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angdi Neijing’s Ounyukgi(黃帝內經 五運六氣) Theory makes the prediction of the climate changes in four seasons of the nature and the research of how the climate affect the human’s health and disease while Myeongli Science makes the predi...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T15663830
서울 : 東方文化大學院大學校, 2020
학위논문(박사) -- 東方文化大學院大學校 , 未來豫測學科 命理學專攻 , 2020
2020
한국어
188.5 판사항(6)
133.3 판사항(23)
서울
x, 211 p. : 삽화 ; 26 cm
지도교수: 金萬泰
참고문헌 수록
0
상세조회0
다운로드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Huangdi Neijing’s Ounyukgi(黃帝內經 五運六氣) Theory makes the prediction of the climate changes in four seasons of the nature and the research of how the climate affect the human’s health and disease while Myeongli Science makes the predi...
Huangdi Neijing’s Ounyukgi(黃帝內經 五運六氣) Theory makes the prediction of the climate changes in four seasons of the nature and the research of how the climate affect the human’s health and disease while Myeongli Science makes the prediction of the fate of human such as their health, poverty, longevity and wisdom depending on the state of qi(氣) which is given by the sky (nature) when that person is born. Both Ungi(運氣) Theory and Myeongli Sciende are all based on the cheonjiin(天地人), samjae(三才) and samwon(三元).
In Ounyukgi Theory, the oun and yukgi(六氣) are applied as the cheonganhap(天干合) and jijichung(地支沖) in Myeongli Science. ‘Oun(五運)’whichiscomprisedof‘Gapgihaphwato(甲己合化土)’, ‘Eulgyeonghaphwageum(乙庚合化金)’,‘Byeongshinhaphwasu(丙辛合化水)’, ‘Jeongimhaphwamok(丁壬合化木)’ and ‘Mugyehaphwahwa(戊癸合化火)’ area are the same as five ‘Cheonganhap(天干合)’ in Myeongli Science as ‘Gapgihap(甲己合)’, ‘Eulgyeonghap(乙更合)’, ‘Byeongshinhap(丙申合)’, ‘Jeongimhap(丁任合)’ and ‘Mugyehap(戊癸合)’. ‘Yukgi(六氣)’, which is made up of ‘Jaosoeumgunhwa(子午少陰君火)’, ‘Chukmitaeumseupto(丑未太陰濕土)‘,Inshinsoyangsanghwa(寅申少陽相火)’,‘Myoyuyangmyeongjogeum(卯酉陽明燥金)’,‘Jinsultaeyanghansu(辰戌太陽寒水)’ and ‘Sahaegweoleumpungmok(巳亥厥陰風木)’, are the same as the Jijichung(地支沖) of ‘Jaochung(子午沖)’, ‘Chukmichung(丑未冲)’, ‘Inshinchung(寅申冲)’, ‘Myoyuchung(卯酉冲)’, ‘Jinsulchung(辰戌冲)’ and ‘Sahaechung(巳亥冲)’ in Myeongli Science.
What is common for both Ungi(運氣) and Myeongli Scinece are the interpreation of natural order and the related human affairs by using Yin-Yang of the Universe(陰陽), Five Elements of the Universe(五行), Ten Celestial Stems(天干), Twelves Earth Branches(地支), and yukshipgapja(六十甲子) and others based on the relation of cheoinhapil(天人合一) and cheoninsanggam(天人相感). It means that the nature which is representated by cheon(天) and human are not diconnected or alienated from each other but mutually related and that all come from the same source or one qi(氣) that they have the mutually connected from each other.
The difference between two systems are as follows; Myeongli Scinece uses all things in Five Elements of the Universe(五行) to get the Ten Stars(十星) for use it to infer the myeong while Ungi(運氣) Theory mainly use the haphwa(合化) and chunghwa(沖化) which are the saenggeukjehwa(生剋制化) and hwaohaeng(化五行) to predict what effect the climate change makes on the human body. Although their terms and the standard principle and materials are the same, their methods of analysis and the interpretation and prediction are different.
