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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계기능언어학 기반 한국어 양태 표현 연구 = A Study on Korean Modal Expressions based on Systemic Functional Lingu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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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6076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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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연구의 목적은 체계기능언어학(SFL) 이론을 기반으로 한국어에서 양태의 의미를 실현하는 표현들의 의미기능과 특징을 밝히고, 나아가 이들이 구성하는 체계에 대해 전체적으로 조망해 보는 것이다. 이를 위해 SFL의 연구 방법론에 따라 양태의 범주와 실현 형식, 양태의 체계를 설정하고, 칼럼, 에세이, 소설 텍스트에서 양태의 의미를 실현하는 표현들, 즉 정형어, 부가어, 그리고 문법적 은유를 찾아 분류하였다. 그리고 이들 각각의 의미기능을 세 가지 메타기능 차원의 절 구조 분석을 통해 살펴보았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어에서 양태의 의미를 실현하는 표현들의 체계를 밝혔다.
      2장에서는 양태의 범주와 실현 양식, 양태의 체계 및 각각의 양태 표현들의 의미를 분석하기 위한 이론적 논의를 진행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SFL의 양태관에 따라 양태를 “‘예’와 ‘아니요’ 사이에 있는 불확실성의 의미 영역을 대인적으로 구성하는 긍정의 극성과 부정의 극성 사이의 불확정성(indeterminacy)의 표현”이라는 절의 타당성에 대한 화자의 태도로 정의하며, 이러한 양태의 의미가 실현되는 양태 표현으로 어휘 항목과 문법 항목, 그리고 문법적 은유(grammatical metaphor)까지 양태의 실현 형식으로 보았다. 그리고 양태의 유형(type)을 ‘교환(exchange)’의 관점에서 구분하여 확률 양태와 빈도 양태를 포괄하는 정보 양태, 의무 양태와 의향 양태를 포괄하는 행위 양태로 구분하고, 이를 고, 중, 저의 값(value)과 주관적과 객관적, 외재적과 내재적인 방향(orientation), 그리고 긍정과 부정의 극성(polarity)으로 양태의 체계를 설정하였다. 그리고 양태의 의미기능을 분석하기 위한 방법으로 대인적, 관념적, 텍스트적의 세 가지 메타기능 차원의 절 구조 분석을 살펴보았다.
      3장과 4장에서는 2장에서 정의한 양태의 개념과 실현 형식에 따라 칼럼, 에세이, 소설 텍스트에서 선정한 양태의 의미를 실현하는 256가지의 양태 표현을 일치적 양태 표현(정형어와 부가어)과 은유적 양태 표현(문법적 은유)으로 나누고, 이들에 속하는 각각의 양태 표현이 가지는 의미기능을 세 가지 메타기능 차원의 절 구조 분석을 통해 살펴보며, 이들이 양태 시스템 안에서 어떠한 체계에 속하는지 조망해 보았다.
