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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施食과 靈飯에 대한 고찰- 시식의 종류와 용례를 중심으로 - = Consideration on Shishik and Yeongban - Focusing on kinds and examples of Shishi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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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5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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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If somebody’s charitable deeds can make the soul of the deceasedhappy and peaceful, it will be a positive influence to maintain the orderof society. From the view point of Buddhism, It could be possible. As away to do it, Shisik and Yeongban have been introduced. There are fourkinds of Shisik including Jeon-shisik and two kinds of Yeongbanincluding Sangyong-Yeongban in 『Seokmuneubum』.
      There is the beginning of these ceremonies in 『Gubalyeomguaguidaranigyeong』. Those contents are about ‘birth and death’ ‘karma’‘Offering’ and ‘Requiem mass for the dead’. ‘Birth and Death’ is thelimitation of Shifts and Changes. ‘Karma’ means the law of Cause andEffect. ‘Offering’ is the course correction for charitable deeds. ‘Requiem’is the offering charitable deeds to the dead for the soul of the deceased. Shisik and Yeongban could be more concrete and systematic ‘Offering andRequiem mass’.
      The beginning of Shisik and Yeongban is ‘Suryukjae’ started in theage of Emperor Yang of Sui, 6C. and it has been developed to four kindsof Shisik and two kinds of Yeongban.
      In this paper, I summarized the characteristics of Shisik andYeongban and want to correct the usage of the ceremonies. So help togiving a right ceremony to attain the fundamental goal of Rebirth inBuddhist parad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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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 somebody’s charitable deeds can make the soul of the deceasedhappy and peaceful, it will be a positive influence to maintain the orderof society. From the view point of Buddhism, It could be possible. As away to do it, Shisik and Yeongban have be...

      If somebody’s charitable deeds can make the soul of the deceasedhappy and peaceful, it will be a positive influence to maintain the orderof society. From the view point of Buddhism, It could be possible. As away to do it, Shisik and Yeongban have been introduced. There are fourkinds of Shisik including Jeon-shisik and two kinds of Yeongbanincluding Sangyong-Yeongban in 『Seokmuneubum』.
      There is the beginning of these ceremonies in 『Gubalyeomguaguidaranigyeong』. Those contents are about ‘birth and death’ ‘karma’‘Offering’ and ‘Requiem mass for the dead’. ‘Birth and Death’ is thelimitation of Shifts and Changes. ‘Karma’ means the law of Cause andEffect. ‘Offering’ is the course correction for charitable deeds. ‘Requiem’is the offering charitable deeds to the dead for the soul of the deceased. Shisik and Yeongban could be more concrete and systematic ‘Offering andRequiem mass’.
      The beginning of Shisik and Yeongban is ‘Suryukjae’ started in theage of Emperor Yang of Sui, 6C. and it has been developed to four kindsof Shisik and two kinds of Yeongban.
      In this paper, I summarized the characteristics of Shisik andYeongban and want to correct the usage of the ceremonies. So help togiving a right ceremony to attain the fundamental goal of Rebirth inBuddhist parad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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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누군가가 조성한 功德이 망자의 冥福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 세상의 질서유지에 보다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것이 가능하다고 보는 것이 불교의 입장이다. 그리고 그 방법의 일환으로 제시한 것이 施食과 靈飯이며 『석문의범』施食篇에는 奠施食 등 4종의 시식과 常用靈飯 등 2종의 영반이 소개되어 있다.
      이들 의식의 단초는 『救拔焰口餓鬼陀羅尼經』에서 볼 수 있다. 경의 내용은 주로 生滅, 業報, 供養, 追善 등에 관한 것이다. 生滅은 有爲法의 한계이고,業報는 곧 因果法을 말한다. 供養은 至善을 향한 궤도수정이며, 追善은 공양등으로 조성한 선근공덕을 망자에게 회향하는 것이다. 시식과 영반은 이 가운데 공양과 추선을 좀 더 구체적으로 체계화 한 의식이다.
      시식과 영반의 효시는 6세기경 梁武帝에 의해 탄생한 水陸齋이다. 그로부터 다시 분화 발달하여 4종의 시식과 2종의 영반이 성립된 것이다.
      본고에서는 이들 시식과 영반의 특징을 개관하여 쓰임새에 어그러짐이 없도록 하고 궁극적 목적인 천도나 추모를 원만히 이룸에 일조하고자 하였다. 불교의식의 한글화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도 시식과 영반 전반에 걸친 개략적 고찰은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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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가 조성한 功德이 망자의 冥福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 세상의 질서유지에 보다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것이 가능하다고 보는 것이 불교의 입장이다. 그...