They are still not applied to the Myeongli Science which predicts the human’s fate by using the cheoningameung(天地感應) Ideology stating “the prosperity and decline of human go together with the change of nature and the yingyang(陰陽) ohaeng’s(五行) jeongohaeng(正五行) and yingyang ohaeng’s haphwa(合化) and chunghwa(沖化) for the health of human which is called a microcosm. It may be due to the fact that there have been not sufficient researches on them.
The Myeongli Scinece is designed to get the life of human by replacing the natural changes with yingyang(음양) ohaeng(오행) and applying the individual’s sajupalja(사주팔자) to human in order to derive the human life. On the other hand, the Ungi theory is designed to predict and cure the disease under the principle stating there is the close relationship between the life’s phenomenon and the climate and weather changes. So, it is considered that both of them have something in common.
As for the application of Oun Theory to the Myeongli, when there is cheonganhap(天干合) in samjuwonguk(四主原局), the power crteated by the haphwa(合化) of cheongan(天干) is considered as the hidden power for change and the yuksin(六神), shiseong(十星) and others are applief for interpretation. When the jijuchung(地支沖) is close to the sajuwonguk, the there is the change into the ganmyeong(看命) of Meyoingli Science’s chung(沖) and the yukchunghwagi which is created by the chung(沖), which is made of sahaegweoleumpungmok(巳亥厥陰風木), jaosoeumgunhwa(子午少陰君火), chukmitaeeumseupto(丑未太陰濕土), inshinsoyangsanghwa(寅申少陽相火), myoyuyangmyeongjogeum(卯酉陽明燥金) and jinsultaeyangsansu(辰戌太陽寒水). As such, the new change in the yukgi(六氣) of jiji(地支) is recognized as the basic concept of chunghwa(충화) like the cheongan(천간).
But what cannot be ignored is the limitation that Myeongli Science cannot apply the clear and objective principle of consequence using the scientific experiments and that the complicated human affairs which are dependent on the specific nature of individual human cannot be predicted or analyzed by using the scientific methods. These factors shall be explained within the scope of the probabilistic possibility rather than by the necessity of an individual’s fate.
『황제내경』 오운육기학설은 천지자연의 춘하추동 사시의 기후 변화를 예측하고 그 기후가 사람[人]의 건강·질병에 미치는 영향과 치료를 탐구하는 것이며, 명리학은 사람이 태어날 때 하...
『황제내경』 오운육기학설은 천지자연의 춘하추동 사시의 기후 변화를 예측하고 그 기후가 사람[人]의 건강·질병에 미치는 영향과 치료를 탐구하는 것이며, 명리학은 사람이 태어날 때 하늘[天地자연]로부터 품부(稟賦)한 기(氣)의 혼명(昏明)·청탁(淸濁)·후박(厚薄) 등에 따라 부귀·빈천·요수(夭壽)·현우(賢愚) 등의 길흉화복을 예측하는 것으로 운기학설과 명리학은 모두 천지인(天地人)·삼재(三才)·삼원(三元)에 바탕을 두고 있다.
오운육기론에서 오운과 육기는 명리학에서 천간합과 지지충으로 적용된다. ‘오운’인갑기합화토·을경합화금·병신합화수·정임합화목·무계합화화가명리학에서는 갑기합·을경합·병신합·정임합·무계합의 다섯 가지 ‘천간합’으로 적용된다. ‘육기’인 자오소음군화·축미태음습토·인신소양상화·묘유양명조금·진술태양한수·사해궐음풍목이명리학에서는자오충·축미충·인신충·묘유충·진술충·사해충의지지육충으로적용되고 있다.
운기학설과 명리학의 공통점은 양자 모두 陰陽·五行·天干·地支·六十甲子 등을 활용하여 자연의 질서와 그에 상응하는 인사관계를 해석하는 것으로 천인합일·천인상감 관계에 기반을 둔다는 것이다. 천으로 대표되는 천지자연과 인간의 관계는 서로 단절되고 고립된 것이 아니라 상호작용하는 관계로서, 모두 같은 근원에서 나오고 하나의 기(氣)로부터 화생(化生)하여 상호연계성을 갖는 유기적 관계라는 의미이다.
