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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청동기-초기철기시대의 시기구분 -금속기의 출현과 정치체의 등장을 기준으로- = Periodization of Bronze Age and Early Iron Age in Korea -Based on typology of metal tools and emergence of political bo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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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entire Korean Peninsula, Liaodong and Liaoxi regions are within the spatial scope of Korean archaeology in the Bronze Age and Early Iron Age. The author has established that this geographical area as the ancient Korean cultural zone. In the study of ancient Korean cultures, Bronze Age and Early Iron Age started from ca. 20th century B.C. to the late B.C. During this period, Early Bronze Age culture, Lute-shaped bronze dagger culture, Slender bronze dagger culture, and Early Iron Culture appeared one after the other. The formation of early states, including Gojoseon, had also begun during this period. Based on changes in material culture, Early Bronze Age period lasted from the 20th to 10th century B.C. when the Early Bronze Age culture appeared and developed. The Mid Bronze Age spanned from the 9th/8th centuries B.C. when Lute-shaped bronze culture emerged and developed, until the 6th/5th centuries B.C. in Liaoxi, and the 4th century B.C. in Liaodong and the Korean Peninsula. The Late Bronze Age lasted from the 5th to 4th century B.C. in Liaoxi when cultures from the Chinese warring states in the Central Plain were spread to the Shiertaiyingzi Culture zone, and until the 3rd century B.C. in Liaodong and the Korean Peninsula when the Slender bronze dagger culture emerged there. During the 3rd and 2nd centuries B.C., Early Iron Age cultures from the Chinese warring states in the Central Plain entered the ancient Korean cultural zone. Gojoseon entered Chinese historical records since around the 4th century B.C. during the Late Bronze Age, even though it is highly likely that Gojoseon emerged during the Mid Bronze Age. Thus, it is possible to use “Gojoseon” as a period marker from the 4th century B.C. Early states such as Gojoseon, Buyeo and Samhan appeared in Chinese records in large numbers in the 3rd and 2nd centuries B.C. during the height of the Early Iron Age. Therefore, Gojoseon, representing early states during that time, can be used as a period marker for this particular period in the ancient Korean cultural 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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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entire Korean Peninsula, Liaodong and Liaoxi regions are within the spatial scope of Korean archaeology in the Bronze Age and Early Iron Age. The author has established that this geographical area as the ancient Korean cultural zone. In the study ...

      The entire Korean Peninsula, Liaodong and Liaoxi regions are within the spatial scope of Korean archaeology in the Bronze Age and Early Iron Age. The author has established that this geographical area as the ancient Korean cultural zone. In the study of ancient Korean cultures, Bronze Age and Early Iron Age started from ca. 20th century B.C. to the late B.C. During this period, Early Bronze Age culture, Lute-shaped bronze dagger culture, Slender bronze dagger culture, and Early Iron Culture appeared one after the other. The formation of early states, including Gojoseon, had also begun during this period. Based on changes in material culture, Early Bronze Age period lasted from the 20th to 10th century B.C. when the Early Bronze Age culture appeared and developed. The Mid Bronze Age spanned from the 9th/8th centuries B.C. when Lute-shaped bronze culture emerged and developed, until the 6th/5th centuries B.C. in Liaoxi, and the 4th century B.C. in Liaodong and the Korean Peninsula. The Late Bronze Age lasted from the 5th to 4th century B.C. in Liaoxi when cultures from the Chinese warring states in the Central Plain were spread to the Shiertaiyingzi Culture zone, and until the 3rd century B.C. in Liaodong and the Korean Peninsula when the Slender bronze dagger culture emerged there. During the 3rd and 2nd centuries B.C., Early Iron Age cultures from the Chinese warring states in the Central Plain entered the ancient Korean cultural zone. Gojoseon entered Chinese historical records since around the 4th century B.C. during the Late Bronze Age, even though it is highly likely that Gojoseon emerged during the Mid Bronze Age. Thus, it is possible to use “Gojoseon” as a period marker from the 4th century B.C. Early states such as Gojoseon, Buyeo and Samhan appeared in Chinese records in large numbers in the 3rd and 2nd centuries B.C. during the height of the Early Iron Age. Therefore, Gojoseon, representing early states during that time, can be used as a period marker for this particular period in the ancient Korean cultural 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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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한국고고학에서 선사시대는 물질문화의 변동을 기준으로, 역사시대는 왕조의 변천을 중심으로 시대구분하고 있다. 그러나 청동기-초기철기시대는 선사시대에서 원사시대로 전환되는 시기여서 한 가지 기준만으로 시기구분 하기는 어렵다. 한국 청동기-초기철기시대의 공간적 범위는 무문토기문화의분포권이면서 비파형동검문화와 세형동검문화가 분포하는 한반도와 요동·요서지역까지이다. 필자는이를 한국고대문화권으로 설정하였다. 한국 청동기-초기철기시대의 시기구분은 한국고대문화권을 포괄할 수 있는 안이어야 한다.
      한국고대문화권에서 청동기-초기철기시대는 기원전 20세기경부터 기원전후경까지이다. 이 시기에는 초기청동기문화, 비파형동검문화, 세형동검문화, 초기철기문화가 차례로 등장한다. 또한 고조선을비롯한 초기국가들이 형성되기 시작한다. 물질문화의 변동을 기준으로 시기구분하면, 청동기시대 전기는 초기청동기문화가 등장·발전하는 기원전 20~10세기경까지이며, 청동기시대 중기는 비파형동검문화가 등장·발전하는 기원전 9~8세기부터 기원전 6~5세기(요서), 또는 기원전 4세기(요동과 한반도)까지이다. 청동기시대 후기는 전국시대의 중원계 물질문화가 대거 들어오면서 요서의 십이대영자문화가 크게 변화되고(기원전 5~4세기), 이어서 요동과 한반도에 세형동검문화가 등장하는 때(기원전 3세기 초)까지로 설정할 수 있다. 기원전 3~2세기에는 전국시대 중원계의 초기철기문화(세죽리-연화보유형)가 들어온다.
      고조선은 청동기시대 중기에 등장했을 가능성이 크지만 중국 사서에 그 존재를 뚜렷하게 드러낸것은 청동기시대 후기인 기원전 4세기경부터이다. 그러므로 이때부터는 고조선을 시대 명칭으로 병기해도 좋을 것이다. 초기철기문화가 들어오는 기원전 3~2세기에는 고조선은 물론 부여와 삼한 등의초기국가들이 대거 등장하는 시기이므로 초기국가들을 대표하는 고조선을 시대명칭으로 사용하여도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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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고고학에서 선사시대는 물질문화의 변동을 기준으로, 역사시대는 왕조의 변천을 중심으로 시대구분하고 있다. 그러나 청동기-초기철기시대는 선사시대에서 원사시대로 전환되는 시기...

