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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방루트를 통한 兜率天 說法圖像의 전개와 聖衆으로서의 思惟像 = Development of the Iconography of Maitreya Preaching in Tuṣita Heaven and Pensive Image as Heavenly Multitude through the Northern Ro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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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8562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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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iconography of Maitreya preaching in Tuṣita Heaven illustrates the contents of Foshuoguan Milepusa Shangsheng Doushuaitian jing(hereafter, Shangsheng jing) in which Maitreya, who was promised that he will attain Buddhahood after Sakyamuni’s nirvana, preaches in Tuṣita Heaven. It originated from Gandhara region that includes Kapisa and was introduced to Central Asia and China by the Northern Route. In the Kizil Caves, there are Maitreya images sitting cross-legged and preaching to the heavenly multitude. Compared to the examples found in the Gandhara region, the heavenly multitudes here are depicted with increased importance. Moreover, the multitudes seating cross-legged or with two feet drawn together in the art of Gandhara region became pensive bodhisattvas in the Kizil Caves, and those in the lower rows in the cave also seem to represent the pensive multitude mentioned in Shangsheng jing.
      As the iconography was introduced to China, the heavenly multitude who stood with attending bodhisattvas were reduced in size whereas images of Maitreya became more dominant. The fact that cross-legged Maitreya is usually attended by pensive bodhisattvas to form a triad shows that the Chinese perception of Shangsheng jing differed from that of Gandhara and Central Asia. The palaces of Tuṣita Heaven that resemble the wooden architectures of China show that the iconography has been Sinicized.
      There are many inscriptions on the pensive bodhisattvas of late Northern Wei that include the word ‘pensive image,’ suggesting that they were made to represent pensive heavenly multitude listening to the preaching of Maitreya in Tuṣita Heaven. Accordingly, it can be deduced that the images of pensive bodhisattva reflect not only Sakyamuni meditating when still Prince Siddhartha, but also pensive heavenly multitude in accordance with the iconography of Maitreya preaching in Tuṣita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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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iconography of Maitreya preaching in Tuṣita Heaven illustrates the contents of Foshuoguan Milepusa Shangsheng Doushuaitian jing(hereafter, Shangsheng jing) in which Maitreya, who was promised that he will attain Buddhahood after Sakyamuni’s ni...

      The iconography of Maitreya preaching in Tuṣita Heaven illustrates the contents of Foshuoguan Milepusa Shangsheng Doushuaitian jing(hereafter, Shangsheng jing) in which Maitreya, who was promised that he will attain Buddhahood after Sakyamuni’s nirvana, preaches in Tuṣita Heaven. It originated from Gandhara region that includes Kapisa and was introduced to Central Asia and China by the Northern Route. In the Kizil Caves, there are Maitreya images sitting cross-legged and preaching to the heavenly multitude. Compared to the examples found in the Gandhara region, the heavenly multitudes here are depicted with increased importance. Moreover, the multitudes seating cross-legged or with two feet drawn together in the art of Gandhara region became pensive bodhisattvas in the Kizil Caves, and those in the lower rows in the cave also seem to represent the pensive multitude mentioned in Shangsheng jing.
      As the iconography was introduced to China, the heavenly multitude who stood with attending bodhisattvas were reduced in size whereas images of Maitreya became more dominant. The fact that cross-legged Maitreya is usually attended by pensive bodhisattvas to form a triad shows that the Chinese perception of Shangsheng jing differed from that of Gandhara and Central Asia. The palaces of Tuṣita Heaven that resemble the wooden architectures of China show that the iconography has been Sinicized.
      There are many inscriptions on the pensive bodhisattvas of late Northern Wei that include the word ‘pensive image,’ suggesting that they were made to represent pensive heavenly multitude listening to the preaching of Maitreya in Tuṣita Heaven. Accordingly, it can be deduced that the images of pensive bodhisattva reflect not only Sakyamuni meditating when still Prince Siddhartha, but also pensive heavenly multitude in accordance with the iconography of Maitreya preaching in Tuṣita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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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兜率天 說法圖像은 석가의 입멸 후 미래에 성불하리라는 약속을 받은 미륵보살이 兜率天에 머무르면서 聖衆에게 설법하고 있는 『佛說觀彌勒菩薩上生兜率天經』(『上生經』)의 내용을 도해한 것으로, 그 기원은 카피사를 비롯한 간다라 지방에서 찾을 수 있다. 도솔천 설법도는 이후 북방루트를 따라 중앙아시아와 중국으로 전래되었는데, 키질석굴에서 미륵보살은 중앙에 교각좌세로 앉아 주위 성중들에게 설법하는 모습으로 표현되었으며 간다라 지역보다 성중상의 비중이 전체 도솔천 설법도의 구도 안에서 상당히 커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간다라에서 교각자세나 양발을 모은 좌상의 형태로 표현된 사유하는 포즈의 성중상이 키질석굴에서는 반가사유상으로 정립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때 가장 하단에 위치한 반가사유상은 『상생경』에서 강조하고 있는 ‘사유하는 성중’의 모습을 묘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도솔천 설법도상이 중국으로 전개되는 과정에서 교각의 미륵보살상은 규모가 커지지만 주위에 배치된 협시의 성중상의 숫자가 줄어드는 경향이 확인된다. 특히 교각미륵보살상의 좌우에 반가사유상이 협시로 배치되어 주로 삼존상으로 제작된 점은 간다라와 중앙아시아 지역과는 다른 『상생경』에 대한 중국식의 해석을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도솔천 궁전의 표현이 중국식의 목조 건축물로 바뀌고 있다는 점 등에서도 전반적으로 중국화의 과정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북위 후기의 반가사유상의 명문 중에 ‘사유상’이 다수 확인되는 것은 당시 중국에서 반가사유상이 도솔천 설법도의 ‘사유하는 성중상’으로 널리 제작되었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다고 해석하였다. 따라서 반가사유상의 성격에 대해서는 불전에서의 태자사유상 뿐만 아니라 도솔천 설법도상의 전개에 따라 ‘성중 사유상’으로도 제작된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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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兜率天 說法圖像은 석가의 입멸 후 미래에 성불하리라는 약속을 받은 미륵보살이 兜率天에 머무르면서 聖衆에게 설법하고 있는 『佛說觀彌勒菩薩上生兜率天經』(『上生經』)의 내용을 도...

