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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선장례요의 전승현장 연구 -사설과 선율을 중심으로- = The study on the transmission of Jeongseon funeral folk song -In focus on narrations and melo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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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728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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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study says what kind of changes on bier-carriers’ song in Jeongseon region have after classifying and checking out the structures of the narrations on the both Ungu-sori and Deolgu-sori from each bier-carriers’ singer. It compares what kind of differences between the both kind of songs such as Sangyeo-sori and slow Deolgu-sori and fast Deolgu-sori have according to each singer.
      Targeting nine singers of Yungu-sori, the chapter II shows all nine singers used excerpts of Hoesim-gog. Some singers spontaneously used the contents of Hoesim-gog in the funeral site as many verses as they could memorize while the other singers who were a sort of professionals could just make up and sing on the spot describing the scene on-site impromptu, so that it could describe actuality exactly.
      In case of Deolgu-sori, three out of eight singers mainly excerpts from the contents of Ogseol-ga, other three singers from Hoesim-gog, and the other one, Hoesim-gog and Ogseol-ga generally. Like the Sangyeo-sori, it has also a property of the impromptu song.
      Seven among eight sang slow Deolgu-sori and fast Deolgu-sori distinguishably. One among them sang only fast Deolgu-sori from start to end.
      The chapter III analyzed the melodies of singers to understand the musicality of them. Sangyeo-sori has been analyzed first among eight songs which are the song at the time of carrying the bier out. This song is sung as two kinds which are the slowest tempo with =54 and a little faster than this one with =69.
      In case of slow Sangyeo-sori there is different tempos according to the each singer. The tempo of the three singers is =48~50 which is slower than Ungu-sori, other three singers are similar with the tempo of Ungu-sori, =54~58, other one is a tempo of ♩=88, and the other one is ♩=92.
      Fast Deolgu-sori has a variety of speeds ranging from =84 to =126. It is a very fast song comparing to Ungu-sori and slow Deolgu-sori and its rhythm is relatively regular comparing to Ungu-sori and slow Deolgu-sori.
      The melody of receiving-song has four kinds such as mi↗la↘sol↘mi>, <mi↗la↘sol↘mi↗la>, <mi↗la↘sol↘mi↗sol>, <mi↗la↘mi>. and terminate sound ends with a variety of mi. la. sol. The difference of melodies depends on the singers but it’s a generally typical Menari style of <la↘sol↘mi> which is a key tune of mi and la.
      In conclusion, although Sangyeo-sori is the important element at any region in the traditional funeral site, the changes of funeral culture have been preventing its settlement, at the same time this song is not usually heard in any place and any time. In addition, it’s not a popular song to be sung by any one comparing to Jeongseon Arari. Therefore, it needs to have a institutional backing for the succ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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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study says what kind of changes on bier-carriers’ song in Jeongseon region have after classifying and checking out the structures of the narrations on the both Ungu-sori and Deolgu-sori from each bier-carriers’ singer. It compares what kind of...

