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중세 국어 문법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9637063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중세 국어의 문법은 전체적으로 현대 국어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 보면, 적지 않은 차이를 지니고 있음을 발결할 수 있는데, 이 글의 목적은 이러한 특징적인 모습을 설명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하여 중세 국어의 문법을 <1.홑문장의 구성, 2.겹문장의 구성, 3.문법 요소의 기능>으로 나누어 살펴 보았다.
    이 글에서 논의된 중요한 사항만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부사격 조사의 형태와 기능, 그리고 일부 서술어가 요구하는 성분이 현대 국어와 차이를 보이는 경우가 있었다.
    2)판정 의문문과 설명 의문문의 구별, 그리고 직접 의문문과 간접 의문문의 구별이 있었으며, ‘ㅎㆍ라체’에서는 청자에 대한 의문문일 때 별도의 형식을 사용했다.
    3)명사절을 구성하는 어미로는 ‘-음’이 대표적인 형식이었으며, ‘-기’는 드물게 쓰였다. 명사절과 관형절로 안긴 문장에서는 주어 명사가 관형격 조사를 취하는 일이 많았다. 인용절로 안긴 문장에는 인용의 부사격 조사 ‘고’, ‘라고’등이 쓰이지 않았다.
    4)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에 쓰이는 일부의 연결 어미들은 현대 국어와 기능이 달랐으며, 형태에 있어서도 차이를 보이는 경우가 많았다.
    5)사동사에 의한 사동문이 많았으며, 피동문에서는 피동 접사가 없이 바로 피동문을 이루는 경우가 있었고, ‘-어디다’에 의한 피동은 드물게 나타난다.
    6)객체를 높이는 기능이 선어말 어미 ‘-ㅅㆍㅂ-’에 의해 실현되었고, 상대 높임의 등급이 현대 국어와 달랐다.
    7)시간 개념을 표현하는 문법 기능에 있어서는 ‘-었-’이 없었으며, 서술어의 종류에 따라 시간 개념의 표현 방식이 달랐다.
    8)서법 요소로 확인법의 ‘-거-’와 감동법의 ‘-돗-’이 있었다.
    9)선어말 어미 ‘-오-’가 쓰였는데, 종결 어미나 연결 어미의 앞에서는 주어가 화자 자신인 경우에 출현하였고, 관형절에서는 관형절의 수식을 받는 명사가 의미상 관형절 서술어의 목적어일 때 출현하였다.
    번역하기

    중세 국어의 문법은 전체적으로 현대 국어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 보면, 적지 않은 차이를 지니고 있음을 발결할 수 있는데, 이 글의 목적은 이러한 특징적...

    중세 국어의 문법은 전체적으로 현대 국어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 보면, 적지 않은 차이를 지니고 있음을 발결할 수 있는데, 이 글의 목적은 이러한 특징적인 모습을 설명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하여 중세 국어의 문법을 <1.홑문장의 구성, 2.겹문장의 구성, 3.문법 요소의 기능>으로 나누어 살펴 보았다.
    이 글에서 논의된 중요한 사항만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부사격 조사의 형태와 기능, 그리고 일부 서술어가 요구하는 성분이 현대 국어와 차이를 보이는 경우가 있었다.
    2)판정 의문문과 설명 의문문의 구별, 그리고 직접 의문문과 간접 의문문의 구별이 있었으며, ‘ㅎㆍ라체’에서는 청자에 대한 의문문일 때 별도의 형식을 사용했다.
    3)명사절을 구성하는 어미로는 ‘-음’이 대표적인 형식이었으며, ‘-기’는 드물게 쓰였다. 명사절과 관형절로 안긴 문장에서는 주어 명사가 관형격 조사를 취하는 일이 많았다. 인용절로 안긴 문장에는 인용의 부사격 조사 ‘고’, ‘라고’등이 쓰이지 않았다.
    4)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에 쓰이는 일부의 연결 어미들은 현대 국어와 기능이 달랐으며, 형태에 있어서도 차이를 보이는 경우가 많았다.
    5)사동사에 의한 사동문이 많았으며, 피동문에서는 피동 접사가 없이 바로 피동문을 이루는 경우가 있었고, ‘-어디다’에 의한 피동은 드물게 나타난다.
    6)객체를 높이는 기능이 선어말 어미 ‘-ㅅㆍㅂ-’에 의해 실현되었고, 상대 높임의 등급이 현대 국어와 달랐다.
    7)시간 개념을 표현하는 문법 기능에 있어서는 ‘-었-’이 없었으며, 서술어의 종류에 따라 시간 개념의 표현 방식이 달랐다.
    8)서법 요소로 확인법의 ‘-거-’와 감동법의 ‘-돗-’이 있었다.
    9)선어말 어미 ‘-오-’가 쓰였는데, 종결 어미나 연결 어미의 앞에서는 주어가 화자 자신인 경우에 출현하였고, 관형절에서는 관형절의 수식을 받는 명사가 의미상 관형절 서술어의 목적어일 때 출현하였다.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1.머리말
    • 2.홑문장의 구성
    • 3.겹문장의 구성
    • 4.문법 요소의 기능
    • 5.맺음말
    • 1.머리말
    • 2.홑문장의 구성
    • 3.겹문장의 구성
    • 4.문법 요소의 기능
    • 5.맺음말
    더보기

    동일학술지(권/호) 다른 논문

    동일학술지 더보기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