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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松菊里式 土器’의 形態的 變異 探索 = Exploring Formal Variation of Songgukri-type Pottery : Based on Analyzing Complete Vessels from Hoseo 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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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175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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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청동기시대 중기의 설정에 있어 松菊里式 土器의 중요성은 재차 강조할 필요조차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松菊里式 土器는 중기문화의 변천과 지역적 편차의 설명에 확연한 기여를 하지 못하고 있다. 다양한 곳에서 원인은 찾을 수 있겠으나 용량을 불문하는 초기종적 통일형식을 설정한 탓에 야기된 부적절한 비교, 형식수립과정에서 대두된 방법론적 취약성, 단변인적 접근방식, 시공간성 파악에서 양자를 분절적으로 다루지 않는 모호한 연구전략 등에서 비롯된 문제점이 연구의 답보상태를 초래한 것으로 판단된다.
      본고는 이러한 문제를 깊이 인식하면서 전문가 설문을 통한 송국리식 토기 典型의 파악, 그에 기반한 공정한 비교군 설정, 다변량통계기법을 이용한 변이의 탐색 등 분절적 작업들을 수행하면서 최종적으로 송국리식 토기의 지역성을 이해하고자 한다. 분석의 결과, 전체적 외형상 뚜렷한 세부형식의 존재 가능성은 다소 희박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간 시간성만을 반영한다고 치부되었던 구연각 등 일부 변수는 제법 유의하게 지역성을 반영하는 것으로 드러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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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동기시대 중기의 설정에 있어 松菊里式 土器의 중요성은 재차 강조할 필요조차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松菊里式 土器는 중기문화의 변천과 지역적 편차의 설명에 확연한 기여를 하지 ...

      청동기시대 중기의 설정에 있어 松菊里式 土器의 중요성은 재차 강조할 필요조차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松菊里式 土器는 중기문화의 변천과 지역적 편차의 설명에 확연한 기여를 하지 못하고 있다. 다양한 곳에서 원인은 찾을 수 있겠으나 용량을 불문하는 초기종적 통일형식을 설정한 탓에 야기된 부적절한 비교, 형식수립과정에서 대두된 방법론적 취약성, 단변인적 접근방식, 시공간성 파악에서 양자를 분절적으로 다루지 않는 모호한 연구전략 등에서 비롯된 문제점이 연구의 답보상태를 초래한 것으로 판단된다.
      본고는 이러한 문제를 깊이 인식하면서 전문가 설문을 통한 송국리식 토기 典型의 파악, 그에 기반한 공정한 비교군 설정, 다변량통계기법을 이용한 변이의 탐색 등 분절적 작업들을 수행하면서 최종적으로 송국리식 토기의 지역성을 이해하고자 한다. 분석의 결과, 전체적 외형상 뚜렷한 세부형식의 존재 가능성은 다소 희박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간 시간성만을 반영한다고 치부되었던 구연각 등 일부 변수는 제법 유의하게 지역성을 반영하는 것으로 드러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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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role and status of Songgukri-type pottery in identifying Middle Bronze Age Culture could not be exaggerated. Nevertheless, it has limitedly contributed to understanding the spatial variation in and changes in the Middle Bronze Age assemblages. Named many things, the more prominent reasons than any other could be establishing super-inclusive type for the individual vessels of various volumetric capacities, which in turn causes inappropriate comparison among them; methodological weakness of typology; univariate approaches focussing on one attribute or two; ambiguous research strategies in which temporality and spatiality are not separately targeted.
      Recognizing the current problems in studying Songgukri-type pottery, I attempt at surveying specialists’ opinions for establishing typicality of the pottery, appropriate comparison among them, analyzing the formal variation using multivariate statistics method, and eventually understanding the its spatiality. The results of analyses show that subtypes different to each other in appearance are not likely to exist, and that some measurement variable, such as rim angle thought to be relevant to temporality might have significantly reflected the spati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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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role and status of Songgukri-type pottery in identifying Middle Bronze Age Culture could not be exaggerated. Nevertheless, it has limitedly contributed to understanding the spatial variation in and changes in the Middle Bronze Age assemblages. Nam...

