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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서지역 비파형동검문화의 전개와 교류 - 십이대영자문화를 중심으로 - = Development and Interaction Mandolin-shaped Bronze Dagger Culture in the Liaoxi Area - Focused on the Shiertaiyingzi Cultu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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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Shiertaiyingzi Culture generally refers to the Mandolin-shaped Bronze Dagger Culture in the Liaoxi Area. It was formed in the Liaoxi Area and expanded to the Liaodong Area and had the most dynamic development out of the various material cultures of the Mandolin-shaped Bronze Dagger Culture Area. In addition, related cultural elements are widely found, Therefore, we can predict that it formed a wide-spread exchange network over a long time. The Shiertaiyingzi Culture is understood through the complexity of its basic features and artifacts that define its cultural identity, including Pit tomb burial rituals that used wooden equipment, Mandolin-shaped Daggers, geometric Fan-type Axes, and native pottery. However, combining relationships with the artifacts or pottery in the Jungwian styles or Northern(Steppe) styles that can be found in its development process is slightly different.
      Shiertaiyingzhi assemblage and Wujiantang assemblage can be found in the early period (phase 1 and 2). We believe it was formed in the Northern Liaoxi Area and expanded southwards, it developed and centered on the Shiertaiyingzhi Culture through competition and exchange with the Upper Xiajiadian Culture. In the latter period (phase 3), it was divided into the Nandonggou assemblage and the Zhengjiawazi assemblage. While expanding to the Area of Liaoxi and Inner Mongolia, it also actively conducted exchanges with the Yuhuangmiao Culture to pass on some pottery culture. As the power base of the ruling classes of the two region types was different, it is valid to view them as different political bodies. In the latest period (phase 4), the Dongdazhangzi assemblage rose to the forefront and developed in the western regions of Liaoxi. In addition to direct material exchanges with the Yan State, we also believe there were human exchanges. The fact that several Yan State style artifacts were buried seems to have strengthened the power base of the native ruling classes through exchange networks with the Yan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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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Shiertaiyingzi Culture generally refers to the Mandolin-shaped Bronze Dagger Culture in the Liaoxi Area. It was formed in the Liaoxi Area and expanded to the Liaodong Area and had the most dynamic development out of the various material cultures o...