      3장에서는 일치적으로 실현되는 양태 표현을 살펴보았는데, 이들은 절의 대인적 구조에서 서법부 내 정형어와 부가어로 실현되어 양태의 의미를 실현하였다. 이들이 더해진 절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평서법과 의문법에서 사용이 가능하지만, 청유법과 명령법에서 사용이 불가능했다. 시제와의 관련성은 양태의 유형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다. 절의 관념적 구조에서 정형어는 과정(Process), 참여자(Participant), 배경상황(Circumstance)으로 기능할 수 없기 때문에 관념적 의미를 구성하지 않는다. 부가어의 경우도 일반적인 경우 관념적 의미를 구성할 수 없지만 ‘단언하건대’, ‘보아하니’, ‘내 생각에’ 등은 배경상황 중 시점(viewpoint)이라는 관념적 의미를 구성하는데 기능했다. 절의 텍스트적 구조에서 정형어는 서술어에 결합되어 절의 마지막 위치에 나타나기 때문에 레마(Rheme)로 실현되지만, 부가어는 절에서 실현될 수 있는 위치가 비교적 자유롭기 때문에 절의 처음 위치에 나타나 테마(Theme)로 실현되기도 하고, 절의 중간 위치에 나타나 레마로 실현되기도 했다.
      4장에서는 은유적으로 실현되는 양태 표현의 특징을 세 가지 메타기능 차원의 절 구조 분석을 통해 살펴보았다. 양태의 은유적 실현은 절 내재적으로 실현되던 양태 의미가 새로운 과정을 포함하여 절 외재적으로 실현되기 관념적 구조가 다양하게 나타났다. 먼저 대인적 구조의 다른 요소들과 관련성을 살펴보면, 확률 양태를 비롯한 모든 양태 유형의 양태 은유는 평서법과 의문법에서 사용이 가능했다. 하지만 이들은 청유법과 명령법의 경우는 양태의 의미를 실현하지 못하고 본래의 관념적 의미만을 실현했다. 시제와의 관련성은 양태의 유형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났는데, 이때 일치적 실현과 다른 점은 시제에 따라 양태의 의미가 실현되기도 하고, 실현되지 않고 본래의 관념적 의미만이 실현되기도 한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다고 생각하-’의 경우 과거 시제가 결합되어 ‘-다고 생각했-’과 같이 쓰이면 양태의 의미를 실현하지 못하고 관념적 의미만이 실현된다. 절의 관념적 구조에서 문법적 은유로 실현되는 양태 표현은 행동적 과정을 제외한 5가지 과정 유형을 통해 실현되었다. 특히 관계적 과정과 정신적 과정을 사용하여 실현되는 양태 은유가 많았다. 양태의 유형별로 양태 은유로 많이 나타나는 과정을 살펴보면, 확률 양태와 빈도 양태, 의무 양태는 관계적 과정으로, 의향 양태는 정신적 과정으로 실현되는 양태 은유 표현이 많았다. 절의 텍스트적 구조에서 은유적으로 실현되는 양태 표현은 명사화된 명제 또는 투사된 명제가 과정 유형에 따라 다른 양상으로 나타났다. 대체로 관계적 과정과 존재적 과정에서는 무표적 테마로 실현되고, 정신적 과정에서는 레마로 실현되거나 유표적 테마로 나타나는 경향이 있었다.
      5장에서는 연구 내용을 요약하고 남은 문제를 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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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의 목적은 체계기능언어학(SFL) 이론을 기반으로 한국어에서 양태의 의미를 실현하는 표현들의 의미기능과 특징을 밝히고, 나아가 이들이 구성하는 체계에 대해 전체적으로 조망해 ...

