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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 An Activation Plan of Local Economy based on the Green-Tou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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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1014943

    • 저자
    • 발행사항

      대구 : 경북대학교 행정대학원, 2007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경북대학교 행정대학원 , 행정대학원 , 2007. 8

    • 발행연도

      2007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발행국(도시)

      대구

    • 형태사항

      viii, 150 ; 26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허만호

    • 소장기관
      • 경북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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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고는 환경친화적 농업농촌 개발 및 Green-Tourism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로 농업농촌의 발전과 농촌문제의 해결에 미력이나마 보태고자 하는 의미에서 인적․물적 자원의 효용가치 증진 등의 차원에서 접근․고찰하고자 하였다.
    농업농촌의 현실은 한․칠레 FTA 등에 이어 현재 미국과 FTA의 국회 비준을 남겨두고 있으며, 격변하는 Global 시대에 구조적으로 취약하며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는 농업․농촌은 한․칠레FTA 여파에 이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있다.
    정부의 계획과 목표에 따르면 국민에게 안전한 농식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농업경쟁력을 강화하며, 농촌을 풍요로운 산업․생활․휴식공간으로 조성하여 2030년에는 농식품 세계일류의 농촌 Global Top 10을 지향하고 있으며, 국내관광에서 농촌관광 비중이 2005년 15%에서 2020년 40%로 확대하는 등 전통과 문화가 보전되는 살고 싶은 농촌 구현, 쾌적한 농촌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환경친화형 농촌개발은 경제논리 보다는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의 미래를 건설함으로써 조화롭고 지속가능한 우리사회와 국가의 건설에 그 의의를 두며, 농업․농촌의 사회문화적 공익기능 및 농업의 다원적 기능과 식량안보의 개념 등에 대한 논리적 근거로써 국제협상과 국내정책에 대응하여야 한다.
    농촌개발사업 등의 문제점으로는 계획의 수립 및 집행주체가 다원화에 따른 상호연계성의 부족, 계획 및 사업구역간의 연계성이 부족, 각 부처별 산발적 분산개발로 인한 비효율성, 중앙과 지방 및 지방 내부의 관련 주체간 파트너십의 부족, 농촌공간에서의 토지이용계획의 부재 문제 등이 대두된다.
    따라서 농촌계획과 사업에 있어서 지역의 자본적 요소, 경쟁력, 지역적 이미지 등을 종합적으로 연계하여 지역의 발전을 추구함이 필요하며, 각 부처별 사업을 지방정부가 주체적인 입장에서 우선순위가 높은 사업을 선택하고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체제의 구축이 필요하다. 각 부처간 협조체제, 중앙과 지방정부간, 지방정부 내의 관련기관 및 부서간 협조체제의 구축이 요구된다. 향후 농촌의 토지도 도시계획처럼 종합적 계획을 세워서 실제지목과 불부합되고 천태만상인 지적 구획을 폐치, 분합, 정비함이 바람직하며, 개발사업구역외의 지역도 구획 및 지목상으로 정비된 토지위에서 비교적 자유롭게 탄력적 이용이 가능토록 함이 타당하다고 할 것이다.
    Amenity자원이란 농촌지역 특유의 녹(綠)이 풍부한 자연, 역사, 풍토 등을 기반으로 하여 여유, 정감, 평온이 가득하고 사람들의 접촉에 바탕을 둔 정주쾌적성을 갖는 상황을 농촌 Amenity라 하며, 자연환경, 전통문화, 특산물 등 사람에게 편안함, 즐거움, 쾌적성을 제공하는 지역자원으로서 문화적, 사회적, 경제적 가치가 있는 모든 자원을 말한다.
    ‘농촌어메니티자원도(Amenity Map)’란 농촌지역에 존재하는 유․무형의 어메니티 자원의 위치, 형태, 속성 및 특징 등을 종합하여 지표화 한 것으로서 이의 적극적 조성과 활용이 필요하다.
    친환경농업을 통한 농산물의 생산에 관한 부분은 농업인이나 도시소비자 모두에게 소중한 먹거리인 우리농산물의 식품안전성에 대한 신뢰도문제가 대단히 중요하며, 고품질, 안전농산물, 신선농산물에서 경쟁력을 찾아야 한다. 환경문제 및 농촌경관과도 밀접한 관련성이 있다. 따라서 수입개방에 따른 대응책은 물론 우선 나 자신과 이웃, 나아가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친환경농업의 중요성은 재론의 여지가 없다.
