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자료는 한국 기업의 위기 커뮤니케이션 전략에 대한 일반의 평가를 알아보기 위하여 실시된 설문조사 데이터로서, 2009년 6월에 2주간 온라인 조사 전문기관을 이용하여 수행된 것이다.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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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한국 기업의 위기 커뮤니케이션 전략에 대한 일반의 평가를 알아보기 위하여 실시된 설문조사 데이터로서, 2009년 6월에 2주간 온라인 조사 전문기관을 이용하여 수행된 것이다. 표집은 우리나라 성인 인구 집단에 최대한 유사한 분포를 얻기 위해 통계청에서 발표한 성별 분포와 연령대별 분포를 참조함과 동시에 온라인상의 인구 집단의 특성을 반영한 할당표집 방식을 택하였다. 예를 들어 60세 이상 노령 인구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13.8%에 이르고 이 중 60세에서 69세 사이에 전체인구의 7.6%가 분포되어 있다. 그러나 온라인상의 인구 분포 면에서 60세 이상 인구는 제한적이며, 현실적으로 70세 이상의 사람들이 온라인 설문에 참여하기는 힘들다고 판단해 전체 설문자의 8%를 60대에만 할당하였다. 반면에 온라인 설문 조사에 법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만 14세에서 19세 사이의 10대는 우리나라 전체인구의 약 25.7%에 이르지만 이들의 사회적 영향력을 고려하여 전체 설문 참여자의 약 16%로 제한하였다. 대신 20대, 30대, 40대는 온라인상에서 10대보다 활동이 저조하지만 사회적 영향력을 고려하여 실제 인구 분포보다 5-6% 정도 많이 할당하여 각각 약 21%, 23%, 22%를 표집하였다. 50대 인구는 실제 인구 비율과 비슷하게 약 10% 할당하였다. 남녀 비율은 우리나라 인구의 성별 분포와 같이 모든 연령대에 걸쳐 50대 50으로 할당하였다. 지역 비율은 서울 및 경기지역 60%, 그 밖의 지역 40%로 할당하였다. 이렇게 하여 총 1,100 명의 응답자를 확보하였다.
주요 측정 변수는 2007년 10월 29일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로 촉발된 삼성그룹의 위기 상황에 대한 책임귀인 인식, 도의적 책임귀인 인식, 위기이력 인식, 사과 수용 정도이며, 그에 덧붙여 응답자들의 삼성 그룹에 대한 호의도와 삼성 제품에 대한 호의도, 그리고 전반적인 반 기업정서 인식 또한 측정하였다. 이들 문항들은 매우 동의하지 않는다(1점)에서 매우 동의한다(7점)까지의 7점 척도로 구성하였다. 그 밖에 설문 응답자의 연령, 성별과 같은 기본적인 인구통계학적 측정 문항이 포함되었다. 한편 본 조사에서 위기상황으로 제시된 ‘삼성그룹 비자금 의혹’ 사건에 대해 잘 모르는 응답자들이 설문에 참여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2개의 관련 문제를 풀게 하여 여기에 제대로 응답하지 못한 사람은 온라인 설문이 종료되도록 하였다.
본 자료는 한국 기업의 위기 커뮤니케이션 전략에 대한 일반의 평가를 알아보기 위하여 실시된 설문조사 데이터로서, 2009년 6월에 2주간 온라인 조사 전문기관을 이용하여 수행된 것이다. 표...
본 자료는 한국 기업의 위기 커뮤니케이션 전략에 대한 일반의 평가를 알아보기 위하여 실시된 설문조사 데이터로서, 2009년 6월에 2주간 온라인 조사 전문기관을 이용하여 수행된 것이다. 표집은 우리나라 성인 인구 집단에 최대한 유사한 분포를 얻기 위해 통계청에서 발표한 성별 분포와 연령대별 분포를 참조함과 동시에 온라인상의 인구 집단의 특성을 반영한 할당표집 방식을 택하였다. 예를 들어 60세 이상 노령 인구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13.8%에 이르고 이 중 60세에서 69세 사이에 전체인구의 7.6%가 분포되어 있다. 그러나 온라인상의 인구 분포 면에서 60세 이상 인구는 제한적이며, 현실적으로 70세 이상의 사람들이 온라인 설문에 참여하기는 힘들다고 판단해 전체 설문자의 8%를 60대에만 할당하였다. 반면에 온라인 설문 조사에 법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만 14세에서 19세 사이의 10대는 우리나라 전체인구의 약 25.7%에 이르지만 이들의 사회적 영향력을 고려하여 전체 설문 참여자의 약 16%로 제한하였다. 대신 20대, 30대, 40대는 온라인상에서 10대보다 활동이 저조하지만 사회적 영향력을 고려하여 실제 인구 분포보다 5-6% 정도 많이 할당하여 각각 약 21%, 23%, 22%를 표집하였다. 50대 인구는 실제 인구 비율과 비슷하게 약 10% 할당하였다. 남녀 비율은 우리나라 인구의 성별 분포와 같이 모든 연령대에 걸쳐 50대 50으로 할당하였다. 지역 비율은 서울 및 경기지역 60%, 그 밖의 지역 40%로 할당하였다. 이렇게 하여 총 1,100 명의 응답자를 확보하였다.
주요 측정 변수는 2007년 10월 29일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로 촉발된 삼성그룹의 위기 상황에 대한 책임귀인 인식, 도의적 책임귀인 인식, 위기이력 인식, 사과 수용 정도이며, 그에 덧붙여 응답자들의 삼성 그룹에 대한 호의도와 삼성 제품에 대한 호의도, 그리고 전반적인 반 기업정서 인식 또한 측정하였다. 이들 문항들은 매우 동의하지 않는다(1점)에서 매우 동의한다(7점)까지의 7점 척도로 구성하였다. 그 밖에 설문 응답자의 연령, 성별과 같은 기본적인 인구통계학적 측정 문항이 포함되었다. 한편 본 조사에서 위기상황으로 제시된 ‘삼성그룹 비자금 의혹’ 사건에 대해 잘 모르는 응답자들이 설문에 참여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2개의 관련 문제를 풀게 하여 여기에 제대로 응답하지 못한 사람은 온라인 설문이 종료되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