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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 제조업의 생산효율성과 총요소생산성 비교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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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1) 총요소생산성 구성요인으로의 분해 : 총요소 생산성(TFP)은 생산요소 투입량의 변화로 설명할 수 없는 산출량의 변화로 정의되며, 그 증가율은 기술진보율(rate of technical progress), 기술적 효율성(technical efficiency)의 변화율, 규모요인(scale component) 그리고 배분적 효율성(allocative efficiency)의 변화 등의 합으로 구성된다.(연구계획서 식 (6) 참조)
      (2) 추정모형 : 총요소생산성의 구성요인 중 하나인 기술적 효율성을 반영하기 위해서는 변경생산함수를 추정해야 한다. 변경생산함수는 기업이 그들의 생산기술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지 않다는 인식으로부터 시작한다. 가장 효율적인 생산기술(best practice technology)을 나타내는 생산함수의 내부에서 생산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 즉 기술적 비효율성의 존재를 명시적으로 반영하는 것이다.
      변경생산함수의 추정에는 확률적으로 상호 독립인 2개의 오차항-기술적 비효율성을 나타내는 오차항과 확률적 오차항-을 포함한다. 기술적 비효율성을 나타내는 오차항은 정규분포를 양(+)에서 절단하는 독립적이며 동일한 분포(i.i.d)를 가지며, Battese and Coelli(1992)의 가정을 따른다. 이 가정에 의하면 기업의 비효율성은 시간에 따라 변화하지만 모든 기업에서 동일하게 변화하기 때문에 기업간 순위는 바뀌지 않는다. 또한 특정년도(고려하는 기간의 마지막 년도)를 기준으로 하여 기술적(비)효율성의 변화를 추정 가능케 한다.
      본 연구에서는 기술진보를 포착하기 위해 시간변수를 포함한 초월대수변경생산함수(translog stochastic frontier production function)를 가정하고 이를 추정하고자 한다.
      (3) 사용자료 : 본 연구의 추정에서 사용하는 자료는 한국과 미국의 제조업 기업들의 25개년간(1980-2004년)의 패널자료(panel data)이다. 표본기업들은 한국과 미국의 제조업 상장기업들이며 분석에 필요한 자료들은 각 개별기업들의 각 년도별 재무제표로부터 얻게 된다. 상장기업들의 재무제표는 한국의 경우에는 한국신용평가(주)의 "한국기업총람"에서 얻게 되며, 미국의 경우에는 Standard & Poor's 사에서 제공하는 COMPUSTAT에 접근하여 구하게 된다.
      본 연구에서는 산업별 특성을 고려하기 위해 국제표준산업분류(International Standard Industry Classification)의 중분류에 의해 다음과 같이 표본을 분류하여 업종별 분석을 시도하고, 그 결과를 한미간 비교하게 된다: 음식료품 제조업; 섬유, 의복, 가죽제품 제조업; 목재 및 나무제품 제조업; 종이 및 종이제품 제조업, 인쇄 및 출판업; 화합물, 석유, 석탄, 고무 및 플라스틱 제조업; 비금속광물제품 제조업; 제1차 금속산업; 조립금속제품, 기계 및 장비; 컴퓨터 및 통신장비 제조업; 의료, 정밀기계 제조업; 자동차 및 운수장비 제조업; 가구 및 기타 제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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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총요소생산성 구성요인으로의 분해 : 총요소 생산성(TFP)은 생산요소 투입량의 변화로 설명할 수 없는 산출량의 변화로 정의되며, 그 증가율은 기술진보율(rate of technical progress), 기술적 효...

      (1) 총요소생산성 구성요인으로의 분해 : 총요소 생산성(TFP)은 생산요소 투입량의 변화로 설명할 수 없는 산출량의 변화로 정의되며, 그 증가율은 기술진보율(rate of technical progress), 기술적 효율성(technical efficiency)의 변화율, 규모요인(scale component) 그리고 배분적 효율성(allocative efficiency)의 변화 등의 합으로 구성된다.(연구계획서 식 (6) 참조)
      (2) 추정모형 : 총요소생산성의 구성요인 중 하나인 기술적 효율성을 반영하기 위해서는 변경생산함수를 추정해야 한다. 변경생산함수는 기업이 그들의 생산기술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지 않다는 인식으로부터 시작한다. 가장 효율적인 생산기술(best practice technology)을 나타내는 생산함수의 내부에서 생산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 즉 기술적 비효율성의 존재를 명시적으로 반영하는 것이다.
      변경생산함수의 추정에는 확률적으로 상호 독립인 2개의 오차항-기술적 비효율성을 나타내는 오차항과 확률적 오차항-을 포함한다. 기술적 비효율성을 나타내는 오차항은 정규분포를 양(+)에서 절단하는 독립적이며 동일한 분포(i.i.d)를 가지며, Battese and Coelli(1992)의 가정을 따른다. 이 가정에 의하면 기업의 비효율성은 시간에 따라 변화하지만 모든 기업에서 동일하게 변화하기 때문에 기업간 순위는 바뀌지 않는다. 또한 특정년도(고려하는 기간의 마지막 년도)를 기준으로 하여 기술적(비)효율성의 변화를 추정 가능케 한다.
      본 연구에서는 기술진보를 포착하기 위해 시간변수를 포함한 초월대수변경생산함수(translog stochastic frontier production function)를 가정하고 이를 추정하고자 한다.
      (3) 사용자료 : 본 연구의 추정에서 사용하는 자료는 한국과 미국의 제조업 기업들의 25개년간(1980-2004년)의 패널자료(panel data)이다. 표본기업들은 한국과 미국의 제조업 상장기업들이며 분석에 필요한 자료들은 각 개별기업들의 각 년도별 재무제표로부터 얻게 된다. 상장기업들의 재무제표는 한국의 경우에는 한국신용평가(주)의 "한국기업총람"에서 얻게 되며, 미국의 경우에는 Standard & Poor's 사에서 제공하는 COMPUSTAT에 접근하여 구하게 된다.
      본 연구에서는 산업별 특성을 고려하기 위해 국제표준산업분류(International Standard Industry Classification)의 중분류에 의해 다음과 같이 표본을 분류하여 업종별 분석을 시도하고, 그 결과를 한미간 비교하게 된다: 음식료품 제조업; 섬유, 의복, 가죽제품 제조업; 목재 및 나무제품 제조업; 종이 및 종이제품 제조업, 인쇄 및 출판업; 화합물, 석유, 석탄, 고무 및 플라스틱 제조업; 비금속광물제품 제조업; 제1차 금속산업; 조립금속제품, 기계 및 장비; 컴퓨터 및 통신장비 제조업; 의료, 정밀기계 제조업; 자동차 및 운수장비 제조업; 가구 및 기타 제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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