      한국고고학에서 선사시대는 물질문화의 변동을 기준으로, 역사시대는 왕조의 변천을 중심으로 시대구분하고 있다. 그러나 청동기-초기철기시대는 선사시대에서 원사시대로 전환되는 시기여서 한 가지 기준만으로 시기구분 하기는 어렵다. 한국 청동기-초기철기시대의 공간적 범위는 무문토기문화의분포권이면서 비파형동검문화와 세형동검문화가 분포하는 한반도와 요동·요서지역까지이다. 필자는이를 한국고대문화권으로 설정하였다. 한국 청동기-초기철기시대의 시기구분은 한국고대문화권을 포괄할 수 있는 안이어야 한다.
      한국고대문화권에서 청동기-초기철기시대는 기원전 20세기경부터 기원전후경까지이다. 이 시기에는 초기청동기문화, 비파형동검문화, 세형동검문화, 초기철기문화가 차례로 등장한다. 또한 고조선을비롯한 초기국가들이 형성되기 시작한다. 물질문화의 변동을 기준으로 시기구분하면, 청동기시대 전기는 초기청동기문화가 등장·발전하는 기원전 20~10세기경까지이며, 청동기시대 중기는 비파형동검문화가 등장·발전하는 기원전 9~8세기부터 기원전 6~5세기(요서), 또는 기원전 4세기(요동과 한반도)까지이다. 청동기시대 후기는 전국시대의 중원계 물질문화가 대거 들어오면서 요서의 십이대영자문화가 크게 변화되고(기원전 5~4세기), 이어서 요동과 한반도에 세형동검문화가 등장하는 때(기원전 3세기 초)까지로 설정할 수 있다. 기원전 3~2세기에는 전국시대 중원계의 초기철기문화(세죽리-연화보유형)가 들어온다.
      고조선은 청동기시대 중기에 등장했을 가능성이 크지만 중국 사서에 그 존재를 뚜렷하게 드러낸것은 청동기시대 후기인 기원전 4세기경부터이다. 그러므로 이때부터는 고조선을 시대 명칭으로 병기해도 좋을 것이다. 초기철기문화가 들어오는 기원전 3~2세기에는 고조선은 물론 부여와 삼한 등의초기국가들이 대거 등장하는 시기이므로 초기국가들을 대표하는 고조선을 시대명칭으로 사용하여도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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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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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청규, "遼寧 本溪縣 上堡村 출토 銅劍과 土器에 대하여" 동아대학교박물관 16 : 2000

      4 朱永剛, "遼東地區雙房式陶壺硏究" 2 : 2008

      5 趙鎭先, "한국의 청동기문화 2020" 국립청주박물관 2020

      6 김장석, "한국 신석기-청동기시대 전환과 조기청동기시대에 대하여" 한국고고학회 (109) : 8-39, 2018

      7 천선행, "한국 무문토기문화의 공간적 범위에 대하여" 한국청동기학회 (22) : 26-48, 2018

      8 한국고고학회, "한국 고고학 강의" 사회평론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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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朱永剛, "遼東地區雙房式陶壺硏究" 2 :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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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김장석, "한국 신석기-청동기시대 전환과 조기청동기시대에 대하여" 한국고고학회 (109) : 8-39, 2018

      7 천선행, "한국 무문토기문화의 공간적 범위에 대하여" 한국청동기학회 (22) : 26-4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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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74 0.74 0.61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79 0 1.2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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