      兜率天 說法圖像은 석가의 입멸 후 미래에 성불하리라는 약속을 받은 미륵보살이 兜率天에 머무르면서 聖衆에게 설법하고 있는 『佛說觀彌勒菩薩上生兜率天經』(『上生經』)의 내용을 도해한 것으로, 그 기원은 카피사를 비롯한 간다라 지방에서 찾을 수 있다. 도솔천 설법도는 이후 북방루트를 따라 중앙아시아와 중국으로 전래되었는데, 키질석굴에서 미륵보살은 중앙에 교각좌세로 앉아 주위 성중들에게 설법하는 모습으로 표현되었으며 간다라 지역보다 성중상의 비중이 전체 도솔천 설법도의 구도 안에서 상당히 커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간다라에서 교각자세나 양발을 모은 좌상의 형태로 표현된 사유하는 포즈의 성중상이 키질석굴에서는 반가사유상으로 정립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때 가장 하단에 위치한 반가사유상은 『상생경』에서 강조하고 있는 ‘사유하는 성중’의 모습을 묘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도솔천 설법도상이 중국으로 전개되는 과정에서 교각의 미륵보살상은 규모가 커지지만 주위에 배치된 협시의 성중상의 숫자가 줄어드는 경향이 확인된다. 특히 교각미륵보살상의 좌우에 반가사유상이 협시로 배치되어 주로 삼존상으로 제작된 점은 간다라와 중앙아시아 지역과는 다른 『상생경』에 대한 중국식의 해석을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도솔천 궁전의 표현이 중국식의 목조 건축물로 바뀌고 있다는 점 등에서도 전반적으로 중국화의 과정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북위 후기의 반가사유상의 명문 중에 ‘사유상’이 다수 확인되는 것은 당시 중국에서 반가사유상이 도솔천 설법도의 ‘사유하는 성중상’으로 널리 제작되었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다고 해석하였다. 따라서 반가사유상의 성격에 대해서는 불전에서의 태자사유상 뿐만 아니라 도솔천 설법도상의 전개에 따라 ‘성중 사유상’으로도 제작된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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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강민정, "키질석굴의 <도솔천미륵설법도>연구" 홍익대학교 대학원 2000