      누군가가 조성한 功德이 망자의 冥福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 세상의 질서유지에 보다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것이 가능하다고 보는 것이 불교의 입장이다. 그리고 그 방법의 일환으로 제시한 것이 施食과 靈飯이며 『석문의범』施食篇에는 奠施食 등 4종의 시식과 常用靈飯 등 2종의 영반이 소개되어 있다.
      이들 의식의 단초는 『救拔焰口餓鬼陀羅尼經』에서 볼 수 있다. 경의 내용은 주로 生滅, 業報, 供養, 追善 등에 관한 것이다. 生滅은 有爲法의 한계이고,業報는 곧 因果法을 말한다. 供養은 至善을 향한 궤도수정이며, 追善은 공양등으로 조성한 선근공덕을 망자에게 회향하는 것이다. 시식과 영반은 이 가운데 공양과 추선을 좀 더 구체적으로 체계화 한 의식이다.
      시식과 영반의 효시는 6세기경 梁武帝에 의해 탄생한 水陸齋이다. 그로부터 다시 분화 발달하여 4종의 시식과 2종의 영반이 성립된 것이다.
      본고에서는 이들 시식과 영반의 특징을 개관하여 쓰임새에 어그러짐이 없도록 하고 궁극적 목적인 천도나 추모를 원만히 이룸에 일조하고자 하였다. 불교의식의 한글화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도 시식과 영반 전반에 걸친 개략적 고찰은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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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善導, "臨終方訣"

      2 長蘆慈覺頤禪師, "龜鏡文"

      3 심상현, "영산재 성립과 작법의례에 관한 연구" 위덕대학교 대학원 2011

      4 白坡亘璇, "韓國佛敎全書 第10冊"

      5 白坡亘璇, "韓國佛敎全書 第10冊"

      6 安震湖, "釋門儀範, 卷下"

      7 安震湖, "釋門儀範, 卷下"

      8 安震湖, "釋門儀範, 卷下"

      9 安震湖, "釋門儀範, 卷上"

      10 巨徹寂暹, "瑜伽燄口註集纂要儀軌"

      1 善導, "臨終方訣"

      2 長蘆慈覺頤禪師, "龜鏡文"

      3 심상현, "영산재 성립과 작법의례에 관한 연구" 위덕대학교 대학원 2011

      4 白坡亘璇, "韓國佛敎全書 第10冊"

      5 白坡亘璇, "韓國佛敎全書 第10冊"

      6 安震湖, "釋門儀範, 卷下"

      7 安震湖, "釋門儀範, 卷下"

      8 安震湖, "釋門儀範, 卷下"

      9 安震湖, "釋門儀範, 卷上"

      10 巨徹寂暹, "瑜伽燄口註集纂要儀軌"

      11 德煇, "沙彌受戒文"

      12 求那跋多羅, "楞伽阿跋多羅寶經註解 卷第二"

      13 義淨, "根本說一切有部毘奈耶雜事 卷31"

      14 宗曉, "施食通覽"

      15 實叉難陀, "救面然餓鬼陀羅尼神呪經"

      16 蒙山德異, "救病施食儀文"

      17 不空, "救拔焰口餓鬼陀羅尼經"

      18 이민수, "學語集" 을유문화사 1976

      19 智還, "天地冥陽水陸齋儀梵音刪補集 卷上" 동국대 중앙도서관

      20 元粹, "天台四敎儀備釋 上"

      21 "大隱大宗師文集 제3권" 사단법인 근본불교수행도량 2009

      22 蒙山德異, "增修禪敎施食儀文"

      23 竺法護, "佛說盂蘭盆經"

      24 沈祥鉉, "佛敎儀式各論 卷2·3" 한국불교출판부 2002

      25 "佛光大辭典" 佛光大藏經編修委員會 1989

      26 休靜, "下壇排置"

      27 實叉難陀, "『華嚴經』 淨行品第11"

      28 實叉難陀, "『華嚴經』 如來現相品 第2"

      29 鳩摩羅什, "『法華經』 方便品"

      30 曇無讖, "『大般涅槃經』 梵行品第八之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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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7-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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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0.27 0.27 0.37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35 0.34 0.743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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