      이 연구의 목적은 체계기능언어학(SFL) 이론을 기반으로 한국어에서 양태의 의미를 실현하는 표현들의 의미기능과 특징을 밝히고, 나아가 이들이 구성하는 체계에 대해 전체적으로 조망해 보는 것이다. 이를 위해 SFL의 연구 방법론에 따라 양태의 범주와 실현 형식, 양태의 체계를 설정하고, 칼럼, 에세이, 소설 텍스트에서 양태의 의미를 실현하는 표현들, 즉 정형어, 부가어, 그리고 문법적 은유를 찾아 분류하였다. 그리고 이들 각각의 의미기능을 세 가지 메타기능 차원의 절 구조 분석을 통해 살펴보았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어에서 양태의 의미를 실현하는 표현들의 체계를 밝혔다.
      2장에서는 양태의 범주와 실현 양식, 양태의 체계 및 각각의 양태 표현들의 의미를 분석하기 위한 이론적 논의를 진행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SFL의 양태관에 따라 양태를 “‘예’와 ‘아니요’ 사이에 있는 불확실성의 의미 영역을 대인적으로 구성하는 긍정의 극성과 부정의 극성 사이의 불확정성(indeterminacy)의 표현”이라는 절의 타당성에 대한 화자의 태도로 정의하며, 이러한 양태의 의미가 실현되는 양태 표현으로 어휘 항목과 문법 항목, 그리고 문법적 은유(grammatical metaphor)까지 양태의 실현 형식으로 보았다. 그리고 양태의 유형(type)을 ‘교환(exchange)’의 관점에서 구분하여 확률 양태와 빈도 양태를 포괄하는 정보 양태, 의무 양태와 의향 양태를 포괄하는 행위 양태로 구분하고, 이를 고, 중, 저의 값(value)과 주관적과 객관적, 외재적과 내재적인 방향(orientation), 그리고 긍정과 부정의 극성(polarity)으로 양태의 체계를 설정하였다. 그리고 양태의 의미기능을 분석하기 위한 방법으로 대인적, 관념적, 텍스트적의 세 가지 메타기능 차원의 절 구조 분석을 살펴보았다.
      3장과 4장에서는 2장에서 정의한 양태의 개념과 실현 형식에 따라 칼럼, 에세이, 소설 텍스트에서 선정한 양태의 의미를 실현하는 256가지의 양태 표현을 일치적 양태 표현(정형어와 부가어)과 은유적 양태 표현(문법적 은유)으로 나누고, 이들에 속하는 각각의 양태 표현이 가지는 의미기능을 세 가지 메타기능 차원의 절 구조 분석을 통해 살펴보며, 이들이 양태 시스템 안에서 어떠한 체계에 속하는지 조망해 보았다.
      3장에서는 일치적으로 실현되는 양태 표현을 살펴보았는데, 이들은 절의 대인적 구조에서 서법부 내 정형어와 부가어로 실현되어 양태의 의미를 실현하였다. 이들이 더해진 절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평서법과 의문법에서 사용이 가능하지만, 청유법과 명령법에서 사용이 불가능했다. 시제와의 관련성은 양태의 유형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다. 절의 관념적 구조에서 정형어는 과정(Process), 참여자(Participant), 배경상황(Circumstance)으로 기능할 수 없기 때문에 관념적 의미를 구성하지 않는다. 부가어의 경우도 일반적인 경우 관념적 의미를 구성할 수 없지만 ‘단언하건대’, ‘보아하니’, ‘내 생각에’ 등은 배경상황 중 시점(viewpoint)이라는 관념적 의미를 구성하는데 기능했다. 절의 텍스트적 구조에서 정형어는 서술어에 결합되어 절의 마지막 위치에 나타나기 때문에 레마(Rheme)로 실현되지만, 부가어는 절에서 실현될 수 있는 위치가 비교적 자유롭기 때문에 절의 처음 위치에 나타나 테마(Theme)로 실현되기도 하고, 절의 중간 위치에 나타나 레마로 실현되기도 했다.