      2 이시마츠 히나코(石松 日奈子), "중국 북조기 미륵상의 재검토 -하생미륵과 성왕상-" 동양미술사학회 4 : 5-99, 2016

      3 강희정, "중국 남북조시대 ‘생천(生天)’ 원망(願望)금동불에 보이는 ‘천(天)’의 개념" 2 : 84-107, 2003

      4 윤용진, "중국 南北朝時代의 思惟形 菩薩像 도상 연구 : 尊名을 중심으로" 홍익대학교 대학원 2006

      5 김석근, "전륜성왕(轉輪聖王), 미륵(彌勒), 그리고 메시아: 미륵신앙의 정치적 기능과 함의에 대한 시론적 접근" 한국동양정치사상사학회 9 (9): 5-22, 2010

      6 박민현, "미륵사상의 발생과 중심사상" 한국정토학회 24 : 9-41, 2015

      7 이수창, "미륵사상의 기원과 전개 - 초기경전과 미륵경전을 중심으로 -" 한국정토학회 (37) : 45-77, 2022

      8 고혜련, "미륵과 도솔천의 도상학" 일조각 2011

      9 서남영, "동아시아에 있어서 사유상(思惟像)의 특징과 의미고찰 -좌세(坐勢)와 사유(思惟)의 의미를 중심으로-" 한국미학예술학회 42 : 135-168, 2014

      10 강희정, "관음과 미륵의 도상학" 학연문화사 2006

      1 강민정, "키질석굴의 <도솔천미륵설법도>연구" 홍익대학교 대학원 2000

      2 이시마츠 히나코(石松 日奈子), "중국 북조기 미륵상의 재검토 -하생미륵과 성왕상-" 동양미술사학회 4 : 5-99, 2016

      3 강희정, "중국 남북조시대 ‘생천(生天)’ 원망(願望)금동불에 보이는 ‘천(天)’의 개념" 2 : 84-107, 2003

      4 윤용진, "중국 南北朝時代의 思惟形 菩薩像 도상 연구 : 尊名을 중심으로" 홍익대학교 대학원 2006

      5 김석근, "전륜성왕(轉輪聖王), 미륵(彌勒), 그리고 메시아: 미륵신앙의 정치적 기능과 함의에 대한 시론적 접근" 한국동양정치사상사학회 9 (9): 5-22, 2010

      6 박민현, "미륵사상의 발생과 중심사상" 한국정토학회 24 : 9-41, 2015

      7 이수창, "미륵사상의 기원과 전개 - 초기경전과 미륵경전을 중심으로 -" 한국정토학회 (37) : 45-77, 2022

      8 고혜련, "미륵과 도솔천의 도상학" 일조각 2011

      9 서남영, "동아시아에 있어서 사유상(思惟像)의 특징과 의미고찰 -좌세(坐勢)와 사유(思惟)의 의미를 중심으로-" 한국미학예술학회 42 : 135-168, 2014

      10 강희정, "관음과 미륵의 도상학" 학연문화사 2006

      11 김진숙, "고대 중국 불상 조상기와 정토신앙" 한국불교연구원 (43) : 137-173, 2015

      12 徐男英, "龍門石窟古陽洞半跏思惟像試論-左右対称配置と制作時期検討を中心に" 京都大学 7 : 97-129, 2008

      13 曾布川寛, "雲岡石窟再考" 京都大学人文科学硏究所 83 : 1-155, 2008

      14 張焯, "雲岡石窟全集" 青島出版社 2017

      15 水野淸一, "雲岡石窟―西暦五世紀における中国北部仏教窟院の考古学的調査報告,全十六卷三二冊" 京都大学人文科学硏究所 1951-1956, 1951

      16 "過去現在因果經 (T.3, No.189)"

      17 久野美樹, "造像背景としての生天, 託生西方願望-中国南北朝期を中心として" 毎日新聞出版 187 : 25-59, 1989

      18 宮治昭, "涅槃と弥勒の図像学" 吉川弘文館 1992

      19 徐男英, "河北藁城出土の北斉河清元年銘白玉二仏坐像について-"弥勒破坐"銘の解釈を中心に" 日本美術史學會編 60 : 313-330, 2011

      20 故宮博物院編, "河北曲阳修徳寺遗址出土佛教造像" 紫禁城出版社 2011

      21 馮賀軍, "曲陽白石造像研究" 紫禁城出版社 2005

      22 胡国強, "曲阳造像-你应该知道的200件" 紫禁城出版社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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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이기영, "彌勒信仰의 再定立" 18 : 9-29, 1985

      28 齋藤理恵子, "弥勒菩薩の諸相" 仏教美術の研究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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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松本文三郎, "弥勒浄土論" 丙午出版社 1911