      The role and status of Songgukri-type pottery in identifying Middle Bronze Age Culture could not be exaggerated. Nevertheless, it has limitedly contributed to understanding the spatial variation in and changes in the Middle Bronze Age assemblages. Named many things, the more prominent reasons than any other could be establishing super-inclusive type for the individual vessels of various volumetric capacities, which in turn causes inappropriate comparison among them; methodological weakness of typology; univariate approaches focussing on one attribute or two; ambiguous research strategies in which temporality and spatiality are not separately targeted.
      Recognizing the current problems in studying Songgukri-type pottery, I attempt at surveying specialists’ opinions for establishing typicality of the pottery, appropriate comparison among them, analyzing the formal variation using multivariate statistics method, and eventually understanding the its spatiality. The results of analyses show that subtypes different to each other in appearance are not likely to exist, and that some measurement variable, such as rim angle thought to be relevant to temporality might have significantly reflected the spati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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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국문 초록
      • Ⅰ. 머리말
      • Ⅱ. 松菊里式 土器 分類의 虛와 實
      • Ⅲ. 湖西地域 ‘松菊里式 土器’의 分類
      • Ⅳ. 松菊里式 土器의 地域性
      • 국문 초록
      • Ⅰ. 머리말
      • Ⅱ. 松菊里式 土器 分類의 虛와 實
      • Ⅲ. 湖西地域 ‘松菊里式 土器’의 分類
      • Ⅳ. 松菊里式 土器의 地域性
      • Ⅴ. 맺음말
      • 〈참고문헌〉
      •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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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明承烈, "호서지역 청동기시대 중기 물질문화의 다양성 검토" 호서고고학회 (31) : 70-99, 2014

      2 쇼다신야, "청동기시대 생산활동과 사회" 학연문화사 2009

      3 김범철, "청동기시대 前-中轉移期 生計經濟戰略의 추이 - 湖西地域‘ 先松菊里○○’에 대한 재검토를 중심으로 -" 호남고고학회 44 : 63-77, 2013

      4 유병린, "중서부해안지역 무문토기시대에 대한 연구 : 안면도 고남리패총 출토 유물을 중심으로" 한양대학교 대학원 2001

      5 吳世筵, "중부지방 원삼국시대 문화에 대한 연구: 주거양상을 중심으로" 韓國上古史學會 19 : 1995

      6 宋滿榮, "중기 무문토기시대 문화의 편년과 성격 : 서남한지방을 중심으로" 崇實大學校 大學院 1995

      7 金壯錫, "오산리토기의 연구 : 상대편년 및 타지역과의 관계" 서울大學校 大學院 1991

      8 深澤芳樹‧, "송국리문화를 통해 본 농경사회의 문화체계" 서경문화사 2005

      9 국립중앙박물관, "새천년 특별전: 겨레와 함께 한 쌀" 통천문화사 2000

      10 김범철, "무문토기의 용량분석 시론 ― 충남지역 청동기시대 취락 출토품을 중심으로 ―" (사)한국매장문화재협회 (2) : 35-57, 2007

      1 明承烈, "호서지역 청동기시대 중기 물질문화의 다양성 검토" 호서고고학회 (31) : 70-99, 2014

      2 쇼다신야, "청동기시대 생산활동과 사회" 학연문화사 2009

      3 김범철, "청동기시대 前-中轉移期 生計經濟戰略의 추이 - 湖西地域‘ 先松菊里○○’에 대한 재검토를 중심으로 -" 호남고고학회 44 : 63-77, 2013