    Green-Tourism의 개념은 지역, 산업, 환경 등의 관점에서 다양한 이름으로 정의되고 있다. 어원은 프랑스에서 시작되었으며, Agri-Tourism과 Rural-Tourism을 포괄하여 Green-Tourism이라고 할 수 있다.
    류선무 박사는 “도시와 농촌과의 관계를 재구축해서 농촌, 산촌, 어촌 지역을 경제적,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풍요한 농촌사회로 이끌어 가기 위한 지역활성화 수단의 한 방법으로 농촌에서 새로운 삶의 방식의 선택으로서 첫째, 관광자원의 대상이 농촌을 말하며, 둘째, 사업주체는 농산어촌의 농업인 또는 비농업인이 자발적 합의형성에 의해서 중소규모(면적 10~20ha, 자금 5~100억)의 관광개발을 가리키며, 셋째, 도농교류의 목적이 농촌의 소득증대 뿐만 아닐라 도시민의 자연욕구충족(체험학습)이란 상호보완적 관계에서 공생․공존․공영의 길을 모색하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다.
    논자는 그러한 정의의 원칙론에는 동의하나 경계(boundary)에 있어서 규모나 특정지역에 국한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아진다. 자칫 지역에서는 자금을 투입하는 곳으로만 국한하여 Green-Tourism을 고려할 수도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의 측면에서는 농촌관광 등의 개발자금이 투입되는 사업주체인 직접적인 투자자나 종사자, 참가자 외에 간접참여자 및 지역주민과 일반사업자까지도 이해당사자가 될 수 있고, 파급효과가 미치게 된다. 따라서 지방자치단체나 광역적인 농촌지역의 농업기반 및 생산방식은 물론 지역산업 전반, 자연경관, 문화유산, 지역축제 등이 포함되어 종합적, 총체적으로 다루어져야 할 성격으로 본다.
    외국의 그린투어리즘 사례로 프랑스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바캉스 문화가 정착되었고, 농촌의 건축물이나 문화를 지키려는 사회운동이 결합되어 Green-Tourism이 탄생하였다. 관련 조직으로는 농업회의소 농업‧관광협회, “지트 드 프랑스(Gite de France)” 전국연맹, 가족 휴가촌 협회, 롯지 전국연맹, 농촌관광진흥 센터(TER)를 들 수 있다.
    독일은 1960년대 후반 바이에른 주에서 발전되기 시작하였고, 관련 조직으로는 농업협회(DLG)와 식량농업부 정보서비스협회(AID), 농민연맹, 농업신용은행 등이 있다. 프랑스에 비해 소박하며 농가에서 조용하게 휴가를 보내려는 이용객을 위주로 숙박과 레저형이 발달되었다.
    영국은 70년대 그린투어리즘을 도입하여 고유의 농촌다움을 보전책으로 발전시켰다. 유럽의 리조트형 관광 개발의 폐해가 알려지면서 대형의 상업화된 관광개발을 지양하고 휴가사업(holiday business) 등 지역의 생활이나 환경을 배려하는 관광이 모색되었다. 추진 조직으로 농장휴가협회와 관련 정부기관이 참여한다. 농촌휴양지계획과 농촌경관관리인제도를 시행하여 참여 농가에게 농촌경관의 보전 보조금을 지급하며, 소규모 민박의 숙박형과 식사형이 발달되었다.
    일본의 그린투어리즘은 지역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1960년대부터 전개되었고, 지역 차원에서 스키장 등 리조트 시설을 설립하였다. 1970년대 후반 농촌에 대한 향수 등 노스텔지어 관광이 유행하였고, 1980년대는 전국적으로 ‘지역만들기(무라오코시)’ 운동을 전개하였다. 지역의 농업과 전통문화, 특산물을 중심으로 전통문화마을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되었다. 크게 성공한 마을로는 시라카와 무라(白川村)가 있으며, 연중 100만 명의 관광객과 50억 엔이 넘는 관광수입을 올리고 있다. 그린투어리즘 프로그램은 지역의 자원 특성에 따라 특산물, 전통문화, 자연자원형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우리나라 그린투어리즘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것으로 사료된다.
    한국의 Green-Tourism은 1950년대부터 전개된 프랑스와 1960년대에 도입된 독일, 일본 등 선진국에 비하여 그 역사가 일천하다. 1984년 이후 2000년까지 관광농원, 민박마을조성, 농어촌휴양단지에 투자하였으나, 조성된 관광농원의 72%가 시설에 대한 초기투자 과잉 등 부실경영 상태에서 IMF 이후 휴․폐업이 속출하였다. 민박마을의 경우도 체류하는 관광객이 향토문화활동 참여나 농특산물 구매로 연계되지 못하였다. 따라서 기존 농촌관광정책의 한계와 친환경농촌개발을 통한 농외소득 증대 및 농촌지역경제 활성화문제 해결을 위한 수단으로 도입되었다.
