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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 척도 민감 표현 연구 = Scale-Sensitive Expressions i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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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고의 목적은 한국어 척도 민감 표현의 의미·화용적 특성을 밝히는 것이다. 척도 민감 표현이란 사용 시 담화 맥락에 특정한 척도를 활성화하고 논의 대상이 척도상에서 어떤 위치를 점유하는지를 나타내는 언어 표현을 말한다.
    한국어의 척도 민감 표현과 관련하여 본고에서 특히 주목한 연구 주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척도에 대한 이론적 논의를 바탕으로 척도의 개념을 정의하고 언어 분석 시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는 척도의 구조적 특성을 명시한다. 둘째, 척도의 의미 영역과 척도상의 지시 위치라는 두 기준에서 한국어 척도 민감 표현의 의미를 분석한다. 셋째, 실제 담화에서 화자가 척도 민감 표현을 선택·사용하는 동기를 화용적 전략의 관점에서 설명한다.
    언어를 사용할 때 우리가 머릿속에 떠올리는 척도는 단지 어휘 항목들 사이의 의미론적 함의 관계인 어휘적 척도나 맥락적 개연성에 따른 명제들 사이의 의미 관계인 화용적 척도에 국한되지 않는다. 사실상 우리가 세계를 경험하며 내재화한 다양한 순서 관계들이 모두 척도로 기능한다. 이를 개념적 척도라 한다. 개념적 척도는 인간이 인지하는 모든 종류의 위계적 관계를 포괄하며 인간의 사고와 판단 전반에서 작동한다.
    척도는 정도값, 측정 차원, 순서 관계의 세 요소로 구성된다. 척도의 구조적 특성으로는 척도 구조의 유계성과 비교기준의 맥락 의존성뿐 아니라 정도값의 밀도성, 측정 차원의 다양성, 순서 관계의 역전 가능성이 주목된다. 이 중에서도 측정 차원은 척도의 내용적 성격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이다. 측정 차원의 기본 유형으로는 수량, 속성 강도, 선후행성, 누적성, 성립 확률, 선호도, 정보 가치 등이 확인된다.
    척도 민감 표현의 의미는 사용 조건인 척도의 의미 영역과 사용 의미인 척도상의 지시 위치로 표상된다. 예컨대 보조사 ‘-조차’는 성립 확률 척도상의 하윗값을 지시하는 표현으로, 부사 ‘그렇게’는 속성 강도 척도상의 상윗값을 지시하는 표현으로 파악된다. 한국어의 척도 민감 표현은 범범주적으로 관찰되나 특히 보조사와 부사 범주가 두드러진다. 척도 민감 보조사로는 ‘-까지, -마저, -조차, -도, -이라도, -이나마, -이나, -밖에, -만, -은, -이야, -은커녕’, 척도 민감 부사로는 ‘여간, 어지간히, 엔간히, 그렇게, 단순(히), 그저, 급기야, 결국, 기어이, 기어코, 끝내, 하물며, 다, 설마, 차라리, 하다못해’ 등이 있다. 이들은 일차적으로 척도의 의미 영역에서, 이차적으로 척도상의 지시 위치에서 유형화된다.
    한국어의 척도 민감 보조사와 부사에서 두 가지 핵심적인 분포 경향이 관찰된다. 첫째, 척도 민감 표현이 환기하는 척도의 의미 영역은 무한하지 않고 중요한 몇 가지 유형으로 수렴한다. 둘째, 척도 민감 표현은 척도상 중간값보다는 주로 상윗값 혹은 하윗값을 지시한다. 의미 영역의 수렴 현상은 인간이 세계를 경험하고 평가할 때 중요하게 처리하는 정보 유형의 제한성을 반영하며, 극단값 편향성은 정보 가치가 높은 정보에 주목하는 화용적 동기에 기인한다.
