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KCI우수등재

      자회사의 소수주주에 의한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에 있어서 지배주주의 인정법리와 자기주식과의 관계 - 대법원 2017. 7. 14.자 2016마230 결정 - = Legal Requirements of Controlling Shareholder and Subsidiary’s Own Shares in Exercising the Right of Sell-out by Minority Shareholders of the Subsidiary- Supreme Court 2017. 7. 14, Za 2016Ma230 -

      한글로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모회사가 자회사의 발행주식총수의 84.96%를 소유하고 자회사는 발행주식총수의 13.14%를 자기주식으로 보유하는 관계에서 대상회사인 자회사의 소수주주가 모회사에 대하여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관계에서 모회사가 동 권리행사의 요건으로서 지배주주에 해당하는지와 관련하여 대상회사인 자회사의 자기주식이 발행주식총수에 포함되는지, 모회사의 보유주식과의 합산대상인지의 여부가 쟁점이 되었다.
      대법원은 지배주주의 인정기준으로서 발행주식총수의 범위 및 모자회사 보유주식의 합산에 있어서 상법이 자회사의 자기주식을 배제하는 명시적 근거가 없다는 이유로 양자에 모두 자기주식이 포함된다고 결정하였다.
      이 평석에서는 위의 두 가지 쟁점에 대한 대상결정이 타당한지를 검토하기 위하여 상법상 지배주주에 의한 소수주식 전부취득제의 적용요건에 관한 해석론을 다루었다. 여기에서는 자회사가 대상회사인 경우와 대상회사가 아닌 경우로 나누어 발행주식총수와 보유주식수의 산정에서 자기주식의 포함여부를 소수주식 전부취득제의 입법의도, 그리고 회사의 법적 지배와 자기주식의 법적 지위와의 관계라는 법리적 측면에서 검토하였다.
      결론적으로 대상결정이 발행주식총수에 대상회사인 자회사의 자기주식을 포함시킨 점은 결과면에서는 타당하더라도 자회사가 아닌 대상회사의 자기주식은 물론이고, 자회사인 대상회사의 자기주식은 모회사의 보유주식과의 합산에서는 배제되는 것이 타당하다는 입장을 피력하였다.
      번역하기

      모회사가 자회사의 발행주식총수의 84.96%를 소유하고 자회사는 발행주식총수의 13.14%를 자기주식으로 보유하는 관계에서 대상회사인 자회사의 소수주주가 모회사에 대하여 주식매수청구권...

      모회사가 자회사의 발행주식총수의 84.96%를 소유하고 자회사는 발행주식총수의 13.14%를 자기주식으로 보유하는 관계에서 대상회사인 자회사의 소수주주가 모회사에 대하여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관계에서 모회사가 동 권리행사의 요건으로서 지배주주에 해당하는지와 관련하여 대상회사인 자회사의 자기주식이 발행주식총수에 포함되는지, 모회사의 보유주식과의 합산대상인지의 여부가 쟁점이 되었다.
      대법원은 지배주주의 인정기준으로서 발행주식총수의 범위 및 모자회사 보유주식의 합산에 있어서 상법이 자회사의 자기주식을 배제하는 명시적 근거가 없다는 이유로 양자에 모두 자기주식이 포함된다고 결정하였다.
      이 평석에서는 위의 두 가지 쟁점에 대한 대상결정이 타당한지를 검토하기 위하여 상법상 지배주주에 의한 소수주식 전부취득제의 적용요건에 관한 해석론을 다루었다. 여기에서는 자회사가 대상회사인 경우와 대상회사가 아닌 경우로 나누어 발행주식총수와 보유주식수의 산정에서 자기주식의 포함여부를 소수주식 전부취득제의 입법의도, 그리고 회사의 법적 지배와 자기주식의 법적 지위와의 관계라는 법리적 측면에서 검토하였다.
      결론적으로 대상결정이 발행주식총수에 대상회사인 자회사의 자기주식을 포함시킨 점은 결과면에서는 타당하더라도 자회사가 아닌 대상회사의 자기주식은 물론이고, 자회사인 대상회사의 자기주식은 모회사의 보유주식과의 합산에서는 배제되는 것이 타당하다는 입장을 피력하였다.

