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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佛國寺의 毘盧殿과 觀音殿 영역에 관한 타당성 고찰 -伽藍配置의 상호관계성을 중심으로 = A Feasibility Study on Birojeon and Gwaneumjeon Precincts in Bulguksa Temple -Centering on Correlation of Building Arran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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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209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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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most peculiar point in the building arrangement of the Bulguksa Temple is the double axial structure by the Main Hall and the Paradise Hall. The next is that the Birojeon and the Gwaneumjeon in the back of the Main Hall create their own precincts in the corridor.
      Approximately 300 analyses of the Bulguksa have been published in treatises and books. Despite the proliferation of studies, there have been few deep studies on the special character in the building arrangement of the Birojeon and Gwaneumjeon Precincts. This is because the Birojeon and Gwaneumjeon Precincts are related to the restoration of Bulguksa during 1970~1973, which was accomplished using less than clear judgment, and therefore they inevitably contain the judgment problems in them.
      But, as the Bulguksa is a representative world cultural heritage in Korea and the temple that Korean and foreign tourists are visiting most frequently, rational interpretation of the phenomenon cannot be ignored even if there are some unclear problems.
      Based on the coherent part of the total building arrangement in the Bulguksa, which have already been verified in the approach to this problem, the author tried to draw out a feasible solution on the Birojeon and Gwaneumjeon Precincts.
      The Bulguksa is the temple, the building arrangement of which had been restored in a single effort. In this respect, the building arrangement of Bulguksa must have the organic interrelation.
      Therefore, along with an ideological approach, we have to notice the interaction among the buildings in an interrelative viewpoint.
      This means that the Birojeon and the Gwaneumjeon should not be understood only by drawing out their separate meanings but by securing the interrelation between them. Therefore,in this study on the Birojeon and the Gwaneumjeon, not only their separate meanings but also the interrelation among the four buildings were investigated. This approach was chosen because only this kind of investigation enables us to establish more feasible recognition on the building arrangement in Bulguk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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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most peculiar point in the building arrangement of the Bulguksa Temple is the double axial structure by the Main Hall and the Paradise Hall. The next is that the Birojeon and the Gwaneumjeon in the back of the Main Hall create their own precincts ...

      The most peculiar point in the building arrangement of the Bulguksa Temple is the double axial structure by the Main Hall and the Paradise Hall. The next is that the Birojeon and the Gwaneumjeon in the back of the Main Hall create their own precincts in the corridor.
      Approximately 300 analyses of the Bulguksa have been published in treatises and books. Despite the proliferation of studies, there have been few deep studies on the special character in the building arrangement of the Birojeon and Gwaneumjeon Precincts. This is because the Birojeon and Gwaneumjeon Precincts are related to the restoration of Bulguksa during 1970~1973, which was accomplished using less than clear judgment, and therefore they inevitably contain the judgment problems in them.
      But, as the Bulguksa is a representative world cultural heritage in Korea and the temple that Korean and foreign tourists are visiting most frequently, rational interpretation of the phenomenon cannot be ignored even if there are some unclear problems.
      Based on the coherent part of the total building arrangement in the Bulguksa, which have already been verified in the approach to this problem, the author tried to draw out a feasible solution on the Birojeon and Gwaneumjeon Precincts.
      The Bulguksa is the temple, the building arrangement of which had been restored in a single effort. In this respect, the building arrangement of Bulguksa must have the organic interrelation.
      Therefore, along with an ideological approach, we have to notice the interaction among the buildings in an interrelative viewpoint.
      This means that the Birojeon and the Gwaneumjeon should not be understood only by drawing out their separate meanings but by securing the interrelation between them. Therefore,in this study on the Birojeon and the Gwaneumjeon, not only their separate meanings but also the interrelation among the four buildings were investigated. This approach was chosen because only this kind of investigation enables us to establish more feasible recognition on the building arrangement in Bulguk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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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불국사 가람배치에 있어서 가장 두드러지는 특수성은 대웅전과 극락전 영역에 의한 二重軸線 구조가 설시되어 있다는 것이며, 그 다음으로는 대웅전 영역의 후면에 毘盧殿과 觀音殿이 回廊을 통해서 각기 독립된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는 점이다.
      불국사와 관련해서는 지금까지 총 300종 이상의 단행본 및 논문 등에 의한 해석적인 접근이 이루어졌다. 그러나 이러한 모든 연구접근들 속에서도 비로전과 관음전 영역의 가람배치 상에서의 특수성에 관해서는 심도 있는 접근이 개진된 바가 없다. 이는 비로전과 관음전 영역이 1970~1973년에 걸친 불국사의 복원과 관련되어서, 정확한 판단에 의한 것이 아니므로 여기에는 필연적으로 불투명에 관한 문제점이 내포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불국사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세계문화유산인 동시에 내외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사찰이라는 점에서 그 속에 다소간 불투명성의 문제가 내포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현상에 대한 합리적인 해석을 더 이상은 미루어 둘 수가 없다는 또 다른 문제가 있다.
      필자는 이 문제의 접근에 있어서 기존에 명확성을 확보하고 있는, 불국사의 전체적인 가람배치의 정합성을 기초로, 비로전과 관음전 영역에 대한 타당한 해법 도출을 시도해 보고자 하였다.
      불국사가 한꺼번에 가람배치를 일신하는 사찰이라는 점은 불국사 가람배치의 유기적인 측면을 분명하게 드러내주고 있는 바라고 할 수가 있다. 그러므로 사상적인 입각점과 아울러 우리는 각 전각들 간의 相依相資적인 관점의 상호반향에 대해서도 주목해 보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이는 비로전과 관음전을 단순히 비로전과 관음전의 이해 도출을 통해서만 파악해서는 안 되며, 이러한 전각들이 상관관계를 확보할 수 있는 대웅전 및 극락전과의 관계파악이 필연적으로 요청되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본고의 비로전과 관음전 이해에 있어서는 이들에 대한 각각적인 이해와 더불어 네 전각의 관계성에 의한 접근을 시도해 보고자 하였다. 왜냐하면, 이와 같은 방법모색만이 우리로 하여금 불국사 가람배치에 대한 보다 타당성 있는 인식을 수립해 볼 수가 있도록 한다고 사료되어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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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국사 가람배치에 있어서 가장 두드러지는 특수성은 대웅전과 극락전 영역에 의한 二重軸線 구조가 설시되어 있다는 것이며, 그 다음으로는 대웅전 영역의 후면에 毘盧殿과 觀音殿이 回廊...

