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DMZ의 인문-생태학적 이해를 위한 시민강좌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G3646396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강좌는 DMZ에 대한 과거 정치-이념적인 양비론에서 벗어나 지역과 지역주민들의 시공적인 화합을 위해 다음을 제안한다: I. DMZ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생태학적 상상력; II. DMZ 상흔의 치유를 위한 독서생활; III. 동·서양 문화 속에 녹아있는 DMZ와 인문-생태학적 상징성; IV. DMZ : 사람, 지역 그리고 토지; V. DMZ의 미래 : 인간과 자연의 공존; VI. DMZ의 기록문화.
      첫 번째 강좌(“DMZ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생태학적 상상력”)는 과거 어두웠던 DMZ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고 인문-생태학적 상상력을 되살려 시민과의 소통을 실현한다는 목표를 실천한다: I-1. 박완서와 황순원의 작품 속에 나타난 전쟁의 상흔; I-2. 신탄리역과 유럽으로의 기차여행; I-3. 아슐리안 돌도끼와 연천; I-4. 수달과 산천어가 노니는 화천; I-5. 박수근의 아틀리에와 국밥집; I-6. 오복벌과 가칠봉의 장소적 가치; I-7. 파주에서 그려보는 세계평화시민주의.
      두 번째 강좌(“DMZ 상흔의 치유를 위한 독서생활”)는 DMZ 상흔을 치유하려는 일환으로 독서생활의 중요성을 강조할 것이다. 독서치료의 영역은 이미 오래 전부터 서구사회의 오랜 전통이었으며 자본주의와 개인주의 그리고 자유경쟁으로 인해 빚어진 사회의 어두운 그늘을 보듬기 위한 하나의 효율적인 방편이었다: II-1. DMZ의 인문적 표출; II-2. DMZ의 비극적 과거, 독서로 되돌아보다; II-3. DMZ 도서관의 지역 문화적 기능과 역할; II-4. DMZ 감상문과 독서노트; II-5. DMZ의 독서토론; II-6. Digital 세계의 DMZ; II-7. DMZ 독서캠프.
      세 번째 강좌(“동·서양 문화 속에 녹아있는 DMZ와 인문-생태학적 상징성”)는 DMZ의 인문-생태학적인 상징성을 동양은 물론 서양의 문화와 전통에 빗대어 다듬어 소통을 위한 시민의 정신적 유산으로 축적하고 궁극적으로는 세계시민적 자긍심을 위한 문명적 재원으로 활용하는 것의 타당성을 지적하는데 목표를 둔다: III-1. DMZ와 논어, 맹자; III-2. 소설속의 DMZ; III-3. DMZ 생태문학; III-4. DMZ 105마일의 답사; III-5. DMZ: 한류문화와 다문화; III-6. DMZ: 혜원(慧遠)과 신생(新生)의 도상학(圖上學).
      넷째 강좌는 “DMZ: 사람과 지역 그리고 토지”를 주제로 접경지역의 협동거버넌스의 실태를 알리고 자연유산과의 균형에 기초한 개발의 행정적 요인들에 대한 대시민 홍보에 주력한다: IV-1. DMZ 선진적 개발 및 발전모델; IV-2. DMZ 국민지역공동체의 미래적 지향; IV-3. DMZ 민간지역 행정; IV-4. DMZ 협동거버넌스; IV-5. DMZ 협동지역의 해외사례; IV-6. DMZ 개발을 위한 행정적 요인; IV-7. DMZ 접경지역정책방향.
      다섯째 강좌(“DMZ의 미래: 인간과 자연의 공존”)는 자연과 문명의 공존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후대에 있어 얼마나 중요한가를 지적할 것이다. 만약 DMZ의 지나온 흔적이 남아 있는 한 이에 대한 편견과 왜곡 그리고 오판의 가능성은 결코 극복되지 않는다: V-1. DMZ 일원을 오가는 두루미; V-2. 몽골에서 DMZ까지, 자연의 청소부 독수리; V-3. 남과 북을 잇는 통일의 젖줄, 임진강; V-4. 오염에서 천연의 생태계로 거듭난 한탄강; V-5. 인삼과 콩, 율무와 DMZ; V-6. DMZ를 막아선 화천의 평화댐과 연천의 군남댐; V-7. 생명과 평화의 교육장, DMZ.
      여섯째 강좌(“DMZ의 기록문화”)는 DMZ를 삶의 기록된 과정으로 조명하고, 정체성의 차원에서 모든 흔적의 기록들을 수집, 정리하여 현재와 미래를 위한 신빙성의 자원으로 활용하는 것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것이다: VI-1. 기록속의 DMZ; VI-2. DMZ 스토리텔링; VI-3. DMZ 구술문화; VI-4. DMZ Archiving; VI-5. DMZ Digital Library; VI-6. DMZ 역사의 재구성; VI-7. DMZ Dacumentary.