      4장에서는 은유적으로 실현되는 양태 표현의 특징을 세 가지 메타기능 차원의 절 구조 분석을 통해 살펴보았다. 양태의 은유적 실현은 절 내재적으로 실현되던 양태 의미가 새로운 과정을 포함하여 절 외재적으로 실현되기 관념적 구조가 다양하게 나타났다. 먼저 대인적 구조의 다른 요소들과 관련성을 살펴보면, 확률 양태를 비롯한 모든 양태 유형의 양태 은유는 평서법과 의문법에서 사용이 가능했다. 하지만 이들은 청유법과 명령법의 경우는 양태의 의미를 실현하지 못하고 본래의 관념적 의미만을 실현했다. 시제와의 관련성은 양태의 유형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났는데, 이때 일치적 실현과 다른 점은 시제에 따라 양태의 의미가 실현되기도 하고, 실현되지 않고 본래의 관념적 의미만이 실현되기도 한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다고 생각하-’의 경우 과거 시제가 결합되어 ‘-다고 생각했-’과 같이 쓰이면 양태의 의미를 실현하지 못하고 관념적 의미만이 실현된다. 절의 관념적 구조에서 문법적 은유로 실현되는 양태 표현은 행동적 과정을 제외한 5가지 과정 유형을 통해 실현되었다. 특히 관계적 과정과 정신적 과정을 사용하여 실현되는 양태 은유가 많았다. 양태의 유형별로 양태 은유로 많이 나타나는 과정을 살펴보면, 확률 양태와 빈도 양태, 의무 양태는 관계적 과정으로, 의향 양태는 정신적 과정으로 실현되는 양태 은유 표현이 많았다. 절의 텍스트적 구조에서 은유적으로 실현되는 양태 표현은 명사화된 명제 또는 투사된 명제가 과정 유형에 따라 다른 양상으로 나타났다. 대체로 관계적 과정과 존재적 과정에서는 무표적 테마로 실현되고, 정신적 과정에서는 레마로 실현되거나 유표적 테마로 나타나는 경향이 있었다.
      5장에서는 연구 내용을 요약하고 남은 문제를 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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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1
      • 1.1 연구 목적과 필요성 1
      • 1.2 선행 연구 5
      • 1.2.1 양태에 대한 기존 논의 5
      • 1.2.2 양태에 대한 SFL에서의 논의 13
      • Ⅰ. 서론 1
      • 1.1 연구 목적과 필요성 1
      • 1.2 선행 연구 5
      • 1.2.1 양태에 대한 기존 논의 5
      • 1.2.2 양태에 대한 SFL에서의 논의 13
      • 1.3 연구 대상 15
      • 1.4 연구 방법 20
      • Ⅱ. 체계기능언어학과 양태 28
      • 2.1 체계기능언어학 28
      • 2.1.1 체계기능언어학 개관 28
      • 2.1.2 체계기능언어학의 기본 개념 33
      • 2.1.2.1 구조 34
      • 2.1.2.2 체계 36
      • 2.1.2.3 계층화 38
      • 2.1.2.4 예시화 40
      • 2.1.2.5 메타기능 42
      • 2.1.3 세 가지 메타기능과 절의 구조 43
      • 2.1.3.1 텍스트적 메타기능과 절의 구조 44
      • 2.1.3.2 대인적 메타기능과 절의 구조 46
      • 2.1.3.3 관념적 메타기능과 절의 구조 51
      • 2.1.4 맥락: 장르와 사용역 63
      • 2.2 체계기능언어학에서의 양태 66
      • 2.2.1 양태의 개념 66
      • 2.2.2 양태의 유형 71
      • 2.2.3 양태의 실현 형식 78
      • 2.2.4 양태의 체계 82
      • Ⅲ. 양태의 일치적 실현 89
      • 3.1 확률 양태 89
      • 3.1.1 확실: 확률 양태의 고(高)의 의미 영역 93
      • 3.1.1.1 ‘-기 마련이-’, ‘-는 법이-’ 93
      • 3.1.1.2 ‘-ㄹ 리(가) 없-’, ‘-ㄹ 턱이 없-’ 97
      • 3.1.1.3 ‘-ㄹ 수 없-’, ‘-ㄹ 수밖에 없-’ 100