    농촌관광의 발전방향은 도․농 공생의 생활방식의 필요에 따라 농촌의 녹색생활양식(green life style)과 각종 역사문화자원을 상품화하여 도시민들에게 꿈을 파는 문화산업(Culduct, 문화융합상품)으로 발전함이 바람직하다.
    농촌계획과 정비이념으로는 그 목적은 안정된 농업생산으로 농촌소득구조의 변화와 경제적 자립을 도모하고 농촌환경의 보전과 지역자원의 유지․활용을 통하여 도시와 농촌이 상부상조하는 생활공동체 형성에 있다. 구체적인 과제로는 농촌지역의 계획적인 토지이용 추진, 지역소득 확보와 활성화 증진, 아름답고 살기 좋은 주거환경 정비, 다원적․공익적 기능의 유지․발휘․촉진 등을 들 수 있다. 따라서 지속가능한 농업, 지속성이 높은 농업생산방식의 도입, 유기성자원의 순환을 도모할 수 있는 재이용, 재활용 및 적정한 이용이 요구된다. 농촌의 생산환경, 생활, 역사문화, 자연 및 사회환경이 종합적으로 조화를 이룰 때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이 발휘되어 농업인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농촌환경은 지속발전 가능할 것이다.
    농업의 6차 산업화란 1차 산업 즉, 농업을 축으로 하여, 생산한 농산물을 가공하는 2차 산업과 농산물 직판장, 음식점, 숙박시설의 경영 등 3차산업적인 분야 등 세 가지 분야를 도시와 교류를 통하여 종합적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류선무 박사에 의하면 (생산+가공+유통) + (체험학습+교류) = 6차 산업화(복합농촌)로 정의하고 있다.
    경영다각화와 복합농촌건설은 Green-Tourism을 통하여 농촌의 성장가능성을 밝게 하고 있으며, 농촌관광은 지역 내 활동과 시설운영의 교육적 효과, 지역경제적 효과, 사회적 효과 등이 고려되어야 한다.
    생산→가공→유통→소비→재생산 형태의 자연순환형 체계 구축을 통하여 자연의 상생과 조화를 이루고, 주민간의 지역공동체형성 및 도․농간의 공생․공존․공영을 전제로 하여 지속발전 가능한 농촌과 사회체계를 이룩해야 할 것이다.
    농촌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려면 지역 주민을 중심으로 한 중앙 및 지방정부, 전문가 집단, 도시민 등 농촌개발 관련 주체들 간의 네트워크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역주민 스스로가 추진주체로서 적극 참여하여 그 역할을 수행하여야 한다. 각종 사업의 산업화 전략과, 외부 전문가와 연계하여 지자체 공무원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정기 교육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영이 필요하다.
    친환경농촌개발을 통한 농촌관광 사업은 지역자원을 특성화하며, 기 조성된 농촌지역의 관광지 역시 농촌관광과 더불어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및 관리가 필요하다고 하겠다. 아울러 지역축제의 활성화 등과 연계하여 상승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의 개발이 요구된다.
    Green-Tourism 발전방안으로, 활성화를 도모하려면 경영, 마케팅측면의 마인드를 도입하여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 쉴거리, 살거리 등을 확보함이 관건일 것이다.
    농촌환경 측면에서는 제대로 된 환경친화형 농촌정비가 필요하며, 도로망(농로), 하천, 소하천 정비, 무질서한 농토의 정비, 특색 있고 내구성 있는 농가주택과 쾌적한 마을 경관, 향토수종 등 조경을 들 수 있다. 외에도 산림가꾸기 등은 소나무나 조림품목 외에도 다양한 고유수종이나 식물자원을 보호함도 중요한 사안으로 본다. 즉, 농촌 전역을 환경친화형으로 정비함이 타당하다고 보아진다.
    우리 농특산물의 가공, 지역의 특산품이나 관광상품 개발 등을 통한 특화된 상품의 질적․양적 확보와 소비촉진․홍보․판매에 사활(死活)을 거는 것도 중요하다.
