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장 문제의 제기: 두 직‧간접 투입요구량(direct and indirect input requirements) 사이의 “일반적 관계”가 밝혀짐으로써 기존의 생산유발계수행렬의 완전한 요인별 분해가 이루어지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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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Korean
한국연구재단(N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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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제1장 문제의 제기: 두 직‧간접 투입요구량(direct and indirect input requirements) 사이의 “일반적 관계”가 밝혀짐으로써 기존의 생산유발계수행렬의 완전한 요인별 분해가 이루어지게 되었...
제1장 문제의 제기:
두 직‧간접 투입요구량(direct and indirect input requirements) 사이의 “일반적 관계”가 밝혀짐으로써 기존의 생산유발계수행렬의 완전한 요인별 분해가 이루어지게 되었다. 이러한 요인별 분해를 통하여 새로운 개념인 산출물에 대한 생산유발계수행렬의 필요성에 대하여 언급하고자 한다.
제2장 레온티에프 역행렬의 요인별 분해와 그 한계:
최종수요에 대한 생산유발계수행렬의 요인별 분해를 통하여 이 행렬이 내포하고 있는 파급효과의 과대추정(overestimation) 및 이중계산(double counting)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규명하고자 한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점과 한계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산출물에 대한 생산유발계수행렬을 유도하고자 한다.
제3장 두 생산유발계수행렬의 "일반적 관계"와 "産出‧産出模型"의 설정:
최종수요와 산출물에 대한 개별 생산유발계수행렬의 특성과 차이점 등을 수리적으로 규명하고자 한다. 이러한 규명을 통하여 두 생산유발계수행렬의 “일반적 관계”를 "産出‧産出模型"으로 설정하고자 한다. 아울러 최종수요에 의한 생산유발계수행렬의 제반 문제점이 설정된"産出‧産出模型" 을 통하여 어떻게 해결될 수 있는지를 경험적 자료로 밝히고자 한다.
제4장 "産出‧産出模型"과 投入‧産出模型의 비교분석:
두 모형의 특성과 서로 다른 유용성을 통하여 (1) 산업연관 및 각종 승수효과, (2) 산출, 고용, 부가가치와 소득 등에 미치는 파급효과, (3) 에너지 집약도 분석, (4) 오염발생량 추정, (5) 투자우선순위와 성장 잠재력이 있는 선도산업부문 결정 등에 미치는 경제적 함의를 비교분석 하고자 한다.
제5장 결론:
분석된 논의의 중요한 쟁점과 그 결과를 요약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필자에 의해서 규명된 산업연관모형에서의 “일반적 관계”와 레온티에프 역행렬의 요인별 분해 결과를 통하여 이루어진 것이다. 이러한 연구를 통하여 전통적인 최종수요에 대한 생산유발계수행렬과 산출물에 대한 생산유발계수행렬 사이의 "産出‧産出模型"을 설정할 수 있다. 새롭게 설정된 "産出‧産出模型"을 활용함으로써 기존의 레온티에프 역행렬이 내포하고 있는 과대추정과 이중계산의 문제도 자연적으로 해결될 수 있다. 아울러 본 연구 성과를 더욱 일반화한 생산 및 투입유발계수행렬 全 體系에 대한 후속 연구 과제의 방향도 함께 제시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