      31 石松日奈子, "弥勒像坐勢研究-施無畏印·倚坐の菩薩像を中心に" 東京国立博物館 502 : 4-26, 1993

      32 上野照夫, "弥勒像の図像学的考察"

      33 李靜杰, "定州白石佛像" 覺風佛教藝術文化基金會 2019

      34 齋藤龍一, "大阪市立美術館山口コレクション中国彫刻" 大阪市立美術館 2013

      35 楊伯達著, "埋もれた中国石仏の研究 : 河北省曲陽出土の白玉像と編年銘文" 東京美術 1985

      36 劉景龍, "古陽洞 龍門石窟第1443窟" 科學出版社 2001

      37 泉武夫, "印度·中国·日本的弥勒信仰与美術-兜率天的菩薩像及其源流" 東北大学 29 : 42-47, 2019

      38 강희정, "南北朝時代 佛敎美術의 漢族 傳統" 237·238 : 35-56, 2003

      39 李玉珉, "南北朝弥勒図像與信仰" 故宫博物院 30 (30): 1-101, 2012

      40 宮治昭, "半跏思惟像を読み解く―アジア的視点からみた菩薩信仰の一断面―" 日本仏教綜合研究学会 16 : 1-28, 2018

      41 浅井和春, "半跏思惟像 觀松院" 朝日新聞社 1116 : 21-31, 1988

      42 八木春生, "北魏時代後期の仏(道)教造像に見られる漢民族の伝統図像について" 毎日新聞出版 245 : 13-47, 1999

      43 石松日奈子, "北魏仏教造像史の研究" ブリュッケ 2005

      44 고혜련, "北魏 思惟像 圖像" 중국사학회 (72) : 1-38, 2011

      45 倉本尚徳, "北朝仏教造像銘研究" 法藏館 2016

      46 "出三藏記集 (T.55, No.2145)"

      47 泉武夫, "兜率天弥勒と兜率天宮図の系譜, 兜率天往生の思想とそのかたち, 平成19(2007)年度-平成22(2010)年度科学研究費補助金(基盤研究(B))研究成果報告書" 東北大学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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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修行本起經 (T.3, No.184)"

      50 "佛說觀彌勒菩薩上生兜率天經(『上生經』) (T.14, No.452)"

      51 "佛說彌勒大成佛經 (T.14, No.456)"

      52 "佛說彌勒來時經 (T.14, No.457)"

      53 "佛說彌勒下生經 (『下生經』) (T.14, No.453)"

      54 "佛說彌勒下生成佛經 (T.14, No.455)"

      55 "佛說彌勒下生成佛經 (T.14, No.454)"

      56 龍谷大学, "仏教大辭彙" 冨山房 1972

      57 織田得能, "仏敎大辭典" 大倉書店 1920

      58 肥田路美, "中央アジア仏教美術の研究-釈迦·弥勒·阿弥陀信仰の美術の生成を中心にー科学研究費補助金基盤研究(B)研究報告書" 龍谷大学 2018

      59 段文傑, "中國美術分類全集 中國新疆壁畫全集 克孜爾" 天津人民美術出版社 1995

      60 新疆ウイグル自治区文物管理委員会, "中國石窟 キジル石窟 1, 2, 3" 平凡社, 文物出版社共編 1985

      61 양은경, "中國 山東省 出土 東魏∼北齊代 半跏思惟像에 대한 硏究" 한국불교미술사학회 (38) : 285-308, 2012

      62 宿白, "中国石窟寺研究" 文物出版社 1996

      63 八木春生, "中国仏教美術と漢民族化-北魏時代後期を中心として" 法藏館 2004

      64 松原三郎, "中国仏教彫刻史論" 吉川弘文館 1995

      65 石松日奈子, "中国交脚菩薩像考" 毎日新聞出版 178 : 55-83, 1988

      66 大阪市立美術館, "中国の石仏─荘厳なる祈り" 大阪市立美術館 1995

      67 水野淸一, "中国の佛敎美術" 平凡社 1968

      68 田辺勝美, "世界美術大全集 東洋編 第15巻 中央アジア" 小学館 1999

      69 栗田功, "ガンダーラ美術Ⅱ佛陀の世界" 二玄社 1990

      70 宮治昭, "アジア仏教美術論集 中央アジア1 ガンダーラ~東西トルキスタン" 中央公論美術出版 2017

      71 石上善應, "6-7세기 동아세아에 있어서 미륵보살신앙의 동향 -그 배경을 이루는 미륵경전의 원류-" 16 : 101-115,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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