구하는 핵심소비자가 있는 반면에 야채 중심으로 친환경농산물을 소비하는 일반소비자 등을 분화되고 있다. 친환경농산물의 소비분화 과정을 파악하고, 소비자분석을 통하여 친환경농산물 소비의 가능성과 한계를 파악하고자 한다. 특히 경남 진주 및 밀양지역의 경우에 일차적으로는 친환경농산물 판매처를 추적하여 소비자를 확인하고, 이들 판매처에 따르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및 심층면접을 통하여 친환경농산물 수용실태 및 태도, 농산물선택기준, 친환경농산물 관련 지식과 정보, 만족도 및 소비양식을 파악하고, 소비통로(시장유통-백화점, 대형마트, 전문매장과 대안유통-생협, 직거래)에 따라서 가격의 결정구조 및 소비자 유형이 어떠한지 알아보고자 한다. 이와 같은 차이가 소비행동에서 어떤 차이를 불러일으키는지 확인하고자 한다. 그리고 생협활동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는 일본 고베지역의 도시생활생협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심층면접 및 설문조사를 통하여 한·일간 비교를 하고자 한다.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