      The study says what kind of changes on bier-carriers’ song in Jeongseon region have after classifying and checking out the structures of the narrations on the both Ungu-sori and Deolgu-sori from each bier-carriers’ singer. It compares what kind of differences between the both kind of songs such as Sangyeo-sori and slow Deolgu-sori and fast Deolgu-sori have according to each singer.
      Targeting nine singers of Yungu-sori, the chapter II shows all nine singers used excerpts of Hoesim-gog. Some singers spontaneously used the contents of Hoesim-gog in the funeral site as many verses as they could memorize while the other singers who were a sort of professionals could just make up and sing on the spot describing the scene on-site impromptu, so that it could describe actuality exactly.
      In case of Deolgu-sori, three out of eight singers mainly excerpts from the contents of Ogseol-ga, other three singers from Hoesim-gog, and the other one, Hoesim-gog and Ogseol-ga generally. Like the Sangyeo-sori, it has also a property of the impromptu song.
      Seven among eight sang slow Deolgu-sori and fast Deolgu-sori distinguishably. One among them sang only fast Deolgu-sori from start to end.
      The chapter III analyzed the melodies of singers to understand the musicality of them. Sangyeo-sori has been analyzed first among eight songs which are the song at the time of carrying the bier out. This song is sung as two kinds which are the slowest tempo with =54 and a little faster than this one with =69.
      In case of slow Sangyeo-sori there is different tempos according to the each singer. The tempo of the three singers is =48~50 which is slower than Ungu-sori, other three singers are similar with the tempo of Ungu-sori, =54~58, other one is a tempo of ♩=88, and the other one is ♩=92.
      Fast Deolgu-sori has a variety of speeds ranging from =84 to =126. It is a very fast song comparing to Ungu-sori and slow Deolgu-sori and its rhythm is relatively regular comparing to Ungu-sori and slow Deolgu-sori.
      The melody of receiving-song has four kinds such as mi↗la↘sol↘mi>, <mi↗la↘sol↘mi↗la>, <mi↗la↘sol↘mi↗sol>, <mi↗la↘mi>. and terminate sound ends with a variety of mi. la. sol. The difference of melodies depends on the singers but it’s a generally typical Menari style of <la↘sol↘mi> which is a key tune of mi and la.
      In conclusion, although Sangyeo-sori is the important element at any region in the traditional funeral site, the changes of funeral culture have been preventing its settlement, at the same time this song is not usually heard in any place and any time. In addition, it’s not a popular song to be sung by any one comparing to Jeongseon Arari. Therefore, it needs to have a institutional backing for the succ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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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정선지역의 현지조사를 토대로 상여소리꾼별 사설구성양상을 상여운반소리와 덜구소리로 나누어 살펴보고 이들이 구사하는 상여소리는 어떠한 특징을 지니고 있는지 살펴보았다. 그리고 소리꾼별 상여운반소리와 긴 덜구소리, 종종 덜구소리는 음악적으로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선율분석을 통해 비교해 보았다.
      먼저 Ⅱ장에서 상여소리꾼별 사설 구성양상은 먼저 상여운반소리인 경우 9명을 대상으로 알아보았는데 9명 모두가 <회심곡>의 내용을 발췌해서 사설로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리꾼의 능력에 따라 <회심곡>사설을 많이 암기해서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사설을 활용하는 경우도 있고, 일부 전문성을 띤 소리꾼은 여기에 더하여 즉흥적으로 현장 상황에 맞는 사설을 자작하여 붙이는 상황도 빈번하게 나타남으로써 상여소리의 현장성을 더 절묘하게 표현하기도 하였다.
      덜구소리의 사설구성양상은 8명을 대상으로 살펴본 결과 8명 중 3명은 <옥설가>의 내용을 발췌하여 주로 소리를 구사하였고, 그 중 3명은 <회심곡>, 또 다른 1명은 <회심곡>과 <옥설가>의 내용을 골고루 발췌하여 덜구소리의 사설로 활용하였다. 덜구소리도 소리꾼에 따라 즉흥적으로 현장을 감안하여 가져다 붙인 사설들을 쉽게 볼 수 있었다.
      그리고 8명 가운데 7명은 긴 덜구소리와 종종 덜구소리를 구분하여 덜구소리를 하였는데, 1명은 처음부터 끝까지 긴 덜구소리는 하지 않고 종종 덜구소리만 하였다. 모든 소리꾼들의 공통적인 사항은 덜구소리를 끝낼 때 반드시 ‘호조밭에 새들었네, 후여~’를 사용하였다.
      Ⅲ장에서는 상여소리꾼들의 음악적인 면을 알아보기 위해 소리꾼별로 선율분석을 해보았다. 먼저 상여운반소리부터 살펴보면 상여운반소리는 8곡을 대상으로 선율분석을 하였는데, 8곡은 상여를 매고 이동할 때 부르는 소리로 가장 느린 템포는 =54이고 조금 더 빠른 것은 =69이고, ‘나무여~’를 비롯한 받는 소리는 mi↗la↘sol↘mi로 <la↘mi>의 완전4도 하행으로 진행되는 전형적인 메나리조이며, 창자에 따라서는 끝 부분을 3도 올려서 <mi↗la↘sol↘mi↗sol>로도 부르기도 하였으며, 악보에서는 대부분 소리꾼들이 3소박 6박자이다.
      긴 덜구소리를 살펴보면 템포는 3명은 운구소리보다 더 느리게 =48~50, 다른 3명은 운구소리의 빠르기와 거의 비슷하게 =54~58이며, 이 외 1명은 ♩=88. 또 다른 1명은 ♩=92로 창자에 따라 속도의 차이가 있었다. 받는 소리는 8곡 모두 <mi↗la→la↘sol↘mi>로 공통되게 나타나며, 다만 창자에 따라 끝부분을 3도 올려서 마무리되고 <la↘sol↘mi>의 하행의 선율로 진행되는 전형적인 메나리조이다.
      종종 덜구소리를 살펴보면 템포도 =84에서부터 =126까지 다양한 빠르기로 나타나며, 운구소리와 긴 덜구소리에 비해 매우 빠른 속도로 노래되며 박자 또한 상여운반소리․긴 덜구소리에 비해 비교적 규칙적으로 나타난다.
      받는 소리의 선율형은 <mi↗la↘sol↘mi>, <mi↗la↘sol↘mi↗la>, <mi↗la↘sol↘mi↗sol>, <mi↗la↘mi>등의 4가지로 나타나며, 종지음은 mi, la, sol 등으로 다양하다. 소리꾼별 다소 선율적 차이는 있지만 전체적으로 mi와 la가 중심으로 된 <la↘sol↘mi>의 하행선율형으로 이루어진 전형적인 메나리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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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정선지역의 현지조사를 토대로 상여소리꾼별 사설구성양상을 상여운반소리와 덜구소리로 나누어 살펴보고 이들이 구사하는 상여소리는 어떠한 특징을 지니고 있는지 살펴보았...