두 학설의 차이점은 명리학은 오행의 생극제화를 모두 사용해서 십성(十星)을 도출하여 명(命)을 추리하는 데 활용하는 반면, 운기학설은 생극제화와 화오행(化五行)인 합화(合化)·충화(衝化)를 위주로 활용하여 기후 변화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예측하는 것이다. 사용하는 용어와 기준으로 삼는 원칙이나 재료 등은 같으나, 그것을 분석하는 방법과 그 내용을 해석·예측하여 활용하는 방법은 다르다고 보았다.
‘인간의 번영과 쇠망은 만물의 변화와 그 궤를 같이 한다’는 천인감응 사상과 소우주라고 표현하는 사람의 몸의 건강에는 음양 오행의 정오행(正五行)과 오운육기의 합화(合化)와 충화(衝化)를 활용하면서 인간운명을 간명하는 명리학에는 아직 운기론을 적용하지 않고 있다. 이는 이에 대한 연구가 미진하였기 때문일 것이다.
자연의 변화 현상을 음양 오행으로 치환하여 개인의 사주팔자를 인간에게 적용하여 운명을 추론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 명리학과 자연계의 생명현상은 기후·기상 변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법칙성을 가지고 질병을 예측하고 치료하는 운기학설은 연구 결과에 따라 서로 공유할 여지가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오운론을 명리에 적용함에 있어 사주원국에 천간합이 있을 때에는 천간의 합화로 생긴 기운을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 숨어있는 힘이라 간주하고 육신·십성 등을 적용하여 해석하는 것이다. 사주원국에 지지충이 인접할 때에는 명리학의 충에 대한 간명과 함께 충(冲)으로 인한 육충화기 기운인사해궐음풍목·자오소음군화·축미태음습토·인신소양상화·묘유양명조금·진술태양한수의 육기로 변화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이 천간과 마찬가지로 지지의 육기도 새롭게 변화하는 충화의 기본개념으로 인식하여 활용하는 것이다.
하지만 간과할 수 없는 사항은 명리학은 과학적 실험에 의해 명확한 객관적 결과 법칙을 적용할 수 없으며 개개인의 특성에 따른 복잡한 인간사의 일을 과학적 방법으로 예측·분석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한계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요인들은 개인의 운명에 대해 필연성이라기 보다는 확률적 개연성(蓋然性)의 범위 내에서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목차 (Table of Contents)
참고문헌 (Reference)
1. ??장자??, 오강남, 현암사, , 2003
2. ??醫哲學??, 윤창렬, 주민, , 2005
3. 편,『갑골문??, 심재훈, 민음사, , 1990
4. ??명리학강론??, 김만태,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 2017
5. ??명리학개론??, 양원석, 대유학당, , 2002
6. ??한의학 원론??, 박선영, 김호현, 이채, , 2019
7. ??한의학 원론??, 김완희, 성보사, , 2007
8. 역, ??천문유초??, 김수길, 이순지, 윤상철, 대유학당, , 2013
9. ,??오운육기학??, 백남철, 한림의학사, , 1981
10. ??궁통보감 강해??, 이을로, 동학사, , 2015
1. ??장자??, 오강남, 현암사, , 2003
2. ??醫哲學??, 윤창렬, 주민, , 2005
3. 편,『갑골문??, 심재훈, 민음사, , 1990
4. ??명리학강론??, 김만태,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 2017
5. ??명리학개론??, 양원석, 대유학당, , 2002
6. ??한의학 원론??, 박선영, 김호현, 이채, , 2019
7. ??한의학 원론??, 김완희, 성보사, , 2007
8. 역, ??천문유초??, 김수길, 이순지, 윤상철, 대유학당, , 2013
9. ,??오운육기학??, 백남철, 한림의학사, , 1981
10. ??궁통보감 강해??, 이을로, 동학사, , 2015
11. ??우주변화의 원리??, 한동석, 대원출판, , 2006
12. ??정선 명리학강론??, 김만태,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 2020
13. 18인, ??한의학 총강??, 나창수, 의성당, , 2001
14. 역, ??연해자평정설??, 김찬동, 삼한출한사, , 2011