    아울러 농촌지역의 교육․의료․문화․복지 등 제반 문제점을 해결하고, 나아가 국력신장과 경제수준의 향상을 통하여 농업인이나 도시민을 막론하고 재정적 수준의 향상, 생활안정 및 시간적 여건이 되어야 관광이나 여가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향후 도시민의 자발적 참여 등으로, 상호 신뢰구축과 상생의 바탕위에 실질적이며 활발한 도농교류가 이루어지도록 하며, 조속히 자생력을 확보하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아무쪼록 농촌관광을 비롯한 모든 농업․농촌개발 사업이 합리적, 이상적으로 잘 추진되어 우리농촌이 경제활성화는 물론, 사회․문화 등 제 분야도 활성화됨으로써 세계속의 선진화된 농업․농촌으로 거듭나고, 도시와도 보조를 같이할 수 있는 복지농촌이 건설되었으면 한다.
    벤치마킹으로 장점을 살리는 것도 한 방법이겠지만 이제는 우리 나름의 특성을 살린 친환경적 농업․농촌 발전모델, 농촌관광모델을 개발하여 세계적인 발전모델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論者의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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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고는 환경친화적 농업농촌 개발 및 Green-Tourism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로 농업농촌의 발전과 농촌문제의 해결에 미력이나마 보태고자 하는 의미에서 인적․물적 자원의 효용가치 증진 ...

    본고는 환경친화적 농업농촌 개발 및 Green-Tourism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로 농업농촌의 발전과 농촌문제의 해결에 미력이나마 보태고자 하는 의미에서 인적․물적 자원의 효용가치 증진 등의 차원에서 접근․고찰하고자 하였다.
    농업농촌의 현실은 한․칠레 FTA 등에 이어 현재 미국과 FTA의 국회 비준을 남겨두고 있으며, 격변하는 Global 시대에 구조적으로 취약하며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는 농업․농촌은 한․칠레FTA 여파에 이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있다.
    정부의 계획과 목표에 따르면 국민에게 안전한 농식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농업경쟁력을 강화하며, 농촌을 풍요로운 산업․생활․휴식공간으로 조성하여 2030년에는 농식품 세계일류의 농촌 Global Top 10을 지향하고 있으며, 국내관광에서 농촌관광 비중이 2005년 15%에서 2020년 40%로 확대하는 등 전통과 문화가 보전되는 살고 싶은 농촌 구현, 쾌적한 농촌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환경친화형 농촌개발은 경제논리 보다는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의 미래를 건설함으로써 조화롭고 지속가능한 우리사회와 국가의 건설에 그 의의를 두며, 농업․농촌의 사회문화적 공익기능 및 농업의 다원적 기능과 식량안보의 개념 등에 대한 논리적 근거로써 국제협상과 국내정책에 대응하여야 한다.
    농촌개발사업 등의 문제점으로는 계획의 수립 및 집행주체가 다원화에 따른 상호연계성의 부족, 계획 및 사업구역간의 연계성이 부족, 각 부처별 산발적 분산개발로 인한 비효율성, 중앙과 지방 및 지방 내부의 관련 주체간 파트너십의 부족, 농촌공간에서의 토지이용계획의 부재 문제 등이 대두된다.
    따라서 농촌계획과 사업에 있어서 지역의 자본적 요소, 경쟁력, 지역적 이미지 등을 종합적으로 연계하여 지역의 발전을 추구함이 필요하며, 각 부처별 사업을 지방정부가 주체적인 입장에서 우선순위가 높은 사업을 선택하고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체제의 구축이 필요하다. 각 부처간 협조체제, 중앙과 지방정부간, 지방정부 내의 관련기관 및 부서간 협조체제의 구축이 요구된다. 향후 농촌의 토지도 도시계획처럼 종합적 계획을 세워서 실제지목과 불부합되고 천태만상인 지적 구획을 폐치, 분합, 정비함이 바람직하며, 개발사업구역외의 지역도 구획 및 지목상으로 정비된 토지위에서 비교적 자유롭게 탄력적 이용이 가능토록 함이 타당하다고 할 것이다.
    Amenity자원이란 농촌지역 특유의 녹(綠)이 풍부한 자연, 역사, 풍토 등을 기반으로 하여 여유, 정감, 평온이 가득하고 사람들의 접촉에 바탕을 둔 정주쾌적성을 갖는 상황을 농촌 Amenity라 하며, 자연환경, 전통문화, 특산물 등 사람에게 편안함, 즐거움, 쾌적성을 제공하는 지역자원으로서 문화적, 사회적, 경제적 가치가 있는 모든 자원을 말한다.
    ‘농촌어메니티자원도(Amenity Map)’란 농촌지역에 존재하는 유․무형의 어메니티 자원의 위치, 형태, 속성 및 특징 등을 종합하여 지표화 한 것으로서 이의 적극적 조성과 활용이 필요하다.
