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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의약품안전처 SESSION : 농약잔류허용기준 적용을 위한 Codex 식품분류 개정에 관한 연구: 엽채류,근채류 = Research on Codex Food Classification for Maximum Residue Limits (MRLs): Leafy Greens and Root Vegeta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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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001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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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농산물의 유해물질에 대한 안전성은 국민건강에 직결되어, 식약처에서는 식품별로 허용되는 농 약품목과 각 농약의 잔류 허용기준을 설정하고 있다. 세계기준을 위해 FAO/WHO에서 설립한 국 제식품규격위원회(Codex)에서는 국제 잔류 허용기준을 표준화하는 일을 한다. 잔류 설정의 기준을 위하여 식품·사료 분류목록의 국제표준화를 하고 있으며, 이것이 Codex 분류목록이다. 서구를 중 심으로 한 식품분류의 세계화 작업으로 그 개정에 있으며, CCPR(Codex Committee on Pesticide Residues)에서 이일을 담당하며, 한국은 식물분류 전문가로 한국대표단에 포함하는 등 이 개정에 적극 참여하여 ①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재배되는 ``감``과 ``대추``의 한국 기준안 반영, ② 유자, 복분 자 등의 한국의 과일을 포함하는 등의 개정에 기여했다. 2012년부터는 채소분류(Type 02)의 개정 이 시작되어 진행 중에 있다. 2013년 현재 7월 현재, 채소류의 일부인 ① Group 10의 결구배추류 (6단계), ② Group 13의 엽채소류(6단계), ③ Group 17의 엽경채소류(6단계), ④ Group 16의 근채 류(3단계)가 개정되고 있다. 한국의 쌈채소 등의 다양한 채소류의 Codex 반영을 제안하고 있으며, 2012년에 한국이 제안한 배추(Kimchi Cabbage)등 10 여 품목의 한국 채소류가 Codex목록에 반영 되어 유지되고 있으며, 2013년에는 더덕(Deodeok), 도라지, 칡, 잔대, 와사비, 참마, 천마, 연근, 올방개 등 한국 근채류 9 품목, 두 릅(Dureup shoot)을 포함하여 독활, 음나물, 고구마줄기, 토란줄기 등 한국 엽경채류 5 품목, 깻잎 (Perilla leaves), 고추잎, 비름나물, 아욱잎, 콩잎, 파드득나물, 둥글레잎, 씀바귀, 고들빼기, 산마늘, 원추리, 돌나물, 보리순, 엇갈이배추, 고구마잎, 토란잎, 호박잎 등 엽채류 17 품목의 Codex 등록, 학명 변경, 명칭 변경 등의 Codex 목록화를 진행하였다. 그 결과 2013년 5월 북경에서 열린 45차 CCPR에서 우리나라 재배 농산물 25 품목이 CODEX 국제식품분류에 등재 되었다. 이것은 8단계까 지 진행하여 지속적인 유지가 필요하며, 채소류에서 아직 시작되지 않은 버섯류, 구근류와 더불어 향신료와 비교·분석하여 추후 연구를 진행할 예정에 있다. Codex에서 한국안의 반영은 지식기반의 식품분류에 참여한다는 것으로 국격을 높이는 일로, 앞 으로도 지속적으로 한국안의 반영에 노력해야 할 것이고, 더불어 개정되거나 개정될 Codex 기준을 반영할 한국의 식품분류체계의 국제조화가 필요하다. 개별 MRLs, 그룹 MRLs 와 외삽 등 직면한 현안에 장기적이고 체계적으로 국제화를 해야 하며, 농약등록과 잔류허용의 이원화된 관리 시스템 은 우리나라가 해결해야 하는 숙제이다. Codex를 중심으로 한 국제조화에는 정부의 지속적인 지 원과 일원화된 국제변화의 대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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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산물의 유해물질에 대한 안전성은 국민건강에 직결되어, 식약처에서는 식품별로 허용되는 농 약품목과 각 농약의 잔류 허용기준을 설정하고 있다. 세계기준을 위해 FAO/WHO에서 설립한 국 ...

      농산물의 유해물질에 대한 안전성은 국민건강에 직결되어, 식약처에서는 식품별로 허용되는 농 약품목과 각 농약의 잔류 허용기준을 설정하고 있다. 세계기준을 위해 FAO/WHO에서 설립한 국 제식품규격위원회(Codex)에서는 국제 잔류 허용기준을 표준화하는 일을 한다. 잔류 설정의 기준을 위하여 식품·사료 분류목록의 국제표준화를 하고 있으며, 이것이 Codex 분류목록이다. 서구를 중 심으로 한 식품분류의 세계화 작업으로 그 개정에 있으며, CCPR(Codex Committee on Pesticide Residues)에서 이일을 담당하며, 한국은 식물분류 전문가로 한국대표단에 포함하는 등 이 개정에 적극 참여하여 ①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재배되는 ``감``과 ``대추``의 한국 기준안 반영, ② 유자, 복분 자 등의 한국의 과일을 포함하는 등의 개정에 기여했다. 2012년부터는 채소분류(Type 02)의 개정 이 시작되어 진행 중에 있다. 2013년 현재 7월 현재, 채소류의 일부인 ① Group 10의 결구배추류 (6단계), ② Group 13의 엽채소류(6단계), ③ Group 17의 엽경채소류(6단계), ④ Group 16의 근채 류(3단계)가 개정되고 있다. 한국의 쌈채소 등의 다양한 채소류의 Codex 반영을 제안하고 있으며, 2012년에 한국이 제안한 배추(Kimchi Cabbage)등 10 여 품목의 한국 채소류가 Codex목록에 반영 되어 유지되고 있으며, 2013년에는 더덕(Deodeok), 도라지, 칡, 잔대, 와사비, 참마, 천마, 연근, 올방개 등 한국 근채류 9 품목, 두 릅(Dureup shoot)을 포함하여 독활, 음나물, 고구마줄기, 토란줄기 등 한국 엽경채류 5 품목, 깻잎 (Perilla leaves), 고추잎, 비름나물, 아욱잎, 콩잎, 파드득나물, 둥글레잎, 씀바귀, 고들빼기, 산마늘, 원추리, 돌나물, 보리순, 엇갈이배추, 고구마잎, 토란잎, 호박잎 등 엽채류 17 품목의 Codex 등록, 학명 변경, 명칭 변경 등의 Codex 목록화를 진행하였다. 그 결과 2013년 5월 북경에서 열린 45차 CCPR에서 우리나라 재배 농산물 25 품목이 CODEX 국제식품분류에 등재 되었다. 이것은 8단계까 지 진행하여 지속적인 유지가 필요하며, 채소류에서 아직 시작되지 않은 버섯류, 구근류와 더불어 향신료와 비교·분석하여 추후 연구를 진행할 예정에 있다. Codex에서 한국안의 반영은 지식기반의 식품분류에 참여한다는 것으로 국격을 높이는 일로, 앞 으로도 지속적으로 한국안의 반영에 노력해야 할 것이고, 더불어 개정되거나 개정될 Codex 기준을 반영할 한국의 식품분류체계의 국제조화가 필요하다. 개별 MRLs, 그룹 MRLs 와 외삽 등 직면한 현안에 장기적이고 체계적으로 국제화를 해야 하며, 농약등록과 잔류허용의 이원화된 관리 시스템 은 우리나라가 해결해야 하는 숙제이다. Codex를 중심으로 한 국제조화에는 정부의 지속적인 지 원과 일원화된 국제변화의 대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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