15. ??사주감정법비결집??, 신육천, 갑을당, , 2002
16. ?김태의, ??운기의학??, 박영배, 성보사, , 2005
17. 옮김, ??管子??, ?內業?, 고대혁, 김필수, 소나무, , 2010
18. ?12연기 전개과정 연구?, 김홍미, 동국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0
19. 역, ??오운육기학해설??, 권영규, 권의경, 김은하, 법인문화사, , 1996
20. ??다이어트사주명리학??, 송기수, 상아, , 2007
21. ??한국 사주 명리 연구??, 김만태, 민속원, , 2011
22. 옮김, ??(對譯)東醫寶鑑??, 김형준, 허준, 윤석희, 동의보감출판사, , 2010
23. ??한류학의 원류를 찾다??, 장기성, 청홍, , 2008
24. ?간지와 운기에 관한 연구?, 윤창열, 경희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1987
25. ??동의보감, 과학을 논하다??, 박석준, 바오, , 2015
26. 공역, ??뜻으로 푼 황제내경??, 김기욱, 장재석, 문재곤, 법인문화사, , 2014
27. 등 4명 역, ??강설2 황제내경??, 박석준, 김수중, 유장림, 청홍, , 2011
28. ??동양 천문사상 하늘의 역사??, 김일권, 예문서원, , 2002
29. ??몸 국가 우주하나를 꿈꾸다??, 김희성, 궁리, , 2010
30. 역, ??오행, 그 신비를 벗긴다??, 송인창, 유소홍, 안유경, 국학자료원, , 2008
31. 校譯, ??校勘直譯 黃帝內經素問??, 홍원식, 전통문화연구회, , 1994
32. ??內經運氣七篇精解 五運六氣論??, 김창민, 편역, 권용수, 강원대학교 출판부, , 2003
33. ?오운육기의 세계관에 관한 연구?, 박기순, 경북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4
34. ???황제내경?? 오행론의 형성과 전개?, 김혜랑,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3
35. ?명리학의 용신에 의한 성명학 연구?, 이재승,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19
36. 옮김, ??황제내경, 인간의 몸을 읽다??, 오수현, 장치청, 판미동, , 2017
37. ?명리학과 운기학의 질병예측 비교연구?, 문재호,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박사학위논문, , 2008
38. ?한국 사주명리의 활용양상과 인식체계?, 김만태, 안동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0
39. ?명리학의 연원과 이론체계에 관한 연구?, 심규철, 한국정신문화연구원 박사학위논문, , 2002
40. ?사주명리학의 조후론 적용에 관한 연구?, 송유성, 대구한의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2
41. 「사주명리에 있어서 공망에 대한 연구」, 최상길,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17
42. 역,『거북의 비밀 중국인의 우주와 신화??, 사라알란, 오만종, 예문서원, , 2002
43. ???황제내경?? 오행론의 형성?, ??동방학?? 29, 김혜낭, 동양고전연구소, , 2013
44. ?십이지지의 문자학적 고찰?, ??문화와 융합?? 48, 김혜경, 한국문화융합학회, , 2017
45. ?조선조 命課學 試取書 ??徐子平??에 관한 연구?, ??, 김만태, 藏書閣?? 28, , 2012
46. ???東醫寶鑑??의 生命觀 硏究: 精 氣 神을 中心으로?, 고희상, 원광대학교 동양학대학원 석사학위논문, , 2002
47. 풍우란 서복관외, 김홍경(역), ??음양오행설의 연구??, 양계초, 신지서원, , 1993
48. ?십이운성과 양순음역의 상관성에 대하여?, ??동양학??, 김계성, 동양학연구원, , 2016
49. ?천지인 삼재사상에서 인원에 관한 고찰?, ??한국학?? 39, 강성인, 한국학중앙연구원, , 2016
50. ?회남자의 時令사상과 음양오행론?, ??대동문화연구?? 70, 이석명, 대동문화연구원, , 2010
51. ????黃帝內經??의 양생적 양생사상연구?, ?동양문화연구? 50, 박경숙, 동양문화연구원, , 2010
52. ?韓東錫 易學思想의 특징?, ??大韓韓醫學原典學會誌?? 23(1), 백유상, 대한한의학원전학회, , 2010
53. ?日干중심의 用神과 ??子平眞詮??의 格局用神에 관한 연구?, 김준호, 대구한의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8
