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학위 논문은 위상 밀림과 기계적 결합 오류, 최적화 되지 않은 주파수 쌍의 점별
스캔의 세 문제를 해결하는 통일된 기하적 모델, 즉 새로운 오비폴드 기반의 프레
임워크를 제안한다. 이 ...
이 학위 논문은 위상 밀림과 기계적 결합 오류, 최적화 되지 않은 주파수 쌍의 점별
스캔의 세 문제를 해결하는 통일된 기하적 모델, 즉 새로운 오비폴드 기반의 프레
임워크를 제안한다. 이 점별 스캔은 리사주나 로제트 경로를 이용하며, 라이다부터
공초점 현미경 등에 쓰인다. 이 프레임은 스캔 경로를 S3 속 클리포드 토러스의
지오데식으로 해석하며, *2222와 *22 오비폴드의 동역학을 미분기하학적 툴을 이
용하여 해석하며, 자연스럽게 유도되는 풀백과 푸시 포워드 구조로 해석한다.
이 논문의 핵심은 토러스의 SO(4) 액션을 생각하는 것이다. 위상 밀림 현상은
토러스 내부의 자기동형사상으로 해석할 수 있으며, 기계적 결합 오류는 그라스
마니안 Gr(2,R4) 의 회전들로 생각할 수 있다. 이 방향의 운동들만이 이미지를
움직이며, 자연스럽게 주번들 구조를 형성한다. 게이지 방향은 나눠 없어지며, 복
원 가능한 주 공간을 남긴다.
이 오비폴드 프레임워크는 SO(4) 요동이 만들어 내는, E(g)로 표현되는 겹침
오류 범함수를 자연스럽게 생성한다. 이 범함수는 관찰된 이미지 내부의 불일치를
측정해서 요동 g 에 의해 만들어지는 대칭을 추측한다. 우리는 이 함수가 비-게이
지 방향으로는 국소적으로 볼록임을 증명하였다. 이를 통해 우리는 경사하강법을
적용하여 최적 해를 도출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밝혔다. 더불어, SO(4)
프레임워크에서 유도된 이 정리들은, 자연스럽게 배수파 오차들과 더 복잡한 조화
왜곡들을 해석할 수 있는 고차원 프레임워크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