    담화에서 척도 민감 표현은 특정한 화자 의도에서 사용되는데, 이는 척도 구조에 기반한 함축을 바탕으로 한다. 화자는 척도 민감 표현을 발화의 정보 가치를 높이는 강조의 수단 혹은 발화의 부담을 줄이는 완화의 수단으로, 또 때로는 화자의 논지를 강화하는 논변의 도구로 사용한다. 화용적 강화는 척도상의 상윗값을 긍정하거나 하윗값을 부정함으로써 정보량의 극대화를 지향하며 화용적 약화는 척도상의 하윗값을 긍정하거나 상윗값을 부정함으로써 정보량의 축소를 지향한다. 나아가 논변의 방향을 결정짓기도 하는데 척도상 상윗값을 지시하는 표현은 주로 긍정적 방향의 추론을, 하윗값을 지시하는 표현은 부정적 방향의 추론을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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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고의 목적은 한국어 척도 민감 표현의 의미·화용적 특성을 밝히는 것이다. 척도 민감 표현이란 사용 시 담화 맥락에 특정한 척도를 활성화하고 논의 대상이 척도상에서 어떤 위치를 점유...

    본고의 목적은 한국어 척도 민감 표현의 의미·화용적 특성을 밝히는 것이다. 척도 민감 표현이란 사용 시 담화 맥락에 특정한 척도를 활성화하고 논의 대상이 척도상에서 어떤 위치를 점유하는지를 나타내는 언어 표현을 말한다.
    한국어의 척도 민감 표현과 관련하여 본고에서 특히 주목한 연구 주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척도에 대한 이론적 논의를 바탕으로 척도의 개념을 정의하고 언어 분석 시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는 척도의 구조적 특성을 명시한다. 둘째, 척도의 의미 영역과 척도상의 지시 위치라는 두 기준에서 한국어 척도 민감 표현의 의미를 분석한다. 셋째, 실제 담화에서 화자가 척도 민감 표현을 선택·사용하는 동기를 화용적 전략의 관점에서 설명한다.
    언어를 사용할 때 우리가 머릿속에 떠올리는 척도는 단지 어휘 항목들 사이의 의미론적 함의 관계인 어휘적 척도나 맥락적 개연성에 따른 명제들 사이의 의미 관계인 화용적 척도에 국한되지 않는다. 사실상 우리가 세계를 경험하며 내재화한 다양한 순서 관계들이 모두 척도로 기능한다. 이를 개념적 척도라 한다. 개념적 척도는 인간이 인지하는 모든 종류의 위계적 관계를 포괄하며 인간의 사고와 판단 전반에서 작동한다.
    척도는 정도값, 측정 차원, 순서 관계의 세 요소로 구성된다. 척도의 구조적 특성으로는 척도 구조의 유계성과 비교기준의 맥락 의존성뿐 아니라 정도값의 밀도성, 측정 차원의 다양성, 순서 관계의 역전 가능성이 주목된다. 이 중에서도 측정 차원은 척도의 내용적 성격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이다. 측정 차원의 기본 유형으로는 수량, 속성 강도, 선후행성, 누적성, 성립 확률, 선호도, 정보 가치 등이 확인된다.
    척도 민감 표현의 의미는 사용 조건인 척도의 의미 영역과 사용 의미인 척도상의 지시 위치로 표상된다. 예컨대 보조사 ‘-조차’는 성립 확률 척도상의 하윗값을 지시하는 표현으로, 부사 ‘그렇게’는 속성 강도 척도상의 상윗값을 지시하는 표현으로 파악된다. 한국어의 척도 민감 표현은 범범주적으로 관찰되나 특히 보조사와 부사 범주가 두드러진다. 척도 민감 보조사로는 ‘-까지, -마저, -조차, -도, -이라도, -이나마, -이나, -밖에, -만, -은, -이야, -은커녕’, 척도 민감 부사로는 ‘여간, 어지간히, 엔간히, 그렇게, 단순(히), 그저, 급기야, 결국, 기어이, 기어코, 끝내, 하물며, 다, 설마, 차라리, 하다못해’ 등이 있다. 이들은 일차적으로 척도의 의미 영역에서, 이차적으로 척도상의 지시 위치에서 유형화된다.
    한국어의 척도 민감 보조사와 부사에서 두 가지 핵심적인 분포 경향이 관찰된다. 첫째, 척도 민감 표현이 환기하는 척도의 의미 영역은 무한하지 않고 중요한 몇 가지 유형으로 수렴한다. 둘째, 척도 민감 표현은 척도상 중간값보다는 주로 상윗값 혹은 하윗값을 지시한다. 의미 영역의 수렴 현상은 인간이 세계를 경험하고 평가할 때 중요하게 처리하는 정보 유형의 제한성을 반영하며, 극단값 편향성은 정보 가치가 높은 정보에 주목하는 화용적 동기에 기인한다.
