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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리스 쿠랑의 서한과 한국학자의 세 가지 초상 - 『플랑시 문서철』(PAAP, Collin de Plancy Victor)에 새겨진 젊은 한국학자의 영혼에 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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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고의 목적은 첫째, 프랑스외무부 문서고에 소장된 모리스 쿠랑(Maurice Courant)이 콜랭드 플랑시(Victor Collin de Plancy)에게 보낸 육필서한 33 종 전반을 학계에 소개하는 것이다. 둘째, 그 속에 새겨져 있는 쿠랑의 초상을 면 밀히 재구해보는 것이다. 쿠랑의 한국학 논저와 그의 중요한 이력 그리고 그가 서한을 보냈던 장소를 겹쳐볼 경우, 쿠랑의 서한은 크게 세 시기로 나누어서 살펴볼 수 있다. ① 쿠랑이 한국 서울에서 근무하던 때(1891.7.3.~1892.2.25.)에 보 낸 11종의 서한, ② 쿠랑이 통역관으로 중국, 일본 등에서 근무하다가 결국 전문 적인 학자의 길을 선택하여 프랑스에 정착하게 된 과정 속(1892.6.17.~ 1899.12.18.)에 보낸 10종의 서한, ③ 동양어학교 교수임용이 좌절된 이후 리옹 대학에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결국 중국어과 교수로 임용되어 활동한 과정 속 (1902.7.14.~1921.4.24.)에 보낸 12종의 서한이다. ①의 서한들에는 극동 미지의 땅에 배치된 ‘젊은 외교관’ 쿠랑이 플랑시의 도움 을 받아 한국의 서적과 그 고전세계를 연구하는 과정이 보이며, ②의 서한들에는 쿠랑이 한국서지 1~3권을 홀로 출간해나가며 한국의 문헌자료를 엮어 근대지 식을 창출할 수 있는 ‘한국학 전문가’로 성장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물론 쿠랑의 한국학 기획은 불행히도 한국서지와 대등한 규모의 새로운 저술로는 구현되지 못했다. 무엇보다 ‘대한제국의 멸망’이란 사건은 그가 발견한 한국고전의 가능성을 구현할 길을 차단한 셈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렇듯 ‘한국학 저술=근대적 지 식’이라는 층위에서 구현되지 못한 한국문명의 가능성, 쿠랑이 보여준 낯선 한국 문화에 관한 수평적 시선을 ②와 ③의 서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다. 그 속에는 성 숙한 동양학자의 시선에서 한국학 연구와 논저집필을 염원했던 젊은 한국학자의 영혼이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이는 한국서지만으로는 발견할 수 없는 쿠랑의 모습으로, 때로는 외교관으로 때로는 중국․일본학자로 보이는 프랑스외무성문서 고에 잠들어 있던 젊은 한국학자의 초상이다. 쿠랑의 서한문에 담긴 그의 세 가지 초상은 한국학이 제도적이며 학술적으로 부재했던 시기 한국학자의 초상이며 동 시에 우리가 복원해야 될 젊은 한국학자의 영혼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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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고의 목적은 첫째, 프랑스외무부 문서고에 소장된 모리스 쿠랑(Maurice Courant)이 콜랭드 플랑시(Victor Collin de Plancy)에게 보낸 육필서한 33 종 전반을 학계에 소개하는 것이다. 둘째, 그 속에 새...