    친환경농업을 통한 농산물의 생산에 관한 부분은 농업인이나 도시소비자 모두에게 소중한 먹거리인 우리농산물의 식품안전성에 대한 신뢰도문제가 대단히 중요하며, 고품질, 안전농산물, 신선농산물에서 경쟁력을 찾아야 한다. 환경문제 및 농촌경관과도 밀접한 관련성이 있다. 따라서 수입개방에 따른 대응책은 물론 우선 나 자신과 이웃, 나아가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친환경농업의 중요성은 재론의 여지가 없다.
    Green-Tourism의 개념은 지역, 산업, 환경 등의 관점에서 다양한 이름으로 정의되고 있다. 어원은 프랑스에서 시작되었으며, Agri-Tourism과 Rural-Tourism을 포괄하여 Green-Tourism이라고 할 수 있다.
    류선무 박사는 “도시와 농촌과의 관계를 재구축해서 농촌, 산촌, 어촌 지역을 경제적,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풍요한 농촌사회로 이끌어 가기 위한 지역활성화 수단의 한 방법으로 농촌에서 새로운 삶의 방식의 선택으로서 첫째, 관광자원의 대상이 농촌을 말하며, 둘째, 사업주체는 농산어촌의 농업인 또는 비농업인이 자발적 합의형성에 의해서 중소규모(면적 10~20ha, 자금 5~100억)의 관광개발을 가리키며, 셋째, 도농교류의 목적이 농촌의 소득증대 뿐만 아닐라 도시민의 자연욕구충족(체험학습)이란 상호보완적 관계에서 공생․공존․공영의 길을 모색하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다.
    논자는 그러한 정의의 원칙론에는 동의하나 경계(boundary)에 있어서 규모나 특정지역에 국한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아진다. 자칫 지역에서는 자금을 투입하는 곳으로만 국한하여 Green-Tourism을 고려할 수도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의 측면에서는 농촌관광 등의 개발자금이 투입되는 사업주체인 직접적인 투자자나 종사자, 참가자 외에 간접참여자 및 지역주민과 일반사업자까지도 이해당사자가 될 수 있고, 파급효과가 미치게 된다. 따라서 지방자치단체나 광역적인 농촌지역의 농업기반 및 생산방식은 물론 지역산업 전반, 자연경관, 문화유산, 지역축제 등이 포함되어 종합적, 총체적으로 다루어져야 할 성격으로 본다.
    외국의 그린투어리즘 사례로 프랑스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바캉스 문화가 정착되었고, 농촌의 건축물이나 문화를 지키려는 사회운동이 결합되어 Green-Tourism이 탄생하였다. 관련 조직으로는 농업회의소 농업‧관광협회, “지트 드 프랑스(Gite de France)” 전국연맹, 가족 휴가촌 협회, 롯지 전국연맹, 농촌관광진흥 센터(TER)를 들 수 있다.
    독일은 1960년대 후반 바이에른 주에서 발전되기 시작하였고, 관련 조직으로는 농업협회(DLG)와 식량농업부 정보서비스협회(AID), 농민연맹, 농업신용은행 등이 있다. 프랑스에 비해 소박하며 농가에서 조용하게 휴가를 보내려는 이용객을 위주로 숙박과 레저형이 발달되었다.
    영국은 70년대 그린투어리즘을 도입하여 고유의 농촌다움을 보전책으로 발전시켰다. 유럽의 리조트형 관광 개발의 폐해가 알려지면서 대형의 상업화된 관광개발을 지양하고 휴가사업(holiday business) 등 지역의 생활이나 환경을 배려하는 관광이 모색되었다. 추진 조직으로 농장휴가협회와 관련 정부기관이 참여한다. 농촌휴양지계획과 농촌경관관리인제도를 시행하여 참여 농가에게 농촌경관의 보전 보조금을 지급하며, 소규모 민박의 숙박형과 식사형이 발달되었다.
    일본의 그린투어리즘은 지역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1960년대부터 전개되었고, 지역 차원에서 스키장 등 리조트 시설을 설립하였다. 1970년대 후반 농촌에 대한 향수 등 노스텔지어 관광이 유행하였고, 1980년대는 전국적으로 ‘지역만들기(무라오코시)’ 운동을 전개하였다. 지역의 농업과 전통문화, 특산물을 중심으로 전통문화마을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되었다. 크게 성공한 마을로는 시라카와 무라(白川村)가 있으며, 연중 100만 명의 관광객과 50억 엔이 넘는 관광수입을 올리고 있다. 그린투어리즘 프로그램은 지역의 자원 특성에 따라 특산물, 전통문화, 자연자원형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우리나라 그린투어리즘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것으로 사료된다.