      본 연구는 정선지역의 현지조사를 토대로 상여소리꾼별 사설구성양상을 상여운반소리와 덜구소리로 나누어 살펴보고 이들이 구사하는 상여소리는 어떠한 특징을 지니고 있는지 살펴보았다. 그리고 소리꾼별 상여운반소리와 긴 덜구소리, 종종 덜구소리는 음악적으로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선율분석을 통해 비교해 보았다.
      먼저 Ⅱ장에서 상여소리꾼별 사설 구성양상은 먼저 상여운반소리인 경우 9명을 대상으로 알아보았는데 9명 모두가 <회심곡>의 내용을 발췌해서 사설로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리꾼의 능력에 따라 <회심곡>사설을 많이 암기해서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사설을 활용하는 경우도 있고, 일부 전문성을 띤 소리꾼은 여기에 더하여 즉흥적으로 현장 상황에 맞는 사설을 자작하여 붙이는 상황도 빈번하게 나타남으로써 상여소리의 현장성을 더 절묘하게 표현하기도 하였다.
      덜구소리의 사설구성양상은 8명을 대상으로 살펴본 결과 8명 중 3명은 <옥설가>의 내용을 발췌하여 주로 소리를 구사하였고, 그 중 3명은 <회심곡>, 또 다른 1명은 <회심곡>과 <옥설가>의 내용을 골고루 발췌하여 덜구소리의 사설로 활용하였다. 덜구소리도 소리꾼에 따라 즉흥적으로 현장을 감안하여 가져다 붙인 사설들을 쉽게 볼 수 있었다.
      그리고 8명 가운데 7명은 긴 덜구소리와 종종 덜구소리를 구분하여 덜구소리를 하였는데, 1명은 처음부터 끝까지 긴 덜구소리는 하지 않고 종종 덜구소리만 하였다. 모든 소리꾼들의 공통적인 사항은 덜구소리를 끝낼 때 반드시 ‘호조밭에 새들었네, 후여~’를 사용하였다.
      Ⅲ장에서는 상여소리꾼들의 음악적인 면을 알아보기 위해 소리꾼별로 선율분석을 해보았다. 먼저 상여운반소리부터 살펴보면 상여운반소리는 8곡을 대상으로 선율분석을 하였는데, 8곡은 상여를 매고 이동할 때 부르는 소리로 가장 느린 템포는 =54이고 조금 더 빠른 것은 =69이고, ‘나무여~’를 비롯한 받는 소리는 mi↗la↘sol↘mi로 <la↘mi>의 완전4도 하행으로 진행되는 전형적인 메나리조이며, 창자에 따라서는 끝 부분을 3도 올려서 <mi↗la↘sol↘mi↗sol>로도 부르기도 하였으며, 악보에서는 대부분 소리꾼들이 3소박 6박자이다.
      긴 덜구소리를 살펴보면 템포는 3명은 운구소리보다 더 느리게 =48~50, 다른 3명은 운구소리의 빠르기와 거의 비슷하게 =54~58이며, 이 외 1명은 ♩=88. 또 다른 1명은 ♩=92로 창자에 따라 속도의 차이가 있었다. 받는 소리는 8곡 모두 <mi↗la→la↘sol↘mi>로 공통되게 나타나며, 다만 창자에 따라 끝부분을 3도 올려서 마무리되고 <la↘sol↘mi>의 하행의 선율로 진행되는 전형적인 메나리조이다.
      종종 덜구소리를 살펴보면 템포도 =84에서부터 =126까지 다양한 빠르기로 나타나며, 운구소리와 긴 덜구소리에 비해 매우 빠른 속도로 노래되며 박자 또한 상여운반소리․긴 덜구소리에 비해 비교적 규칙적으로 나타난다.
      받는 소리의 선율형은 <mi↗la↘sol↘mi>, <mi↗la↘sol↘mi↗la>, <mi↗la↘sol↘mi↗sol>, <mi↗la↘mi>등의 4가지로 나타나며, 종지음은 mi, la, sol 등으로 다양하다. 소리꾼별 다소 선율적 차이는 있지만 전체적으로 mi와 la가 중심으로 된 <la↘sol↘mi>의 하행선율형으로 이루어진 전형적인 메나리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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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신찬균, "한국의 만가" 삼성출판사 1990