      본고의 목적은 첫째, 프랑스외무부 문서고에 소장된 모리스 쿠랑(Maurice Courant)이 콜랭드 플랑시(Victor Collin de Plancy)에게 보낸 육필서한 33 종 전반을 학계에 소개하는 것이다. 둘째, 그 속에 새겨져 있는 쿠랑의 초상을 면 밀히 재구해보는 것이다. 쿠랑의 한국학 논저와 그의 중요한 이력 그리고 그가 서한을 보냈던 장소를 겹쳐볼 경우, 쿠랑의 서한은 크게 세 시기로 나누어서 살펴볼 수 있다. ① 쿠랑이 한국 서울에서 근무하던 때(1891.7.3.~1892.2.25.)에 보 낸 11종의 서한, ② 쿠랑이 통역관으로 중국, 일본 등에서 근무하다가 결국 전문 적인 학자의 길을 선택하여 프랑스에 정착하게 된 과정 속(1892.6.17.~ 1899.12.18.)에 보낸 10종의 서한, ③ 동양어학교 교수임용이 좌절된 이후 리옹 대학에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결국 중국어과 교수로 임용되어 활동한 과정 속 (1902.7.14.~1921.4.24.)에 보낸 12종의 서한이다. ①의 서한들에는 극동 미지의 땅에 배치된 ‘젊은 외교관’ 쿠랑이 플랑시의 도움 을 받아 한국의 서적과 그 고전세계를 연구하는 과정이 보이며, ②의 서한들에는 쿠랑이 한국서지 1~3권을 홀로 출간해나가며 한국의 문헌자료를 엮어 근대지 식을 창출할 수 있는 ‘한국학 전문가’로 성장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물론 쿠랑의 한국학 기획은 불행히도 한국서지와 대등한 규모의 새로운 저술로는 구현되지 못했다. 무엇보다 ‘대한제국의 멸망’이란 사건은 그가 발견한 한국고전의 가능성을 구현할 길을 차단한 셈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렇듯 ‘한국학 저술=근대적 지 식’이라는 층위에서 구현되지 못한 한국문명의 가능성, 쿠랑이 보여준 낯선 한국 문화에 관한 수평적 시선을 ②와 ③의 서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다. 그 속에는 성 숙한 동양학자의 시선에서 한국학 연구와 논저집필을 염원했던 젊은 한국학자의 영혼이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이는 한국서지만으로는 발견할 수 없는 쿠랑의 모습으로, 때로는 외교관으로 때로는 중국․일본학자로 보이는 프랑스외무성문서 고에 잠들어 있던 젊은 한국학자의 초상이다. 쿠랑의 서한문에 담긴 그의 세 가지 초상은 한국학이 제도적이며 학술적으로 부재했던 시기 한국학자의 초상이며 동 시에 우리가 복원해야 될 젊은 한국학자의 영혼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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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first, to introduce total 33 hand-written letters of Maurice Courant to Victor Collin de Plancy housed in the Document Room of French Foreign Ministry; and second, to minutely examine the portrayals of Courant within the letters. Considering the studies on Korea by Courant, his key backgrounds and the places he wrote the letters, the letters of Courant can be categorized into three time periods : ① the 11 letters he wrote during the time he was working in Seoul, Korea (July 3, 1891~February 25th, 1892); ② the 10 letters he wrote during the time he worked in China and Japan as a interpreter, and then, finally settled in 3rd France after choosing to become a professional scholar (June 17th, 1892~December 18th, 1899); and ③ the 12 letters he wrote during the time he was appointed as a Chinese professor at University of Lyon after failing to attain a position at Institut Nationale des Langues et Civilisation 0rientales (July 14th, 1902~April 24th, 1921.) In the letters during the time period ①, the process of Courant, a 'young diplomat' placed in the mysterious land in the Far east, studying classical literatures of Korea under help of Plancy is portrayed. In the letters during the time period ②, the process of Courant's becoming an 'expert of Korean study,' who can produce modern knowledge from classical literature of Korea, through his publication of Bibliographie Coréenne Volume 1~3. Unfortunately, Courant's visions in Korean Study were not substantialized into a new writing comparable to Bibliographie Coréenne. After all, the fall of Korean Empire had eliminated all chances for him to materialize the potentials of Korean classics he had discovered. However, the potentials of Korean civilization that was not realized on the ground of 'writings of Korean study=modern knowledge' and the horizontal perspective on a unfamiliar subject that is Korean culture presented by Courant are still inherent in the letters during the time period ② and ③ because, the spirit of the young scholar, who longed to study and write about Korean study in a mature perspective of an orientalist can be found in those letters. In those letters are the portrayals of young Courant as a diplomat and as a scholar of Chinese or Japanese study that could not be found from reading Bibliographie Coréenne. Thus, the three portrayals of Courant in his letters are a portrait of a scholar of Korean study during the time when Korean study was systematically and academically absent, and at the same time, a spirit of a young scholar of Korean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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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first, to introduce total 33 hand-written letters of Maurice Courant to Victor Collin de Plancy housed in the Document Room of French Foreign Ministry; and second, to minutely examine the portrayals of Courant within the ...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first, to introduce total 33 hand-written letters of Maurice Courant to Victor Collin de Plancy housed in the Document Room of French Foreign Ministry; and second, to minutely examine the portrayals of Courant within the letters. Considering the studies on Korea by Courant, his key backgrounds and the places he wrote the letters, the letters of Courant can be categorized into three time periods : ① the 11 letters he wrote during the time he was working in Seoul, Korea (July 3, 1891~February 25th, 1892); ② the 10 letters he wrote during the time he worked in China and Japan as a interpreter, and then, finally settled in 3rd France after choosing to become a professional scholar (June 17th, 1892~December 18th, 1899); and ③ the 12 letters he wrote during the time he was appointed as a Chinese professor at University of Lyon after failing to attain a position at Institut Nationale des Langues et Civilisation 0rientales (July 14th, 1902~April 24th, 1921.) In the letters during the time period ①, the process of Courant, a 'young diplomat' placed in the mysterious land in the Far east, studying classical literatures of Korea under help of Plancy is portrayed. In the letters during the time period ②, the process of Courant's becoming an 'expert of Korean study,' who can produce modern knowledge from classical literature of Korea, through his publication of Bibliographie Coréenne Volume 1~3. Unfortunately, Courant's visions in Korean Study were not substantialized into a new writing comparable to Bibliographie Coréenne. After all, the fall of Korean Empire had eliminated all chances for him to materialize the potentials of Korean classics he had discovered. However, the potentials of Korean civilization that was not realized on the ground of 'writings of Korean study=modern knowledge' and the horizontal perspective on a unfamiliar subject that is Korean culture presented by Courant are still inherent in the letters during the time period ② and ③ because, the spirit of the young scholar, who longed to study and write about Korean study in a mature perspective of an orientalist can be found in those letters. In those letters are the portrayals of young Courant as a diplomat and as a scholar of Chinese or Japanese study that could not be found from reading Bibliographie Coréenne. Thus, the three portrayals of Courant in his letters are a portrait of a scholar of Korean study during the time when Korean study was systematically and academically absent, and at the same time, a spirit of a young scholar of Korean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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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국문초록
      • 1. 머리말 - 프랑스 외무부 문서고에 잠들어 있던 젊은 한국학자의 영혼
      • 2. 한국고전의 새로운 문화생태와 젊은 ‘외교관’의 초상 -한국, 서울에서 보낸 편지[1891.7.3~1892.2.25.]
      • 3. 『한국서지』의 출간과 ‘한국학 전문가’의 탄생 - 중국, 일본, 프랑스에서 보낸 편지[1892.6.17~1899.12.18]
      • 4. 한국학을 향한 미완의 기획과 ‘유럽 동양학자’의 초상 -프랑스 리옹에서 보낸 편지[1902.7.14~1921.4.24]
      • 국문초록
      • 1. 머리말 - 프랑스 외무부 문서고에 잠들어 있던 젊은 한국학자의 영혼
      • 2. 한국고전의 새로운 문화생태와 젊은 ‘외교관’의 초상 -한국, 서울에서 보낸 편지[1891.7.3~1892.2.25.]
      • 3. 『한국서지』의 출간과 ‘한국학 전문가’의 탄생 - 중국, 일본, 프랑스에서 보낸 편지[1892.6.17~1899.12.18]
      • 4. 한국학을 향한 미완의 기획과 ‘유럽 동양학자’의 초상 -프랑스 리옹에서 보낸 편지[1902.7.14~1921.4.24]
      • 5. 맺음말 - 쿠랑의 유물에 새겨진 근대 초기 한국학자의 세 가지 초상
      • 참고문헌
      •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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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부산대 인문학연구소, "한불자전연구" 소명출판 2013