      • 3.1.1.4 ‘분명’, ‘분명히’, ‘확실히’, ‘당연히’, ‘단언하건대’ 104
      • 3.1.2 개연: 확률 양태의 중(中)의 의미 영역 107
      • 3.1.2.1 ‘-겠-’, ‘-리-’ 107
      • 3.1.2.2 ‘-나’, ‘-는가’, ‘-던가’, ‘-ㄹ까’ 111
      • 3.1.2.3 ‘-나 보-’, ‘-나 싶-’, ‘-나 하-’ 114
      • 3.1.2.4 ‘-는 듯싶-’, ‘-는 듯하-’, ‘-는 성싶-’ 118
      • 3.1.2.5 ‘-는지’, ‘-려니와’, ‘-어서인지’ 121
      • 3.1.2.6 ‘-ㄹ걸’ 124
      • 3.1.2.7 ‘-ㄹ 것 같-’, ‘-는 모양이-’ 126
      • 3.1.2.8 ‘-ㄹ 것이-’, ‘-ㄹ 터이-’ 130
      • 3.1.2.9 ‘-ㄹ 법하-’ 132
      • 3.1.2.10 ‘-ㄹ 수 있-’ 134
      • 3.1.2.11 ‘-어야겠-’ 136
      • 3.1.2.12 ‘아마’, ‘어쩌면’, ‘보아하니’ 139
      • 3.1.2.13 ‘내 생각에’, ‘내가 생각하기에’, ‘생각하건대’ 142
      • 3.1.3 가능: 확률 양태의 저(低)의 의미 영역 145
      • 3.1.3.1 ‘-ㄹ까 보-’, ‘-ㄹ까 싶-’, ‘-ㄹ까 하-’ 145
      • 3.2 빈도 양태 149
      • 3.2.1 항상: 빈도 양태의 고(高)의 의미 영역 151
      • 3.2.1.1 ‘-기 십상이-’, ‘-기 일쑤이-’ 151
      • 3.2.1.2 ‘틀림없이’, ‘결코’ 154
      • 3.2.2 자주: 빈도 양태의 중(中)의 의미 영역 156
      • 3.2.2.1 ‘-기도 하-’ 156
      • 3.2.2.2 ‘대체로’ 159
      • 3.2.3 가끔: 빈도 양태의 저(低)의 의미 영역 161
      • 3.3 의무 양태 161
      • 3.3.1 의무: 의무 양태의 고(高)의 의미 영역 163
      • 3.3.1.1 ‘-ㄹ 것’ 163
      • 3.3.1.2 ‘-면 안 되-’, ‘-어서는 안 되-’ 165
      • 3.3.1.3 ‘-어야 하-’, ‘-어야 되-’ 168
      • 3.3.2 권장: 의무 양태의 중(中)의 의미 영역 170
      • 3.3.2.1 ‘-면 되-’ 170
      • 3.3.3 허용: 의무 양태의 저(低)의 의미 영역 172
      • 3.3.3.1 ‘-어도 되-’ 172
      • 3.4 의향 양태 174
      • 3.4.1 결정: 의향 양태의 고(高)의 의미 영역 177
      • 3.4.1.1 ‘-기로 하-’ 177
      • 3.4.1.2 ‘-ㄹ게’ 180
      • 3.4.2 의도: 의향 양태의 중(中)의 의미 영역 181
      • 3.4.2.1 ‘-겠-’, ‘-리-’ 181
      • 3.4.2.2 ‘-고자’, ‘-려고’, ‘-러’ 185
      • 3.4.2.3 ‘-고자 하-’, ‘-려고 하-’ 189
      • 3.4.2.4 ‘-ㄹ 것이-’, ‘-ㄹ 터이-’ 191
      • 3.4.2.5 ‘-ㄹ래’ 194
      • 3.4.2.6 ‘-어야지’, ‘-어야겠-’ 196
      • 3.4.2.7 ‘-고 싶-’ 200
      • 3.4.2.8 ‘-면 좋겠-’ 203
      • 3.4.3 의지: 의향 양태의 저(低)의 의미 영역 205
      • 3.4.3.1 ‘-ㄹ까 보-’, ‘-ㄹ까 싶-’, ‘-ㄹ까 하-’ 205
      • Ⅳ. 양태의 은유적 실현 210
      • 4.1 확률 양태 210
      • 4.1.1 확실: 확률 양태의 고(高)의 의미 영역 215
      • 4.1.1.1 ‘-는 것이 당연하-’, ‘-는 것이 분명하-’, ‘-는 것이 뻔하-’ 등 215