      2 류종목, "한국민간의식연구" 집문당 1990

      3 윤한태, "한국만가의 내용적 특질" 순천향대학교 6 : 1983

      4 이창배, "한국가창대계" 홍인문화사 1976

      5 김성배, "한국 향두가의 연구-매김소리를 중심으로-" 동국대학교 9~10 : 1975

      6 류종목, "한국 민요의 현상과 재조명" 민속원 2006

      7 오창학, "충남지역 '짝소리 만가' 연구"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2001

      8 이현수, "정선아라리의 전승현장과 변이양상 연구" 민속원 2006

      9 이영식, "정금마을 선소리꾼의 <묘다지는소리> 사설 구성의 변모양상" 한국민요학회 32 : 113-142, 2011

      10 이영식, "장례요의 존재양상과 사설 연구" 강릉대학교 대학원 2007

      1 신찬균, "한국의 만가" 삼성출판사 1990

      2 류종목, "한국민간의식연구" 집문당 1990

      3 윤한태, "한국만가의 내용적 특질" 순천향대학교 6 : 1983

      4 이창배, "한국가창대계" 홍인문화사 1976

      5 김성배, "한국 향두가의 연구-매김소리를 중심으로-" 동국대학교 9~10 : 1975

      6 류종목, "한국 민요의 현상과 재조명" 민속원 2006

      7 오창학, "충남지역 '짝소리 만가' 연구"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2001

      8 이현수, "정선아라리의 전승현장과 변이양상 연구" 민속원 2006

      9 이영식, "정금마을 선소리꾼의 <묘다지는소리> 사설 구성의 변모양상" 한국민요학회 32 : 113-142, 2011

      10 이영식, "장례요의 존재양상과 사설 연구" 강릉대학교 대학원 2007

      11 손종흠, "의식요에 나타난 한국인의 의식" 연세대학교 1984

      12 이현수, "우리 소리의 맥을 찾아서" 민속원 2008

      13 표인주, "상장례와 상여소리에 나타난 죽음관" 전남대학교 호남문화연구소 27 : 1999

      14 오용록, "상여소리를 통해본 노래의 형성" 한국국악협회 30 : 2001

      15 김헌선, "상여소리 짝소리의 가창방식, 생성조건, 분포와 변이" 한국민요학회 11 : 25-47, 2002

      16 전경석, "부모 보은록" 서울출판사 1985

      17 강등학, "민요의 이해, In 한국구비문학의 이해" 도서출판 월인 2005

      18 이창식, "민요의 기능과 민중의 삶-강원도 횡성 정금마을 사례를 중심으로-" 한국민요학회 2 : 1994

      19 이완형, "만가의 배경 사상 연구" 목원대 국어국문학과 14 : 1996

      20 신찬균, "만가의 배경" 민속원 2 : 1993

      21 류경자, "남해군의 장례의식요(葬禮儀式謠) 연구" 한국민요학회 25 : 71-115, 2009

      22 김영운, "경기장례요의 음악적 특징, In 경기향토민요 경기 전통예술 연구 시리즈 Ⅲ" (재)경기도문화의 전당 국악당 2007

      23 "강원의 민요 Ⅰ" 2001

      24 신동원, "강원 횡성지방의 만가고찰" 청람어문학회 5 :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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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6-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KCI등재
      2015-12-01 평가 등재후보로 하락 (기타) KCI등재후보
      2011-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5-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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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지 인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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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36 0.36 0.4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42 0.48 0.862 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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