    한국의 Green-Tourism은 1950년대부터 전개된 프랑스와 1960년대에 도입된 독일, 일본 등 선진국에 비하여 그 역사가 일천하다. 1984년 이후 2000년까지 관광농원, 민박마을조성, 농어촌휴양단지에 투자하였으나, 조성된 관광농원의 72%가 시설에 대한 초기투자 과잉 등 부실경영 상태에서 IMF 이후 휴․폐업이 속출하였다. 민박마을의 경우도 체류하는 관광객이 향토문화활동 참여나 농특산물 구매로 연계되지 못하였다. 따라서 기존 농촌관광정책의 한계와 친환경농촌개발을 통한 농외소득 증대 및 농촌지역경제 활성화문제 해결을 위한 수단으로 도입되었다.
    농촌관광의 발전방향은 도․농 공생의 생활방식의 필요에 따라 농촌의 녹색생활양식(green life style)과 각종 역사문화자원을 상품화하여 도시민들에게 꿈을 파는 문화산업(Culduct, 문화융합상품)으로 발전함이 바람직하다.
    농촌계획과 정비이념으로는 그 목적은 안정된 농업생산으로 농촌소득구조의 변화와 경제적 자립을 도모하고 농촌환경의 보전과 지역자원의 유지․활용을 통하여 도시와 농촌이 상부상조하는 생활공동체 형성에 있다. 구체적인 과제로는 농촌지역의 계획적인 토지이용 추진, 지역소득 확보와 활성화 증진, 아름답고 살기 좋은 주거환경 정비, 다원적․공익적 기능의 유지․발휘․촉진 등을 들 수 있다. 따라서 지속가능한 농업, 지속성이 높은 농업생산방식의 도입, 유기성자원의 순환을 도모할 수 있는 재이용, 재활용 및 적정한 이용이 요구된다. 농촌의 생산환경, 생활, 역사문화, 자연 및 사회환경이 종합적으로 조화를 이룰 때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이 발휘되어 농업인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농촌환경은 지속발전 가능할 것이다.
    농업의 6차 산업화란 1차 산업 즉, 농업을 축으로 하여, 생산한 농산물을 가공하는 2차 산업과 농산물 직판장, 음식점, 숙박시설의 경영 등 3차산업적인 분야 등 세 가지 분야를 도시와 교류를 통하여 종합적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류선무 박사에 의하면 (생산+가공+유통) + (체험학습+교류) = 6차 산업화(복합농촌)로 정의하고 있다.
    경영다각화와 복합농촌건설은 Green-Tourism을 통하여 농촌의 성장가능성을 밝게 하고 있으며, 농촌관광은 지역 내 활동과 시설운영의 교육적 효과, 지역경제적 효과, 사회적 효과 등이 고려되어야 한다.
    생산→가공→유통→소비→재생산 형태의 자연순환형 체계 구축을 통하여 자연의 상생과 조화를 이루고, 주민간의 지역공동체형성 및 도․농간의 공생․공존․공영을 전제로 하여 지속발전 가능한 농촌과 사회체계를 이룩해야 할 것이다.
    농촌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려면 지역 주민을 중심으로 한 중앙 및 지방정부, 전문가 집단, 도시민 등 농촌개발 관련 주체들 간의 네트워크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역주민 스스로가 추진주체로서 적극 참여하여 그 역할을 수행하여야 한다. 각종 사업의 산업화 전략과, 외부 전문가와 연계하여 지자체 공무원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정기 교육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영이 필요하다.
    친환경농촌개발을 통한 농촌관광 사업은 지역자원을 특성화하며, 기 조성된 농촌지역의 관광지 역시 농촌관광과 더불어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및 관리가 필요하다고 하겠다. 아울러 지역축제의 활성화 등과 연계하여 상승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의 개발이 요구된다.
    Green-Tourism 발전방안으로, 활성화를 도모하려면 경영, 마케팅측면의 마인드를 도입하여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 쉴거리, 살거리 등을 확보함이 관건일 것이다.
    농촌환경 측면에서는 제대로 된 환경친화형 농촌정비가 필요하며, 도로망(농로), 하천, 소하천 정비, 무질서한 농토의 정비, 특색 있고 내구성 있는 농가주택과 쾌적한 마을 경관, 향토수종 등 조경을 들 수 있다. 외에도 산림가꾸기 등은 소나무나 조림품목 외에도 다양한 고유수종이나 식물자원을 보호함도 중요한 사안으로 본다. 즉, 농촌 전역을 환경친화형으로 정비함이 타당하다고 보아진다.