      • 4.1.1.2 ‘-ㄹ 가능성이 많-’, ‘-ㄹ 소지가 많-’, ‘-ㄹ 여지가 많-’ 220
      • 4.1.1.3 ‘-ㄹ 가능성이 없-’, ‘-ㄹ 소지가 없-’, ‘-ㄹ 여지가 없-’ 224
      • 4.1.1.4 ‘-ㄹ 것이 눈에 선하-’, ‘-ㄹ 모습이 눈에 선하-’ 228
      • 4.1.1.5 ‘-ㄹ 것으로 믿-’ 233
      • 4.1.1.6 ‘-다고 믿-’ 235
      • 4.1.2 개연: 확률 양태의 중(中)의 의미 영역 238
      • 4.1.2.1 ‘-ㄹ 가능성이 있-’, ‘-ㄹ 소지가 있-’, ‘-ㄹ 여지가 있-’ 238
      • 4.1.2.2 ‘-ㄹ 것으로 생각하-’ 243
      • 4.1.2.3 ‘-다고 생각하-’ 246
      • 4.1.2.4 ‘-다는 생각이 들-’ 249
      • 4.1.2.5 ‘-어 보이-’ 252
      • 4.1.3 가능: 확률 양태의 저(低)의 의미 영역 255
      • 4.1.3.1 ‘-ㄹ 가능성이 적-’, ‘-ㄹ 소지가 적-’, ‘-ㄹ 여지가 적-’ 255
      • 4.1.3.2 ‘-ㄹ지 모르-’ 260
      • 4.1.3.3 ‘-ㄹ지 의문이-’, ‘-ㄹ지 불분명하-’ 262
      • 4.1.3.4 ‘-ㄹ지 의문이 들-’ 266
      • 4.2 빈도 양태 269
      • 4.2.1 항상: 빈도 양태의 고(高)의 의미 영역 272
      • 4.2.1.1 ‘-는 것이 틀림없-’, ‘-ㅁ에 틀림없-’ 272
      • 4.2.1.2 ‘-는 경우가 많-’ 276
      • 4.2.1.3 ‘-는 경우가 없-’ 279
      • 4.2.2 자주: 빈도 양태의 중(中)의 의미 영역 282
      • 4.2.2.1 ‘-는 경우가 있-’ 282
      • 4.2.3 가끔: 빈도 양태의 저(低)의 의미 영역 285
      • 4.2.3.1 ‘-는 경우가 적-’ 285
      • 4.3 의무 양태 288
      • 4.3.1 의무: 의무 양태의 고(高)의 의미 영역 290
      • 4.3.1.1 ‘-는 것이 필요하-’, ‘-는 것이 의무이-’ 290
      • 4.3.1.2 ‘-ㄹ 필요가 크-’, ‘-ㄹ 의무가 크-’ 294
      • 4.3.1.3 ‘-ㄹ 필요가 있-’, ‘-ㄹ 의무가 있-’ 298
      • 4.3.1.4 ‘-는 것이 요구되-’ 301
      • 4.3.2 권장: 의무 양태의 중(中)의 의미 영역 304
      • 4.3.3 허용: 의무 양태의 저(低)의 의미 영역 304
      • 4.3.3.1 ‘-ㄹ 필요가 적-’ 304
      • 4.3.3.2 ‘-ㄹ 필요가 없-’, ‘-ㄹ 의무가 없-’ 307
      • 4.3.3.3 ‘-어도 좋-’, ‘-어도 괜찮-’, ‘-어도 상관없-’ 310
      • 4.4 의향 양태 315
      • 4.4.1 결정: 의향 양태의 고(高)의 의미 영역 318
      • 4.4.1.1 ‘-기로 마음먹-’ 318
      • 4.4.1.2 ‘-다고 마음먹-’ 321
      • 4.4.2 의도: 의향 양태의 중(中)의 의미 영역 325
      • 4.4.2.1 ‘-ㄹ 생각이-’, ‘-ㄹ 계획이-’, ‘-ㄹ 작정이-’ 325
      • 4.4.2.2 ‘-기를 바라-’ 329
      • 4.4.2.3 ‘-기를 빌-’ 332
      • 4.4.2.4 ‘-기를 기다리-’ 336
      • 4.4.2.5 ‘-기를’ 339
      • 4.4.3 의지: 의향 양태의 저(低)의 의미 영역 341
      • Ⅵ. 결론 342
      • 참고문헌 348
      • 부 록 355
      • 영문요약 358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An Outline of Systemic Linguistics(Ⅰ), Park, Young-Bae, 어문학논집, 4, pp. 319-339, , 1985

