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 지주사 송환 이뤄내며 신분 상승
- 외교 무대 데뷔전부터 맹활약
- 44년 동안 40여 회 일본에 파견
- 태종과 달리 외교적 해법 선호한 세종
- 다들 꺼리는 대마도 사절 마다 않은 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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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Korean
310
학술저널
246-253(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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