      더보기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Minority shareholders of subsidiary company, in which parent owned 84.19% and subsidiary holds 13.14% as it’s own shares, exercised the right of sell-out to the parent. In this case, are the subsidiary’s own shares counted in calculation of total issued shares including the parent’s holding shares in applying the legal requirement of controlling shareholder of the target subsidiary under the compulsory acquisition? In such a legal issue, the Supreme court hold that subsidiary’s own shares should be included in both total issued shares and parent’s holding shares in the reason of non-excluding provision of the subsidiary’s own shares in the Commercial Act. In this comment, general theories are analysed about the legal requirements of controlling shareholder in the perspectives of legislative intent of the compulsory acquisition with the relationship between corporate’s legal control and it's own shares.
      In conclusion, the author agrees to the supreme’s decision that the subsidiary’s own shares are included in the calculation of the total shares, but raises an objection to the decision that they are also the same in the case of the controlling parent's holding shares.
      번역하기

      Minority shareholders of subsidiary company, in which parent owned 84.19% and subsidiary holds 13.14% as it’s own shares, exercised the right of sell-out to the parent. In this case, are the subsidiary’s own shares counted in calculation of total ...

      Minority shareholders of subsidiary company, in which parent owned 84.19% and subsidiary holds 13.14% as it’s own shares, exercised the right of sell-out to the parent. In this case, are the subsidiary’s own shares counted in calculation of total issued shares including the parent’s holding shares in applying the legal requirement of controlling shareholder of the target subsidiary under the compulsory acquisition? In such a legal issue, the Supreme court hold that subsidiary’s own shares should be included in both total issued shares and parent’s holding shares in the reason of non-excluding provision of the subsidiary’s own shares in the Commercial Act. In this comment, general theories are analysed about the legal requirements of controlling shareholder in the perspectives of legislative intent of the compulsory acquisition with the relationship between corporate’s legal control and it's own shares.
      In conclusion, the author agrees to the supreme’s decision that the subsidiary’s own shares are included in the calculation of the total shares, but raises an objection to the decision that they are also the same in the case of the controlling parent's holding shares.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이철송, "회사법강의" 박영사 2014

      2 홍복기, "회사법강의" 법문사 2016

      3 임재연, "회사법Ⅱ" 박영사 2013

      4 김건식, "회사법" 박영사 2016

      5 장덕조, "회사법" 법문사 2015

      6 송종준, "지배주주의 주식매도청구권 행사에 있어서 주식보유비율의 산정과 자기주식과의 관계" 한국증권법학회 2017

      7 최문희, "지배주주의 매도청구권, 소수주주의 매수청구권의 적용요건의 재고찰- 지배주주의 요건, 자기주식의 취급을 중심으로 -" 한국상사법학회 36 (36): 151-212, 2017

      8 황현영, "주식회사법 대계" 법문사 2016

      9 송종준, "소수주식 전부취득제의 입법의도와 해석방향" 한국기업법학회 26 (26): 79-106, 2012

      10 송옥렬, "상법강의" 박영사 2016

      1 이철송, "회사법강의" 박영사 2014

      2 홍복기, "회사법강의" 법문사 2016

      3 임재연, "회사법Ⅱ" 박영사 2013

      4 김건식, "회사법" 박영사 2016

      5 장덕조, "회사법" 법문사 2015

      6 송종준, "지배주주의 주식매도청구권 행사에 있어서 주식보유비율의 산정과 자기주식과의 관계" 한국증권법학회 2017

      7 최문희, "지배주주의 매도청구권, 소수주주의 매수청구권의 적용요건의 재고찰- 지배주주의 요건, 자기주식의 취급을 중심으로 -" 한국상사법학회 36 (36): 151-212, 2017

      8 황현영, "주식회사법 대계" 법문사 2016

      9 송종준, "소수주식 전부취득제의 입법의도와 해석방향" 한국기업법학회 26 (26): 79-106, 2012

      10 송옥렬, "상법강의" 박영사 2016

      11 법무부, "상법 회사편 해설" 도서출판 동강 2012

      12 이형규, "독일 주식법" 법무부 2014

      13 최병규, "독일 Squeeze-Out제도에 대한 연구" 한독법학회 (14) : 2003

      14 노혁준, "개정상법의 쟁점: 자기거래와 강제매수"

      더보기

      동일학술지(권/호) 다른 논문

      동일학술지 더보기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0 평가예정 계속평가 신청대상 (등재유지)
      2015-02-10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Lawyers Association Journal -> Korean Lawyers Association Journal
      2015-01-01 평가 우수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2011-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5-10-14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미등록 -> Lawyers Association Journal KCI등재후보
      2005-05-30 학술지등록 한글명 : 법조
      외국어명 : 미등록
      KCI등재후보
      2005-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4-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16 1.16 1.08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08 1.05 1.09 0.33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