      2. “‘-(으)ㄹ 수 {있/없}-’의 의미구조와 양태성”, 다카치 토모나리, 어학연구, 49(3), pp. 527-554, , 2013

      3. “‘-는 법이다'와 ‘-기 마련이다'의 양태 정도성”, 다카치 토모나리, 어학연구, 54(1), pp. 97-121, , 2018

      4. “국어 문법적 은유에 대한 체계기능언어학적 접근”, 정려란, 한국어문교육, 26, pp. 97-126, , 2018

      5. “”-(으)ㄹ 것이-“와 ”-(으)ㄹ 터이-“에 대한 일고찰”, 다카치 토모나리, 언어와 정보 사 회, 27, pp. 87-118, , 2016

      6. “국어 학술텍스트에 드러난 헤지(Hedge) 표현에 대한 연구”, 신명선, 배달말, 38, pp. 151-180, , 2006

      7. 한국어의 증거성 범주에 관한 연구. 박사학위논문, 상명대학교, 서울, 정인아, 대한민 국, , 2010

      8. 현대 한국어 문법적 연어의 양태체계 연구. 박사학위논문, 고려대학 교, 서울, 다카치 토모나리, 대한민국, , 2014

      9. 한국어 학술 텍스트의 필자 태도 표현 교육 연구. 박사학위논문, 서울대학교, 서울, 이슬비, 이슬비, 대한민국, , 2016

      10. 한국어 양태 표현 연구: 추측과 의도의 의미를 중심으로. 박사학위논문, 서강 대학교, 서울, 오승은, 오승은, 대한민국, , 2018

      1. An Outline of Systemic Linguistics(Ⅰ), Park, Young-Bae, 어문학논집, 4, pp. 319-339, , 1985

      2. “‘-(으)ㄹ 수 {있/없}-’의 의미구조와 양태성”, 다카치 토모나리, 어학연구, 49(3), pp. 527-554, , 2013

      3. “‘-는 법이다'와 ‘-기 마련이다'의 양태 정도성”, 다카치 토모나리, 어학연구, 54(1), pp. 97-121, , 2018

      4. “국어 문법적 은유에 대한 체계기능언어학적 접근”, 정려란, 한국어문교육, 26, pp. 97-126, , 2018

      5. “”-(으)ㄹ 것이-“와 ”-(으)ㄹ 터이-“에 대한 일고찰”, 다카치 토모나리, 언어와 정보 사 회, 27, pp. 87-118, , 2016

      6. “국어 학술텍스트에 드러난 헤지(Hedge) 표현에 대한 연구”, 신명선, 배달말, 38, pp. 151-180, , 2006

      7. 한국어의 증거성 범주에 관한 연구. 박사학위논문, 상명대학교, 서울, 정인아, 대한민 국, , 2010

      8. 현대 한국어 문법적 연어의 양태체계 연구. 박사학위논문, 고려대학 교, 서울, 다카치 토모나리, 대한민국, , 2014

      9. 한국어 학술 텍스트의 필자 태도 표현 교육 연구. 박사학위논문, 서울대학교, 서울, 이슬비, 이슬비, 대한민국, , 2016

      10. 한국어 양태 표현 연구: 추측과 의도의 의미를 중심으로. 박사학위논문, 서강 대학교, 서울, 오승은, 오승은, 대한민국, , 2018

      11. 한국어 양태의 정형성 및 유형에 관한 인지언어학적 연구. 박사학위논문, 한 국외국어대학교, 서울, 전문이, 대한민국, , 2020

      12. 체계기능언어학 기반 한국어 문법적 연어의 사용 양상과 의미 기능 연구 - 학술텍스트를 중심으로. 박사학위논문, 고려대학교, 서울, 정려란, 대한민국, ,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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