    우리 농특산물의 가공, 지역의 특산품이나 관광상품 개발 등을 통한 특화된 상품의 질적․양적 확보와 소비촉진․홍보․판매에 사활(死活)을 거는 것도 중요하다.
    아울러 농촌지역의 교육․의료․문화․복지 등 제반 문제점을 해결하고, 나아가 국력신장과 경제수준의 향상을 통하여 농업인이나 도시민을 막론하고 재정적 수준의 향상, 생활안정 및 시간적 여건이 되어야 관광이나 여가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향후 도시민의 자발적 참여 등으로, 상호 신뢰구축과 상생의 바탕위에 실질적이며 활발한 도농교류가 이루어지도록 하며, 조속히 자생력을 확보하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아무쪼록 농촌관광을 비롯한 모든 농업․농촌개발 사업이 합리적, 이상적으로 잘 추진되어 우리농촌이 경제활성화는 물론, 사회․문화 등 제 분야도 활성화됨으로써 세계속의 선진화된 농업․농촌으로 거듭나고, 도시와도 보조를 같이할 수 있는 복지농촌이 건설되었으면 한다.
    벤치마킹으로 장점을 살리는 것도 한 방법이겠지만 이제는 우리 나름의 특성을 살린 친환경적 농업․농촌 발전모델, 농촌관광모델을 개발하여 세계적인 발전모델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論者의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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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 차
    • Ⅰ. 序 論
    • 1. 연구의 목적 1
    • 2. 연구의 방법과 범위 2
    • 목 차
    • Ⅰ. 序 論
    • 1. 연구의 목적 1
    • 2. 연구의 방법과 범위 2
    • Ⅱ. 農業․農村의 現實과 未來
    • 1. 국내외적 환경의 격변 4
    • 2. 농업․농촌의 현실과 문제점 10
    • 3. 한국농업의 미래 11
    • 4. 농림부 2007년 업무추진계획 및 비전 2030 11
    • Ⅲ. 親環境農村開發의 意義와 類型
    • 1. 친환경농촌개발의 의의 16
    • 2. 농업․농촌의 중요성과 다원적 기능 16
    • 3.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의 추진과 과제 20
    • 1) 농어촌의 정의 20
    • 2) 농촌마을개발사업의 현황 22
    • 3) 농촌마을개발사업의 문제점 26
    • 4) 농어촌지역종합개발계획 수립 및 추진방향 정립 29
    • 4. 농촌 어메니티(Amenity)자원의 개념과 분류체계 31
    • 1) 농촌 어메니티 자원의 개념과 의의 31
    • 2) 농촌 어메니티 자원의 분류체계 32
    • 3) 농촌어메니티 자원도(Amenity Map) 구축사업 추진현황 33
    • 5. 친환경농업의 개념과 의의 35
    • Ⅳ. 農村觀光(Green-Tourism)의 槪念과 活性化 方案
    • 1. Green-Tourism 의의 44
    • 1) 관광의 개념 44
    • 2) Green-Tourism의 개념과 도․농 교류 44
    • 2. 외국의 Green-Tourism 사례 46
    • 1) 프랑스의 그린투어리즘 발전과정과 관련 조직 46
    • 2) 독일의 그린투어리즘 발전과정과 관련 조직 48
    • 3) 영국의 그린투어리즘 발전과정과 관련 조직 50
    • 4) 일본의 그린투어리즘 발전과정과 관련 조직 51
    • 3. 한국의 Green-Tourism 정책 52
    • 1) Green-Tourism 정책의 도입배경 52
    • 2) 농촌관광의 정책방향 54
    • 3) 농촌관광의 발전방향 54
    • 4. 농촌계획과 정비이념 55
    • 1) 기본이념과 과제 55
    • 2)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56
    • 3) 농업의 6차산업화와 경영다각화 57
    • 4) 지속발전 가능한 농촌관광 59
    • 5. Green-Tourism의 추진체계와 활성화 방안 60
    • 1) Green-Tourism의 추진절차 60
    • 2) 지도자의 역할과 주민참여 62
    • 3) 지역자원 특성화 사례· 63
    • 6. Green-Tourism 발전과제 65
    • 7. 현장견학 사례 67
    • 1) 사례 1. 단양 한드미마을 67
    • 2) 사례 2. 海外見學(日本) 68
    • 3) 현장견학 소감 70