    담화에서 척도 민감 표현은 특정한 화자 의도에서 사용되는데, 이는 척도 구조에 기반한 함축을 바탕으로 한다. 화자는 척도 민감 표현을 발화의 정보 가치를 높이는 강조의 수단 혹은 발화의 부담을 줄이는 완화의 수단으로, 또 때로는 화자의 논지를 강화하는 논변의 도구로 사용한다. 화용적 강화는 척도상의 상윗값을 긍정하거나 하윗값을 부정함으로써 정보량의 극대화를 지향하며 화용적 약화는 척도상의 하윗값을 긍정하거나 상윗값을 부정함으로써 정보량의 축소를 지향한다. 나아가 논변의 방향을 결정짓기도 하는데 척도상 상윗값을 지시하는 표현은 주로 긍정적 방향의 추론을, 하윗값을 지시하는 표현은 부정적 방향의 추론을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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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aims to clarify the semantic and pragmatic characteristics of scale-sensitive expressions in Korean. Scale-sensitive expressions are defined as linguistic constructions that activate a specific scale within a discourse context and indicate the relative position of an object on that scale.
    This research focuses on three primary objectives: defining the concept of “scale” and establishing its structural properties as an analytical framework, analyzing the meanings of Korean scale-sensitive expressions based on their semantic domains and designated positions, and explaining the pragmatic motivations behind the use of these expressions in actual discourse.
    The scales activated during language use are not limited to semantic entailment or contextual probability between lexical items. Instead, they encompass various ordered relations internalized through human experience, which this study refers to as “conceptual scales”. These scales represent all types of hierarchical relations perceived by humans and operate across thought and judgment. A scale consists of three essential elements: degrees, a dimension of measurement, and an ordering relation. Key structural features include boundedness, context-dependency, density, and the reversibility of the ordering relation. Crucially, the dimension of measurement is characterized by its diversity and serves as the core element that determines the content of a scale.
    The meaning of a scale-sensitive expression is represented by its semantic domain and its designated position. For instance, the particle ‘-jocha’ is identified as an expression pointing to a low value on a probability scale. The analysis reveals two major distributional patterns: the semantic domains converge into a few essential types, and these expressions primarily indicate extreme values. The convergence of semantic domains reflects the limited types of information humans prioritize, while the bias toward extreme values stems from the pragmatic motivation to highlight high-value information.
    In discourse, speakers utilize scale-sensitive expressions to achieve specific communicative goals. These expressions serve as tools for emphasis to increase information value, mitigation to reduce the face-threatening potential, or argumentation to strengthen the speaker’s logic. Pragmatic strengthening maximizes informativeness by affirming high values or negating low values on the scale, whereas pragmatic weakening minimizes informativeness by affirming low values or negating high values. Furthermore, these expressions determine the orientation of argumentation: expressions indicating high values typically induce positive inferences, while those indicating low values guide negative in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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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aims to clarify the semantic and pragmatic characteristics of scale-sensitive expressions in Korean. Scale-sensitive expressions are defined as linguistic constructions that activate a specific scale within a discourse context and indicate ...

    This study aims to clarify the semantic and pragmatic characteristics of scale-sensitive expressions in Korean. Scale-sensitive expressions are defined as linguistic constructions that activate a specific scale within a discourse context and indicate the relative position of an object on that scale.
    This research focuses on three primary objectives: defining the concept of “scale” and establishing its structural properties as an analytical framework, analyzing the meanings of Korean scale-sensitive expressions based on their semantic domains and designated positions, and explaining the pragmatic motivations behind the use of these expressions in actual discourse.
    The scales activated during language use are not limited to semantic entailment or contextual probability between lexical items. Instead, they encompass various ordered relations internalized through human experience, which this study refers to as “conceptual scales”. These scales represent all types of hierarchical relations perceived by humans and operate across thought and judgment. A scale consists of three essential elements: degrees, a dimension of measurement, and an ordering relation. Key structural features include boundedness, context-dependency, density, and the reversibility of the ordering relation. Crucially, the dimension of measurement is characterized by its diversity and serves as the core element that determines the content of a scale.
