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 전통공연문화가 광주 중심으로 재편성된 것은 광역시가 된 이후 한국민속예술축제에 독립된 팀으로 참가하면서부터이다. 초기 한국민속예술축제에 참여한 광주지역의 민속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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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Korean
KCI등재
학술저널
7-24(1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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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 전통공연문화가 광주 중심으로 재편성된 것은 광역시가 된 이후 한국민속예술축제에 독립된 팀으로 참가하면서부터이다. 초기 한국민속예술축제에 참여한 광주지역의 민속예술...
광주시의 전통공연문화가 광주 중심으로 재편성된 것은 광역시가 된 이후 한국민속예술축제에 독립된 팀으로 참가하면서부터이다. 초기 한국민속예술축제에 참여한 광주지역의 민속예술은 주로 광산농악을 이끄는 이들에 의해 공연된 것들이다. 현재 광산농악은 광주광역시지정 무형문화재 제8호로 지정되어 있다. 광산농악은 문굿, 당산굿, 철용굿, 샘굿, 들당산굿, 마당밟이, 날당산굿, 판굿 등 다양한 굿거리를 보유하고 있다. 광산농악은 호남 우도의 지역적 기반을 갖고 있기 때문에 마을굿의 형태를 보유하고 있으며, 아울러 전문 음악인들의 판굿도 함께 연행하고 있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광산농악의 여러 굿거리에 나타나는 가락구성 원리를 살펴보고,광산농악의 문화적 가치를 정리하였다. 광산농악의 여러 굿거리는 모두 일정한 규칙성과 반복성을 바탕으로 구성된다. 또한 문굿, 마당밟이, 당산굿, 판굿 등은 모두 같은 원리에 의해 구성된 것이므로 별개의것이 아니다. 광산농악은 농악의 여러 가지 기능과 그에 따른 짜임새의 차이점과 공통점을 분명하게 드러내고 있다. 이와 같은 광산농악의 전승에는 상쇠 정득채의 논리적이고 합리성을 추구하는 태도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그는 모든 가락과 판의 구성에 대해 의미를 찾으려 노력해 왔으며, 이러한 인식은 광산농악의 와전이 없도록 하는데 이바지하였다. 광산농악의 음악적 짜임새에 나타나는 보편성은 현재 파편처럼 미약하게 전승되고 있는 전남의 여러 지역 농악의 틀을 재구성하는데 큰 기여를 할 수 있다고 본다. 또한 광주시광산구 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 가지 문화 활동에 좋은 컨텐츠로 활용될 수 있다고 본다.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It is after Gwangju’s appointment as a metropolitan city and the team’s participation in Korea Folk Art Festival as an independent team that GwangjuCity’s traditional performance culture has rearranged itself centering around Gwangju. Folk art ...
It is after Gwangju’s appointment as a metropolitan city and the team’s participation in Korea Folk Art Festival as an independent team that GwangjuCity’s traditional performance culture has rearranged itself centering around Gwangju. Folk art of Gwangju region that took part in the early Korea Folk Art Festval (KFAF) was mainly performed by those who led Gwangsan Nongak. Currently, Gwangsan Nongak is designated as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No. 8. Gwangsan Nongak has various gut repertoires such as Mungut, Chulyonggut, Samgut, Deuldangsangut, Madangbalbi, Naldangsangut, Pangut, etc. Gwangsa Nongak has regional foundation of Honam Udo and it has a form of town gut along with Pangut by professional musicians. Therefore, this article examined the principle of tune composition in many gutguri of Gwangsan Nongak and categorized the cultural value of Gwangsan Nongak. Various gutguri of Gwangsan Nongak is composed of regularity and repetition. In addition, Mungut, Madangbalbi, Dangsangut, Pangut, etc are all made up of the same principle and they are not distinct from each other. Gwangsan Nongak reveals various functions of Nongak and th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in organization arising from them. In the transmission of Gwangsan Nongak, the logical and rationale-seeking attitude of the first gong-player, Jung, Deukchae is playing an important role. He has endeavored to find the meaning in the organization of Pan and all tunes, and this awareness has contributed immensely to avoiding misrepresentation of Gwangsan Nongak. The universality that appears in musical organization of Gwangsan Nongak is playing a huge role in reorganizing the frame of Nongak in various regions in Jeonnam that are feebly transmitted nowadays. Also, it can be used as a good content for various cultural activities that are taking place in Gwangju Gwangsan area.
참고문헌 (Reference)
1 김기형, "한국민속예술축제 50년사" 민속원 2011
2 이보형, "마을굿과 두레굿의 의식구성"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부설 동양음악연구소 4 : 1981
3 한석중, "광주시지정무형문화재 제8호 광산농악 판굿" 전통문화연구회 얼쑤 2006
4 박용재, "광산농악(하)" 광산문화원 1995
5 박용재, "광산농악(상)" 광산문화원 1992
1 김기형, "한국민속예술축제 50년사" 민속원 2011
2 이보형, "마을굿과 두레굿의 의식구성"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부설 동양음악연구소 4 : 1981
3 한석중, "광주시지정무형문화재 제8호 광산농악 판굿" 전통문화연구회 얼쑤 2006
4 박용재, "광산농악(하)" 광산문화원 1995
5 박용재, "광산농악(상)" 광산문화원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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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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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 0.33 | 0.33 | 0.42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0.43 | 0.44 | 1.024 | 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