      불국사 가람배치에 있어서 가장 두드러지는 특수성은 대웅전과 극락전 영역에 의한 二重軸線 구조가 설시되어 있다는 것이며, 그 다음으로는 대웅전 영역의 후면에 毘盧殿과 觀音殿이 回廊을 통해서 각기 독립된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는 점이다.
      불국사와 관련해서는 지금까지 총 300종 이상의 단행본 및 논문 등에 의한 해석적인 접근이 이루어졌다. 그러나 이러한 모든 연구접근들 속에서도 비로전과 관음전 영역의 가람배치 상에서의 특수성에 관해서는 심도 있는 접근이 개진된 바가 없다. 이는 비로전과 관음전 영역이 1970~1973년에 걸친 불국사의 복원과 관련되어서, 정확한 판단에 의한 것이 아니므로 여기에는 필연적으로 불투명에 관한 문제점이 내포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불국사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세계문화유산인 동시에 내외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사찰이라는 점에서 그 속에 다소간 불투명성의 문제가 내포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현상에 대한 합리적인 해석을 더 이상은 미루어 둘 수가 없다는 또 다른 문제가 있다.
      필자는 이 문제의 접근에 있어서 기존에 명확성을 확보하고 있는, 불국사의 전체적인 가람배치의 정합성을 기초로, 비로전과 관음전 영역에 대한 타당한 해법 도출을 시도해 보고자 하였다.
      불국사가 한꺼번에 가람배치를 일신하는 사찰이라는 점은 불국사 가람배치의 유기적인 측면을 분명하게 드러내주고 있는 바라고 할 수가 있다. 그러므로 사상적인 입각점과 아울러 우리는 각 전각들 간의 相依相資적인 관점의 상호반향에 대해서도 주목해 보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이는 비로전과 관음전을 단순히 비로전과 관음전의 이해 도출을 통해서만 파악해서는 안 되며, 이러한 전각들이 상관관계를 확보할 수 있는 대웅전 및 극락전과의 관계파악이 필연적으로 요청되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본고의 비로전과 관음전 이해에 있어서는 이들에 대한 각각적인 이해와 더불어 네 전각의 관계성에 의한 접근을 시도해 보고자 하였다. 왜냐하면, 이와 같은 방법모색만이 우리로 하여금 불국사 가람배치에 대한 보다 타당성 있는 인식을 수립해 볼 수가 있도록 한다고 사료되어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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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전재성, "천수다라니와 붓다의 가르침" 한국빠알리성전협회 2003

      2 馮友蘭, "간명한 中國哲學史" 螢雪出版社 2008

      3 菊竹淳一, "高麗時代의 佛畵(解說篇)" 時空社 1997

      4 菊竹淳一, "高麗時代의 佛畵" 時空社 1996

      5 黃壽永, "高麗佛畵" 中央日報 1999

      6 安震湖, "釋門儀範(下篇)" 法輪社 2000

      7 최연식, "釋迦塔 발견 ≪墨書紙片≫의 내용을 통해 본 高麗時代 佛國寺의현황과 운영. in: 佛國寺 三層石塔 墨書紙片" [財]佛敎文化財硏究所 2009