    The meaning of a scale-sensitive expression is represented by its semantic domain and its designated position. For instance, the particle ‘-jocha’ is identified as an expression pointing to a low value on a probability scale. The analysis reveals two major distributional patterns: the semantic domains converge into a few essential types, and these expressions primarily indicate extreme values. The convergence of semantic domains reflects the limited types of information humans prioritize, while the bias toward extreme values stems from the pragmatic motivation to highlight high-value information.
    In discourse, speakers utilize scale-sensitive expressions to achieve specific communicative goals. These expressions serve as tools for emphasis to increase information value, mitigation to reduce the face-threatening potential, or argumentation to strengthen the speaker’s logic. Pragmatic strengthening maximizes informativeness by affirming high values or negating low values on the scale, whereas pragmatic weakening minimizes informativeness by affirming low values or negating high values. Furthermore, these expressions determine the orientation of argumentation: expressions indicating high values typically induce positive inferences, while those indicating low values guide negative in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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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1. 서론 1
    • 1.1. 연구 목적 1
    • 1.2. 연구 대상과 자료 3
    • 1.3. 논의의 구성 6
    • 2. 이론적 토대 7
    • 1. 서론 1
    • 1.1. 연구 목적 1
    • 1.2. 연구 대상과 자료 3
    • 1.3. 논의의 구성 6
    • 2. 이론적 토대 7
    • 2.1. 척도의 개념 7
    • 2.1.1. 일상어로서의 '척도' 7
    • 2.1.2. 과학 분야에서의 '척도' 9
    • 2.1.3. 언어학에서의 '척도' 15
    • 2.1.3.1. 어휘적 척도 16
    • 2.1.3.2. 화용적 척도 20
    • 2.1.3.3. 개념적 척도 25
    • 2.1.4. 본고의 정의 및 표기 원칙 31
    • 2.2. 척도의 구조와 특성 33
    • 2.2.1. 척도의 구성 요소 34
    • 2.2.2. 정도값의 특성 40
    • 2.2.2.1. 정도값의 존재론적 지위 40
    • 2.2.2.2. 정도값의 밀도성: 연속성과 이산성 42
    • 2.2.2.3. 정도값 개념의 확장 44
    • 2.2.3. 측정 차원의 특성 46
    • 2.2.3.1. 측정 차원의 유형 46
    • 2.2.3.2. 물리적 층위: 양적/질적 차원 52
    • 2.2.3.3. 인식적 층위: 성립 확률/선호도 차원 55
    • 2.2.3.4. 화용적 층위: 정보 가치 차원 58
    • 2.2.4. 순서 관계의 특성 62
    • 2.2.4.1. 순서의 방향성 62
    • 2.2.4.2. 순서 관계의 역전 64
    • 2.3. 척도 민감성과 한국어의 척도 민감 표현 65
    • 2.3.1. 극성과 극성 표현 65
    • 2.3.2. 정도성과 정도 표현 69
    • 2.3.3. 척도 민감성과 척도 민감 표현 72
    • 2.3.4. 한국어의 척도 민감 표현 73
    • 2.3.4.1. 척도 민감 표현의 범범주성 74
    • 2.3.4.2. 척도 민감 표현의 의미 분포 경향 77
    • 3. 척도 민감 보조사 81
    • 3.1. 선행 연구 검토 82