54. ?한국 사주명리 연구의 현황과 과제?, ??동양문화와 사상?? 1, 김만태,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 2016
55. 「명리학의 적천수, 자평진전, 궁통보감 용신론 비교 연구」, 박재범, 대구한의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5
56. ?사주오행의 계량화와 적용에 대한 고찰?, ??문화와 융합??40(8), 김만태, 이재승, 한국문화융합학회, , 2018
57. ?소문 천원기대론?에 대한 연구, ?대한한의학원전학회지?? 13(1), 박경, 육상원, 대한한의학원전학회, , 2000
58. ?운기학설의 기원에 대한 연구?, ?대한한의학원전학회지?? 12(1), 윤창열, 대한한의학원전학회, , 1999
59. ?천간의 상호 변화작용 관계로서 천간합 연구?, ??철학논집?? 30, 김만태, 철학연구소, , 2012
60. ?중국 명리원전, ??珞?子三命消息賦注?? 고찰?, ??동양문화연구?? 24, 김만태, 영산대학교 동양문화연구원, , 2016
61. ?사주와 운명론, 그리고 과학의 관계?,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 55, 김만태,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 연구원, , 2013
62. ?조선전기 이전 사주명리의 유입 과정에 관한 고찰?, ??한국문화?? 52, 김만태,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 2010
63. ?황제내경 오행론에 나타난 시 관념과 의학적 정체성?, ??동방학?? 29, 김혜낭, 동양고전연구소, , 2013
64. ?삼음삼양의 운기학적 해석특성 고찰?, ??대한한의학원전학회지?? 22(4), 김도훈, 대한한의학원전학회, , 2009
65. ?회남자의 음양오행 사상과 명리학의 연관성 고찰, ??도교문화연구?? 40, 강성인, 한국도교문화학회, , 2014
66. ???황제내경 소문??의 개념어와 논지 분석 구체성과 관념성을 중심으로?, 송영승, 대구한의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3
67. ???황제내경?? 오행론의 시대적 계승과 의미의 진화?, ??인문과학연구?? 20, 김혜낭, 인문과학연구소, , 2013
68. ????黃帝內經???의 철학적 배경에 대한 연구?, ??대한한의학원전학회지?? 30(1), 류정아, 대한한의학원전학회, , 2017
69. ?운기학설의 찬반논쟁에 관한 역사적 고찰?, ??대한한의학원전학회지?? 11(1), 김정규, 김선호, 대한한의학원전학회, , 1998
70. ???황제내경?? 오운육기 학설과 명리학의 상응 대비 고찰?,??인문사회21?? 10(4), 김봉만, 김만태, 아시아문화학술원, , 2019
71. ???황제내경??에 나타난 정의 의미에 대한 고찰?, ??대한한의학원전학회지?? 18(4), 정승철, 김용진, 대한한의학원전학회, , 2011
72. ???황제내경??의 정,신과 음양변화에 대한 고찰?, ??대한한의학원전학회지?? 24(1), 백유상, 윤은경, 대한한의학원전학회, , 2011
73. ?민족 신앙을 읽는 부호, 십간 십이지에 대한 근원적 고찰?, ??민족문화연구?? 54, 김만태,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 2011
74. ?한의학과 선도의 호흡양생-??황제내경??,??동의보감??,선도의 호흡을 중심으로?, 한희철, 경희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2011
75. ?운기학설의 이론 및 운용에 관한 연구, ??황제내경 소문: 칠편대론??을 중심으로?, 김기욱, 동국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1996
76. ?서거정의 명리관연구: ??오행총괄?? ?序?와??필원잡기??를 중심으로?, ??국학연구?? 22, 김만태, 한국국학진흥원, , 2013
77. ?십이지(十二支)의 상호작용 관계로서 충(衝) 형(刑)에 관한 근원 고찰?, ??정신문화연구?? 36(3), 김만태, 한국학중앙연구원, , 2013
78. ?사주 명조의 計量化를 통한 성명학적 用神法 고찰: 내격(內格) 사주를 중심으로?, ??동방문화와 사상?? 6, 이재승,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동양학연구소, , 2019
로그인하고 관련된 다양한 학술자료를 확인해 보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