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 친구들에게
왜 내 마음을 안 알아줘?!!
나를 자꾸 열 받게 한다구!
분노의 이어달리기
태풍, 모든 아이의 적이 되다
방글방글, 방글이 이모가 나타나다!
서먹한 친구들과 한 모둠이 되다니!
태풍이의 결심
아슬아슬, 첫 번째 회의가 시작되다
울끈불끈, 화가 나! 참을 수 없어!
정말 화내도 된다고?
욱하고 화내던 태풍이가 달라졌다!
부글부글 치솟는 화! 화는 무엇으로 만들어지는 거예요?
앗, 화가 난다면 이렇게 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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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팜파스, 2013
2013
한국어
895.735 판사항(22)
9788998537289 73810
단행본(다권본)
서울
우씨! 욱하고 화나는 걸 어떡해! : 아이의 분노 조절과 자기 관리, 사회성을 길러 주는 놀라운 감정 표현의 힘! / 한현주 지음 ; 최해영 그림
135 p. : 삽화 ; 23 cm
팜파스 어린이 ; 05 팜파스 어린이 ; 5
감수: 박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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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우씨 욱하고 화나는 걸 어떡해 (아이의 분노 조절과 자기 관리 사회성을 길러 주는 놀라운 감정 표현의 힘)
화내는 아이의 속마음을 들여다보세요! 『우씨! 욱하고 화나는 걸 어떡해!』는 자기감정을 잘 전달하거나 표현이 미숙한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동화책입니다. 스스로 자기 내면에 일어나는 감정 변화를 느끼면서 어떻게 해야 폭발적으로 일어나는 감정들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지 깨달을 수 있습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는 아이들은 태풍이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을 얻고, 화나는 순간 부정적인 감정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태풍이는 우리 주변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초등학생입니다. 태풍이는 별것 아닌 일에도 습관적으로 욱하고 화내서 주변 사람들과 친구들에게 타박을 듣죠. 하지만 태풍이는 화를 낸 다음에 후회도 하고, 남몰래 속상해하는 일도 많았습니다. 이것은 태풍이에게 화 뒤에 ‘더 잘하고 싶은 마음, 인정받고 싶은 마음, 더 친해지고 싶은 마음’과 같은 진짜 속마음이 감춰져 있기 때문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