    • 3.2. 척도 민감 보조사의 의미론 86
    • 3.2.1. 분석 대상과 관점 86
    • 3.2.2. 보조사가 환기하는 척도의 의미 영역 91
    • 3.2.3. 보조사가 지시하는 척도상의 위치 97
    • 3.3. 보조사의 유형화와 통사의미 분석 100
    • 3.3.1. 성립 확률 척도 민감 보조사 104
    • 3.3.1.1. '-조차, -이야' 105
    • 3.3.1.2. '-마저, -까지' 108
    • 3.3.1.3. '-도' 112
    • 3.3.1.4. '-은커녕' 115
    • 3.3.2. 선호도 척도 민감 보조사 121
    • 3.3.2.1. '-이라도, -이나' 122
    • 3.3.2.2. '-이나마' 125
    • 3.3.2.3. '-밖에' 127
    • 3.3.3. 선후행성 척도 민감 보조사 128
    • 3.3.3.1. '-조차, -도, -이야' 129
    • 3.3.3.2. '-이라도, -이나' 133
    • 3.3.4. 누적성 척도 민감 보조사 136
    • 3.3.4.1. '-마저, -까지' 138
    • 3.3.4.2. '-만' 140
    • 3.3.4.3. '-은' 141
    • 3.3.5. 수량 척도 민감 보조사 142
    • 3.3.5.1. '-이나, -밖에' 144
    • 3.3.5.2. '-만' 147
    • 3.3.5.3. '-이야, -이라도, -도' 150
    • 3.3.6. 속성 강도 척도 민감 보조사 152
    • 3.3.6.1. '-까지, -이나' 152
    • 3.3.6.2. '-은' 154
    • 3.4. 보조사를 포함한 척도 민감 구문 156
    • 3.4.1. 성립 확률 및 선호도 척도 민감 구문 156
    • 3.4.1.1. '-기야 하겠-' 156
    • 3.4.1.2. '-은 말할 것도 없고' 157
    • 3.4.1.3. '-으면 억울하지{라도/나} 않-' 159
    • 3.4.2. 속성 강도 및 누적성 척도 민감 구문 160
    • 3.4.2.1. '-이야 말해 뭐하-, -이야 말하면 입만 아프-' 160
    • 3.4.2.2. '-도 이런/그런 -가 없-' 161
    • 3.4.2.3. '-은 -도 아니-' 162
    • 3.4.2.4. '-까지는 {몰라도/아니겠지만}' 163
    • 3.4.2.5. '-기밖에 더 하겠-' 165
    • 3.5. 소결 166
    • 4. 척도 민감 부사 169
    • 4.1. 선행 연구 검토 170
    • 4.2. 척도 민감 부사의 의미론 172
    • 4.2.1. 분석 대상과 관점 172
    • 4.2.2. 부사가 환기하는 척도의 의미 영역 174
    • 4.2.3. 부사가 지시하는 척도상의 위치 178
    • 4.3. 부사의 유형화와 통사의미 분석 180
    • 4.3.1. 속성 강도 척도 민감 부사 181
    • 4.3.1.1. '여간, 어지간히, 엔간히' 184
    • 4.3.1.2. '그렇게' 189
    • 4.3.2. 누적성 척도 민감 부사 194
    • 4.3.2.1. '단순, 그저' 196
    • 4.3.2.2. '급기야, 결국' 200
    • 4.3.2.3. '기어이, 기어코, 끝내' 204
    • 4.3.3. 성립 확률 척도 민감 부사 205
    • 4.3.3.1. '하물며' 207
    • 4.3.3.2. '다' 211
    • 4.3.3.3. '설마' 213
    • 4.3.4. 선호도 척도 민감 부사 215
    • 4.3.4.1. '차라리' 216
    • 4.3.4.2. '하다못해' 217
    • 4.4. 부사를 포함한 척도 민감 구문 219
    • 4.4.1. 속성 강도 척도 민감 구문 220
    • 4.4.1.1. '그렇게 을 수가 없-' 220
    • 4.4.1.2. '{어지간히/엔간히/적당히/정도껏} -어야지' 221
    • 4.4.2. 성립 확률 및 수량 척도 민감 구문 223
    • 4.4.2.1. '퍽이나 -겠-' 223
    • 4.4.2.2. '{그렇게/크게/많이/잘} 없-' 226
    • 4.5. 소결 227
    • 5. 척도 민감 추론 230
    • 5.1. 척도 민감 추론의 유형 231
    • 5.1.1. 척도 민감 추론의 개념 232
    • 5.1.2. 척도 함축 236
    • 5.1.3. 역전 척도 함축 238
    • 5.1.4. 부정 강화 240
    • 5.2. 척도 민감 표현의 사용 동기 244
    • 5.2.1. 화용적 강화와 약화 245
    • 5.2.1.1. 화용적 강화 249
    • 5.2.1.2. 화용적 약화 252
    • 5.2.2. 논변의 방향성 유도 257
    • 5.3. 소결 263
    • 6. 결론 265
    • 참고문헌 272
    • Abstract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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