      2 다니엘 부셰, "한국학의 선구자 모리스 꾸랑 (하)" 연세대국학연구원 52 : 83-121, 1986

      3 다니엘 부셰, "한국학의 선구자 모리스 꾸랑 (상)" 연세대국학연구원 51 : 153-194, 1986

      4 모리스 쿠랑, "한국서지" 일조각 1994

      5 "플랑시 문서철 (PAAP, Collin de Plancy) v.2[마이크로 필름]"

      6 "프랑스외무부문서 1~9"

      7 모리스 쿠랑, "프랑스 문헌학자 모리스 쿠랑이 본 한국의 역사와 문화" 살림 2009

      8 이진명, "프랑스 국립도서관 및 동양어대학 도서관 소장 한국학 자료의 현황과 연구동향" 국학연구소 2 : 193-207, 2003

      9 이영미, "쿠랑이 본 한국의 역사와 동아시아 속의 한국" 한국학연구소 (28) : 565-596, 2012

      10 국립중앙도서관 도서관연구소, "콜레주 드 프랑스 소장 한국 고문헌" 국립중앙도서관 도서관연구소 2012

      1 부산대 인문학연구소, "한불자전연구" 소명출판 2013

      2 다니엘 부셰, "한국학의 선구자 모리스 꾸랑 (하)" 연세대국학연구원 52 : 83-121, 1986

      3 다니엘 부셰, "한국학의 선구자 모리스 꾸랑 (상)" 연세대국학연구원 51 : 153-194, 1986

      4 모리스 쿠랑, "한국서지" 일조각 1994

      5 "플랑시 문서철 (PAAP, Collin de Plancy) v.2[마이크로 필름]"

      6 "프랑스외무부문서 1~9"