      The Shiertaiyingzi Culture generally refers to the Mandolin-shaped Bronze Dagger Culture in the Liaoxi Area. It was formed in the Liaoxi Area and expanded to the Liaodong Area and had the most dynamic development out of the various material cultures of the Mandolin-shaped Bronze Dagger Culture Area. In addition, related cultural elements are widely found, Therefore, we can predict that it formed a wide-spread exchange network over a long time. The Shiertaiyingzi Culture is understood through the complexity of its basic features and artifacts that define its cultural identity, including Pit tomb burial rituals that used wooden equipment, Mandolin-shaped Daggers, geometric Fan-type Axes, and native pottery. However, combining relationships with the artifacts or pottery in the Jungwian styles or Northern(Steppe) styles that can be found in its development process is slightly different.
      Shiertaiyingzhi assemblage and Wujiantang assemblage can be found in the early period (phase 1 and 2). We believe it was formed in the Northern Liaoxi Area and expanded southwards, it developed and centered on the Shiertaiyingzhi Culture through competition and exchange with the Upper Xiajiadian Culture. In the latter period (phase 3), it was divided into the Nandonggou assemblage and the Zhengjiawazi assemblage. While expanding to the Area of Liaoxi and Inner Mongolia, it also actively conducted exchanges with the Yuhuangmiao Culture to pass on some pottery culture. As the power base of the ruling classes of the two region types was different, it is valid to view them as different political bodies. In the latest period (phase 4), the Dongdazhangzi assemblage rose to the forefront and developed in the western regions of Liaoxi. In addition to direct material exchanges with the Yan State, we also believe there were human exchanges. The fact that several Yan State style artifacts were buried seems to have strengthened the power base of the native ruling classes through exchange networks with the Yan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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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십이대영자문화는 보통 요서지역의 비파형동검문화를 가리킨다. 요서지역에서 형성되어 요동지역까지 확산되었으며, 비파형동검문화권의 여러 물질문화 중에서도 가장 역동적인 전개 양상을 나타낸다. 또한 중국 동북지역에서 한반도에 이르도록 관련 문화요소들이 널리 확인되고 있어 장기간에 걸쳐 광범위한 교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었다고 할 수 있다. 십이대영자문화는 목질 장구를 사용하는 토광묘계 묘제, 비파형동검과 기하학문 선형동부, 이중구연점토대토기를 주로 사용하는 토착 토기군이 그 문화 정체성을 규정하는 기본적인 유구․유물 복합체로 이해된다. 다만 전개 과정에서 확인되는 중원이나 북방 계통 유물이나 토기류의 조합 관계가 약간 달라 여러 하위유형으로 구분되고 있다.
      전기(1․2단계)에는 십이대영자유형과 오금당유형이 확인된다. 최고식의 동검이나 이전 단계 문화요소의 퇴축 양상으로 보아 요서 북부지역에서 남부지역으로 확산되었으며, 이후 십이대영자유형을 중심으로 정체성을 유지하는 한편 하가점상층문화와 경쟁․교류하며 발전하였다고 생각된다. 후기(3단계) 에는 남동구유형과 정가와자유형으로 분화된다. 요동이나 내몽고의 일부 지역까지 확산되는 한편 옥황묘문화와 활발하게 교류하여 청동유물 외에 토기문화까지 일부 전해진다. 두 하위유형은 수장층의권력 기반이 다르므로 서로 다른 정치체와 관련됐을 가능성이 높다. 말기(4단계)에는 동대장자유형이부상하여 요서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발전한다. 연국과는 직접적인 물적 교류 외에 인적 교류까지 있었다고 생각된다. 연국 계통 유물들이 다량 부장되는 것은 연국과의 교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토착집단 지배층의 권력 기반이 강화되는 양상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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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이대영자문화는 보통 요서지역의 비파형동검문화를 가리킨다. 요서지역에서 형성되어 요동지역까지 확산되었으며, 비파형동검문화권의 여러 물질문화 중에서도 가장 역동적인 전개 양...

      십이대영자문화는 보통 요서지역의 비파형동검문화를 가리킨다. 요서지역에서 형성되어 요동지역까지 확산되었으며, 비파형동검문화권의 여러 물질문화 중에서도 가장 역동적인 전개 양상을 나타낸다. 또한 중국 동북지역에서 한반도에 이르도록 관련 문화요소들이 널리 확인되고 있어 장기간에 걸쳐 광범위한 교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었다고 할 수 있다. 십이대영자문화는 목질 장구를 사용하는 토광묘계 묘제, 비파형동검과 기하학문 선형동부, 이중구연점토대토기를 주로 사용하는 토착 토기군이 그 문화 정체성을 규정하는 기본적인 유구․유물 복합체로 이해된다. 다만 전개 과정에서 확인되는 중원이나 북방 계통 유물이나 토기류의 조합 관계가 약간 달라 여러 하위유형으로 구분되고 있다.
      전기(1․2단계)에는 십이대영자유형과 오금당유형이 확인된다. 최고식의 동검이나 이전 단계 문화요소의 퇴축 양상으로 보아 요서 북부지역에서 남부지역으로 확산되었으며, 이후 십이대영자유형을 중심으로 정체성을 유지하는 한편 하가점상층문화와 경쟁․교류하며 발전하였다고 생각된다. 후기(3단계) 에는 남동구유형과 정가와자유형으로 분화된다. 요동이나 내몽고의 일부 지역까지 확산되는 한편 옥황묘문화와 활발하게 교류하여 청동유물 외에 토기문화까지 일부 전해진다. 두 하위유형은 수장층의권력 기반이 다르므로 서로 다른 정치체와 관련됐을 가능성이 높다. 말기(4단계)에는 동대장자유형이부상하여 요서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발전한다. 연국과는 직접적인 물적 교류 외에 인적 교류까지 있었다고 생각된다. 연국 계통 유물들이 다량 부장되는 것은 연국과의 교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토착집단 지배층의 권력 기반이 강화되는 양상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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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이청규, "遼寧地方 청동기 연구의 몇가지 문제" 단국대학교 중앙박물관 7 : 1991

