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M15425799
대전 : 상생출판, 2019
2019
한국어
349.11013 판사항(4)
327.51053 판사항(21)
9791190133029 03910 : ₩16,000
일반단행본
대전
한일 관계 2천 년 : 화해의 실마리 / 남창희 지음
191 p. : 삽도 ; 26 cm
한일 관계 이천 년
참고문헌(p. 178-187)과 색인수록
서지적 각주수록
0
상세조회0
다운로드온라인 서점 구매
책소개
자료제공 : 
한일 관계 2천년 화해의 실마리
한일관계를 가로막는 암적 존재, 임나일본부설의 허구성을 파헤친다. 고대 한국인이 일본 열도에 진출한 진실을 밝혀 한일 화해의 실마리를 제시한다. 일본 우익 일각에서 부는 新정한론을 잠재울 수 있는 동북아 평화의 처방! 한일 갈등을 넘어 동북아의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을 키우는 시민 국제정치학. 현재 악화일로의 한일관계를 해결할 수 있는 처방전을 2천 년의 교류사에서 새롭게 찾아보려는 책이다. 저자는 30년간 일본 전국 47개 도도부현 방방곡곡의 역사 유적을 찾아다니며 긴 호흡으로 양국 갈등의 뿌리를 추적하였다. 『일본서기』 임나일본부설은 한일 역사 갈등의 근원이라 할 수 있다. 지금도 일본회의와 같은 우익 세력 일부에서는 백제와 신라가 야마토 왜에 굴종한 제후국이었다는 왜곡된 신념을 가지고 있다. 한국에 대한 시대착오적인 외교 행태의 이면에는 임나일본부설에 뿌리를 둔 19세기 정한론의 잔영이 어른거린다. 일본 정치권 일부의 굴절된 우월주의 의식이 사라지지 않는 한 양국 간의 진정한 용서와 친선 회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