      7 모리스 쿠랑, "프랑스 문헌학자 모리스 쿠랑이 본 한국의 역사와 문화" 살림 2009

      8 이진명, "프랑스 국립도서관 및 동양어대학 도서관 소장 한국학 자료의 현황과 연구동향" 국학연구소 2 : 193-207, 2003

      9 이영미, "쿠랑이 본 한국의 역사와 동아시아 속의 한국" 한국학연구소 (28) : 565-596, 2012

      10 국립중앙도서관 도서관연구소, "콜레주 드 프랑스 소장 한국 고문헌" 국립중앙도서관 도서관연구소 2012

      11 현광호, "청일전쟁 이전 시기 프랑스 외교관 플랑시의 조․청관계 인식" 대구사학회 99 : 371-402, 2010

      12 프레데릭 불레스텍스, "착한 미개인 동양의 현자" 청년사 2001

      13 문세영, "조선어사전" 박문서관 1938

      14 이상현, "오카쿠라 요시사부로 한국문학론(1893)의 근대 학술사적 함의 -19세기 말 한국 시가집의 발견과 시조의 번역-" 동아시아일본학회 (50) : 237-272, 2014

      15 코뱌코바 울리아나, "애스톤문고 소장 『Corean Tales』에 대한 고찰" 한국서지학회1 (32) : 77-99, 2008

      16 허경진, "애스턴(Aston) 의 조선어 학습서 Corean Tales의 성격과 특성" 인문학연구원 98 : 33-53, 2013

      17 박재연, "애스턴 구장 번역고소설 필사본 「隨史遺文」 연구: 고어 자료를 중심으로" 국민대 어문학연구소 23 : 289-318, 2004

      18 고영근, "민족어학의 건설과 발전" 제이앤씨 2010

      19 뮈텔, "뮈텔주교 일기" 한국교회사연구소 2008

      20 사이키 카쓰히로, "말이라는 환영 : 근대 일본의 언어 이데올로기" 심산출판사 2012

      21 허경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대학과 동방학연구소에 소장된 조선전적(朝鮮典籍)에 대한 연구" 열상고전연구회 (36) : 9-32, 2012

      22 정병설, "러시아 상트베테르부르크 동방학연구소 소장 한국 고서의 몇몇 특징" 규장각한국학연구원 (43) : 145-166, 2013

      23 박진완, "러시아 동방학연구소 애스턴 문고의 한글 자료- 한국어 학습 과정과 관련하여-" 한국어학회 46 : 199-228, 2010

      24 이희재, "국외소재 한국 고문헌 수집성과와 과제 (개정판)" 국립중앙도서관 도서관연구소 39-, 2011

      25 국립중앙도서관, "국외소재 한국 고문헌 수집성과와 과제 (개정판)" 국립중앙도서관 도서관연구소 2011

      26 이연숙, "국어라는 사상" 소명출판 2006

      27 유춘동, "구한말 프랑스 공사관의 터다지기 노래, 「원달고가」" 연민학회 12 (12): 201-235, 2009

      28 홍순호, "구한말 서구열강의 대한인식: 프랑스를 중심으로" 이화여대 경영연구소 20 (20): 117-145, 2002

      29 "구한국외교문서 19~20"

      30 "고종실록"

      31 "고종시대사,1~6" 한국사 데이터베이스

      32 이상현, "고전어와 근대어의 분기 그리고 불가능한 대화의 지점들 - 『조선문학사』(1922) 출현의 근대 학술사적 문맥, 다카하시·게일의 한국(어)문학론" 인문학연구소 73 : 56-113, 2013

      33 "韓國近代史資料集成 4 韓佛關係資料―主佛公使․파리博覽會․洪鍾宇"

      34 Underwood, H. G., "英鮮字典" 朝鮮耶蘇敎書會 1925

      35 이영미, "朝-美 修交 이전 서양인들의 한국 역사 서술" 한국사연구회 (148) : 169-197, 2010

      36 이상현, "『삼국사기』에 새겨진 27년 전 서울의 추억 -모리스 쿠랑(Maurice Courant)과 한국의 고전세계-" 국제어문학회 (59) : 189-227, 2013

      37 Allen, H, "Some Recent Books Published on or about Korea" N.n. 1901

      38 Scott, J., "Sanskrit in Korea" 4 : 1897

      39 Cordier, Henry, "Nécrologie" 21 : 1922

      40 Griffis, W. E., "Corea, the Hermit Nation" W. H. Allen 1882

      41 Jones, G. H., "An English-Korean dictionary" Kyo Bun Kwan 1914

      42 이상현, "19세기 말 한국시가문학의 구성과 ‘문학텍스트’로서의 고시가 - 모리스 쿠랑 한국시가론의 근대학술사적 의미" 한국비교문학회 (62) : 323-370, 2014

      43 이상현, "19세기 말 고소설 유통의 전환과 ‘민족지’로서의 고소설 - 모리스 쿠랑 『한국서지』 한국고소설 관련 기술의 근대 학술사적 의미" 한국비교문학회 (59) : 37-7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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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54 0.54 0.56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59 0.58 0.973 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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