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지리산 가는 길이 아니다. 지리산이 길이다 / 표문송 = 6
- 1장 지리산 종주길 = 16
- 산은 산의 자리에서 노래 부르네 / 박남준 = 18
- 2장 지리산 둘레길 =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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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아트제 ARTSEE, 2020
2020
한국어
779.36 판사항(22)
9791197184307 93660 : ₩55,000
단행본(다권본)
서울
지리산 가는 길 / 임채욱 [사진].
195 p. : 천연색삽화, 사진 ; 28 cm.
Artsee Artbooks 시리즈
공저자: 표문송, 박남준, 이상윤, 도법, 최연하, 김종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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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지리산 가는 길
2020년 10월 18일 책 출간과 동시에 남원 실상사 선재집에서 〈지리산 가는 길〉 개인전을 열다. 『지리산 가는 길』 책 속에 담긴 작품 중 17점을 선정하여 한지에 프린트 한 작품들을 지리산 실상사와 악양작은미술관에서 전시한다. 〈지리산 가는 길〉 전시는 총 네 가지의 길로 구성되어 있다. ▲지리산 종주길 ▲지리산 둘레길 ▲지리산 실상길 ▲지리산 예술길. 지리산 종주길이 목표지향적인 수직적인 길이라면 지리산 둘레길은 자신의 성찰을 지향하는 수평적인 길이다. 지리산 실상길은 실상을 파악하고 자신의 길을 찾는 길이다. 이 세 길은 모두 실재 존재하는 길이다. 지리산 예술길은 임채욱 작가가 새롭게 제시한 방법으로 작품 속에서만 만날 수 있는 길이다. 작가가 2008년부터 2020년까지 찍은 지리산 사진 가운데 〈지리산 가는 길〉을 주제로 담은 77점을 신작으로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