    • Ⅴ. 奉化郡의 農村開發 政策과 Green-Tourism
    • 1. 봉화군의 지역특성 및 일반현황 71
    • 1) 봉화군 일반형황 71
    • 2) 봉화군의 주요 농촌개발사업 78
    • 3) 봉화군의 주요 농․특산물 82
    • 2. 친환경 농산촌마을개발사업과 그린투어리즘 사례 85
    • 3. 지역의 축제 사례 86
    • 4. 지역의 주요관광지 및 문화재 현황 91
    • 1) 지역의 주요관광지 및 문화재 91
    • 2) 청량산박물관 95
    • 3) 관광객 현황 96
    • 5. 지역개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97
    • 1) 지역의 문제점과 위기 97
    • 2) 지역의 문제점에 관한 해결과제 98
    • Ⅵ. 結 論 102
    • Ⅶ. 附 錄
    • 1. 2007 농정추진체계 및 정책방향과 비전 111
    • 2. 농촌어메니티 자원도(Amenity Map) 구축사업 추진현황 131
    • 3. 봉화군의 주요 농촌개발사업 136
    • 參考文獻 145
    • 抄 錄 147
    • 표 목 차
    • 표 2-1. 총인구 및 성비 4
    • 표 2-2. 연도별 농가인구 및 가구 5
    • 표 2-3. 농업 거시 지표상의 한국의 농가인구추이 6
    • 표 2-4. 농업 거시 지표상의 농림어업 GDP 7
    • 표 2-5. 품목별 관세감축에 따른 생산자잉여 감소율 계측결과 8
    • 표 2-6. 농가소득 현황 9
    • 표 3-1. 농업의 다원적 기능의 순기능과 역기능 18
    • 표 3-2. 농촌의 사회문화적 공익기능의 범주와 주요기능 19
    • 표 3-3. 관련 법률에서 농어촌지역의 범위 22
    • 표 3-4. 주요 농산어촌마을개발사업 정책 25
    • 표 3-5.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추진현황 26
    • 표 3-6. 시․군 단위 농촌계획 및 정비사업 27
    • 표 3-7. 삶의 질 법의 대상사업과 기존 부처별 농촌개발사업 비교 28
    • 표 3-8. 농촌 어메니티 자원의 분류체계 32
    • 표 3-9. 농촌 어메니티 자원조사 결과 34
    • 표 3-10. 친환경 농업의 유형과 특징 39
    • 표 4-1. 프랑스의 그린투어리즘 관련 조직현황 46
    • 표 4-2. 프랑스의 그린투어리즘 관련 조직현황 47
    • 표 4-3. “지트 드 프랑스”의 민박 유형 구분 47
    • 표 4-4. 네트워크화 된 농촌관광 시설에 대한 브랜드화 사례 48
    • 표 4-5. 독일농업협회의 품질보증 대상 민박과 평가 항목 49
    • 표 4-6. 일본의 그린투어리즘 프로그램 51
    • 표 4-7. 농업경영의 다각화 방안 58
    • 표 4-8. 농업․농촌테마공원조성사업 도입시설 예시 61
    • 표 4-9. 경북지역 농촌관광 조성마을 63
    • 표 4-10. 경북지역 관광지지정 및 조성계획 승인현황 64
    • 표 4-11. 농촌관광 지출의 시장규모 65
    • 표 4-12. 도농교류 현황 67
    • 표 5-1. 봉화군 주요연혁 72
    • 표 5-2. 봉화군 행정구역 73
    • 표 5-3. 봉화군 농가 및 농가인구 현황 75
    • 표 5-4. 식량작물 및 기타주요작물 생산량 75
    • 표 5-5. 주요임산물 생산량 76
    • 표 5-6. 광업 및 제조업 76
    • 표 5-7. 봉화군 인구추이 77
    • 표 5-8. 봉화군 가축사육 가구 및 마릿수 83
    • 표 5-9. 봉화군 주요관광지 및 문화재 현황 92
    • 표 5-10. 봉화군의 관광객 수 96
    • 도 목 차
    • 도 2-1. 농업 거시 지표상의 한국의 농가인구추이 5
    • 도 2-2. 농업 거시 지표상의 농림어업 GDP 7
    • 도 2-3. 2007년 농정 추진체계 및 중점 추진과제 13
    • 도 3-1. 농촌어메니티자원도 구축 사업목표 및 전략 34
    • 도 4-1. 친환경 농촌개발 및 도농교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필요성 53
    • 도 4-2.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의 추진 절차 60
    • 도 5-1. 봉화군의 상징 71
    • 도 5-2. 읍․면별 면적 및 지목별 현황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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