      번역하기

      본 강좌는 DMZ에 대한 과거 정치-이념적인 양비론에서 벗어나 지역과 지역주민들의 시공적인 화합을 위해 다음을 제안한다: I. DMZ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생태학적 상상력; II. DMZ 상흔의 치유...

      본 강좌는 DMZ에 대한 과거 정치-이념적인 양비론에서 벗어나 지역과 지역주민들의 시공적인 화합을 위해 다음을 제안한다: I. DMZ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생태학적 상상력; II. DMZ 상흔의 치유를 위한 독서생활; III. 동·서양 문화 속에 녹아있는 DMZ와 인문-생태학적 상징성; IV. DMZ : 사람, 지역 그리고 토지; V. DMZ의 미래 : 인간과 자연의 공존; VI. DMZ의 기록문화.
      첫 번째 강좌(“DMZ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생태학적 상상력”)는 과거 어두웠던 DMZ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고 인문-생태학적 상상력을 되살려 시민과의 소통을 실현한다는 목표를 실천한다: I-1. 박완서와 황순원의 작품 속에 나타난 전쟁의 상흔; I-2. 신탄리역과 유럽으로의 기차여행; I-3. 아슐리안 돌도끼와 연천; I-4. 수달과 산천어가 노니는 화천; I-5. 박수근의 아틀리에와 국밥집; I-6. 오복벌과 가칠봉의 장소적 가치; I-7. 파주에서 그려보는 세계평화시민주의.
      두 번째 강좌(“DMZ 상흔의 치유를 위한 독서생활”)는 DMZ 상흔을 치유하려는 일환으로 독서생활의 중요성을 강조할 것이다. 독서치료의 영역은 이미 오래 전부터 서구사회의 오랜 전통이었으며 자본주의와 개인주의 그리고 자유경쟁으로 인해 빚어진 사회의 어두운 그늘을 보듬기 위한 하나의 효율적인 방편이었다: II-1. DMZ의 인문적 표출; II-2. DMZ의 비극적 과거, 독서로 되돌아보다; II-3. DMZ 도서관의 지역 문화적 기능과 역할; II-4. DMZ 감상문과 독서노트; II-5. DMZ의 독서토론; II-6. Digital 세계의 DMZ; II-7. DMZ 독서캠프.
      세 번째 강좌(“동·서양 문화 속에 녹아있는 DMZ와 인문-생태학적 상징성”)는 DMZ의 인문-생태학적인 상징성을 동양은 물론 서양의 문화와 전통에 빗대어 다듬어 소통을 위한 시민의 정신적 유산으로 축적하고 궁극적으로는 세계시민적 자긍심을 위한 문명적 재원으로 활용하는 것의 타당성을 지적하는데 목표를 둔다: III-1. DMZ와 논어, 맹자; III-2. 소설속의 DMZ; III-3. DMZ 생태문학; III-4. DMZ 105마일의 답사; III-5. DMZ: 한류문화와 다문화; III-6. DMZ: 혜원(慧遠)과 신생(新生)의 도상학(圖上學).
      넷째 강좌는 “DMZ: 사람과 지역 그리고 토지”를 주제로 접경지역의 협동거버넌스의 실태를 알리고 자연유산과의 균형에 기초한 개발의 행정적 요인들에 대한 대시민 홍보에 주력한다: IV-1. DMZ 선진적 개발 및 발전모델; IV-2. DMZ 국민지역공동체의 미래적 지향; IV-3. DMZ 민간지역 행정; IV-4. DMZ 협동거버넌스; IV-5. DMZ 협동지역의 해외사례; IV-6. DMZ 개발을 위한 행정적 요인; IV-7. DMZ 접경지역정책방향.
      다섯째 강좌(“DMZ의 미래: 인간과 자연의 공존”)는 자연과 문명의 공존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후대에 있어 얼마나 중요한가를 지적할 것이다. 만약 DMZ의 지나온 흔적이 남아 있는 한 이에 대한 편견과 왜곡 그리고 오판의 가능성은 결코 극복되지 않는다: V-1. DMZ 일원을 오가는 두루미; V-2. 몽골에서 DMZ까지, 자연의 청소부 독수리; V-3. 남과 북을 잇는 통일의 젖줄, 임진강; V-4. 오염에서 천연의 생태계로 거듭난 한탄강; V-5. 인삼과 콩, 율무와 DMZ; V-6. DMZ를 막아선 화천의 평화댐과 연천의 군남댐; V-7. 생명과 평화의 교육장, DMZ.
      여섯째 강좌(“DMZ의 기록문화”)는 DMZ를 삶의 기록된 과정으로 조명하고, 정체성의 차원에서 모든 흔적의 기록들을 수집, 정리하여 현재와 미래를 위한 신빙성의 자원으로 활용하는 것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것이다: VI-1. 기록속의 DMZ; VI-2. DMZ 스토리텔링; VI-3. DMZ 구술문화; VI-4. DMZ Archiving; VI-5. DMZ Digital Library; VI-6. DMZ 역사의 재구성; VI-7. DMZ Dacumentary.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