      8 海住, "華嚴의 世界" 民族社 1998

      9 李孝杰, "華嚴經의 成立背景과 構造體系" 高麗大學校 1990

      10 末綱怒一, "華嚴經의 世界" 韓國佛敎硏究院 1999

      1 전재성, "천수다라니와 붓다의 가르침" 한국빠알리성전협회 2003

      2 馮友蘭, "간명한 中國哲學史" 螢雪出版社 2008

      3 菊竹淳一, "高麗時代의 佛畵(解說篇)" 時空社 1997

      4 菊竹淳一, "高麗時代의 佛畵" 時空社 1996

      5 黃壽永, "高麗佛畵" 中央日報 1999

      6 安震湖, "釋門儀範(下篇)" 法輪社 2000

      7 최연식, "釋迦塔 발견 ≪墨書紙片≫의 내용을 통해 본 高麗時代 佛國寺의현황과 운영. in: 佛國寺 三層石塔 墨書紙片" [財]佛敎文化財硏究所 2009

      8 海住, "華嚴의 世界" 民族社 1998

      9 李孝杰, "華嚴經의 成立背景과 構造體系" 高麗大學校 1990

      10 末綱怒一, "華嚴經의 世界" 韓國佛敎硏究院 1999

      11 金芿石, "華嚴經槪論" 法輪社 1986

      12 李道業, "華嚴經思想硏究" 民族社 1998

      13 慧潤, "華嚴法界觀法의 구조와 특징. in: 華嚴思想論" 운주사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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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文明大, "石窟庵 佛像彫刻의 硏究" 東國大學校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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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申賢淑, "佛國寺의 伽藍配置와 佛國土觀" (28) : 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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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염중섭, "佛國寺 靑雲橋·白雲橋의 순서 고찰" 한국건축역사학회 17 (17): 83-102,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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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裵珍達, "佛國寺 石塔에 구현된 蓮華藏世界-釋迦塔·多寶塔의 명칭과 관련하여. in: 시각문화의 전통과 해석:靜齋 金理那 교수 정년퇴임기념 미술사논문집" 예경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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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염중섭, "佛國寺 大雄殿 영역의 二重構造에 관한 고찰 ― 華嚴와 法華을 중심으로 ―" 한국종교학회 통권 (통권): 173-20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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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廉仲燮, "佛國寺 ‘3道 16階段’의 이중구조 고찰 : 極樂殿 영역과 大雄殿 영역을 중심으로" 31 :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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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老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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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竺佛念, "『 鼻奈耶』,『 大正藏』24"

      49 曇無竭, "『 觀世音菩薩授記經』,『 大正藏』12"

      50 失, "『 舍利弗問經』,『 大正藏』24"

      51 鳩摩羅什, "『 梵網經盧舍那佛說菩薩心地戒品第十』,『 大正藏』24"

      52 程頤, "『 易傳』"

      53 李通玄, "『 新華嚴經論』,『 大正藏』36"

      54 曇無讖, "『 悲華經』,『 大正藏』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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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釋法顯, "『 大般涅槃經』,『 大正藏』1"

      57 佛馱跋陀羅, "『 大方廣佛華嚴經』,『 大正藏』9"

      58 般若, "『 大方廣佛華嚴經』,『 大正藏』10"

      59 實叉難陀, "『 大方廣佛華嚴經』,『 大正藏』10"

      60 玄奘, "『 大唐西域記』,『 大正藏』51"

      61 義天, "『 圓宗文類』,『 韓佛全』4"

      62 佛陀耶舍, "『 四分律』,『 大正藏』22"

      63 伽梵達摩, "『 千手千眼觀世音菩薩廣大圓滿無礙大悲心陀羅尼經』,『 大正藏』20"

      64 三昧蘇嚩(二合)羅, "『 千光眼觀自在菩薩祕密法經』,『 大正藏』20"

      65 弗若多羅, "『 十誦律』,『 大正藏』23"

      66 失, "『 別譯雜阿含經』,『 大正藏』2"

      67 堅意, "『 入大乘論』,『 大正藏』32"

      68 畺良耶舍, "『 佛說觀無量壽佛經』,『 大正藏』12"

      69 沮渠京聲, "『 佛說觀彌勒菩薩上生兜率天經』,『 大正藏』14"

      70 達摩笈多, "『 佛說藥師如來本願經』,『 大正藏』14"

      71 竺法護, "『 佛說彌勒下生經』,『 大正藏』14"

      72 活庵東隱, "『 佛國寺古今創記』"

      73 継天, "『 佛國寺事蹟』"

      74 金相鉉, "Ⅲ. 불국사의 문헌자료 검토. in: 新羅의 思想과 文化" 一志社 2003

      75 編輯部, "[附錄]佛國寺·石窟庵論著目錄" 19 : 2008

      76 염중섭, "Kailas山의 須彌山說에 관한 종합적 고찰" 불교학연구회 17 : 317-352, 2007

      77 高聽, "<圓融國師碑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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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0 평가예정 계속평가 신청대상 (등재유지)
      2019-06-17 학회명변경 영문명 : Korea Association of Buddhist Studies -> Korean Association of Buddhist Studies
      2019-06-11 학회명변경 영문명 : The Korean Society For Buddhist Studies -> Korea Association of Buddhist Studies
      2019-06-07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BUL GYO HAK YEONGU-Journal of Buddhist Studies -> Korea Journal of Buddhist Studies
      2015-01-01 평가 우수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2011-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5-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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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48 0.48 0.51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52 0.47 0.937 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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