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양완, "휘번드르한 겉치레를 누가 높이 쳤을까?"
2 홍종선, "현대 국어 연구를 위한 시기별 언어 자료"
3 고영근, "한국어문운동과 근대화" 탑출판사 1998
4 이익섭, "한국어 표준어의 諸問題" 일지사 7-46, 1983
5 장태진, "한국말 공동체의 연구"
6 박갑수, "표준어 정책의 회고와 반성" 14 (14): 2004
7 이희승, "표준어 이야기" 5 (5): 15-20, 1937
8 김병제, "표준말"
9 강희숙, "천변풍경의 음운론" 40 : 171-206, 2002
10 이병근, "천년 역사를 지닌 표준 방언"
1 정양완, "휘번드르한 겉치레를 누가 높이 쳤을까?"
2 홍종선, "현대 국어 연구를 위한 시기별 언어 자료"
3 고영근, "한국어문운동과 근대화" 탑출판사 1998
4 이익섭, "한국어 표준어의 諸問題" 일지사 7-46, 1983
5 장태진, "한국말 공동체의 연구"
6 박갑수, "표준어 정책의 회고와 반성" 14 (14):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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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김병제, "표준말"
9 강희숙, "천변풍경의 음운론" 40 : 171-206, 2002
10 이병근, "천년 역사를 지닌 표준 방언"
11 강명관, "조선의 뒷골목 풍경"
12 서울문화사학회, "조선시대 서울 사람들"
13 서울문화사학회, "조선시대 서울 사람들"
14 고동환, "조선 후기 서울의 공간 구성과 공간 인식"
15 박병채, "일제하의 국어운동 연구"
16 이병근, "일제 식민지 시기 한국의 언어와 문학" 서울대학교 출판부 2007
17 정승철, "일제 강점기의 언어 정책" 서울대학교 출판부 70-93, 2007
18 최경봉, "우리말의 탄생"
19 전우용, "어섭쇼"
20 유필재, "서울방언의 음운론"
21 조풍연, "서울 잡학 사전" 정동출판사 1989
22 한성우, "보통학교 조선어독본 음성자료에 대한 음운론적 연구" 33 (33): 29-58, 2005
23 정양완, "내가 써 온 서울 말 몇 가지" 박이정 21-26, 2000
24 천정환, "근대의 책 읽기"
25 김민수, "국어정책론" 탑출판사 1973
26 이원경, "공수래공수거"
27 작자미상, "경성어의 연구" 2 (2): 1918
28 Cheshire,J., "Syntactic variation in nonstandard dialects: background issues. In J. Milroy and L. Milroy"
29 Niedzielski,, "Folk Linguistics.Berlin:de Gruyter"
30 오새내, "20세기 초 서울말 모음 음운 현상에 반영된 계층적 지표" 40 : 129-160, 2005
31 오새내, "20세기 수도권 지역어 연구에서 신방언 개념 도입의 필요성 -방언 평준화 현상을 중심으로" 36 : 165-194, 2007
32 송기중, "1940년대 후반 서울 중산층 주택가 골목의 풍경과 말" 박이정 7-16, 2002
33 최전승, "1930년대 표준어의 선정과 수용 과정에 대한 몇 가지 고찰"
34 문혜윤, "1930년대 어휘의 장과 문학어의 계발" 17 : 201-234, 2006
35 송철의, "1910-20년대 한국어 연구와 한국어의 실상 -음운론을 중심으로" 서울대학교 출판부 43-70,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