      2 김민경, "遼寧地域 粘土帶土器文化의 변천과 파급" 한국청동기학회 (15) : 102-136, 2014

      3 田立坤, "遼西地區先秦時期馬具與馬車" 2017 (2017): 2017

      4 이후석, "한국의 청동기문화 : 국립청주박물관 특별전" 국립청주박물관 2020

      5 강인욱, "초기 고조선 네트워크의 형성과 비파형동검문화 —기술, 무기, 제사를 중심으로" 한국고고학회 (106) : 46-75, 2018

      6 이청규, "청동기시대의 고고학5 : 도구론" 서경문화사 2014

      7 조진선, "청동기~초기철기시대의 무기조합과 전쟁유형·사회유형" 한국고고학회 (115) : 81-109, 2020

      8 오강원, "청동기~철기시대 요령·서북한 지역 물질문화의 전개와 고조선" 동양학연구원 (53) : 173-222, 2013

      9 이청규, "중국 동북지역 고고학 연구현황과 문제점(중국동북지역과 한반도 청동기문화 연구의 성과)" 동북아역사재단 2008

      10 오강원, "중국 동북 지역과 한반도의 경형동기 연구" 한국청동기학회 (20) : 56-87, 2017

      1 이청규, "遼寧地方 청동기 연구의 몇가지 문제" 단국대학교 중앙박물관 7 : 1991

      2 김민경, "遼寧地域 粘土帶土器文化의 변천과 파급" 한국청동기학회 (15) : 102-136, 2014

      3 田立坤, "遼西地區先秦時期馬具與馬車" 2017 (2017): 2017

      4 이후석, "한국의 청동기문화 : 국립청주박물관 특별전" 국립청주박물관 2020

      5 강인욱, "초기 고조선 네트워크의 형성과 비파형동검문화 —기술, 무기, 제사를 중심으로" 한국고고학회 (106) : 46-75, 2018

      6 이청규, "청동기시대의 고고학5 : 도구론" 서경문화사 2014

      7 조진선, "청동기~초기철기시대의 무기조합과 전쟁유형·사회유형" 한국고고학회 (115) : 81-109, 2020

      8 오강원, "청동기~철기시대 요령·서북한 지역 물질문화의 전개와 고조선" 동양학연구원 (53) : 173-222, 2013

      9 이청규, "중국 동북지역 고고학 연구현황과 문제점(중국동북지역과 한반도 청동기문화 연구의 성과)" 동북아역사재단 2008

      10 오강원, "중국 동북 지역과 한반도의 경형동기 연구" 한국청동기학회 (20) : 56-87, 2017

      11 조진선, "요하문명의 확산과 중국 동북지역의 청동기문화" 동북아역사재단 2010

      12 천선행, "요하문명의 확산과 중국 동북지역의 청동기문화" 동북아역사재단 2010

      13 이청규, "요하문명의 확산과 중국 동북지역의 청동기문화" 동북아역사재단 2010

      14 이후석, "요서지역의 청동기문화 : 문화접경·다양성·상호작용" 동북아역사재단 2019

      15 이후석, "요령지역 비파형동검의 등장과 그 배경" 한국고고학회 (111) : 46-85, 2019

      16 오강원, "비파형동검문화와 요령 지역의 청동기문화" 청계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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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이청규, "中國東北地域과 韓半島의 合鑄式 銅柄 銅劍ㆍ鐵劍에 對하여" 백산학회 (97) : 5-43,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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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邵會秋, "中國北方地區先秦時期馬鑣硏究(二)" 2019 (2019): 2019

      39 邵會秋, "中國北方地區先秦時期馬鑣硏究(一)" 2018 (2018): 2018

      40 李惠瓊, "中國 東北地方 靑銅器時代 銅鏃의 編年과 地域相" 호서고고학회 (30) : 62-93, 2014

      41 吳江原, "中國 東北地域 세 靑銅短劍文化의 文化地形과 交涉關係" 韓國古代學會 20 : 2004

      42 孫璐, "中國 東北地域 先秦時代 車馬具의 登場과 變遷" 한국고고학회 (81) : 5-38, 2011

      43 曹軍, "三晋兩周地區東周車馬器硏究" 吉林大學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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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평가예정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19-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6-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KCI등재
      2014-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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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지 인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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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74 0.74 0.61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79 0 1.2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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