      4 유병린, "중서부해안지역 무문토기시대에 대한 연구 : 안면도 고남리패총 출토 유물을 중심으로" 한양대학교 대학원 2001

      5 吳世筵, "중부지방 원삼국시대 문화에 대한 연구: 주거양상을 중심으로" 韓國上古史學會 19 : 1995

      6 宋滿榮, "중기 무문토기시대 문화의 편년과 성격 : 서남한지방을 중심으로" 崇實大學校 大學院 1995

      7 金壯錫, "오산리토기의 연구 : 상대편년 및 타지역과의 관계" 서울大學校 大學院 1991

      8 深澤芳樹‧, "송국리문화를 통해 본 농경사회의 문화체계" 서경문화사 2005

      9 국립중앙박물관, "새천년 특별전: 겨레와 함께 한 쌀" 통천문화사 2000

      10 김범철, "무문토기의 용량분석 시론 ― 충남지역 청동기시대 취락 출토품을 중심으로 ―" (사)한국매장문화재협회 (2) : 35-57, 2007

      11 손준호, "무문토기 취사흔의 관찰과 해석" 부산고고학연구회 (11) : 29-56, 2012

      12 李淸圭, "남한지방 무문토기문화의 전개와 공렬토기문화의 위치" 韓國上古史學會 1 : 1988

      13 김장석, "남한내륙 중기신석기시대 토기문양의 공간적 분포양상" 한국고고학회 54 : 5-33, 2004

      14 김범철, "금강 중ㆍ하류역 송국리형 취락에 대한 가구고고학적 접근" 한국상고사학회 51 (51): 79-108, 2006

      15 드레넌, 로버트, "고고학을 위한 기초통계학" 사회평론 2009

      16 디츠, 제임스, "고고학에의 초대" 학연문화사 1991

      17 孫秉憲, "고고학에 있어서 유물의 분류: 특히 美國 考古學者들 사이에 있어서 形式의 槪念을 둘러 싼 論爭을 중심으로" 韓國考古學會 13 : 1982

      18 드레넌, 로버트, "고고학도를 위한 통계학" 진인진 2016

      19 이선복, "고고학개론" 이론과 실천 1988

      20 김범철, "靑銅器時代 土器 容量復原 試論 –湖西地域 취락출토자료를 중심으로–" 한국상고사학회 80 (80): 71-91, 2013

      21 尹世英, "無文土器의 整面手法에 관하여" 韓國上古史學會 17 : 1994

      22 이동휘, "湖西地域 松菊里文化 地域性 硏究" 충북대학교 대학원 2014

      23 김범철, "湖西地域 松菊里型 墳墓의 階層化樣相 論議" 한국고고학회 (82) : 4-43, 2012

      24 황재훈, "湖西-湖南地域松菊里式土器의 時·空間性" 한국고고학회 (77) : 5-46, 2010

      25 이홍종, "松菊里文化의 時空的展開" 호서고고학회 (6집) : 77-104, 2002

      26 趙現鐘, "松菊里形土器에 대한 一考察" 弘益大學校 大學院 1989

      27 李弘鍾, "松菊里式 土器文化의 登場과 展開" 韓國古代學會 4 : 1993

      28 藤口健二, "弥生土器の硏究 3: 弥生土器 Ⅰ" 雄山閣 1986

      29 權鶴洙, "多次元尺度法을 통한 相對編年測定法의 改善硏究" 韓國考古學會 32 : 1995

      30 羅建柱, "唐津 自開里 遺蹟(Ⅰ)" (財)忠淸文化財硏究院 2006

      31 李亨源, "口脣刻目土器의 變遷과 性格에 대하여" 28 : 1998

      32 安在皓, "南韓 前期無文土器의 編年 : 嶺南地方의 資料를 中心으로" 慶北大學校 大學院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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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6 평가예정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0-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3-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12-06 학술지명변경 한글명 : 호서사학 -> 역사와 담론
      외국어명 : HO-SUH SAHAK -> HISTORY AND DISCOURSE(Journal of Historycal Review)
      KCI등재
      2007-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6-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5-09-29 학술지등록 한글명 : 호서사학
      외국어명 : HO-SUH SAHAK
      KCI등재후보
      2004-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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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56 0.56 0.48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46 0.46 0.953 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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